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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모든 감리교인들에게 사과하십시오
새물결  |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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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10월 04일 (금) 19:28:00
최종편집 : 2019년 10월 04일 (금) 19:36:29 [조회수 : 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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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모든 감리교인들에게 사과하십시오.

 

“자기를 속이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조롱을 받으실 분이 아니십니다. 사람은 무엇을 심든지, 심은 대로 거둘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장 7절)

10월 3일 12시, 시청광장에서는 한국교회 기도의 날이란 제목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이 기도회는 전국 17개 광역시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관계자들은 전광훈과 자유한국당 집회와는 성격이 다르다고 주장하지만 전체적인 맥락에선 연동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시청 기도집회에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예복을 입고 나와 개회를 선언하는 장면이 저녁 뉴스를 통해 전파되었습니다. 자신들은 좌도 우도 아닌 중립이라는 발표와는 달리 기도회가 중간지점을 넘자 참가자 상당수가 이미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있었고, 문재인 퇴진 피켓을 들었으며, 공산주의 정권에 이 나라를 맡길 수 없다고 기도하는 등 보수 수구세력과 같은 유의 기도회였습니다. 의혹을 키운 것은 기도회 말미에 광고를 통해 전광훈 집회에 참여할 것을 권고하였고 기도회를 마친 대부분의 신도들은 전광훈이 주최한 문재인 퇴진국민운동본부 집회에 참여한 것입니다.

윤보환 직무대행은 지난 8월 직무대행으로 뽑혔을 때 당선 소감에서 “감리교회가 어수선한 가운데서도 교리와 장정을 잘 수호하고 겸손과 온유함으로 교단이 잘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윤보환 직무대행은 자격문제로 고발 된 상태여서 겸허하게 결과를 기다리고 자숙하며 직무를 수행해야할 상황입니다.

윤보환 직무대행은 한교연, 순복음교회도 전광훈 집회 등 정치집회로 오해될 소지가 있어 불참을 결의한 것과는 달리 감독회장 직무대행 자격으로 기도회에 참여하여 개회선언을 하는 등 감리회가 전광훈을 지지하고 보수당을 지지하는 교단으로 오인 받게 함으로 감리회 위상을 실추시켰고 브랜드 가치를 훼손하였습니다. 그 과오가 결코 적지 않습니다.

이를 항의하기 위해 방문한 새물결 대표부는 윤보환 직무대행을 만나 해명을 요구하였고 윤 직무대행은 한국교회 기도의 날 행사가 전광훈과 전혀 다른 성격의 기도회라 판단하여 참여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전광훈을 도운 결과가 되어 안타깝다며 사과하였습니다. 윤 직무대행은 새물결 항의 방문단의 요구에 해명하였고 이번 사태에 대하여 모든 감리교인들에게 사과한다며 참모진들과 논의하여 입장문을 내기로 하였으며 향후 유사한 일에 대해선 재발방지를 위해 충분이 논의하고 결정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감리회는 조선말기 나라가 힘들 때 이 땅에 들어와 학교와 병원을 지어 백성의 의식을 깨우쳤고 민족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였으며 고통당하는 백성들의 손을 잡고 그들을 품고 가르침으로 위로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감리회는 독립운동에 앞장섰고 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해방 이후에도 한반도의 평화와 전쟁으로 고통당하는 백성들을 돌보았습니다. 반독재민주화운동에 앞장섰고 노동운동과 통일 운동에도 매진하였으며 환경운동과 여성운동 등 민족이 나아갈 길을 먼저 걸어갔습니다.

윤보환 직무대행은 이런 자랑스러운 감리회 전통을 이어받아 사회적 책임은 물론 화해와 일치의 세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지난 7년간 감리회 신도 28만 명이 줄었고 그 감소 폭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시대적 흐름인 탈종교화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를 진단하고 대책을 논의할 교단 내 대책기구 하나 없으니 감리회의 미래가 망막합니다.

학연을 넘어서 연대, 세대를 넘어서 통합, 성별을 넘어서 평등, 진정한 감리교회를 세우고자 출범한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은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런 중차대한 일을 수수방관한 참모단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총무단의 혁신이 필요합니다.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은 이번 사태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요구합니다.

우리의 요구

1. 윤보환 직무대행은 이번 사안에 대하여 모든 감리교인들에게 사과하십시오.
2. 총무단은 책임을 통감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십시오.
3. 만일에 새물결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감리회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과 연대하여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2019년 10월 4일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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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221.145.144.149)
2019-10-05 08:27:05
새물결이란 단체가 3년전 박근혜 전 대통령 퇴진 집회에 현 직대가 이런식으로
참석을 했다면 그때에도 이런식으로 사과하라고 했을까요!
조국을 장관임명은 잘못된거라고 알려주는 것인데 왜 사과를 하라는건가요!
내가볼땐 한국당 주도의 집회에 참석한게 기분들이 나빠서 이러는것 같은데
잘못된거 전혀없습니다.
따라서 사과할 필요까지는 없을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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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16
김경환 (222.100.38.174)
2019-10-04 21:07:28
새물결의 외눈박이 행태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
새물결은 본문 글에서 아래와 같이 주장하였다.

“해방 이후에도 한반도의 평화와 전쟁으로 고통당하는 백성들을 돌보았습니다. 반독재민주화운동에 앞장섰고 노동운동과 통일 운동에도 매진하였으며 환경운동과 여성운동 등 <민족>이 나아갈 길을 먼저 걸어갔습니다.”
--------------------------------------------------
감리회가 과거 정권의 잘못된 행태를 시정하기 위해 투쟁했다고 자랑스럽게 늘어놓고 있는 데 현재 정권의 잘못된 행태를 바로잡기 위해 직무대행이 투쟁한 걸 왜 물고 늘어지는가?

감리회가 현 정권의 잘못을 시정토록 요구하는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전광훈 빤스 목사와 같은 주장을 하게 되었다는 단지 그 이유만으로 감리회의 찬란한 과거 투쟁경력에 빛을 더하게 만든 현재 감리회의 투쟁경력에 침을 뱉는다면 이것이야말로 言語道斷이다.

윤보환 직무대행이 문재인 정권의 잘못을 꾸짖는 과정에서 어쩌다보니 전광훈과 함께 하게 된 데 대해 그 경위를 해명하였으니 그것으로 족하다고 본다.

윤보환 직무대행은 <민족>이 나아갈 길을 먼저 걸어가는 데 一助한 반면... 문재인 일당의 잘못에 대해 입도 벙긋하지 못하고 오히려 문재인 일당을 감싸려고 드는 듯이 보이는 새물결은 <민족> 편인가? 아니면 문재인 편인가? 어쩌다 공무원이 된 문재인이 유구한 <민족>보다 더 重한가?

박근혜 타도가 정당하다면, 문재인 타도도 정당하다! 문재인 타도가 옳지 않다면, 박근혜 타도도 옳지 않다. 새물결은 문재인 정권 타도에 앞장서지는 못하더라도 딴죽은 걸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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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4
좋은만남 (221.146.240.25)
2019-10-05 15:12:46
윤보환 직대가 먼저 걸어나간 민족의 길이 무엇이고 어딘가요?
뮨재인 일당의 잘못은 구체적으로 뭔가요? 적시해보세요.
뜬금없는 민족과 문재인의 구분의 근거와 논리는 뭔가요?
박근혜 타도와 문재인 타도가 같은 이유에 대해서 알아듣게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빤스와 연결짓는 것은 그래도 아니지요. 예수님이 왜 제사장과 바리새인들과 손 잡고 개혁을 하지 않으셨을까요? 글쓴이의 정치적 선택과 의도가 있다지만 너무 많이 나가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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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4
김경환 (222.100.38.174)
2019-10-05 17:28:17
1. 윤보환 직대가 걸어간 <민족>의 길이란 무엇인가
反독재투쟁이라고 새물결이 적시 한바 있습니다. 새물결이 적시한 <민족> 관련하여 윤보환 직대가 反독재투쟁에 나섰다면 새물결이 말하는 <민족>의 길을 걸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문재인 일당의 잘못은 무엇인가 <조국 임명 건으로 한정한다면>
①앞에서 한말(행동)과 뒤에서 한말(행동)이 전혀 다른 도덕적 측면, ②문재인 자신이 제시한 인사청문회 통과자격이 되지 않는 사람을 법무부장관에 임명한 법률적, 정치적 측면

3. 끈금 없는 문재인과 민족의 구분 논리와 근거는 무엇인가
뜬금없이 새물결이 자기주장의 정당성을 <민족>에서 구했으므로 이에 대한 반론으로 문재인 개인은 결코 민족이 아니라는 제기입니다. 북한이야 김일성이 민족(김일성민족)이겠지만, 대한민국은 민족과 문재인은 별개라는 것입니다.

4. 朴 타도(실제 타도)와 文 타도(타도 운동 중)가 같다는 이유는 무엇인가
국정농단으로 朴이 타도되었는데, 같은 국정농단을 자행하고 있는 文 역시 타도되어야 마땅하다는 뜻입니다. (文의 국정농단을 일일이 열거하는 건 생략함.)

5. 빤스 목사가 거론 된 이유는 무엇인가
먼저 새물결이 전광훈 빤스목사를 거론하며 이를 빌미로 직대를 공격한 바 직대가 그 경위를 설명했으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본다고 적시한 바 있을 뿐이고 본인이 먼저 의도적으로 빤스 목사를 거론한 것이 아닙니다.

6. 예수님이 제사장 및 바리새인과 손을 잡고 개혁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제사장과 바리새인은 예수님의 개혁대상이었는데 손잡지 않은 건 당연합니다. 不義와도 손잡지 않았을 것이라고 본다면, 예수님이 不義한 문재인 일당과 손잡지 않을 것임은 명백합니다.

7. 글쓴이의 정치적 선택과 의도가 있다지만 너무 나갔다는 결론 부분에 대하여...
<민족>을 들먹이며 직대를 공격한 새물결에 반대하여 <민족>과 <어쩌다 공무원 문재인>은 다르다며 이 사람은 새물결에 반론을 제기한 것이요. 새물결은 직대를 공격할 특허권이 있고, 이 사람은 새물결을 공격할 특허권이 없으니 잠잠하란 뜻이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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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4
김재규열사 (67.135.148.12)
2019-10-17 02:30:19
xxx하나하나 구구절절 주옥같은 띵언들로 가득한 댓글에서 탑골공원의 진한 향기가 납니다 그곳은 여전히 아름답나요 ^^

1. 독재 뜻 모르시나요? 지금이 독재 국가였으면 광화문 네거리에서 7H소Zl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독재투쟁을 해봤어야 아실텐데요. 오히려 공권력인 경찰, 그것도 20대 초반 아이들한테 막걸리 병 던지고 꼬장부리고 하신게 "폭도"라고 불러드리는게 알맞을 것같습니다 ^^

2. 일본 환경상이신가요? 근거도 논거도 없이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는건 설명하는게 섹시하지 않기 때문인가요? 개소리도 정성껏 해야 사람들이 아 개소리에 정성이 뭍어있으니 먹다남은 잔반이라도 잘 비벼서 줘야지 합니다. 인사청문회 기한 동안 채택을 할지 않할지 선택하지 않은 것은 친애하는 자위당 아니 자위일국당인가요? 거기 국회의원들을 탓해야죠 ^^ 그게 어디 대통령 탓인가요? 어디서 개아리를 트세요 ^^

3. 질문부터 개소리인것을 보면 독해능력이 심히 떨어지시는게 걱정이 됩니다. 건강하시죠? 주장의 정당성을 민족에서 구한것이 아니라, 감리교 신학은 광화문빨갱이집회(극단적 파시스트이자 폭력적인 국가전복세력을 빨갱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개자당 아니 자위당 아니 자한당 색깔도 빨간맛ㅋ)와 전혀 반대의 성격임을 강조하면서 감리교 신학에 근거해서 새물결 주장의 정당성을 구하고 있습니다. 애잔한 빡대가Zl인증에 눈물이 납니다..(아련)

4. 농단의 뜻 모르시나봐요? 농단이 무슨 희롱하고 그런거라고 생각하시는거 아니죠? 아니겠죠? 이 이야기 하자면 긴데, 농단 한자만 봐도 그 유래가 나오지요. 깍은듯 높은 언덕이란 뜻이에요 즉,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는 것이죠. 최순실일당이 한짓이 국정농단이었던 것은 그들이 높은 언덕에서 내려다 보듯이, 국가의 요직들에서 만 얻을 수 있는 중요 정보들을 취득해서 그것으로 자신의 이득을 취했기 때문에인 거시에요. 어디서 쉰내나는 카톡에서 들은 내용을 앵무새처럼 웅앵웅 히히

5. 본인 딸래미나 부인한테 전광훈이 빤스 내리라고 하면 경위 따져가면서 오 그래 니가 오해한거야 할거에오? 그건 너그러운게 아니라 미친거 ^^ 그거야 말로 신천지를 닮은 맹목성인거시에요. 뇌를 어디에 맡겨놓으면 전광훈 같은 사기꾼 말에 혹하는 거시에요. 아조시는 어디 보증서지 마세오 큰일나요

5. 여기서도 혼자 뇌내망상하시면서 문재인일당이 불의하네 뭐하네 웅앵웅. 예수님이 광화문에 나타났어도 여러분은 예수를 거부했을 거시에5. 종려나무 흔들면서 호산나 거리던 이들이 대 사제, 종교지도자들의 선동에 놀아나서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소리쳤다고 성경이 증언하지 않습니까?(마가복음 15:11) 니들이 딱 그거신거시에요. 전광훈이나 빨고, 쉰내나는 카톡이나 맹신하고, 유튜브에 아멘하고. 성경이라도 제대로 읽으면 그런 개소리에 안 휘둘릴 거시에요 ^^

7. 여기엔 답을 달아줄 가치도 못느끼는 거시죠. 특허권은 뭐에요? 재롱?ㅋㅋㅋㅋ 그냥 아무말 웅앵웅

결론: 예수님팔이 하지 말아줄래요? 예수께서 말하신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다고 하지 않았다는 성경구절아시나요? 예수께서는 언제나 인간 중심, 생명 중심으로 사역하셨어요. 광화문빨갱이들은 사람 죽여도 된다고 하는 걸보면 예수님을 따르는 특ㄸ,,,,예수님을 따르는 분들은 아니라고 보는 거시에요. 탕탕탕

빨갱이 할아버지께 애국보수청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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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김경환 (222.100.38.174)
2019-10-04 21:28:47
윤보환 직무대행은 새물결 따위에게 더 이상 휘둘리지 말라! 문재인 타도에 나선 건 잘한 일이다!

1. 직무대행 자격흠결 여부와 對문재인 투쟁은 별개의 문제이다.
2. 직대 자격에 관해 쟁송중이라고 하더라도 감리회의 얼굴임에는 틀림없다.
3. 감리회 수장으로서 새물결의 의문사항에 대해 설명해주었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4. 새물결에게 對문재인 투쟁에 동참하도록 강력하게 권고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
5. 감리회 수장으로서 오히려 不正과 不義에 대해 잠자코 있으면서 감리회의 뒷다리를 물고 늘어지는 일에나 몰두하고 있는 새물결을 호되게 꾸짖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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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7
오재영 (180.231.212.250)
2019-10-04 20:57:17
새물결 지도부에게...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 했습니다.
교단을 염려한다는 대의에 시비함이 아니라 한낱 임의단체가 무슨 권위로 교단의 대표에게 사과하라 말라 겁박에 글을 공개된 곳에 올리는지, 이제는 아예 본인들이 교단을 대표한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까? 지금 기본상식이 있는 이들이라면 국가를 경영하는 이들의 무능함으로 국가의 안위를 염려하는이들이 적지않은데, 직접 찾아 뵙고 해명을 들었다면서 ...

이미 예고된 나라위한 기도회에 참여하는 것을 전광훈 목사와의 연관된 프레임으로 걸어 시비하는지... 앞으로는 새물결의 자문과 허락 하에 참여해야하는 겁니까? 진정 교단을 염려함이 진심이라면 자신들의 위치를 지키며 섬기는 상대에 대한“예의범절”에 더욱 신중함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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