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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교회 관련 무리한 대응 국무총리 항의 방문"상가임대교회들 소상공인과 같은 지원 검토해 달라" 요청도
이병왕  |  wanglee@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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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1월 07일 (목) 23:25:35
최종편집 : 2021년 01월 12일 (화) 04:08:52 [조회수 : 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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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 총리와의 대담 모습(사진: 국무총리실)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교회가 여러모로 더 큰 어려움과 비난을 받고 있다. 지방교회를 중심으로 행정소송 등 집단행동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교계를 대표해 주요 교단 교단장들이 항의차 7일 오후 국무총리를 방문해 대담을 나눴다. 대담은 1시간 정도 진행됐다.

서울 광화문 정부총합청사 국무총리실에서 정세균 총리를 만난 기감 이철 감독회장, 예장통합 신정호 총회장, 예장합동 소강석 총회장 등 교단장들은 정부 및 지자체의 교회관련 무리한 대응에 대해 항의했다.

교단장들은 먼저 2단계 지역에서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2.5단계 기준을 적용해 대면예배를 금지한 것은 무리한 일로서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특히 농어촌 군단위별로 보면, 확진자가 단 한 명도 없는데 비대면 예배를 요구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꼬집었다.

또한 공무원의 교회출석 방해와 교회출석시 처벌문제를 항의했다. 교단장들은 교회출석 이유로 직위해제된 것으로 알려진 충북 옥천 소방관 사건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요구한 후, 기독교인 혹은 교회 출석을 이유로 처벌 받는 것은 용납할 수 없음을 못박았다,

이어 교단장들은 두 가지 사항을 건의했다. △2.5단계 좌석기준 200석 미만인 경우 20명, 200석이 이상인 경우는 10%를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과 △재난 지원금에 상가임대교회를 포함할 수 없는가였다.

정세균 총리는 이에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시한인 17일까지 기다려 달라고 답했다. 200명 이상의 경우 공간의 10%로 인원제한을 해달라는 요청에 대해서는, 현재 가족단위 모임 5명 이상도 불허하는 상황이라며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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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양 (27.100.163.44)
2021-01-09 16:33:41
사진이 멋있습니다
기사 내용을 보니 총리님 만나러가서 얻어온것은 폼잡고 사진찍은거네요
2단계나 2.5단계를 교회실내공간과 다른실내공간을 똑같이 적용하면 되는데 교회만 차별받는것을 교단장님들은 아실텐데! 가령 한사람당 실내공간을 1평으로 단계가 높아지면1명당2평으로 정해서 모든실내공간에 공평하게 적용하면 불편해도 참고 지키는데 교회에만 특별한 잣대를 적용하는데 그것도 해결못하시고 기념사진은 잘찍ㅇㅓ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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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11.54.116.232)
2021-01-08 15:09:55
국회의장 출신 국무총리 정세균이가 오늘 올바른 말, 속 시원한 말 했네!
국회의장 지낸 사람이 뭐가 아쉽다고 쪼다 같은 문재인 밑에 기어 들어가느냐? 무한폐렴 초창기에 시장 방문하여 “벌어 논 돈으로 버티셔야죠!”하며 상인에게 횡설수설하여 뭔 이런 인간이 다 있는가? 하면서 내가 당당뉴스에서 정세균이를 간신이니 등신이니 하며 호되게 까댄 적이 있었는데...

오늘 보니 아주 잘하고 있어서 처음에 욕질한 내가 부끄러워진다. 국민의짐이란 달나라당 소속 어느 국해의원 하나가 “다른 나라는 인구수의 5배 7배씩 백신을 확보하는 데 우리는 왜 달랑 인구수에 맞는 백신만 확보했느냐?”라고 의기양양하게 한 件數 올리겠다고 총리에게 항의성 질문을 했는데... 정 총리 曰 “우리는 이러이러한 사정으로 인구수만큼 백신을 구매했고, 다른 나라의 사정은 그 나라에 가서 물어봐라!”고 일갈하였다.

야~~ 대단하다! 똑 부러진 대답이다. A4용지가 있어도 제대로 답변도 못하는 문재인과는 質的으로 완전히 차이가 난다. 계속 이런 식이면... 음, 다음 대통령 감으로 충분하다!

국민의짐 소속 그 국해의원에게 내가 묻고자 한다. 이재명이가 마구 돈을 퍼주자고 하니 이건 포퓰리즘이라고 난리치더니만 백신을 마구잡이 倍數로 구매하자고 설치는 건 포퓰리즘이 아닌가? 더듬어만지는곳에서 마구 퍼주는 건 안 되고, 국민의짐이 마구 퍼주는 건 되는가?

백신을 과잉 구매하여 세금 낭비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캐나다 트뤼토 수상, 뉴질랜드 저신다 수상 등이 인구수 7배나 되는 백신을 구매한 것은 명백한 포퓰리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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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11.54.116.232)
2021-01-08 10:51:18
이 노무 그 무신 차별금지법이 대한민국의 國是인가? 굶어 죽으나 무한폐렴으로 죽으나 죽는 건 매한가지다!
사람 목숨이 걸린 문제마저도 개나 소나 떠들어 대는 그 무신 차별금지법을 적용하려는가? 이 노무 그 무신 차별금지법이 대한민국의 國是인가?

방역수칙 지키다가 무한폐렴에 걸린 사람하고, 방역수칙 지키지 않다가 무한폐렴 걸린 사람은 차별(구별)해야 한다.

굶어죽지 않기 위해 방역수칙 지키며 생업에 종사하다가 본의 아니게 불가피하게 무한폐렴을 퍼뜨리는 결과에 대해선 우리공동체가 “저 사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불가피하게 일을 저지른 것이다!”라며 이해할 필요가 있다.

엊그제 내가 아는 코딱지만 한 한 소형교회가 문을 닫았다. 파리만 날리다가 임차료 감당이 안 되어서... 그래서 부득이 스물 명 남짓한 우리 가나안모임에 합세했다. 목사 계급장 떼고 가나안모임의 신규자로 자기 교인 5명 데리고서... 서글픈 현상이다.

무한폐렴 감추다가 세계를 골탕 먹이고 있는 인간 이하의 습근평 놈과 짜파구리 파안대쇼 파티 하느라 정신 팔려 무한폐렴 마구잡이로 들어오라고 나라의 대문 활짝 열어둔 인간 이하의 문재인 놈에게 이런저런 욕지기를 내뱉고 나서야 분이 좀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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