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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젤러 선교상> 시상식 제정 축하 감사예배80개국 1,325명의 감리교회 선교사들을 한 마음으로 뜨겁게 격려합니다.
곽일석  |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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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4월 06일 (화) 17:48:52
최종편집 : 2021년 04월 06일 (화) 17:54:49 [조회수 :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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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1일 감리교신학대학교와 MTU세계선교회가 [아펜젤러 선교상] 시상식 제정하고 후원하는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복된 선교사업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감사예배를 수원성교회(담임 임일우 목사)에서 드렸습니다. 

제1부 감사예배는 <MTU세계선교회> 회장인 곽일석 목사(원천교회)의 사회로 시작하여 오봉근 목사(동수원교회)가 기도했습니다. 잠언 11:25의 말씀을 사회자가 봉독한 후 세광교회를 담임하시는 도준순 감독님께서 “윤택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제2부 축하행사는 <아펜젤러 선교상>의 제정을 위해 힘써서 협력해주시고 앞장 서 주신 후원회 이사장이신 임일우 목사(수원성교회)의 환영인사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2021년 첫 번째 <아펜젤러 선교상>의 포상금 일천만원을 수원성교회가 후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어서 오늘의 축복된 행사와 예배를 위해 축하연주의 순서가 있었습니다. 특별연주의 순서는 “크로스웨이 싱어즈”(박성진 목사 외 4인)가 1) 오 솔레미오 2) 목련화 3) 살아계신 주 등 3곡의 노래를 연주하여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감신82동기회 회장이신 민중인 목사(창후교회)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사회자의 인사와 광고 후 끝으로 찬송가 347장을 다함께 찬양하고 동기회 부회장인 노신래 목사(인아교회)가 축도하므로 감사예배를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그리고 축도 후 예배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가슴 뜨겁게 감리교신학대학교 교가를 제창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설립자로서 한국 개신교 초기 감리교 한국선교회를 조직하여 선교·교육·의료 및 사회봉사를 하였던 <아펜젤러 선교사>의 희생과 헌신의 정신을 기리는 특별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펜젤러 선교상> 후원회(이사장 임일우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협력하여 올해 2021년 9월부터 시상식을 진행하고, 감리회 소속 선교사로서 해외의 다양한 지역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격려하고자 합니다.

매년 6-7월 중 대상자를 선정하여 심사한 후 감신 개교기념일에 시상한다는 관심에서 감리교신학교대학교와 협력하여 [아펜젤러 선교상] 후원회가 중심이 되어 운영하며. 시상식의 부대 경비와 상금은 [MTU세계선교회]에서 총괄하고 후원하게 됩니다.

상기 선교회는 <아펜젤러 선교상>의 시상식의 기금을 모금하기 위해 후원회(이사장 임일우 목사)를 조직하여 운영하며, 감리교회 해외 선교의 활성화와 미래적인 선교 발전을 새로운 차원의 사업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현재 <MTU세계선교회>는 22개 회원교회들을 중심으로 감신82동기회가 주축이 되어 상호 협력하고 있으며. 매년 포상금 1,000만원(부대경비 별도)씩 향후 10년 동안 1억원의 특별기금을 모금하여 시상하게 됩니다.

비록 작게 시작하지만 계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감리교회 역사 속에서 품격 있고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해외의 다양한 지역에서 헌신적으로 사역하고 있는 감리교회 선교사들을 한 마음으로 뜨겁게 격려합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아펜젤러 선교상> 시상식 후원회 

이사장 임일우 목사, 사무총장 곽일석 목사

 

   
▲ 사회 - 곽일석 목사(원천교회)
   
 
   
▲ 설교 - 도준순 목사(서울 세광교회
   
▲ 임일우 목사(후원회 이사장, 수원성교회)의 환영인사
   
▲ “크로스웨이 싱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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