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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환·박계화, “김교석 등 출교시켜 달라”고발장 내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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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11월 02일 (월) 16:05:37
최종편집 : 2020년 11월 08일 (일) 09:50:28 [조회수 : 3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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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총회에서 감독회장 직무대행과 선관위원장을 지낸 윤보환 목사와 박계화 목사가 김교석 목사, 이철 목사, 최영석 목사를 고발하는 고발장을 2일 총회심사위원회에 제출했다.

이들이 교회재판을 받기 전 2020. 9. 16.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직무집행정지가처분(2020카합21827)’소송을 제기해 장정【1403】제3조(범과의 종류)제③항과 ⑮항의 범과를 저질렀다는 이유에서다.

또한 고발인들은 특별히 중부연회 법적대응위원회 위원장인 김교석 목사를 따로 지목해 사회법정에 소송을 제기한 범과 외에 범과의 종류 제④항 무고, 제⑤항 허위사실 유포, 제⑥항 명예훼손 등의 범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김교석 목사가 8월 26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무법을 규탄한다'는 성명서가 사실과 다른 허위이고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다. 성명서 공동발표자였던 실행위와 감리사협에 대해서는 고발이 없었다.

또 9. 11. 윤보환 직대와 박계화 선관위원장을 피고발인으로 하여 총특심에 고발 한 것이 ‘무고’에 해당한다고도 주장했다. 피고발인이 ‘윤보환 목사가 직대의 지위를 이용하여 선관위 직무에 부당하게 개입하였고 중부연회가 제기한 가처분(선거권자결의유효)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중부연회 선거권을 부당하게 박탈하게 시도하고 있으며 중부연회 선거권자선출을 핑계로 선거일정을 연기함으로써 직대의 선거중립의무를 심각하게 위반했다’,  ‘박계화 선관위원장이 선거를 연기해 선거결과에 영행을 미쳤고 중부연회 선거권자 결의의 하자를 문제 삼아 선거일정 연기의 핑계거리로 삼았다’는 등의 주장이 사실과 다름에도 처벌을 목적으로 고발하여 ‘무고’를 범했다는 취지다.

고발인들은 이 외에도 ‘박계화 선관위원장 삼고초려’는 ‘선거정상화를 위한 사퇴만류’였고 ‘직무대행의 위치에서 2중급여로 고소인이 업무상 횡령죄를 범하였다’는 피고발인들의 주장은 “자치법규에 명확한 규정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가사 관련 조문을 분석한 결과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보수를 지급받은 것이 다소 부적절한 측면이 있다고 밝혀지더라도 이를 두고 과거에 이루어진 보수 지급을 ‘횡령’ 내지 ‘기망’이라고 취급하여 형사책임을 묻는 것은 죄형법정주의에 정면으로 위배된다고 할 것”이라며 자신들은 범과가 없다고 적극 항변하고는 “피고소인들은 고소인1(박계화)에 대하여 무고와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범과를 범하고, 고소인2(윤보환)에 대하여 무고와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범과와 교회 재판 전에 사회법정 제소 범과를 범한 것이므로, 피고소인들을 철저히 심사하셔서 피고소인들을 기소하여 출교에 이르도록 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바란다”고 요청했다.

앞서 지난 10월 16일 박계화 전 선관위원장이 이들 3인 외에 문영배 장로를 포함해 4인에 대해 질서문란, 명예훼손, 선거법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이번 고발에서는 윤보환 목사가 고발인으로 합류했고 문영배 장로를 피고발인에서 제외한 차이가 있다.

다만 윤보환 목사 역시 사회법정에‘후보등록거부결정효력정지 가처분(2020카합21885)’을 제기한 바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게다가 패소했다. 그러나 교회재판을 받기 전 사회법정에 소를 제기한 범과에 대해 총회특별재판위원회가 ‘위헌’을 이유로 처벌하지 않은 판례가 있어서 사실상 ‘사문화’된 범과로 처벌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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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양 (27.100.184.140)
2020-11-04 18:19:41
교단명칭을 바꿉시다
용서하고 읽어보셔요
우리교단이 고소 고발이 넘 많은것은 목사님들은 다 아실것인데
성도들에게도 미안한 감이 없는가요
전도하라고 말씀하실수 있으셔요
아니면 밥벌이로 목회하시나요
좀 심하다고 느끼시다면 고소 고발이 없어져야 할낀데

앞으로도 열심히 고소 고발하고 이참에

기독교 대한감리회를 기독교 대한고발회로 바꾸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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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
일봉성도 (122.101.20.169)
2020-11-05 06:19:26
좀 황당한 말씀처럼 보입니다만 그도 그럴만 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감리회내에서 고소, 고발이 매년 끊이질 않고 10년 넘게 계속되어 오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계속 보노라면 이젠 지칠 만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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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農땡이 (27.100.163.44)
2020-11-05 21:34:45
x선거방법을 투표말고 제비뽑기로하면 간단히 해결될껀데 왜 이러는지요 나훈아 가사를 개사해서 "테스형 선거가 왜이레" 입니다
작성자는 김주양인데 과거 農땡이로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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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양 (27.100.184.140)
2020-11-04 18:19:41
교단명칭을 바꿉시다
용서하고 읽어보셔요
우리교단이 고소 고발이 넘 많은것은 목사님들은 다 아실것인데
성도들에게도 미안한 감이 없는가요
전도하라고 말씀하실수 있으셔요
아니면 밥벌이로 목회하시나요
좀 심하다고 느끼시다면 고소 고발이 없어져야 할낀데

앞으로도 열심히 고소 고발하고 이참에

기독교 대한감리회를 기독교 대한고발회로 바꾸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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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169)
2020-11-05 06:19:26
좀 황당한 말씀처럼 보입니다만 그도 그럴만 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감리회내에서 고소, 고발이 매년 끊이질 않고 10년 넘게 계속되어 오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계속 보노라면 이젠 지칠 만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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農땡이 (27.100.163.44)
2020-11-05 21:34:45
x선거방법을 투표말고 제비뽑기로하면 간단히 해결될껀데 왜 이러는지요 나훈아 가사를 개사해서 "테스형 선거가 왜이레" 입니다
작성자는 김주양인데 과거 農땡이로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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