> 특집 > 2020 감독∙감독회장 선거
총특재, 미주자치연회 감독선거무효 각하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21년 04월 12일 (월) 16:22:12
최종편집 : 2021년 04월 21일 (수) 17:52:26 [조회수 : 30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이 사건 소를 각하한다. 재판비용은 원고들의 부담으로 한다"

원고 박승수 목사 외 1명이 미주선관위(권덕이 위원장)를 상대로 제기한 미주자치연회 감독선거무효 행정소송(2020총특행04)을 12일 총회특별행정재판위원회(위원장 유영완)에서 각하했다. 판결문은 정리되는 대로 추후 발송하기로 했다.

미주자치연회의 회원인 박승수 목사외 1명은 지난 온라인 연회에서 온라인으로 실시한 미주의 감독선거가 △미주의 자치법에 따라 선출된 선거인단에 의한 선거가 아니고 △8월 12일 연회에서 선출된 선거관리위원 중 연회에 참석하지 않은 평신도가 포함되어 있으며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가 온라인 선거는 장정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해석했고 △이 온라인 선거가 보통·직접·비밀선거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에 무효라고 주장했다.

(4월 21일 기사추가) 그러나 총특재는 미주자치연회 선거법상 감독선거가 연회에서 추첨으로 선출되는 '간접선거' 방식임과 선거권자는 선거를 할 수 있는 권리를 현실적으로 취득한 자로 한정하여야 할 것을 상기시키며 "원고들은  추첨되지 않았음으로 선거권이 부여되지 않아 선거권자가 아니다. 따라서 선거권자가 아닌 원고들은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할 수 없다"고 각하 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원고들과 피고 간에 자치법의 적용을 두고 다툼이 있다는 점을 짚고는 "소 각하 판결을 함으로 이 부분에 대하여는 판단을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판결문 전문이다.

 

 

   
 
   
 
   
 
   
 
   
 
   
 
   
 

 

[관련기사]

심자득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47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6개)
 * 11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24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청원서 (174.193.157.74)
2021-04-13 01:51:44
미주연회 감독에게 청원합니다.

앞에 올라온 청원서에 대한 글을 확인해 주시고 이번에는 철저하게 조사하여 분명하게 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리플달기
58 5
경고(1) (174.193.204.31)
2021-04-23 05:29:17
저는 미주연회원입니다. 요즘 들려오는 소리가 하도 기가 막혀(정말 숨이 막힐거 같음) 청원서를 주도하는 이들에게 경고하려합니다.

미주연회의 모든 문제를 직전감독에게 뒤짚어 씌우고 자기들은 피해자인냥 하며 후배 목사들에게 거짓으로 선동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분명히 경고 합니다. 무엇보다 사람을 공격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직전감독을 인격적으로 살해하고 그 가정에(사모와 자녀들) 지울 수없는 상처를 주었습니다.

또다시 이런식으로 누군가를 음해한다면. 뿌린데로 거두게 하겠습니다. 청원서 주동자들 중 한명은 미국에서 가장 부끄러운 죄로 감옥에 갈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가 생각이 달라 싸울지라도 사람은 건들지 말라는 부탁이기도 합니다.

여기저기서 벌써 사람을 건드리는 소리가 들려 옵니다. 그 사람에게도 가정이 있습니다. 섬기는 교회가 있습니다.
리플달기
48 6
판결문을 보니 (174.193.204.31)
2021-04-22 01:43:09
일단 자치법으로 감독선거를 한 것을 인정했고 그래서 원고 부적격 판결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판결문을 보니 미주연회일은 미주연회에서 알아서 하고 한국에 가져오지 말라는 거네요. 원고는 큰돈들였는데 차라리 그 돈으로 좋은 일에 쓰지.
리플달기
51 3
고발(1) (174.193.204.31)
2021-04-18 23:28:42
이 번 감독회장에게 청원서를 보내는 일을 주동한 사람들의 면면을 보니 말이 안나온다. 언젠가 적나라하게 드러나겠지만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그들은 미주연화에 있으면서도 언제나 관심은 한국에 교회자리였다. 그 증거는 차고 넘친다. 물론 그게 죄는 아니다. 다만 미주연회와 이민교회 그리고 이민교회를 섬기는 이민자들은 그들에게는 그냥 한국에 가기위한 도구일 뿐이었다.

그런 그들이(C.P.J 등) 이제와서 미주연회를 걱정하는 이중적인 쇼를 하면서 연회를 소란스럽게 한다. 그런 그들의 속내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들을 지지한다.(말은 그럴싸하니)

둘중 하나인거 같다. 한국가기는 틀렸으니 감독 한번 해야겠든지. 다른 하나는 아직도 틈만 나면 한국가야하니 저러던지. 청원서에 싸인한 분들에게 부탁드린다. 저들이 누구인지 미주연회 지난 역사 속에서 알아보시기를
리플달기
53 4
미주연회원 (174.193.205.16)
2021-04-13 01:39:36
당연한 결과라고 봅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감독선거무효 소송이 기각될건 안 저들이 이번에는 감독회장 앞으로 청원서를 보냈답니다. 내용도 허위사실에 후배들을 압박해 기묘한 방법으로 청원서에 싸인하게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 오네요. 언제나 계속해서 미주연회와 연회원들을 대외적으로 망신 시키고 전도의 문을 막는 일을 멈출까요. 예전에는 누구인지 아니 정말 맘도 아프고 화도 났는데 이젠 화만 납니다.
리플달기
60 10
요한 (174.127.249.131)
2021-05-14 17:04:52
"내용도 허위사실에 후배들을 압박해 기묘한 방법" 증거가 있으신지, 남에게 들었다는 식의 얘기를, 그렇다면 확실하지도 않은 말을, 이렇게 쓸 수 있는지? 화가 아니라 마음이 아픕니다.
리플달기
0 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