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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논현에 이어 안산에 아펜젤러기념 2호 선교관 개관부광교회와 화정교회 등에서 웨슬리선교관에 긴급재난구호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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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05월 12일 (화) 18:41:08
최종편집 : 2020년 05월 15일 (금) 01:17:23 [조회수 :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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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논현에 아펜젤러기념 1호선교관을 개설한데이어 안산 다세대주택에 아펜젤러기념 2호선교관을 개설하여 선교사와 가족에게 사용기간 제한없이 무상으로 제공된 감리교웨슬리선교관.

감리교회 공동체성 회복과 다음세대를 위해 상생과 공유로 무상제공 되는 감리교 웨슬리선교관과 Car Sharing Program 〈The Horse of Wesley〉 선교차량 지원 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목사)는 “지난 달 12일 부활절에 감리교웨슬리하우스 아펜젤러기념 1호 선교관을 개관한데 이어 16일 안산에 소재한 다세대주택에 아펜젤러 기념 2호 선교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감리교미래정책연구원장으로 감리교웨슬리선교관 관장이신 이상윤 목사의 축하 말씀과 말라위 최성호 선교사와 최선교사의 누나 최진아 선교사 가족이 입주하여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관식에서 진행을 맡은 조정진 목사는 “코로나19로 선교지 나라마다 입국금지 조치되어 한국에 3~4개월씩 머물게 된 어려운 상황속에서 신속한 대응을 통해서 선교사들을 돕고자 한다”면서 “찬송가 384장의 가사처럼 '무슨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는 믿음 속에서 이번어려움을 통해 다시금 선교와 복음이 불꽃처럼 타오를 것”이라고 밝히고 이어 조목사는 "지속적인 사회성화실천운동을 위해 감리교회와 성도들의 만사형통384운동을 전개하고 ‘만사형통384운동 선교관’을 지속적으로 개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하였다.

한편,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이하 웨사본) 관계자는 “현재 50여 명의 선교사들이 감리교 웨슬리선교관을 이용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50여 명의 선교사들의 이용기간도 늘어나고 있으며 5월 선교사들의 추가입소와 장기 체류로 인해 선교사와 가족들이 선교관에서 기약없이 머무는 기간 식료품과 생활비 등을 돕고자 인천 부평 부광교회(담임 김상현목사)가 지역상권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활절 헌금으로 구매한 물품중 일부를 선교관에 후원하였으며, 안산 화정교회 박인환 담임목사도 지난 선교관을 방문하여 선교사와 가족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 많은 감리교회와 성도들의 관심과 후원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현재 감리교웨슬리선교관은 서울 당산역 인근 원룸 2채를 비롯하여 신림 3채, 인천 5채, 송파, 수지, 수원, 안산에 각 1채씩 총 14채의 선교관에 50여명의 선교사와 가족들이 머물고 있으며, 10004명의 후원자를 모집하는 만사형통384운동은 해외선교사와 가족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1만4명이 월 1회 1만원을 후원하는 만사형통 운동으로 이를 통해 개교회와 선교회의 후원을 통해 선교관 개설을 위한 보증금 500만원과 월50만원의 임대료를 감당해가는 선교관개설 후원프로젝트이다.

◇후원계좌:국민은행 233001- 04 - 329014 /예금주)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후원문의:1588-0692(가족,단체참여가능) /담당:연성모목사010-4004-1594

◇선교관사용 및 차량신청 : www.wesleyhouse.kr

   
▲ 안산 다세대주택에 아펜젤러기념 2호선교관을 개설하여 말라위 선교사와 가족에게 사용기간 제한없이 무상으로 제공된 감리교웨슬리선교관.
   
▲ 안산 다세대주택에 아펜젤러기념 2호선교관을 개설하여 말라위 선교사와 가족에게 사용기간 제한없이 무상으로 제공된 감리교웨슬리선교관.
   
▲ 코로나19로 선교지에 복귀하지 못한채 기간제한없이 출국까지 감리교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선교사와 가족들이 함께 예배드리기 위해 기도회에 참석한 모습.
   
▲ 코로나19로 선교지에 복귀하지 못한채 기간제한없이 출국까지 감리교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선교사와 가족들이 함께 예배에 참석한 가운데 화정교회 박인환 목사가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 모습.
   
▲ 코로나19로 선교지에 복귀하지 못한채 기간제한없이 출국까지 감리교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선교사와 가족들이 함께하여 예배후 식사교제 모습.
   
▲ 코로나19로 선교지로 복귀하지 못하고 감리교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50여명의 선교사와 가족들을 위해 부광교회(담임 김상현 목사)에서 부활절 헌금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구입하여 전달한 모습.
   
▲ 코로나19로 선교지로 복귀하지 못하고 감리교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50여명의 선교사와 가족들을 위해 부광교회(담임 김상현 목사)에서 부활절 헌금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구입하여 전달한 모습.
   
▲ 부광교회(담임 김상현 목사)에서 부활절 헌금으로 구입하여 전달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코로나19로 선교지로 복귀하지 못하고 감리교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50여명의 선교사와 가족들에게 전달한 모습.
   
▲ 부광교회(담임 김상현 목사)에서 부활절 헌금으로 구입하여 전달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코로나19로 선교지로 복귀하지 못하고 감리교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50여명의 선교사와 가족들에게 전달한 모습.
   
▲ 부광교회(담임 김상현 목사)에서 부활절 헌금으로 구입하여 전달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코로나19로 선교지로 복귀하지 못하고 감리교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50여명의 선교사와 가족들에게 전달한 모습.
   
▲ 부광교회(담임 김상현 목사)에서 부활절 헌금으로 구입하여 전달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코로나19로 선교지로 복귀하지 못하고 감리교웨슬리선교관에 머물고 있는 50여명의 선교사와 가족들에게 전달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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