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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주변 5km는 우리교회가 책임져요"대림동 중국동포들 섬긴 대림평화교회의 ‘5K사랑나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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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10월 07일 (월) 20:45:29
최종편집 : 2019년 10월 11일 (금) 22:02:54 [조회수 :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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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일(월) 영등포구 대림동에 ‘5K사랑나눔버스’가 방문했다. ‘5K사랑나눔버스’는 (사)NCMN(Nations-Changer Movement & Network)이 펼치고 있는 ‘5K운동’의 한 행사로서 내가 살고 있는 주변 5킬로미터 내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며 나누는 이웃사랑실천 운동이다. ‘5K사랑나눔버스’는 매월 한 지역을 선정해 이웃사랑실천을 한다.

이번 ‘5K사랑나눔버스’는 대림동에 위치한 대림평화교회(홍영헌 목사)를 중심으로 (사)NCMN My5K팀과 대림평화교회가 연합하여 ‘재중동포는 우리의 좋은 이웃!’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대림동은 재중동포가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지역주민들과 화합하며 생활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다. 이를 위해 전국에서 모집된 자원봉사자와 대림평화교회 교우들이 협력하여 의료 및 미용봉사, 장수사진 촬영, 허브비누 만들기, 독거어르신 식사대접, 주거 환경개선(취약가구 장판, 도배 교체), 생필품을 담은 사랑나눔박스 전달, 재중동포와 지역주민이 함께 만드는 문화공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나님은 대림동을 향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지저분하고, 시끄럽고, 살기가 어려운 지역이라고 생각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 지역을 떠났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대림동은 보물과 같은 지역이다. 이 지역에는 재중동포들이 많이 살고 있다. 이들은 중국에서 고난을 많이 당하고 어려움을 겪고 자랐기 때문에 하나님만 만나면 아주 귀하게 쓰임 받는 사람들로 변화될 수 있다.

장차 북한 선교를 할 수 있고, 중국의 소수 민족들에게 다가가 복음을 전할 수 있고, 가장 어려운 무슬림들에게도 다가가서 선교할 수 있는 가능성들이 있다. 하나님은 대림평화교회를 통하여 대림동이 회복되기를 원하신다.

이번 ‘5K사랑나눔버스’를 통해 대림평화교회가 대림동에 거주하는 재중동포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이웃이 되는 시발점이 됐다. 만약 이 땅의 교회들이 교회 반경 5km안에 예수님이 하셨던 4대 사역인 복음전파사역, 교육사역, 구제사역, 보건의료사역을 감당한다면 각 지역마다 사랑의 혁명이 일어날 것을 기대한다.

 

   
▲ 문화공연
   
▲ 문화공연
   
▲ 문화공연
   
▲ 문화공연
   
▲ 미용봉사
   
▲ 미용봉사
   
▲ 봉사자단체사진
   
▲ 봉사자단체사진
   
▲ 사랑나눔박스 전달
   
▲ 사랑나눔버스
   
▲ 사랑나눔버스
   
▲ 의료봉사

   
 
   
▲ 주거환경개선
   
▲ 주거환경개선
   
▲ 주거환경개선
   
▲ 주거환경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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