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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쓰는 두 번째 구원역사
유홍주  |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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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4월 05일 (월) 13:48:08
최종편집 : 2021년 04월 05일 (월) 13:51:25 [조회수 :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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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쓰는 두 번째 구원역사

 본문: 사도행전 13: 44~47

 44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시민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45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을 반박하고 비방하거늘 46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47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어제 2021번째 부활절을 기념 했다. 죄로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을 위해 신의 아들, 자신의 목숨을 주고 죄의 대가를 치르시고, 용서해 주신 사랑의 승리인 부활을 찬양했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한다.

롬 8:34~35.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왜냐하면 신의 목숨보다 귀한 건 없고 신의  목숨을 주고 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다. 그럼에도 영혼들 치유하고 구원하는 목회자에게 잘못했다 얘기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서 있다. 

2021년 전에 이방인에게 구원을 선포한다고 동족과 예수님의 제자들에게조차 미움을 받았던 바울을 기억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명으로서 이방 사역자로 선언한 바울을 바라본다. 

행 9:3~5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자신을 사랑하시어 찾아오신 주님의 사랑을 알기에 부정하고, 가증한 존재였던 ‘이방인 선교’를 포기할 수 없었던 바울, 그래서 오늘 너와 나에게도 부활로 인해 구원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세계심리학회와 정신의학회가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선언한 것 같이, 동성애는 장애인처럼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다르게 창조하신 것, 이들을 격려하시고 보호할 귀한 하나님의 종 이동환 목사님을 축복하려 한다.

현재의 영어 단어 present 의 다른 뜻은 ‘선물’이다. ‘원망’하던 지나간 어제는 잊자. 내일 나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현재 기도하고 행동하자 

요 14:13.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귀한 목사님 통해  말 많고 탈 많은 대한민국 많은 영혼들이 주님 사랑을 알게 되어 위로 받고 행복한 공동체 구성원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린도 전서 1:28~31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31 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 유홍주 목사(너와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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