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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교회, 코로나19 확산 방지위해 ‘온라인 예배’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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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02월 27일 (목) 13:36:41
최종편집 : 2020년 02월 29일 (토) 03:09:53 [조회수 :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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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 확진자가 2월 26일 현재 1200명이 넘은 가운데, 꿈의교회(담임목사 김학중)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3월 1일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꿈의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보도된 1월부터 정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교인들에게 안전수칙을 알렸다. 또한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한 23일 저녁부터는 교인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낮에 드리는 주일예배를 제외한 모든 예배를 가정예배 및 온라인 예배로 대체해왔다.

 이에 따라 꿈의교회는 3월 1일 주일예배를 홈페이지, 유튜브, 카카오TV,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으로 송출할 예정이며, 교인들에게 온라인 예배 지침을 배포했다.

 아울러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감독이기도 한 김학중 꿈의교회 담임목사는 경기연회 차원의 비상대책반을 가동하여, 경기연회 800개 교회의 상황 파악에 나섰다. 또한 경기연회 전 교회에 “두 주간 가능하면 온라인 및 가정예배를 드리게 하는” 지침을 내리고, 온라인 예배 자료 및 가정 예배문, 연회 차원의 공동기도문을 배포했다.

  이번 결정을 내린 김학중 목사는 “국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행사를 연기하거나 취소하도록 권고한 정부의 방침에 따르는 것이 맞다”고 하면서, “대한민국을 위해 더욱 기도하며, 앞으로도 필요할 때마다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는 교회와 연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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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21)
2020-02-27 14:44:47
충청연회도 결정 해야 할 듯!
충청연회 김규세 감독님께서도 어서 방침을 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안과 아산(온양)에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감염된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까지 천안과 온양에 모두 7명의 감염자가 나왔고 모두 분리 조치가 되었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을 당분간 경계 해야 하지 않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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