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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 2021년 시무예배 가져복음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충북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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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1월 08일 (금) 01:13:24
최종편집 : 2021년 01월 12일 (화) 17:42:36 [조회수 :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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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선포 /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 안정균 감독

충북연회(안정균 감독)가 지난 7일 제천제일교회에서 시무예배를 갖고 2021년 연회업무를 시작했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이상 집합금지 명령이 발효되어 시무예배 후 갖기로 예정된 실행부회의는 2주 뒤로 연기되었고, 시무예배는 예배 순서자만 참여하여 비대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었다.

이재훈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시무예배는 박선순 감리사(감리사협의회총무)의 대표기도로 안정균 감독이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로마서 1장1-2절)'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와 복음화를 위한 기도(남선교회연합회장)와 감리교회와 충북연회를 위한 기도(여선교회연합회장 김은주 권사)가 각각 이어지고, 직전 감독인 조기형 목사(직전, 11대 감독)의 축도로 마쳤다.

안정균 감독은 "역사적으로 기독교인들은 환영받았던 적이 없고, 항상 외롭고 핍박받고 오해받았다"면서, "그럴때마다 신앙의 선조들은 영적으로 깨어 있어 순수한 믿음으로 희생하고 헌신하며시대를 깨워갔다"며 "2021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회의 어려움을 외부적인 것으로 핑개되지 말고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2021년 교회의 부흥을 위해 회개와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다시금 힘차게 일어서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 사 회 : 이 재 훈 총무
   
▲ 기도 / 박선순 감리사(감리사협의회총무)
   
▲ 기도 /① 대한민국의 미래와 복음화 / 최윤하 장로
   
▲ 기도 / ② 감리교회와 충북연회 / 김은주 권사
   
▲ 축도 / 조기형 목사(11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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