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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을 줄 모르는 서울남연회의 전도 열기<2019 제2차 서울남연회 목회자 전도설교학교>, <2019 서울남연회 평신도전도학교> 개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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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10월 12일 (토) 21:49:57
최종편집 : 2019년 10월 18일 (금) 11:29:43 [조회수 : 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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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교회 지원전도

서울남연회 전도학교 (교장 황용희목사, 총무 채성기목사)가 주관한 <2019 제2차 서울남연회 목회자 전도설교학교>와 <2019 서울남연회 평신도전도학교>가 8일 은혜교회(서동원 목사)와 11일 목동교회(최현규 감독)에서 각각 개최됐다.

서울남연회에서는 매년 가을에 평신도전도학교를 개설하여 전도의 이론과 실제를 가르쳐 왔으며 이와 별도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초신자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설교와 예배를 드림으로 정착을 돕는 방안을 연구해 왔다.

 

   
 

<2019 서울남연회 평신도전도학교>

서울남연회 목회자와 평신도 35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평신도 전도학교에 최현규 감독을 포함해 황용희 목사(전도학교 교장), 김창기 목사(대영교회), 김연화 감리사(세계로 교회), 문동협 권사(하늘빛 교회), 김영호 목사(대명교회), 김미숙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NCG 전도의 실제”, “사람을 낚는 어부”, “나는 이렇게 전도한다”, "전도의 완성" 등을 주제로 공부하고 기도회로 마무리 했다.

강사중 문동협 권사는 매년 50명이상씩 전도해서 서울남연회로부터 4번이나 표창패를 받기도 해 서울남연회 회원들과 자신이 경험한 전도의 실제를 나누며 큰 도전을 주었다.

최현규 감독은 개회예배 설교에서 “속도를 늦추면 사람이 보인다”를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면서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성도님들이 평신도전도학교에 참여한 것을 보며, 한국교회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함을 보며, 부흥이 있을 것임을 알게 되었다”고 서울남연회에 불고 있는 전도의 열기를 치하하고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사역이자 우리에게 맡겨주신 최고의 사명인 영혼구원에 힘쓰자”고 독려했다. 최현규 감독은 마지막 시간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참석자들과 함께 강의를 들었다.

서울남연회 전도학교 교장인 황용희 목사는 “전도행사 때 마다 먼 길을 달려와서 헌신하는 전도학교 임원들로 인해 전도사역이 활성화 되고 있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으며 채성기 총무는 “요즘시대에는 전도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여 많은 성도들이 전도를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고, 또 성도들이 정말 바쁜 삶을 살고 있기에, 전도학교에 얼마나 참여할까 걱정도 했는데, 매년 열정적인 마음으로 전도학교에 참여하는 성도들을 보며 한국교회에 소망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의를 들었던 이재흥 장로(목동교회)는 “몸의 약함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30여년 동안 꾸준히 전도에 힘쓰고 있는 전도 간증자의 간증을 들으며, 건강하고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영혼구원에 힘쓰면 하나님께서 그 일을 감당할 수 있게 힘주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하며 “온 성도들이 가을에 영혼구원의 결심을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019 제2차 서울남연회 목회자 전도설교학교>

한편 ‘서울남연회 전도학교’는 지난 8일 은혜감리교회(서동원 목사)에서 최진봉 교수(장신대 실천신학 예배설교학 교수)를 초빙해 <2019년 제2차 서울남연회 목회자 전도설교학교>를 실시했다. 지난 5월, 대부도 엔케림수양관에서 개최됐던 제1차 목회자전도설교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

“설교를 위한 본문묵상과 설교작성”를 주제로 한 이번 전도학교에 서울남연회 목회자 75명이 참석해 강의를 들었다.

전도설교학교를 마치고 서울남연회 이상훈 총무는 “성도들이 전도를 열심히 해서 교회에 등록을 시켜도, 새가족들이 교회에 잘 정착을 하고 신앙이 성숙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새 가족에 맞는 목회자의 설교가 필요하고 설교학교에 참석한 목회자들의 반응도 좋다”고 밝혔다.

1차 세미나에 이어 2차 세미나에도 참석했다는 한태수 목사(구로지방 새소망교회)는 “이번 강의를 통해 성경 속의 인물을 설교할 때 개인의 특출함과 하나님의 이니셔티브를 균형적으로 봐야함을 다시 한 번 상기하게 된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고, 이런 세미나를 계속 열어주었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손석동 감리사(금천지방)도 “회중의 죄에 대한 지적과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 그리고 성도의 응답적인 삶으로 설교를 구성하는 방식에 많은 공감이 됐다”고 전도설교학교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서울남연회는 전도학교의 5대 중점사역이기도 한 비전교회 지원전도 행사(순회전도), 청년 전도집회, 비전교회 코칭 및 지원 사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비전교회지원전도행사는 감독과 감리사, 평신도들이 비전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담임자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교회부근을 전도하는 사역으로서 2019년에는 10월 25일에는 금천지방 초석교회에서, 11월 8일에는 강동지방 고덕찬양교회에서 예정되어 있다.

 

 <2019 서울남연회 평신도전도학교> 사진

 

   
▲ 평신도전도학교 개회예배 사회 김영우목사
   
 
   
▲ 설교-최현규 감독
   
▲ 진행 채성기 목사
   
 
   
▲ 축도 황용희 목사
   
▲ 찬양 - 강서지방 목회자 찬양팀
   
 
   
▲ 기도회 김미숙 목사
   
 
   
▲ 강의 - 김연화 목사
   
▲ 강의 - 김영호 목사
   
▲ 진행 - 정지태 목사
   
▲ 강의 - 김창기 목사

 

 

<2019 제2차 서울남연회 목회자 전도설교학교> 사진

 

   
▲ 환영사 및 설교-최현규 감독
   
▲ 환영사 - 서동원 목사
   
▲ 강의 - 최진봉 교수
   
 
   
 
   
▲ 광고및 선물증정 - 이상훈 총무
   
▲ 경품추천
   
▲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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