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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뜨겁게 노래하는 여선교회’11개 연회별 합창제 가지며 창립122주년 자축
안식관 새이름 공모작 ‘엘가온’ 선정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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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10월 24일 (목) 19:11:46
최종편집 : 2019년 10월 29일 (화) 03:02:20 [조회수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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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가 창립 122주년을 맞아 경기도 안산의 꿈의교회(김학중 감독)에서 창립기념예배를 드리고 ‘다시 뜨겁게 노래하는 여선교회’를 주제로 찬양제를 개최했다.

대회에 앞서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찬양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찬양은 ‘높인다’ ‘기린다’는 뜻이다. 오늘 찬양제를 통해 하나님을 높이고 기리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축원하고 “다음 주에 이곳에서 열리는 입법의회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계기가 되도록 함께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백삼현 여선교회전국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00년 전 28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여선교회가 지금 100만명으로 성장했다.”고 돌아보고 “모든 순간,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을 고백하며 감사의 찬양을 통해 우리는 아름다운 하나가 될 것이고 ‘다시 뜨겁게 노래하는’ 우리가 되어 희망으로 도약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선교회는 창립기념예배를 마치고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과 대회장소인 꿈의교회 담임 김학중 감독(경기연회), 여선교회 전국연합회 11개여선교회 회장단, 증경회장단,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유재승 장로) 등과 함께 창립 122주년을 자축하는 케익 컷팅식을 가졌다.

 

   
▲ 창립122주년 축하케익 커팅

이어 찬양제가 진행됐다. 찬양제는 감리회의 11개 연회 여선교회가 합창단을 꾸려 각 1곡씩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약 한 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합창제 참여 연회는 발표순으로 남부연회(나의 맘속에 온전히. 남부연회 임원단), 서울연회(감사의 찬양, 종로지방연합찬양대), 경기연회(내 목자는 사랑의 왕, 경기연회 임원), 호남선교연회(손뼉을 치며 할렐루야 찬양해, 익산지방 연합찬양대), 서울남연회(이 세상 어딜가든지, 서울남연회 임원), 삼남연회(꽃들도, 라파엘 워십), 중부연회(나는 믿네, 중부연회 합창단), 충북연회(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충북연회 임원), 중앙연회(심령이 가난한 자는, 중앙연회 임원), 충청연회(나의 맘속에, 충청연회 임원), 동부연회(깊은 지혜와 사랑, 횡성감리교회 임마누엘 찬양단) 등이었다.

각 연회의 합창 발표곡이 연주된 후 시상식이 있었다. 여선교회는 합창제에 참석한 11개 연회 모두에게 ‘열정상, 꿀보이스상, 칼군무상, 천국잔치상, 베스트드레서상, 다재다능상, 음악의정석상, 앵콜상, 기대상, 1+1+=1상, 흥부자상 등이 돌아갔다.

 

   
▲ 안식관 새이름 공모 선정작 시상

한편 여선교회가 안식관을 건립하면서 공모한 안식관 명칭 당선작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안식관의 명칭은 ‘엘가온’이 선정됐다. ‘엘가온’은 히브리어 ‘엘’과 가운데라는 뜻의 순우리말 ‘가온’의 합성어로 ‘하나님 중심’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이 명칭은 인천 기둥교회 문다윗 전도사가 응모한 ‘가온누리’에서 따와 여선교회가 완성했다. 대신 문다윗 전도사의 공모작을 차선작으로 선정하고 여선교회가 상품으로 내건 제주도 왕복 항공권과 숙박권을 전달했다.

 

   
▲ 여선교회전국연합회기와 임사자 입장
   
▲ 사회 : 이춘옥 부회장(경기연회장)
   
▲ 기도
   
▲ 특별찬양 : 전국연합회 합창단
   
▲ 설교 :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
   
 
   
▲ 인사 : 김학중 감독
   
 
   
 
   
 
   
▲ 찬양제 사회 : 정효순 부회장(중부연회장)
   
▲ 남부연회
   
▲ 서울연회
   
▲ 경기연회
   
▲ 호남선교연회
   
▲ 서울남연회
   
▲ 삼남연회
   
▲ 중부연회
   
▲ 심사위원: 증경회장단
   
▲ 충북연회
   
▲ 중앙연회
   
▲ 충청연회
   
▲ 동부연회
   
 
   
 
   
 
   
 
   
 
   
▲ 감독회장 직무대행상을 수상하는 호남선교연회 회원
   
▲ 경품추첨 - 이 상품은 사회평신도국의 최창환 총무가 후원했다.
   
▲ 이 상품은 장로회전국연합회 장호성 회장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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