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2020 감독∙감독회장 선거
선관위 규탄 성명서
당당뉴스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20년 09월 07일 (월) 22:33:00
최종편집 : 2020년 09월 07일 (월) 22:35:38 [조회수 : 78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규탄 성명서

 

  오늘 총회선관위원회 상임위원회는 중부연회가 임시연회 개최 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혔음에도 중부연회 하자 치유를 핑계로 10월 12일로 감독`감독회장 선거일을 확정하였다.

이는 분명히 교리와 장정을 위반하는 일이며 향후 손해배상의 책임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다.

기독교타임즈 8월 26일 자 “선관위원장 사퇴로 전국선거 올스톱” 기사가 증명하듯이 선거관리위원회 내부의 문제로 선거일정의 차질이 생겼다. 그러나 마치 중부연회 하자 치유를 하기 위함으로 포장하였다.

이 행위는 교리와 장정 위반이며 선관위의 직무유기로 지탄받아 마땅하며 지금이라도 공개로 사과하여 중부연회와 전국감리교회에 끼친 명예를 조금이나마 회복시켜주기 바란다.

이렇게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도 사과나 그에 따른 원인과 책임을 묻지 않고 선거를 치른다면 그에 따른 책임이 더욱 가중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지속해서 선거를 파행 상태의 무법으로 이끌고 간다면 우리 중부연회는 물론 감리회 구성원으로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진작에 중부연회문제에 대하여 속단하지 말고 법원의 지위 확인을 받아서 제출하도록 했다면 선거관리위원회도 책임에서 벗어 날 수 있었으며 중부연회도 명예를 훼손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선거관리위원회는 오직 선거일정 연기에만 몰두하여 중부연회를 볼모로 삼은 것임이 확실하다. 

우리는 지켜보겠다. 항간에 특정인을 선거에 등록시키기 위하여 벌린 계획이 아니길 바란다. 만약에 위 소문이 사실로 나타나면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법 위반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을 분명히 밝힌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다시 한번 요구한다

속히 이성을 회복하고 선거관리위원회의 그릇된 무법의 행위를 멈춰라. 무법을 집행하려는 일부 동조세력들에도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앞으로 우리 중부연회 평신도들은 어떠한 불의에도 타협하지 않을 것이며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교리와 장정으로 감리회를 지켜나갈 것임을 분명하게 밝히고자 한다.

 

2020. 9. 7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평신도 단체협의회

   
 

 

당당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6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0 / 최대 22400바이트 (한글 11200자)
- 금지어 사용시 댓글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댓글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도배성, 광고성, 허위성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