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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의 전도는 모바일 전도지로“이제는 전도의 방식도 바꾸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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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10월 15일 (목) 12:08:55
최종편집 : 2020년 10월 17일 (토) 17:36:46 [조회수 :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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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여 교회에서 면대면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면서 교회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많은 시련을 겪고 있다. 이렇게 한국교회는 위기를 맞았다. 전도 제로의 시대이다, 아니 마이너스 시대가 되었다. 전도라는 말을 꺼내기조차 주저하게 되는 세상이 되었다.

이렇게 코로나로 인한 부작용과 예배의 부재 속에서 믿음이 연약한 이들의 신앙은 자신의 신앙을 유지하기에도 영적 에너지가 모자라 믿음 생활을 소홀히 하기 쉬운 상황이 되었다. 그런데도 위기의식을 느끼지 못한다면 문제가 아닐 수가 없다. 더욱 안타까운 일은 코로나19 사태가 끝이 보이지 않아 어디에서부터 실마리를 찾아야 할지 안타까운 상황이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17에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하였으며, 누가복음 9:6 말씀에 “제자들이 나가 각 마을에 두루 다니며 곳곳에 복음을 전하며”라고 했다. 그럼 예수님의 제자 된 당신은 지금 어떻게 전도하고 있는가? 아예 전도를 포기하고 손 놓고 있지는 않은가?

지난 35년여간 기독교문서선교에 일선에서 선교, 교육, 홍보의 인쇄물을 기획 디자인하여 온 ‘크리스천디자인 그리심’(대표 염영식 장로)에서는 모바일전도지를 새롭게 개발하였다. 모바일전도지는 핸드폰 번호만 알면 누구나 쉽게 문자나 카톡으로 전도지를 보낼 수 있는 온라인 전도지로, 4가지를 1세트로 하는 전도지를 3세트 개발하였고 계속하여 새로운 전도지를 준비하고 있다.(보러가기 https://grisim.co.kr/mobile)

이번에 개발한 모바일전도지는 단순히 1~2페이지의 이미지를 제작하여 전송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페이지를 구축하는 방식으로 이미지와 텍스트가 다양한 움직임을 가지고 흥미롭게 전달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1세트에 4가지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어 번갈아 가며 사용할 수 있다. 각 교회 맞춤형으로 홈페이지나 유튜브로 제작된 담임목사님의 설교나 여러 활동모습(사진)을 간단한 터치로 연결, 확인할 수도 있다.

   
▲ 그리심 대표 염영식 장로(꽃재교회)

‘크리스천디자인 그리심’ 대표 염영식 장로(꽃재감리교회)는 “주님은 우리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시는데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지 못한 우리는 당황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라며 모바일 전도치를 통하여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멈추거나 쉬지 말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과 함께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영역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전도방식도 변화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어떻게 복음을 전파해야 할까?

- 모바일전도지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복음을 전하는 방법
​- 페이스북 등의 SNS에 실시간 비대면 예배를 공유하는 방법
-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전도하는 방법 등이 있을 수 있다.

​ 아무리 시대가 변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소원은 변함이 없으시며, 그 명령에 순종하여야 할 제자들의 본분은 변함이 없다. 여기 소개하는 모바일전도지가 코로나 시대에도,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복음전파에 널리 사용되기 바란다.

 

 

(그리심 : 070-4651-2949) 02-2272-4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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