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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신대 객원교수 임명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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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2월 22일 (월) 12:06:28
최종편집 : 2021년 02월 22일 (월) 12:07:06 [조회수 :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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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이정익)은 2월 18일 객원교수 임명식을 진행했다. 객원교수는 고명진(수원중앙침례교회), 김병삼(만나교회), 송태근(삼일교회), 유기성(선한목자교회), 지형은(성락성결교회)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한국교회를 대표하며 목회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목회자들로 실천신대에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명식은 간담회를 겸하여 학교에 대한 제안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익 총장은 실천신대가 목회자 재교육 기관으로 무엇보다 신학과 현장을 이어가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을 가지고 있는 객원교수들의 참여가 이러한 전통을 더욱 고양시킬 것이라고 했다.

참여했던 지형은 교수는 좀 더 적극적으로 현장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으로 나아가 목회자들이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교육을 당부했다.

고명진 교수는 코로나19 시대에 방역의 어려움과 대사회적인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하며 교회가 시대에 대처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길 부탁했다.

객원교수들은 9월 초 쯤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함께 준비하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에 나타날 목회변화에 대해서 구체적인 방향과 프로그램을 제시할 것을 계획했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는 2005년 실천신학 석사와 박사 과정으로 개교하였다. 하나님 나라의 신학적 배경에서 이루어지는 목회에 대해서 교육하며, 구체적인 현장과의 연계를 중요한 과제로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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