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황희 신임 문체부 장관 한교총 인사차 내방"힘든 시기 종교 역할 중요" 강조하며 교계의 도움 요청
이병왕  |  wanglee@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21년 02월 18일 (목) 01:16:02
최종편집 : 2021년 02월 19일 (금) 14:03:38 [조회수 : 4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오른쪽부터 이철 감독, 황희 장관, 장종현 목사, 소강석 목사

황희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7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사무실을 찾아 대표회장단에게 신임 인사와 함께 대담했다.

황 장관은 "어려운 시기 장관의 소임을 맡게 돼 막중한 무게감을 느낀다"며 "26년간 정치생활을 하면서 모르면 물어봐야 된다는 것을 배운 만큼 기독교계와 더욱 소통하겠다"고 인사말 했다.

이어 "대한민국 사회가 어렵고 힘들 때마다 교회가 중요한 역할을 해 왔듯이 종교의 역할은 더욱 커졌다"며 "교계 의견을 잘 경청하고 잘 반영될 수 잇도록 노력하겠다. 자주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한교총 대표회장단은 장관 취임을 축하한 후, 어려운 시기에 종교문화예술계가 국민을 위로할 수 있도록 문체부에서 힘써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기독교가 황폐화된 우리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도록 문체부가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왕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7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1개)
 * 11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24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일봉성도 (122.101.20.21)
2021-02-18 11:33:14
2중 인격자가 여긴 왜 왔을까! 이미지 세탁이 필요했나!
황희 신임 문체부 장관이 한교총을 방문을 했다고 하던데 한교총에선 이들 일행을
버선발로 맞이를 해준 모양이다.
그런데 이렇게 2중 인격을 가진 황희가 뭐가 좋다고 버선발로 맞이를 해줬는지
모르겠다.
또한 횡희가 왜 한교총을 방문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미지 세탁이 필요했을까!
황희가 어떤 사람인지는 인사 청문회 때 다 나왔다.
의원 시절 외국어고나 특목고에 대해 폐지를 주장했던 넘이었는데 막상 지 딸은
1년에 수업료가 4200개씩이 들어가는 외국인 특수학교에 보낸 2중적인 사람이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딸의 워낙에 가고 싶다고 해서 어쩔 수가 없었고 딸의 수업료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생활비가 부족하여 세 식구가 月 60개로 생활해왔다고 그짓말까지
한 넘이기도 하다.
이런 2중 인격을 가진 넘이 과연 장관직을 수행할만한 인물감인가!
정부 각료가 한교총을 방문한다고 이것저것 재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바로 버선발로
이들을 맞아들인 것 같은데 굳이 이렇게까지 안 해도 된다고 본다.
아무리 정부 인사라고 해도 마냥 업드리기 보단 잘 못한 부분에 대해서 따끔한
지적도 해가면서 만나라.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장관 임명도 참 문제인데 무작정 임명을 밀어붙일지만
말고 주의 얘기도 좀 들어야 한다.
그러나 요즘 문재인이가 하는 것을 보면 야당이나 기타 단체들이 하는 얘기에 대해
전혀 안 듣기로 작정을 한 것 같이 보이는데 이렇게 불통을 해서는 안 된다.
야당의 동의 없이 29번째 임명인데 이건 MB 정부나 박근혜 정부를 합쳤을 때보다도
월등히 많은 독선 인사이다.
이런 게 바로 불통이고 오만이고 독재라는 걸 本人만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아니면 알면서도 그냥 모르는 척 하든가 말이다....
리플달기
3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