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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연회, 서울구치소⋅서울동부구치소에 위문 금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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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1월 08일 (금) 19:14:12
최종편집 : 2021년 01월 08일 (금) 19:15:15 [조회수 :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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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는 서울구치소와 서울동부구치소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수용자들에게 위문 금품을 전달했다.

서울남연회 김정석 감독은 서울구치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언론을 통해 구치소 내 수용자들의 어려움에 대해 들었다. 서울남연회 모든 교회와 성도님들이 모아주신 사랑과 희망을 수용자들께 전해드리길 원한다.”라고 위문 금품을 전달하게 된 취지를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대한 간소하게 진행된 전달식에서 서울구치소 신용해 소장은 “전달해주신 위문금과 마스크는 구치소 내 수용자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계획이다. 위중한 시기에 감리교회의 관심과 사랑의 손길은 코로나19로 어려움 당한 수용자들과 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 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서울구치소와 서울동부구치소에 전달된 위문금과 마스크는 구치소 내 수용자들을 위한 영치금과 보건, 간식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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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21)
2021-01-11 07:20:04
정부가 제대로 역할을 못하니 종교단체에서 나서는군요.
구치소나 교도소에 들어가는 마스크는 법무부에서 지급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법무부 장관이란 사람이 구치소나 교도소에 있는 죄수들의 코로나 관리도 제대로 하지
않고 그저 현 검찰총장을 찍어내기에만 혈안이 되어 자기 본연의 책무를 망각한 것이
결국 이번과 같은 대형사고를 불러왔습니다.
그럼 국민들에게 바짝 엎드려 사과를 해도 시원찮은 판국에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는
야당 의원에게 고개를 뻣뻣이 쳐들고 사과 같지도 않은 사과를 하면서 동부 구치소는
MB 정부 때 지은 거라고 줴쳐댑니다.
대체 여기서 동부구치소를 MB 정부 때 지었단 얘기가 왜 나오는 거지요.
결국 추미애 아줌씨 얘기는 이번 구치소 코로나 사태가 이렇게 된 것은 MB 정부 때
잘못 지어 벌어진 거라면서 모든 책임을 MB 정부에 돌렸습니다.
이 분분에서 많은 분들이 의아해하고 혈압들이 상승했을 것 같은데 정말 한심 또 한심
그 자체였습니다.
정말 인사는 잘 해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에 민심이 떠난 것은 대통령 정책 탓도 있지만 이런 인사들이 장관직에 앉아
있는 탓도 크다고 봅니다.
인사 때 분위기에 휩쓸려 선거 때 신세 진 것 갚기 위한 보은 인사가 결국 이런 사태를
불러온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본 사태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헛 소리를 줴쳐대는 추미애를
보면서 문재인 정부도 이젠 바닥이 다 드러났다란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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