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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와 우리사회나눔과 사랑의 예수님 복음의 핵심 가치가 인류의 아픔을 치유하는 첩경
김홍섭  |  ihom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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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06월 01일 (월) 19:12:09
최종편집 : 2020년 06월 06일 (토) 03:59:46 [조회수 : 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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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인류의 생활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한다. 우리는 이미 알았던 것이나 새로운 것들을 보다 절실하고 심각하게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사태는 다음의 이유들에 의해 생겨나고 강화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첫째, 인간의 끝없는 욕망은 결국 문제를 낳는다. 편안함과 괘락을 추구하는 인간의 지칠줄 모르는 욕망은 다양한 문제를 낳는다. 자연환경을 파괴하며 수많은 동식물들의 생태계를 교란시키며 혼란하고 역류된 질서로 변형된 미생물과 바이러스를 유발하게 된다. 둘째, 현대 과학 기술을 무력함과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등 마이크로 세계의 변화는 예측 불허의 결과를 낳는다. 현대의 첨단 기술과 의학도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의 침투와 그 폐해를 미리 알아차리거나 사후에라도 치료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과 많은 희생을 격게하고 있다. 셋째, 자연생태계의 보존과 유지의 중요성이 인류가 처한 가장 시급한 과제이며 난제임을 절감하게 된다. 편함과 즐거움만을 추구해 온 인류의 삶의 방식에 중요한 도전과 질문을 던지고 있다. 넷째, 자연 생태계의 위기는 곧바로 인류의 경제적 시스템의 혼란과 이어 고용과 소득의 타격을 직격함을 절감하게 된다. 과거의 오일쇼크나 금융위기와 달리 인간 삶의 근원적 기반을 흔드는 대변혁임을 깨닫게 되었다. 다섯째, 이번 코로나 19는 세상의 선진국, 후진국 망라하고, 왕이나 대통령, 수상이나 빈부귀천 없이 부주의하고 청결하지 않는 모든 이들에게 침투하는 질병으로 인간의 생명과 건강이 차별되지 않고 어쩌면 평등하게 감염된다는 점에서 우리로 하여금 겸허하게 한다. 여섯째, 지구온난화는 인류가 처한 가장 근원적 문제이며 모든 지구촌의 환경문제의 원천이다. 이에 대한 전 지구적 노력과 지혜가 모여져야 할 것이다. 일곱째, 이번 코로나 19로 인류사회는 인터넷 기반의 On Line 경제, 사회로 더 빠르게 변환되고 있다. 실물경제의 위험과 차단의 필요성이 대신 Off Line으로의 변용이 가속화 되고 있다.

이러한 코로나 19로 야기된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청결하고 건강한 사회로 인류가 나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노력과 국제적 협력이 요청된다.

첫째, 공동체와 공동의 삶에 대한 가치와 그 실현에 국제사회가 협력해야 한다. 나만 잘 살고 나만 건강한 조건은 충족되지 않았다. 가족의 한 사람, 이웃의 한 사람의 감염은 바로 전 가족과 한 공동체에 부담과 위협이 되는 연결된 사회에 우리가 살고 있다. 더불어 함께 사는 다양한 정책과 가치들이 제안되고 실천되어야 한다. 둘째, 투명하고 소통하는 민주적 사회시스템의 구축이 절실하다. 어둡고 폐쇄적인 사회와 권위적인 사회는 신속하고 효과적인 방역과 대응에 어려움이 있음을 세계가 발견했다. 셋째, 잘 준비된 리더십과 함께하는 국가와 사회 리더십의 존재는 그렇지 않는 조직과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낳고 있다. 넷째, 오늘의 On / Off Line이 공존하는 사회는 단순히 얼굴을 맞대는 만남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한 마음의 소통이 중요함을 웅변하고 있다. 소위 언택트(untact)를 통한 새로운 만남과 접촉과 소통의 가능성이 새롭게 열리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거리의 원근보다 마음과 정서와 사랑하고 배려하는 감정과 그에 기반한 따뜻한 언행이 보다 나은 사회, 잘 치유되는 감염병 조건임을 깨닫게 한다. 다섯째, 종교행사와 예배 등 전통적 형식이 중요하나 팬데믹(pandemic) 시대와 여건에 맞게 변용하고 조정하는 지혜도 필요함을 깨닫게 한다. 단순한 관행으로 함께 모여 예배하는 것만을 강조하여 오히려 질병은 전파하는 것이 참된 예배가 아닐 수 있으며, 마음 중심에서 문제의 본질을 깨달아 위기상황에서는 지혜롭게 행동하는 것도 필요함을 알게 한다. 여섯째, 프란체스코 교황이 지적한 바와 같이 인류는 무기 만드는 데 투여한 엄청난 비용의 일부를 이런 질병과 바이러스 연구에 투입하여 여느 전쟁의 경우 보다 많이 발생한 사망자들 줄이고 인류를 질병에서 나을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아 할 것이다. 일곱째, 이 21세기 첨단의 사회에도 나눔과 사랑이라는 예수님 복음의 핵심과 전통적 가치가 인류의 아픔을 치유하고 질병에서 자유로워지는 첩경임을 다시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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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20-06-01 23:17:09
무한폐렴 창궐의 ‘정치적 책임’ 문제에 관하여... 이번 일을 기화로 습근평 中共黨 총서기의 안하무인적인 태도를 고쳐놓아야만 한다!
1. 무한폐렴의 발생 원인은 차치하고라도 中共정권의 비밀 및 폐쇄주의와 중공의 뇌물을 받아먹은 WHO 首長의 對中共 편향정책으로 말미암아 무한폐렴이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2. 발생 원인은 중국 측 주장대로 ‘과학적 실증의 문제’이기 때문에 최초발생지가 중국이라는 명백한 증거는 없다. 그러나 중국이 쉬쉬하여 감추는 사이에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바 중국의 ‘정치적 책임’까지도 모면하려는 습근평 中共黨 총서기의 비열한 작태는 지탄받아야 마땅하다.

무한폐렴이 진정된 후에는 전 세계가 함께 과학적인 실증을 통해 발생 원인을 규명해야함은 물론이고 습근평 총서기에게도 ‘정치적 책임’을 물어야한다.

3. 프랑스, 독일, 스페인, 호주 등이 중국의 ‘정치적 책임’을 묻는다면 한국도 전폭적으로 동참해야 할 것이다. 이번에 중국의 행태를 바로잡지 않는다면 앞으로 발생할지도 모르는 무한폐렴과 유사한 질병 역시 막을 수 없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번 일을 기화로 증공당 총서기 습근평의 안하무인적인 태도를 고쳐놓아야 한다.

책임소재 규명부터 하고나서 그 다음 순서로 넘어가야만 제대로 된 해결방향이다!
습근평 총서기와 WHO 首長은 무한폐렴 창궐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져라!
습근평 총서기는 무한폐렴을 확산시킨 데 대해 인류에게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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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20-06-02 01:48:19
트럼프가 초청한 'G7확대회의'에 문재인이 참석한다고 한다. 트럼프는 분명히 인류의 公敵인 습근평을 옭아매는 일에 열중할 것인바 우리나라는 프랑스, 영국,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일본, 러시아, 인도, 호주, 브라질 등과 함께 한 편에 서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자연히 중국은 고립될 것이다. 줄곧 습근평에게 줄을 서왔던 문재인이 돌변하여 트럼프에게 줄을 섰는데 이번에 줄은 참 잘 섰다. 계속 습근평에게 줄을 섰다가는 우리나가가 중국과 엮여서 고립을 면치 못했을 것이다. 문재인이 습근평을 떠나 트럼프에게 안긴 데 대하여 지지를 표명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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