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5.000교회 세워 100만 영혼 구원하자”한국개척선교회 아산 봉재교회에서 제334차 월례회
당당뉴스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9년 10월 22일 (화) 13:17:50
최종편집 : 2019년 10월 22일 (화) 14:36:13 [조회수 : 39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개척선교회(회장:김영호 목사. 대명교회)가 10월 21일(월) 아산 봉재교회(이종만 목사)에서 제334차 월레회를 가졌다

이날 이종만 목사는 “나는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전1:1-4)”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그 사람이 평생 눈물과 사랑을 실천한 것이 그대로 이웃에게 기억되고 남는 것이므로 한국개척선교회는 교회를 세워 영혼구원하는 사역으로 남고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 후 김영호 회장은 인천남동서지방 더존교회(김무현목사)에 건축헌금을 전달하고 회원들과 함께 “1만원으로 1교회를” “1천원으로 1가정을”이라고 구호를 외치며 교회개척에 힘을 쏟을 것을 결의했다

월례회를 마친 회원들은 이종만 목사(한국교회역사문화해설사)의 안내로 윤보선 생가, 윤치호기념예배당과 묘역, 김옥균 묘역, 이순신 장군묘 등 아산지역의 근대문화역사를 탐방했다.

한국개척선교회는 1991년 12월12일 김영호 목사를 중심으로 “5.000교회 세워서 100만 영혼 구원하자”목표로 창립됐다.

창립 28주년을 눈앞에 둔 현재 1500교회 회원과 1,000여명의 평신도회원들이 기도와 물질을 모아서 주산교회(전남 곡성군)를 비롯하여 국내외에 1.500개 교회를 세웠다.

 

   
 

 

 

   
 
당당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9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0 / 최대 22400바이트 (한글 11200자)
- 금지어 사용시 댓글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댓글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도배성, 광고성, 허위성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