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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본부 임직원들, 서울역 전도로 새해 첫 업무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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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01월 02일 (목) 14:44:04
최종편집 : 2020년 01월 21일 (화) 22:26:31 [조회수 :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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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이어 전도로 한 해를 시작하는 전통을 세워나가고 있는 감리회 본부 임직원들이 2020년 올해도 새 해 시무일인 2일 오전 9시 서울역에서 모여 한 시간동안 전도대회를 가지며 업무를 시작했다.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포함하여 약 80여명의 임직원들과 부광교회 전도팀은 추운 날씨 임에도 서울역 주변에 흩어져 감리교회가 회복되고 부흥하는 염원을 담아 전도에 임했다.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새 해 첫 업무를 전도로 시작하는 임직원들에게 “전도가 우리의 생명이고 살 길”이라는 말씀을 전하면서 “이는 감리교회의 부흥을 위한 뜻깊은 일”이라고 격려했다.

이 날 전도대회에는 본부 임직원 외에도 유재성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장, 김진열 장로(전 교회학교연합회장) 등 여러 장로회 회원들이 함께 했다. 부광교회(김상현 목사) 100만 복음전도자 세우기 운동 본부는 전도팀 파견뿐만 아니라 핫 팩 1만개를 전도물품으로 후원해 보다 효과적인 전도가 되게 했다.

전도를 마친 임직원들은 본부로 돌아와 시무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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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19)
2020-01-06 06:42:03
올해 치러지는 선거는....
올해 치러지는 감독회장 및 연회감독 선거가 아무런 잡음이나 시비 없이 공정하게
정해진 룰 내에서 잘 치러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동안 감리회는 10년 넘게 선거로 인한 후유증을 앓고 있습니다.
그만큼 학습도 많이 해온 만큼 올해 선거만큼은 모두 페어플레이를 하면서
공정한 클린선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런 선거가 되게끔 감리회 본부에 계신 분들이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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