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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 유성준 교수, 정년맞아 기념논문집 및 출판회12. 9(월) 오후 협성대 이공관 강당에서 <서번트리더십과 한국교회갱신> 출판회 개최
이광  |  black0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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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12월 11일 (수) 09:26:16
최종편집 : 2019년 12월 21일 (토) 19:46:05 [조회수 :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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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회 참석자 기념촬영
   
 

2019년 12월 9일 월요일 오후 협성대 이공관 강당에서는 한국서번트리더십훈련원 대표 유성준 목사의 협성대학교 교수 정년을 맞아 기념논문집을 발간하고 교계 및 학계 인사 150여명이 함께하는 출판회가 개최되었다.

2004년 23년간의 미국 이민목회를 정리하고 모교인 협성대학교 교수 겸 교목실장으로 부임한 이래 대학선교는 물론 한국교회갱신운동을 선두적으로 펼쳐 온 유성준 교수는 그동안 ‘미국을 움직이는 작은공동체 세이비어교회’를 한국에 소개하며 실질적 대안목회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이후 한국교회갱신 관련하여 그동안 17여종의 저서 및 역서를 출간한 바 있다.

2015년 설립한 <한국서번트리더십훈련원>에 참여한 동역자들이 뜻을 모아 편찬위를 구성하고 유목사의 관련 논문 및 대안목회 현장 기사와 신학자들의 논문 등이 망라하여 <서번트리더십과 한국교회갱신>을 발간하게 되었다.

 

   
▲ 안세기 목사 사회로 진행된 유성준교수 정년기념논문집 출판기념회

이 날 출판회에는 안세기 목사(서번트리더십수도권학교 대표)의 사회로 소프라노 김미미교수의 특송과 천무엽 목사(신생교회)의 설교에 이어 협성대학교 오병석 총장(직무대행)과 감리교신학대학교 이후정 총장, 최재화 감독(전, 중앙연회)의 축사가 이어졌다.

 

   
▲ 편찬위원인 김윤환 목사가 유성준 교수에게 기념논문집을 헌정하고 있다

이 날 편찬위원을 대표하여 김윤환 목사(사랑의은강교회)는 증정 인를 통해 “이 책을 준비한 ‘한국서번트리더십훈련원’ 동역자들이 유성준 교수의 한국교회갱신운동과 서번트리더십훈련의 사역을 정리하기로 한 것은 특정 개인의 삶을 기념하는 ‘헌정사’(獻呈辭)적 의미보다, 작금의 한국교회 현실과 초대교회의 참된 교회의 정신을 되새겨 오늘에 비전을 살펴보자는 의미에 방점을 두었다” 고 밝히고 “유성준 교수는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신학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적용을 중시하고, 국내외 사례 발굴과 심화 교육에 매진하여 그의 한국교회갱신 운동은 선언적 의미를 넘어 교단 교파를 넘어 국내외 많은 교회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준 것을 기념하여 유성준 교수직 정년을 맞아 그의 영성과 신학적 바탕, 실질적 목회 이론과 설천 사역들 중에 핵심내용들을 따로 모아 한국교회 갱신운동의 한 역사로 남기고자 편찬하게 되었다”고 출판의 의의를 설명하고 유성준 교수에게 논문집을 헌정하는 것으로 출판회  순서를 마무리했다.

또한 논문집 헌정 순서에는 일본기독교단의 김명숙 목사가 유성준 교수의 <서번트리더십>의 일본 번역서를 증정하는 순서도 가져 감동을 더해 주었다. 유성준 목사는 인사말에서 “동역자와 내빈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초심을 잃지 않고 인생 3모작 심정으로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참석한 목회자 및 신학생들은 한국교회의 희망을 제시한 유성준 목사에 대해 경의와 축하의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사진:이광

   
 
   
 
   
▲ 출판기념예배에 설교하는 천무엽 목사(신생교회)
   
▲ 감신대 이후정 총장의 축사
   
▲ 축사하는 최재화 감독(전 중앙연회)
   
▲ 김명숙 목사가 일본기독교교단을 대표하여 유성준교수의 서번트리더십 일본어 번역서를 증정하고 있다
   
▲ 정년기념논문집 출판을 맞아 인사하는 유성준 교수
   
▲ 유성준교수가 축사차 방문한 오병석 협성대 총장(직무대행)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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