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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 목사 “전광훈 목사의 개신교가 개신교 대표?”22일, 황교안 대표 초청 ‘전직 대표급 인사 오찬 회동’서 직격탄
이병왕  |  wanglee@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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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01월 23일 (목) 07:37:12
최종편집 : 2020년 01월 30일 (목) 21:04:23 [조회수 : 3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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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초청 오찬 회동 모습(왼쪽이 인명진 목사)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역임한 인명진 목사(갈리리교회 원로)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전광훈 목사 주도 광화문 개신교 집회’ 편애에 대해 쓴소리 했다. 그것도 황교안 대표 면전에서다.

황교안 대표는 22일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황우여 전 새누리당(한국당 전신) 대표, 인명진·김병준 전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초청과 오찬을 함께하며 보수통합 등 현안에 대한 조언을 요청했다.

이에 인명진 목사는 황교안 대표의 개신교 편애, 그것도 전체 개신교가 아닌 전광훈 목사를 중심으로 한 이른바 ‘광화문 개신교’ 편애에 대해 쓴소리 하며 폭넓은 행보를 주문했다.

“당무를 다른 사람에게 베푸시든지 하고, 폭넓게 이야기를 들어볼 필요가 있다”며 말을 꺼낸 인 목사는 “나도 개신교 목사지만 지금 개신교가 전광훈 목사님을 중심해서 목소리가 크고 광화문에서 저런데 우리 사회가 개신교만 있지 않지 않습니까”라고 되물었다.

더구나 인 목사는 “전광훈 목사님의 개신교라는 개신교도 개신교를 다 대표한다고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거든요”라면서 “그런데 국민들이 걱정하는 건 ‘저게(전광훈 목사 중심의 광화문 개신교) 개신교’라고 인식할까 봐 상당히 걱정하고 있고”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이 현재 상황이 그럴 수밖에 없지만 광화문에 있는 개신교는 열심히 하고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하니까 우리가 평가를 하는 거고 그렇긴 하지만”이라고 황 대표의 입장을 이해는 한다면서도 “천주교는 어디 갔습니까? 없습니까? 불교는 없습니까”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천주교 인사, 불교 지도자들을 만나 보셨는지”라고 물은 후 “그런 분들의 얘기를 더 경청을 하실 필요가 있다 생각한다”고 조언했다.

“바둑이나 장기도 훈수 두는 사람이 훨씬 더 잘 알기 마련인데, 멀리 계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지금이라도 경청해야 한다”는 말과 함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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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영 (180.231.212.250)
2020-01-24 12:47:49
개인이든 국가든 시련은 오히려 기회이기도하기에,
영웅은 난세에 난다 했다...

황교안 대표의 眼目과 함량이 이정도인가?
인명진이 어느 적 사람인데, 지금 문재인 정부의 폭거에 말 한마디
못하는 꿀 먹은 벙어리를 불러다 망신을 자처하는가?

역량이 안 되면 제발 물러나라...
“옛말에 용장 밑에 약졸 없다”했다. 도대체가 하는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 마다 실수투성이니, 이정도의 실력과 품격이라면 본인을 비롯하여 한국당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국민 모두의 불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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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20-01-28 11:03:25
정치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황세모’ 씨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김문수(전광훈)와 김무성(유승민) 사이에서 이리저리 저울질하다가 勢가 훨씬 세다고 여겨지는 김무성(유승민)에게 노골적으로 구애를 일삼아 김문수(전광훈)를 분기탱천시켰다. 자기가 소명의식과 철학과 강단을 가지고 중심을 딱 잡아 양쪽을 끌어당길 역량이 없으니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날이 지샌다.

중요한 이슈(독재타도)는 선점하지 못하고, 덜 중요한 이슈(조계종에 육포선물 등)로 조롱거리가 되는 완전 핫빠리 수준으로 난해하고 어려운 정치를 한답시고 욕을 봅니다요. 욕을 봐!

삭발에다 단식투쟁까지 해서 이룩한 조그만 성과(?)는 다 까먹고 이젠 어디에 붙으면 좋을지 주판알 튕기는 장사치로 전락하였는지... 쯧쯧쯧... 자기 의견(뒤늦은 정치참여철학, 반독재투쟁철학)이 없이 이리저리 흔들리며 계속 주판알이나 튕기느라 바쁜 ‘황세모’였지 선두에 서서 가차없이 세상을 이끌고 나가는 ‘황모세’는 아니었구먼!

지금 ‘황세모’가 소속된 교회에서 전도사 직을 수행하고 있다면, 그 교회는 어떨까?? 안 봐도 비디오다!!! 아이고, 맙소사!!! 황교안은 소명의식이 전혀 없는 그렇고 그런 전도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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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독립군 (221.139.193.230)
2020-02-04 07:37:58
여기에 댓글 쓰신분들께 묻습니다.
예수님이 정치에 관여하신 적이 있습니까?
그냥 교회 성장과 헌금 관리에만 전념하세요.
장로님이라면 담임목사 잘 챙기시구요. 그게 명예 유지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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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20-02-04 21:45:44
1. 예수님의 정치 관여에 관하여

부당한 기득권 유지에 골몰했던 사실상의 정치가였던 예루살렘 성전 제사장들 보란 듯이 좌판을 엎어버리는 폭력시위를 했습니다. 조세문제에 대해 稅吏를 조롱하고, 재판정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는 등 소극적인 방법으로 정치에 관여했습니다. 더욱이 정당한 세금 문제에 대해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주라!”고하여 로마제국의 세금 문제에 정면으로 도전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 앞에서는 <폭력시위>를, 세금문제와 재판문제는 <조롱시위>를 하였습니다.

2. 교회성장과 헌금 등에 관하여

공산화가 된 다음에는 아무리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공산화를 막는 정치운동은 교회성장과 헌금을 할 수 있는 바탕이 됩니다. 공산화 된 북한에서 교회성장과 헌금이 가능한가요?

3. 교인이나 장로는 목사 빠돌이가 아닙니다

목사, 장로, 집사 등은 교회의 동등한 지체입니다. 낮은 곳으로 내려가라는 가르침에 따른다면 오히려 목사가 장로를 섬기고, 장로가 교인을 섬기는 교회가 예수님의 가르침에 더 잘 부합하는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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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영 (180.231.212.250)
2020-01-24 12:47:49
개인이든 국가든 시련은 오히려 기회이기도하기에,
영웅은 난세에 난다 했다...

황교안 대표의 眼目과 함량이 이정도인가?
인명진이 어느 적 사람인데, 지금 문재인 정부의 폭거에 말 한마디
못하는 꿀 먹은 벙어리를 불러다 망신을 자처하는가?

역량이 안 되면 제발 물러나라...
“옛말에 용장 밑에 약졸 없다”했다. 도대체가 하는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 마다 실수투성이니, 이정도의 실력과 품격이라면 본인을 비롯하여 한국당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국민 모두의 불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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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20-01-28 11:03:25
정치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황세모’ 씨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김문수(전광훈)와 김무성(유승민) 사이에서 이리저리 저울질하다가 勢가 훨씬 세다고 여겨지는 김무성(유승민)에게 노골적으로 구애를 일삼아 김문수(전광훈)를 분기탱천시켰다. 자기가 소명의식과 철학과 강단을 가지고 중심을 딱 잡아 양쪽을 끌어당길 역량이 없으니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날이 지샌다.

중요한 이슈(독재타도)는 선점하지 못하고, 덜 중요한 이슈(조계종에 육포선물 등)로 조롱거리가 되는 완전 핫빠리 수준으로 난해하고 어려운 정치를 한답시고 욕을 봅니다요. 욕을 봐!

삭발에다 단식투쟁까지 해서 이룩한 조그만 성과(?)는 다 까먹고 이젠 어디에 붙으면 좋을지 주판알 튕기는 장사치로 전락하였는지... 쯧쯧쯧... 자기 의견(뒤늦은 정치참여철학, 반독재투쟁철학)이 없이 이리저리 흔들리며 계속 주판알이나 튕기느라 바쁜 ‘황세모’였지 선두에 서서 가차없이 세상을 이끌고 나가는 ‘황모세’는 아니었구먼!

지금 ‘황세모’가 소속된 교회에서 전도사 직을 수행하고 있다면, 그 교회는 어떨까?? 안 봐도 비디오다!!! 아이고, 맙소사!!! 황교안은 소명의식이 전혀 없는 그렇고 그런 전도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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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20-01-23 13:04:06
전직 비데위원장이었던 인명진 목사는 사촌 논사면 배 아파하는 뜨내기, 내로남불!
황교안이 전직 비데위원장이었던 인명진 목사 등 전직 당 대표級을 만나서 조언을 구한 걸로 알고 있는데... 특히 논문표절자, 내로남불의 대명사인 인명진의 조언은 한쪽 귀로 듣고 다른 쪽 귀로 흘려버려라!

<첫째> 빤스목사보다 더 低質인 논문표절목사가 인명진이다.

<둘째> 다른 사람이 앞서나가면 속으로는 배가 아파 죽을 지경이면서도 안 그런 척 외식하는 목사가 인명진이다.

<셋째> 같은 목사 주제에 자기가 정치하는 건 괜찮고 다른 목사가 정치하면 색안경을 끼고서 남의 흠을 찾는 목사이다. 전광훈이가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걸 시샘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랴!

<넷째> 빨갱이에게 너무나도 관대한 인명진 목사

2006.6.14~16일, 광주에서 남북한 적색분자들이 ‘6·15민족통일대축전’이라는 붉은 잔치를 벌였다. 남북 빨갱이 800명이 모여 미국을 성토하고 주한미군을 내몰자는 굿판을 했다. 거기에서 간첩들이 북한 사람에게 CD를 넘겨주다 적발됐다. 북에서 온 민족화해협의회장과 안경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장을 앞세운 60명의 북한 대표단이 5.18묘지에서 고개를 숙여 참배했다. 

이런 모습을 지켜본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은 2006년 1월 26일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이런 말을 했다. “6.15축제 행사가 벌어진 2박3일간 광주는 완전히 해방구였습니다. 주체사상 선전 홍보물이 거리에 돌아다니고, 교육 현장에서까지 사상 주입이 이루어졌습니다."  

인명진이 한나라당 윤리위원장 자격으로 징계절차에 앞장섰고 좌익들의 반격이 거세졌다. 이에 한나라당 수뇌부가 굴복했고, 김용갑은 한나라당 수뇌부에 의해 징계를 받았다. 그리고 정치계를 떠났다.

<다섯째> 인명진이 논문을 표절했다고, 맙소사! (퍼온글: 비바람)

미디어워치에서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의 표절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명진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신학원의 논문을 작성하면서 국문으로 된 문헌들을 단순 영작해서 논문을 제출했다고 한다. 아마도 인명진은 샌프란시스코 신학원이 무슨 수로 한국 문헌을 알겠느냐는 배짱이 있었던 모양이다.

논문은 써야 되고 공부는 하기 싫고, 이럴 때 탄생하는 것이 베끼기 논문이다. 인용부호 실수 같은 것에 비하면 베끼기는 악질 중의 악질이다. 더욱이 외국어로 베끼거나 외국어를 베끼는 것은 더더욱 악질이다. 완전범죄를 의도한 고의적 표절이기 때문이다.

진중권은 러시아 학자 유리 로트만의 저서를 번역한 수준의 것을 논문이라고 제출하여 표절 했다. 인명진은 진중권과 반대로 한국 책을 영어로 번역해서 논문이라고 제출한 것이다. 두 사람은 한국어와 외국어의 건널 수 없는 간격을 이용하여 들키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범행을 실행한 것이다. 그래서 나쁜 인간들인 것이다.

더욱이 인명진이 표절했다는 소식 앞에서는 하늘이 노래진다. 인명진이 누구던가, 보수정당의 적자라는 자유한국당의 비상대책위원장이 아니던가. 게다가 인명진은 한나라당 시절에는 윤리위원장을 역임했었다. 이제야 한나라당 의원들 중에 양아치 전과자 수상한 놈들이 많았던 이유를 알 것 같다. 윤리위원장이 저 모양인데 그 밑에 국회의원들은 말해 무엇 할 것인가.

인명진은 한나라당의 윤리위원장을 수행하던 당시 얼마나 많은 훈장질을 했는지 기억할 필요가 있다. 당시 전여옥 의원의 표절이 불거지자 공천을 해서는 안 된다는 뉘앙스의 발언으로 논란을 불렀다. 문대성 의원의 표절 논란이 일자 진상 규명을 하기도 전에 출당부터 시키라는 발언도 했었다.

도둑님이 도둑놈을 징계하는 것이 인명진 윤리위 수준이었다. 인명진은 남들에게 들이대었던 윤리의 잣대를 자기에게도 적용해야 마땅하다. 남들이 하면 표절이었는데 자기가 하면 실수라고 변명할 것인가. 그렇게 된다면 인명진 스스로가 인명진도 일반 저자거리의 개차반 수준들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커밍아웃이 될 것이다.

인명진은 새누리당과는 색깔이 맞지 않는 사람이었다. 한나라당 윤리위원장 시절에는 '개성 춤판'을 벌였던 김근태 열우당 의장에게는 관대한 용서와 포용을 하면서도,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에게는 징계 결정도 나오기 전에 허위사실로 공격하여 공분을 일으켰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래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인명진을 향하여 "문재인의 스파이'라고 일갈하는 것은 감정적 대응만은 아니다. 인명진은 대한민국 빨갱이들의 신세와 닮았다. 자칭 진보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등장하여 깨끗한 척, 고고한 척,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수구꼴통이라 손가락질하며 비웃고 조롱하고 훈장질을 했던가.

그러나 자칭 진보들의 정체를 벗겨봤더니, 전과자에 양아치에 김정일이나 빨아대는 인간 말종의 개차반들이 자칭 진보들이었다. 오늘 인명진이가 딱 그 짝이다. 깨끗한 척, 고고한 척은 다 하더니 만은 오늘 그 모양 그 꼴은 저 정체가 샅샅이 드러난 빨갱이들의 신세와 무엇이 다른가. 나 같으면 부엉이바위로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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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20-01-23 13:29:48
인명진 목사에게 묻는다! 다른 종교(종파)가 잠자코 있는 걸 따라 하란 말인가?

천주교, 좌파기독교, 조계종단, 민노총, 전교조, 영화계, 몇몇을 제외한 언론, 사법부, 검찰 등을 전부 장악한 문재인 독재정권에 대해 선두에 서서 항거하고 있는 세력은 누구인가?

전부 다 잠잠하거나 외식하며 눈치보고 있는 이때에 전광훈 계열 기독교계가 선두에 서서 진격에 진격을 거듭하고 있다.

황교안더러 정의구현사제단 등 천주교, 좌파기독교계, 조계종단 등 문빠종교집단과 보조를 맞추라고 하면서 ‘전광훈의 투쟁’에 은근슬쩍 물 타기를 시도하는 데... 오히려 “나 인명진이 정의구현사제단, 좌파기독교계, 조계종단등 他 宗派에게 ‘전광훈의 투쟁’에 동참하라고 설득할 테니 황교안 대표가 도와 달라.”고 요청하는 게 진정한 애국심일 텐데...

히틀러를 암살하려고 한 본 회퍼 목사에게 人命은 중하니 히틀러를 암살하지 말라고 말리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짓을 인명진이 하고 있다. 안중근 의사에게 이등박문을 암살하지 말라고 매달리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짓을 인명진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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