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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연회 시무식, "행복한 연회 만들자"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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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01월 03일 (금) 14:43:57
최종편집 : 2020년 01월 21일 (화) 22:26:42 [조회수 :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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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연회(김종복 감독)가 3일 오전 삼남연회 본부 8층 강당에서 연회실행부위원을 초청해 2020년 새해감사예배 및 연회시무식을 가졌다. 삼남연회는 광활한 지역 여건상 연회실행부위원들만 초청하여 연회시무식을 가져왔다. 이날 시무식에는 실행위원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장석재 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김재일 감리사가 “연회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임경엽 남선교회연합회장이 “감리교회의 일치와 부흥을 위하여”, 서형욱 장로회장이 “431개체교회와 500여목회자를 위하여”, 강정혜 여선교회장이 “나라와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각각 기도하며 새해를 열었다.

삼남연회 김종복 감독은 빌립보2장 1~11절을 본문으로 설교를 전하는 자리에서 “행복한 연회를 이루는 길은 예수님의 마음을 따르는 길”이라며 “자기를 비워 자기를 낮추어 죽기까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 예수님의 마음으로 행복한 연회, 행복한 지방, 행복한 교회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삼남연회는 2020년 제40회 연회를 맞아 연회 40년사 출판과 김해시 장유 율하지구에 3000평 규모의 원로원 건축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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