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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의 작은 교회 (속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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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12월 24일 (목) 00:47:11
최종편집 : 2020년 12월 24일 (목) 00:48:30 [조회수 :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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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의 작은 교회 (속회)

 


저자 : 박춘희

9,000 원
107면 신국판 (150*210)
2020년 10월 23일 초판발행
ISBN 979-11-972298-1-7

 

1. 도서 소개

 

“속회가 교회부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속회를 적극적인 소그룹운동으로 운영하자.
 그 중심에 속회지도자들이 있다, 
 특히 속장이 있다.
 
 화산은 세 가지이다.
 사화산, 휴화산, 활화산이 그것이다.
 불타는 심정으로 속회에 불을 붙여
 다시 타오르는 활화산이 되게 하자.“

속회가 교회마다 역동성을 되찾고
다시 불이 지펴지기 위한 효과적이고 특징있는 
가이드북이자 재미있는 교과서이다.
아울러 속회 뿐 아니라, 교회안의 소그룹운동을 위한
실질적이고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되었다. 

 

 

2. 저자 소개

 

박춘희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다양한 목양지에서 담임목사로 섬겼고, 
감리교본부 교육국에서 부장으로 교육정책 수립, 각종교육교재와 서적 집필,
편집 발간과 교사와 임원, 속회교육 등을 담당했다.
서부연회 총무, 관악지방 감리사, 중국선교지방 감리사, 교육국위원, 
연회 과정고시위원장과 총회 목회자수급고시위원, 서울남연회 선교분과위원장과
전도학교장, 서울남연회 20년사 편찬위원장, 준회원고시 성경문제집 개역개정판 집필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한국목회아카데미’ 교육목회연구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단행본 ‘새벽우물에서 퍼 올린 말씀묵상’ 외 다수의 책을 편집, 또는 집필하여 출간하였다. 

 

 

3. 목차

 

들어가는 말   9

1부. 작은교회로서의 속회

제1장. 작은교회 성격을 띤 속회   19
  1. 일의 분담
  2. 작은공동체
  3. ‘집에 있는 교회’
  4. ‘교회안의 작은교회’ 모임

제2장. 존웨슬리와 속회    26
  1. 거룩한 모임(Holy Club)
  2. 신도회(Society)
  3. 속회(Class Meeting)
  4. 존 웨슬리 이후의 속회

제3장. 속회의 직무에 대한 규정   32
  1. 속회의 조직과 직무
  2. 속장의 자격과 직무
  3. 속회인도자의 직무

2부. 속회 기능과 활동

제4장. 속회의 기능   39
  1. 복음전도(Kerygma)
  2. 교육(Didache)
  3. 봉사(Diakonia)
  4. 친교(Koinonia)

제5장. 효과적인 속회 운영   47
  1. 속회 조직
  2. 새로운 형태의 속회 조직
  3. 속회 모임
  4. 속회 관리

제6장. 속회 예배와 활동   56
  1. 기도회(예배)
  2. 성경공부
  3. 속회행정(사무처리)
  4. 심방과 봉사와 전도

3부. 속회지도자-속장, 인도자

제7장. 지도자의 자질   65
  1. 지도자의 소명과 확신
  2. 지도자의 영성
  3. 지도자의 전문성

제8장. 지도자(속장)의 직무   70
  1. 돌봄(작은 목회)
  2. 속회 운영
  3. 신앙과 생활지도
 
제9장. 지도자의 자세   74
  1. 사랑의 마음
  2. 열심
  3. 인내
  
4부. 속회공과 교수법

제10장. 좋은 교수법   83
  1. 학습내용의 효과적 전달
  2. “학습은 변화이다.”

제11장. 공과공부를 위한 요소   89
  1. 가르칠 내용(성경, 속회 공과)
  2. 가르칠 대상(속회원)
  3. 가르치는 방법(교수법)
 
제12장. 속회교육 준비   94
  1. 교안작성
  2. 자료준비
  3. 내용정리와 점검

제13장. 속회공과 교수방법   99
  1. 여러방법의 모색
  2. 쉽고 흥미롭게 가르치기
  3. 내용 전달과 삶의 연결
  4. 시간 준부

나오는 말   106

 

4. 본문 중에서

 

우리 감리교회에 속회가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선물인가? 속회는 존 웨슬리 때로부터 시작된, 두 세기 반이 넘는 전통이다. 이만한 전통도 그리 흔치는 않을 것이다. 수많은 직제가 생겼다가 사라지고, 또 다른 새로운 것들이 생겨나곤 했지만, 속회는 지금도 변함없이 존속하고 있다. 

근래에 들어 더 잘해보려는 의도로, 더러는 속회라는 명칭을 다른 이름으로 바꾸어 조직하기도 하지만, 겉만 다를 뿐 속은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어쨌든 다소 위기감을 느끼는 것이 솔직한 마음이다. 그래서 이 속회에 더한 열정을 다시 불붙이고 싶다. 

‘속회를 속회답게’ 회복하여 속회가 경건훈련의 장이 되고, 성도 개인이 영적으로 성장하여 교회가 부흥하는 동력으로 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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