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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게 하소서-강릉 강남교회 새성전기공예배
김명섭  |  kimsubw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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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10월 01일 (화) 00:00:46
최종편집 : 2019년 10월 06일 (일) 22:23:05 [조회수 :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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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강남교회(담임목사 김영민) 새예배당 기공식이 지난 9월 29일 오후3시 신축예정지인 노암동 557번지에서 있었다. 기공식에는 강남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동부연회 최선길 감독, 이철, 최헌영 목사 등 전직 감독들과 문재황 감리사(감리사 협의회장), 이운희 감리사(강릉남지방), 그리고 동료목회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기공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동부연회 최선길감독은 '너희는 성전을 건축하라'는 “제목으로 학개선지자를 통해 성전재건을 명하시고 이루신 것처럼 강남교회가 새성전을 아름답게 건축해서 수많은 영혼들을 회복시키고 살리는 거룩한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최헌영 목사(동부연회 21대감독, 원주제일교회)는 축사를 통해 교회건축을 전장에서 싸우는 영적전투에 비유하며 교회건축을 시작한 교인들을 위로하며 격려했다.

강남교회는 1997년 강릉중앙교회 창립95년 기념교회로 세워진 후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서 22년만에 새예배당을 짓게 되었다.

건축위원장 박종서장로(선경산업 대표)는 신축공사보고에서 강남교회 신축은 정주건축이 설계했고 사닥다리건축이 시공을 맡은 이번 공사가 대지 3,325m(1006평)에 연건평 1,510m(455평),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한 이웃교회 목회자들도 그동안 지역에 있는 작은교회들의 건축을 돕는 일에 앞장 서 왔던 강남교회가 하나님의 은혜로 마침내 자신의 새예배당을 아름답게 완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무사완공을 기원했다.

 

   
 

 

   
 
   
▲ 강남교회 김영민 목사
   
▲ 특송
   
▲ 상단 죄로부터 기도 : 문재황 감리사(감리사 협의회장, 동부연회 감신동문회장, 동해교회), 성경봉독 : 이운희 감리사(강릉남지방), 축사 : 동부연회 최헌영 감독(21대, 원주제일교회), 건축보고 : 박종서 장로(건축위원장), 축도 : 동부연회 이철 감독(19대, 강릉중앙교회), 기공식 진행 : 최영일 장로(건축위원회총무)
   
▲ 설교 : 최선길 감독 "너희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 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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