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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지방 초운교회, 100여명의 선교사와 가족에게 사골 곰국과 김치 찜 전달지난해 12월과 구정 명절 앞두고 웨슬리선교관에 후원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  donation2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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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2월 15일 (월) 18:29:44
최종편집 : 2021년 02월 16일 (화) 22:51:55 [조회수 :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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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 곰국과 떡국 떡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선교사와 가족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재은 담임목사(좌측 두번째)와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조정진목사가 함께한 모습.

감리교회 공동체성 회복과 다음세대를 위해 상생과 공유로 제공되는 감리교 웨슬리선교관 사역과 Car Sharing Program 〈The Horse of Wesley〉 선교차량 지원 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목사/ 이하 웨사본)은 “지난 달 30일(토) 초운감리교회(담임 이재은 목사) 여선교회가 26채의 웨슬리선교관과 웨슬리학사관에서 머물고있는 100여명의 선교사와 가족을 비롯하여 MK들을 위해 김치찜과 사골 곰국을 포장해서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성탄을 앞두고 사골 곰국을 후원한 데 이어 이번 구정 명절을 앞두고 지난 달 30일 사골곰국과 떡국 떡을 후원한 초운교회 이재은 담임목사는 “교회 성도들의 후원과 여선교회의 수고로 가능했다고 전하면서 모두 어려운 시기이지만, 해외 선교지를 떠나 온 선교사와 가족들이 사골 곰국과 떡국으로 건강도 챙기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웨사본의 조정진 목사는 “인원수가 늘어나는 만큼 이용자의 기본적인 쌀과 김치, 생필수 품들을 제공하는 데에도 많은 예산이 소요된다”면서 “선교사들의 어려운 사정을 잘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선한 일에 협력하고자 쌀과 생필품 등을 보내오고 있으며, 초운교회가 제공한 사골 곰국의 진한 국물 맛처럼 어려움에 처한 선교사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웨슬리선교관 관장 이상윤 목사는 “최근 개관을 이어가는 웨슬리 MK학사관에서는 학업과 직장, 군대 문제로 한국에 입국한 선교사자녀들을 위해서 선교관제공과 생활의 도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신학생들을 위한 식사제공, 장학금혜택 등 다양한 지원책을 간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리교웨슬리선교관은 2017년 11월에 개소한 서울 당산동 2채의 선교관을 시작으로 전국규모로 선교사와 가족들의 쉼과 영적 재충전과 쉼을 위해 하루에 100여 명이 동시에 묵을 수 있는 26채의 선교관을 비롯하여 코로나19 자가격리를 위한 별도의 시설로 7채의 숙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선교사 1인 신청자들과 MK들을 위한 학사관으로 원룸 9채를 추가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편, 웨사본에서는 무상으로 제공되는 선교관 운영의 재원마련을 위해 최근 미션펀드와 후원자 모집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선교사님 빈방있어요」라는 후원캠페인을 진행하고 감리교회 최초의 Car Sharing Program 〈The Horse of Wesley〉 12대의 선교사 지원차량을 제공하고 있으며, 선교관 숙소 및 차량 신청은 웨사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후원 및 문의: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1588-0692 / 홈페이지: www.wesleyhouse.kr

(조정진목사 010-3899-0126 / 연성모목사 010-4004-1594)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 곰국과 김치 찜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선교사와 가족에게 전달하기 위해 여선교회 회원들이 봉사하고 있는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곰국과 김치찜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선교사와 가족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재은 담임목사와 봉사자들이 차량에 옮겨 싣는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 곰국과 떡국 떡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인천 논현 보미리즌 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말레이시아 곽위근선교사 부부에게 전달한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 곰국과 떡국 떡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봉화산 금강리빙스텔 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필리핀 김성일선교사 부부에게 전달한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 곰국과 떡국 떡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수지 영광제일교회 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말레이시아와 네팔선교사 가족에게 전달한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 곰국과 떡국 떡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안산 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스코틀랜드 정낙영선교사 가족에게 전달한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곰국과 떡국 떡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인천 늘푸른교회 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방글라데시 선교사 가족에게 전달한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 곰국과 떡국 떡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신림 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우간다 이애수 선교사 가족에게 전달한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 곰국과 떡국 떡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신림 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영국 전계상 선교사 가족에게 전달한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곰국과 떡국 떡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정왕 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에게 전달한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곰국과 떡국 떡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봉화산 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필리핀 황석조 선교사 가족에게 전달한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곰국과 떡국 떡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웨슬리학사관에 머물고 있는 네팔 선교사의 자녀 한동대생 MK 강현묵 군에게 전달한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곰국과 떡국 떡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웨슬리학사관에 머물고 있는 러시아 선교사의 자녀 한동대생 MK 박함빈,서한 형제에게 전달한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곰국과 떡국 떡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웨슬리학사관에 머물고 있는 자메이카 선교사와 C국 선교사의 자녀 한동대생 MK 강예림 자매와 이채린양에게 전달하고 떡국으로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 곰국과 떡국 떡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가좌교회 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태국 이혜정선교사 모녀와 라오스 선교사 자녀 대학생 MK들에게 전달한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 곰국과 떡국 떡을 구정 명절을 앞두고 시흥 매화동 물댄동산교회 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모잠비크 이승철 선교사 가족에게 전달한 모습.
   
▲ 지난 달 30일 구로지방 초운감리교회에서 후원한 사골 곰국과 떡국 떡을 전달하기 위해 구정 명절을 앞두고 방문한 시흥 매화동 물댄동산교회 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모잠비크 이승철 선교사 가족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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