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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총회 감독·감독회장 선거 개표 현황압도적 표차로 감독회장에 이철 목사 당선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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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10월 12일 (월) 17:26:10
최종편집 : 2020년 10월 16일 (금) 10:29:47 [조회수 : 23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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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본부 16층에 마련된 선거개표종합상황실에서 선거를 마감한 오후 5시부터 제34회 감독·감독회장 선거 개표상황을 집계하고 있다.

개표를 시작한지 한시간 반 여가 지나고 있는 현재 감독회장 선거에서 기호3번 이철 목사가 당선이 확정됐다. 연회별 감독 당선자는 서울연회 이광호, 서울남연회 김정석, 중부연회 정연수, 경기연회 하근수, 중앙연회 최종호, 동부연회 양명환, 충북연회 안정균, 남부연회 강판중, 충청연회 유명권, 삼남연회 황병원, 호남특별연회 박용호, 미주자치연회 임승호 목사이다.(아래 이미지 참조)

감독회장 선거에서 이철 목사가 미주와 무효표를 포함해 전체 유효 투표수 8,311표 중에서 4,604표(55.9%)를 얻어 1,164표(14.14%)를 얻은 김영진 목사와 2,319표(28.17%)를 얻은 박인환 목사를 크게 앞질렀다. 선교사들의 투표수는 각 연회 투표수에 포함되어 있다.

연회별 감독선거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인 당선자는 서울남연회 김정석 목사로 61.43%(481/711)를 휩쓸었다. 서울연회 이광호 목사는 404표를 얻어 390표를 얻은 이용원 목사를 14표차로 신승했고 충청연회 유명권 목사도 460표를 얻어 442표를 얻은 박세영 목사를 18표차로 따돌렸다.

중부연회의 정연수 후보와 동부연회의 양명환 후보, 남부연회의 강판중 후보, 호남특별연회의 박용호 후보는 비교적 여유로운 표차로 상대 후보를 따돌렸으며 경기연회의 하근수 후보, 중앙연회의 최종호 후보, 충북연회의 안정균 후보, 삼남연회의 황병원 후보는 단독 출마하여 무투표 당선되었다.

지난 입법의회에서 특별연회로 승격해 첫 감독선거를 치러 당선된 호남특별연회의 박용호 목사는 호남특별연회의 초대 감독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 임승호 목사는 학부출신으로는 연신에서 첫 감리회 감독이 되었다.

학연별로 보면 감신 5명(이광호 김정석 정연수 안정균 유명권), 목원4명(이철 최종호 강판중 황병원), 협성3명(하근수 양명환 박용호), 연신1명(임승호) 등  다양한 분포를 보이고 있다. 나이대 별로 보면 당선자의 절반인 6명이 55세에서 59세로 만 50대여서 세대교체의 양상도 보이고 있다.

 

   
 

 

 

제34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 개표 현황

 

연회

기호

서울

서울남

중부

경기

중앙

동부

충북

남부

충청

삼남

호남

미주

합계

선거권자

923

783

1,760

1,174

804

1,111

532

891

951

586

357

136

10,008

1번

김영진

 139

 110

 208

110

53

 125

 95

106

 103

 32

57

26

1164

2번

박인환

 250

 161

 493

 331

 196

 230

 94

 136

 144

 142

 88

54

2319

3번

이 철

 393

 430

 771

 360

 236

 648

 215

 561

 600

 226

 164

0

4604

무효

 16

 11

 51

 5

2

19

 5

 22

 59

3

 30

1

224

합계

798

712

1523

806

487

1022

409

825

906

403

339

81

8311

 

제34회 총회 감독 선거 개표 현황

연회

기호

서울

서울남

중부

경기

중앙

동부

충북

남부

충청

삼남

호남

선거권자

923

783

1,760

1,174

804

1,111

532

891

951

586

357

1번

이용원

김정석

정복성

하근수

최종호

양명환

안정균

김동현

박세영

황병원

박용호

 390

481

 396

 단일

단일

618

단일

345

442

단일

 149

2번

이광호

이홍규

정연수

 

 

김영민

 

강판중

유명권

 

김필수

 404

 216

 660

 390

471

 460

90

3번

 

 

김찬호

 

 

 

 

 

 

 

김성용

 459

 99

무효

 4

14

 8

 

 

 14

 

 9

 4

 

1

합계

798

711

1523

0

0

1022

0

825

906

0

339

 

   
 
   
 

 

 

연회

이름

나이

지방

교회

학교

감독회장

이 철

66

강릉남

강릉중앙

목원

서울연회

이광호

59

도봉

도봉

감신

서울남연회

김정석

59

강남

광림

감신

중부연회

정연수

58

인천북

효성중앙

감신

경기연회

하근수

60

동탄

동탄시온

협성

중앙연회

최종호

59

광주하남

광주

목원

동부연회

양명환

66

횡성

횡성

협성

충북연회

안정균

60

제천동

제천제일

감신

남부연회

강판중

59

대전서북

갈마

목원

충청연회

유명권

55

천안중앙

남산

감신

삼남연회

황병원

66

대구

남문

목원

호남특별

박용호

66

익산

영생

협성

미주자치

임승호

63

남가주

빌라델비아

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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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169)
2020-10-13 07:44:28
선거가 치열했던 연회들
각 연회 감독 선거 현황을 보니 서울 연회 와 충청 연회가 가장 치열한 결과가
나왔네요.
서울 연회 이용원 후보와 이광수 후보 간의 표차가 14표이고 충청 연회 박세영
후보와 유명권 후보 간의 표차가 18표 차입니다.
서울 연회의 경우 이용원 후보가 8명 유권자의 맘을 충청 연회에선 박세영 후보가
유권자 10명의 마음을 추가로 못 움직여서 아쉬운 고배를 마셨습니다.
두 후보 선거 결과가 아쉽겠지만 지지해 준 유권자들의 마음을 읽고 다음 기회를
노려셔야 하겠습니다.
반대로 근소하게 당선이 되신 서울 도봉교회 이광호 당선인과 천안 남산교회 유명권
당선인 참으로 어려운 선거에서 승리하셨습니다.
두분을 비롯한 연회 당선자 모든 분들께 당선을 축하드리며 각 연회를 위해 앞으로
많은 일들을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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