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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 비전교회 위로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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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01월 13일 (월) 22:26:28
최종편집 : 2020년 01월 15일 (수) 17:12:50 [조회수 :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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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연회 제공

충북연회(조기형 감독)가 지난 9-10일 소노문 단양(구 대명콘도)과 단양교회에서 비전교회 목회자 가정을 초청해 위로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 비전교회 목회자 부부와 자녀들, 각 지방 감리사 및 선교분과위원회(위원장 김영봉 목사) 상임위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첫째 날은 구자억 목사의 찬양집회에 이어 개회예배와 단양교회에서 준비한 저녁식사, 그리고 레크리에이션(이기봉 감리사) 등으로 교제를 나눈 뒤 박윤호 목사(강화북지방 하늘중앙교회 담임)가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파하라"는 주제로 특강1 및 감독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둘째 날은 아침경건회와 김종복 목사(남동서지방 하나비전교회 담임)가 "소명과 사명"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전하고 폐회예배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조기형 감독은 개회예배에서 창41장51-52절 본문을 중심으로 '거친 환경도 복이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 감독은 “지금 목회현장 어렵지만 여러분들이 교회와 민족의 소망”이라면서 “도시든 시골이든 크든 작든 임재하시는 하나님은 같은 분” 이라고 전했다. 또한 조 감독은 이 행사를 위해 선교분과위원회와 교회들의 후원으로 이 일이 성사되었다며 협력하고 준비한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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