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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도 'NO 아베', "일본여행 안가, 일본제품 안사"아베규탄, 일본여행 일본제품 불매운동, 강제징용 개인청구권의 조속한 배상, 위안부 피해자에 사죄 촉구.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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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8월 26일 (월) 20:41:29
최종편집 : 2019년 09월 01일 (일) 14:10:44 [조회수 : 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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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백삼현 장로) 회원 약 600여명이 26일 오후 한남동의 감리회 여선교회관에서 동부연회연합회 주관으로 “나라와 민족, 여선교회를 위한 기도회”를 열고 일제의 강제징용피해자 배상판결로 시작된 일본의 경제 재제와 아베 정부를 규탄하고 일본여행과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천명하며 강제징용 개인청구권의 조속한 배상과 위안부 피해자에 사죄할 것을 촉구했다.

여선교회는 기도회에서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기도’를 드리며 일제의 강제징용피해자 배상판결로 시작된 일본의 경제 재제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것과 세계 강대국들의 이권경쟁에서 사면초가에 몰리고 있는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 주실 것과 대통령을 중심으로 보수 진보를 떠나 한마음 한 뜻으로 국난극복의 지혜를 모을 것을 구했다.

이어 여선교회는 ‘NO 아베’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며 △경제자주권을 침해하는 아베의 행위 규탄 △일본의 경제재제가 종식되기까지 일본에 가지 않고, 일본물건도 사지 않을 것 △강제징용 개인청구권을 인정하고 판결에 따라 조속히 배상할 것 △위안부 피해자에게 사죄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여선교회는 통성으로 감리회를 위한 기도를 드리며 “감리회가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반복과 갈등에서 벗어나 새롭게 변화하여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또한 여선교회가 신앙의 정병으로 단결하여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것과 여선교회가 추진 중인 안식관이 빚 없이, 사고 없이, 민원 없이 건축되고 후원의 손길도 끊이지 않게 해달라고 간구했다.

앞서 양명환 목사(동부연호 횡성교회)는 ‘앞서 가시면서 도우시는 하나님’을 제목으로 전한 말씀에서 “이 나라가 미국 러시아 일본 중국 등 세계적으로 강대국에 둘러 싸여 있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시기 때문에 걱정할 것이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한남동 여선교회관에 모여 ‘나라와 민족, 여선교회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 사회 : 김옥자 재정부장
   
▲ 기도 : 양승희 서기
   
▲ 워십 : 박근희 회장 (춘천동지방 회장)
   
▲ 설교 : 양명환 목사(횡성교회)
   
 

 

   
▲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기도 : 백삼현 회장 인도
   
 
   
 
   
 
   
 
   
 
   
 
   
 
   
 
   
 
   
 
   
 
   
 
   
 

 

   
▲ 안식관 건축을 위해 영종중앙교회가 1천만원을 헌금했다.
   
▲ 안식관 건축을 위해 정동제일교회가 5천만원을 헌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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