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동탄시온교회, 특별새벽기도 헌금으로 빛을 선물성일교회 창립 45주년기념 전교인대상 사후 각막기증서약식
생명을나누는사람들  |  donation200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9년 10월 11일 (금) 00:24:43
최종편집 : 2019년 10월 15일 (화) 10:52:28 [조회수 : 66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동탄시온교회(담임 하근수 목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특별새벽기도회에서 성도들의 헌금으로 시각장애인에게 각막이식수술비 전달식을 통해 "빛'을 선물하였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인준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기이식등록기관인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은 “지난 3일(목) 동탄 시온교회(담임 하근수 목사) 특별새벽기도회 시간에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 전달식을 진행하였으며, 6일(주일)에는 은평구 역촌동에 위치한 성일감리교회(담임 강익성 목사)에서 창립 45주년을 맞아 전교인을 대상으로 사후 장기기증 희망등록 서약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새벽기도 총진군’ 새벽기도회 시간에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를 전달한 동탄시온교회 담임 하근수 목사는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적 영성이 회복되어야 한다”며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열어가는 새벽기도를 통해 거룩한 삶을 결단하고 삶이 곧 예배가 되는 영성을 회복해 가자”며 전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6일 주일예배에서 창립45주년 기념으로 전교인을 대상으로 사후장기기증 희망등록 서약식을 진행한 성일교회 강익성 담임목사는 “교회창립 45주년 기념주일을 맞이하여 진행 한 장기기증 서약식을 통해 생명나눔운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길 바라며,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낼 수 있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는 “어두움 가운데 있는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보듬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성화운동으로 생명나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장기기증 인식이 부족한 한국사회에서 장기기증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교회가 앞장서서 생명나눔 사회성화운동에 동참하였으면 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은 현재까지 총 2만1천여명의 장기기증서약을 이끌어 냈으며, 2013년부터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 지원사업을 펼쳐 지금까지 120여명의 시각장애인에게 수술비를 지원하는 성과를 얻었으며,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생명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문의: 생명을나누는사람들 1588-0692/상임이사 조정진목사 010-3899-0126

 

 

   
▲ 성일교회(담임 강익성목사)가 창립45주년을 기념하여 6일 주일예배에서 전교인을 대상으로 사후 장기기증희망등록 서약식을 개최하였다.
   
▲ 성일교회(담임 강익성목사)가 창립45주년을 기념하여 6일 주일예배에서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목사가 설교를 통해 전교인을 대상으로 사후 장기기증희망등록 서약식을 진행하였다.
   
▲ 성일교회(담임 강익성목사)가 창립45주년을 기념하여 6일 주일예배에서 전교인을 대상으로 사후 장기기증희망등록 서약식을 개최하였다.
   
▲ 성일교회(담임 강익성목사)가 창립45주년을 기념하여 6일 주일예배에서 전교인을 대상으로 사후 장기기증희망등록 서약식을 개최하였다.
   
▲ 성일교회(담임 강익성목사)가 창립45주년을 기념하여 6일 주일예배에서 전교인을 대상으로 사후 장기기증희망등록 서약식을 개최하였다.
   
▲ 성일교회(담임 강익성목사) 창립45주년기념 축하케익 절단식.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6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0 / 최대 22400바이트 (한글 11200자)
- 금지어 사용시 댓글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댓글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도배성, 광고성, 허위성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