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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브,보시기에좋았더라!수원제일감리교회 창립48주년감사 제일가족전시회
이현범  |  denverbu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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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01월 14일 (화) 11:29:08
최종편집 : 2020년 01월 16일 (목) 14:19:26 [조회수 :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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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가족전시회 오프닝

수원 화성 행궁 인근에 위치한 수원제일교회(담임 박성영 목사)에서 창립 48주년을 감사하며 제일가족전시회 “토브,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개최하였다. 수원제일가족전시회는 지난 1월 5일부터 시작되어 수원제일교회 가나홀 특별전시실과 중앙갤러리에서 2월 2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83세 원로장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교우들이 사진, 그림, 서예, 캘리그래피, 조각, 공예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작품을 전시하였다.

수원제일교회 박성영 목사는 제일가족전시회를 열며 다음과 같이 취지를 설명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토브,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를 보시며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실 때에는 창조주의 따스한 시선과 마음이 느껴집니다. 또한 완전한 하나님과 함께할 때 부족한 우리가 비로소 보시기에 좋은 존재가 됨을 깨닫게 됩니다.

이번 창립 48주년감사 제일가족전시회로 온 교우들이 작품을 만들고 전시를 하며 창조주 하나님의 마음을 경험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수원제일교회가 세워진지 어느덧 48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수원제일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고백,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도록 완전한 하나님 안에서 우리 또한 온전히 빚어짐을 기대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금번 전시회준비위원장 노영철 장로는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은사를 따라 다양한 작품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모두에게 기쁨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하였다. 그리고 문화부장 박장배 장로는 “우리가 보기에도 이렇게 보기 좋은데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얼마나 좋을실지 생각해보니 기쁨이 넘칩니다. 이 기쁨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제일교회 가나홀 특별전시실

수원시 팔달구 신풍동 화서문로 34번길 14 Tel.031)247-1009

   
▲ 제일가족전시회 오프닝_테이프커팅식
   
▲ 제일가족전시회 오프닝_박성영 담임목사 기도
   
▲ 제일가족전시회 오프닝
   
▲ 제일가족전시회 오프닝
   
▲ 제일가족전시회 브로셔
   
▲ 제일가족전시회 브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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