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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상생, 생명의 친환경 김장나누기2019 감리회 농도 한마당, 불우이웃에 김장 1,300박스 전달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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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11월 07일 (목) 14:36:45
최종편집 : 2019년 11월 11일 (월) 21:19:28 [조회수 :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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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광화문 감리회 본부 희망광장에서 개최된 <희망 상생 생명의 2019 감리회 농도 한마당>에서 김치담그기 행사에 참석중인 감리회 감독들과 본부 임원, 따스한이웃 회원교회들이 김장을 담근 김치를 들어 보이고 있다.

농가와 농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새로운 길을 내며, 창조질서 보존으로 생명을 풍성케 하는 농촌과 도시의 어울림 한마당인 <희망 상생 생명의 2019 감리회 농도 한마당>이 7일 광화문 감리회 본부 희망광장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농촌선교한마당’과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사랑의 친환경 김장나누기’ 행사를 하나로 묶어 기획된 ‘감리회 농도 한마당(집행위원장 도준순 목사)’에서는 금산 받들교회(김명준 목사)등 감리회 소속 12개 농촌교회가 장터를 열고 도시교회와 일반 시민들이 양질의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하는 일일 장보기 행사와 소외된 이웃들에게 질 좋은 김장 김치를 기부하는 김장담그기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김장담그기에 쓰인 재료들은 감리회 소속 농촌교회의 농가에게 친환경농법으로 계약재배를 맡긴 것이어서 농촌의 판로 확보와 질 좋은 김치의 나눔이라는 농도간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다. 이 외에 <농촌선교한마당>에서 아산 송악교회 솔뫼 풍물패와 김장콘테스트, 퓨전 난타팀 ‘타인락’의 공연 등이 함께 어우러져 흥을 더했다.

행사에 앞서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과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선교국위원장)이 나눔과 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금일봉을 전달했으며 서울남 최현규 감독과 본부 임원들, 따스한이웃 회원교회 목회자들 등과 함께 김장을 담그고 장터를 돌아보며 한마당 잔치를 즐겼다.

이날 김장담그기 행사를 위해 서울의 15개 교회의 모임인 ‘따스한 이웃’을 비롯한 100여 교회와 감리회본부, 연회, 감리회평신도단체 등이 약 7천여 만원을 후원했으며 서울의 13개 교회의 성도 300여 명이 김장담그기 봉사에 참여했다.

이렇게 담근 1,300박스의 김치는 156개 서울 경기지역의 지역아동센터와 공부방, 서울지역 독거노인, 안식관 등의 감리회기관, 한부모가정지원센터 등지에 전달됐다. 이 행사는 농도한마당 집행위가 주최하고 감리회본부 선교국, 감리교회 따스한이웃, 농촌선교목회자회, 서로살림농도생협이 주관했다.

 

   
▲ 행사에 앞서 길놀이하는 송악교회 풍물패
   
▲ 인사말 :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
   
▲ 격려사 :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
   
 
   
▲ 주관단체인 감리회 '따스한 이웃'의 회원교회 목회자들이 소개됐다.
   
▲ 농도한마당 집행위원들의 소개
   
▲ 감리회 본부 임원 소개
   
▲ 평신도단체장 인사
   
▲ 축도하는 도준순 목사(감리회 농도 한마당 집행위원장 )
   
▲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주최측에 금일봉을 전달했다.

 

   
   
▲따스한이웃 회원교회 목회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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