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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대행 선출방법 "감독역임한 이 중에서"만 확인직무대행 선출 8월 20일(금) 오전 11시
후보검증은 위원이 개인적으로 본부에 문의해야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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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8월 09일 (금) 18:01:25
최종편집 : 2019년 08월 15일 (목) 00:35:10 [조회수 : 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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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총회 제3차 실행부위원회가 9일 오후 본부회의실에서 감독회장 유고상황에 따른 직무대행 선출 방법을 논의했으나 ‘감독을 역임한 이 중에서(648단 제148조 ⑦항)’ 선출하는 것과 오는 20일 오전 11시에 직무대행을 선출하는 것만 결정했을 뿐 다른 결의는 없었다.

「교리와장정」 【648】 제148조(총회 실행부위원회의 직무) ⑦항 "감독회장의 궐위 시 또는 감독회장이 사고, 질병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거나, 재판으로 직임이 정지되어 유고되거나, 재판에 의하여 선거무효, 지연, 중지, 당선무효로 선출되지 못한 경우 30일 이내에 연회 감독 중 연급 순, 연장자 순으로 임시의장이 되어 총회 실행부위원회를 소집하여, 감독을 역임한 이 중에서 재적위원 3분의 2 이상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득표로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선출한다."

 지난 달 감독간담회에서 직무대행의 후보자격을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기로 협의가 됐으나 장정에 없는 규정이나 절차를 실행했다가 이후에 논란이 될 수 있다는 반론이 총실위원 사이에서 제기되면서 검증과 접수 등을 위한 공적 기구의 설치, 검증과정 등은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이전 직무대행 처럼 자격시비가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공감대를 확인하고 후보들인 ‘감독을 역임한 이’들에 대한 기본정보, 즉 △지방 경계법 위반 여부 △교회재산의 유지재단 편입 여부 △각종 부담금납부 여부 △범죄경력 등의 확인을 위원들 각자가 개인적으로 본부에 알아보기로 했다.

‘감독을 역임한 현직 목사’들 31명의 명단도 공개됐다. △서울연회: 여우훈 강승진 △서울남연회: 김인환 김연규 도준순 △중부연회: 고신일 김상현 윤보환 △경기연회: 최승일 김철한 박계화 홍성국 진인문 △중앙연회: 정승희 이정원 이광석 △동부연회: 권오현 이철 최헌영 △충북연회: 문성대 안병수 김은성 △남부연회: 박영태 안승철 최승호 △충청연회: 봉명종 이성현 유영완 △삼남연회: 정양희 김진흥 권영화 등이다.

이들 중 지방경계법 위반자가 1명, 각종 부담금 미납자 0명(1월 납부자 1인 포함), 유지재단 미편입자 0명, 사회법 100만원이상 벌금형 2명이고 내년 4월에 은퇴하는 이가 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규정에 따라 임시의장이 된 원성웅 감독(서울연회)은 회의에 앞서 가진 기도회에서 직무대행 선출과 관련해 “하나님 앞에 철저함과 거룩한 고집을 가지고 올바르게 선출해야겠다. 그러면 몰락해가는 감리회의 위기에서 하나님이 살려주실 것”이라고 경각심을 일깨웠다.

기도회를 마친 뒤 원성웅 임시의장의 사회로 직무대행 선출 방식을 놓고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총실위원들 사이에서 지난번처럼 선출된 직무대행이 자격에 문제가 생겨서 도중하차하는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된다는 데 이견이 없었다. 다만 후보들의 자격을 검증하는데 대해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한 위원이 “대상자 전체를 다 놓고 투표하면 지난 전철을 다시 밟을 수 있다”면서 “후보검증, 사무일체를 행기실에서 진행해 줄 것과 검증 결과를 위원들에게 알려줄 것”을 요구했다. 다른 위원은 ”행기실에서 후보 전체를 상대로 출마의사를 물어 가부를 알려 달라“고 까지 했다.

그러나 ”후보들의 출마의사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는 행기실에서 조사하지 않아도 총실위원들이라면 알 수 있을 것“이라는 반론이 나오면서 결의되지 않았다. “자격유무를 제한하거나 기준을 정해 놓는 것도 장정에 없으므로 개인적 판단에 의해 선거를 치룰 수 밖에 없는 현실”도 제기되어 결국 후보검증과 관련된 결의는 일체 없었다.

다만 "각 후보들의 부담금 납부나 재단편입 여부, 소송정보 등 기본적인 정보는 총실위원의 개인적 문의와 열람 요청이 있을 시 행기실에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대안이 설득력을 얻으면서 후보검증은 위원 개인의 몫으로 남겨졌다.

직대의 역할에 대해서도 발언이 있었다. 한 위원은 ‘직대의 역할’에 대해 “감독회장의 직무이지만 일반적인 상무처리를 처리할 수 있고 그 이상의 큰일을 벌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내년 총회까지 직대 체제가 될 수 있으므로 이번 회기를 마칠 수 있는 이가 되어야 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다른 위원이 “좀더 구체적으로 직대의 역할을 정하자”고도 했지만 모두 총실위에서 논의할 사안이 아니라는 반론에 부딪혀 더 이상 논의의 진전이 없었다.

한편 이날 39명의 투표권이 있는 위원중 미주자치연회원 3인과 병가중인 위원 등을 제외하고 34명이 출석했다.

33회총회 3차 총실위 참석 위원
감독 : 원성웅 최현규 박명홍 김학중 김종현 최선길 조기형 임제택 김규세, 김종복 은희곤(11명),
호남선교연회 관리자 : 최재영
단체장 : 유재성 백삼현 최병철 백승훈(4명)
선출직(연회별) : 황문찬 양승용 도준순 이윤근 윤보환 문세득 박계화 유관수 장병선 김정수 유영일 이철희 문성대 김명종 안승철 임근빈 유영완 김현묵 김복돌 안승준 임승호 금동필(22명)
당연직(총회 정·부서기) : 김영민 유관수(중복)  이상 34/39명 출석
직책위원(감사) : 김일배, 이경복

 

   
 

 

   
 
   
 
   
 
   
 
   
 

 

   
총실위에 배포된 감독회장직무대행 후보군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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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제비 (116.127.228.190)
2019-08-13 19:50:25
나는 태어 나면서부터 감리교회 유아세례교인입니다.
x나는 장로교회의 목사이기 전에 태어나자 마자 교동교회에서 이병설 목사님께 유아세례를 받은 근원적인 감리교도입니다. 그러므로 마치 시집을 간 신부가 시집에서도 친정을 그리워 하고 친정 집이 잘되기를 바라듯 내가 감리교회를 사랑하는'감사모'회장이된 까닭은 너무 나도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입니다.

감리교회의 창설자인 요한 웨슬리가 이러한 사실을 알고 계신다면 슬퍼하실일이 아니라 기뻐하시고 위로받으실 일입니다. 내가 지금까지는 장로교회의 목사로서 장로교회의 개혁을 위하여 애쓰고 수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은퇴 이후에 남은 생애는 한국감리교회의 개혁을 위하여 헌신하고자 합니다. 이미 "한국감리교회에 보내는 익스프레스 메일"책을 출판 제작 중에있으며 교동교회를 위하여 지나간 3년동안 일억에 가까운 헌금을 드려서 재건축하였습니다.

나는 비록 장로교회의 목사로서 장로교회의 창설자인 요한 칼빈을 존경합니다만 그 이상으로 감리교회의 창설자인 요한 웨슬리를 존경하는 목사입니다. 그 이유는 요한 웨슬리의 경건한 삶과 그분의 삶과 사역에서 성경의 제비뽑기를 적용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여담입니다만 한국감리교회의 은퇴하신 목사님들께서 은퇴후에 은급비를 받으신 까닭은 60년 전에 저의 큰 고모부님이신 김한식 장로님을 비롯하신 저의 부친께서 주도적으로 은급재단을 만드신 까닭입니다.

그 당시 감리교회의 분위기는 당장 먹을 것도 부족한대 은급비를 어떻게 내란 말이냐 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반대하는 분들이 계셨으나 당시 금융에 남달리 뛰어난 은사가 계셨던 제 부친께서 주도적으로 이끄신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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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노재신 (121.154.74.229)
2019-08-13 12:30:48
감독회장 직무대리는 총실위에서 선출할 것입니다.
그것이 현 장정입니다.
그것이 현 장정에 충실한 최선의 방법입니다.

총실위원들의 면면이 마음이 들지 않아도 어쩔수 없습니다.
또 다시 금권 선거의 더러운 마수가 판을 친다 하여도 어쩔수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 감리회의 현재 실력입니다.
그 이상의 것을 주어도 먹고 소화를 시키지 못합니다.
그 이상의 것을 알아도 행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이되든 밥이되든 감독회장 직무대리는 총실위를 통해 선출이 될 것입니다. 다만 그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님의 의가 세워지길 기도할 뿐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뜻 가운데 모든 결정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내 마음에 들든 들지 않던 그것은 내 욕심일뿐 하나님의 뜻은 아닙니다.

만약 하나님의 의로 바르게 결정이 되지 않을 것이라면 그것은 또 다른 감리회의 부끄러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의 가운데 결정이 될 것이라면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가 감리회의 수치와 부끄러움을 씻어주실 것입니다.

바라기는 주님의 뜻이 속히 감리회 안에 이루어 지길 소망합니다.
리플달기
2 0
박광재 (116.127.228.190)
2019-08-13 10:38:48
세계의 정치지도자들과 사상가들의 추첨제 제비뽑기에 대한 주장과 제안
1, 고대 그리스 헬라의 (BC384~322년 )최고 정치사상가 아리스토텔레스 그가 세운 철학
과 과학의 체계는 중세 기독교 사상과 스콜라주의를 뒷받침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민주정인 제비뽑기와 과두정이며 귀족정인 투표를 융합할 때 가장
이상적인 선거가 된다." 역설하였다.

아테네가 직접 민주주의인 이유는 중요한 업무를 맡은 기관의 구성원을 추첨을 통해
충원함으로서 평등한 참여를 보장했기 때문이다. 이것이 아테네 민주주의의 가장 독특
한 특징이다. 이런 특징은 기원전 594년 솔론부터 기원전 322년 마케도니아 아테네가
붕괴될 때까지 어느 정도 변화는 있었지만 거의 300년 동안 유지했다.

아테네에 이어 고대 로마의 르네상스 시기 이탈리아 도시 공화국 등에서도 추첨제가
사용되었다. 아테네처럼 직접적인 선택의 수단이 아니라 선거제도의 일부로 쓰였다.
로마에서는 추첨을 정교한 선거제도의 일부로 제한적으로 시행했으며 르네상스 시기
내내, 그리고 사실상 그 이전의 수많은 이탈리아 코뮌들은 다양한 방식과 수준에서
추첨을 채용한 선거방식을 도입했다.

12,13세기 코뮌 건설자들은 관직을 둘러싸고 파당이 분열하면서 벌어질 수있는 선거부
정은 어느 정도 해결해 준다는 이유로 추첨을 선거와 결합했다. 14세기 피렌체는 행정관
을 선출할 때 예비 선정위원회 승인을 통과한 이들을 대상으로 비밀투표를 실시해 3분
의2 이상을 득표한 사람들의 이름을 가죽 가방에 넣은 뒤 무작위로 선택하는 방식을
취했다.

한편 베네치아의 최고 지도자인 도제를 선출하기 위하여 추첨과 비잔틴의 선거 제도를
혼합했다. 이 방식은 13세기 후반에 시작해 1798년 공화국이 붕괴할 때까지 실질적으로
바뀌지 않은 채 남아있었다. 이 시기에 다른 이탈리아의 도시들 역시 비슷한 제도를 실
시했다.

2, 이러한 사례에 자극받아 16세기 중세의 대표적 사상가인 마키아벨리는 1520년 새로운
피렌체 정체에 관한 제안 형식을 취한 <피렌체 정부의 재구성에 관한 논고>에서 임명,
선거,추첨이라는 세 가지 서로 다른 현태를 결합한 헌법 초안을 제시했다. 마키아벨리
리가 추첨 방식을 포함시킨 것은 선거에서 발생할 수있는 뇌물수수, 후원을 막고 싶은
바람 때문이었다.

르네상스 공화주의의 이상이 베네치아를 통해 영국을 비롯한 북유럽으로 전파됐으며,
그 관정에서 17세기가 시작할 무렵 영국에서도 전국단위는 아니지만 특정한 지방에서
추첨제가 확립됐다. 그레이트 야머스에서는 사장,지방 행정관, 으회 의원을 선출할 때
선거 분쟁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추첨과 선거를 결합한 방식을 1835년 시장 선출 때까지
300년을 넘게 사용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바스크의 마을 몇 곳, 스위스의 주 한 곳 역시 베네치아식 선거 제
도를 사용했다. 또한 1945년 선거법 개전 이전까지 산마리노에서는 도시국가 수준에서
추첨제가 시행된 바 있다.

3, 한편 17세기 영국에서 공화주의 사상으로 큰 명성을 얻은 헤링턴이 오세아나 라는 가상
공화국을 통해 추첨의 개념을 공화주의 정부의 전체적 도식이라는 맥락 속에 포함시키
며 프랑스혁명의 정치적 격변기이던 1792년 9월에는 추첨과 투표를 결합한 헌법적
제안이 제출되기도 하였다.

4, 18세기의 정치사상가인 몽테스키외는<법의 정신>에서 "추첨에 의한 선발은 민주정의
특성이요, 선거에 의한 선발은 귀족정의 특성이다. 추첨은 누구나 감정도 상하게 하지
않는 선발 각각의 시민에게 조국을 위해 봉사하고 자 하는 희망을 준다"라고 했다. 이
처럼 몽테스키외는 추첨을 통한 선출을 민주주의에 자연스러운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
다.

5, 루소 역시<사회계약론>에서 추첨과 민주정을 ,선거와 귀족정을 연결시킨다. 추첨과
선거는 "정부" 를 선택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두가지 절차로 제시된다.루소는 몽테스키
외에 대한 인용으로 시작하면서 "추첨에 의한 선발은 민주정의 본질"이라는 그의 생각
에 동의를 표한다.

몽테스키외가 <법의 정신>에서 탁월한 역사적인 통찰을 가지고 추첨에 대해 논의 했다
다면, 루소의<사회 계약론>은 주장의 논리정연함이 두드러진다. 사실 루소 자신은 추첨
의 민주주의적 성격에 대한 몽테스키외의 해석이 기본적으로는 논리적 타당성을 가지고
있지만, 불충분하게 논의 되었다고 생각했다.

이상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해링턴,몽테스키외,루소라는 우수한 정치저술가들이 그들 각 각의 입장과 방법을 통해 선거는 본질적으로 귀족정인 반면, 추첨은 탁월한 민주적인 선발 절차라는 동일한 명제를 주창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즉 추첨은 대의 정부가 만들어진 시기의 이론적 지평에서 사라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지적인 권위자들 사이에서 추첨과 선거 각각의 특성에 대해 공통적으로 받아들여진 어떤 원칙이 있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5, 가라타니 고진 1941년 출생 일본의 문학비평가, 긴키대학과 뉴욕의 콜롬비아대학교수
(투표와 제비뽑기)

6, 뉴욕대학의 정치학 교수 버나드 마넹은 현대 대의 민주주의의 원칙에 대한 비판적인
책 "선거는 민주적인가" 를 출판했다.

7, 어니스트 칼렌바크,마이클 필립스, "선거를 넘어 추첨으로 일구는 직접 민주주의"
즉 제비로 공직을 뽑는 "추첨민주주의"책을 출판하였다.

8, 다비트 판 레이브라우크 (1971년 벨기에 브레헤에서 출생)루벵 가토릭 대학에서 고고
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석사, 네델란드 레이던 대헉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사학자, 고고학자 작가이다. 2011년에 벨기에에서 열린 더
나은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한 시민 정상회담인 G1000 창립에 참여하고 활동했다.

9,러트거스 대학의 정치학 교수인 벤저민 바버, <강한 민주주의>에서 지방 정부에서 추첨
으로 공직을 정하는 방법을 포함해 민주주의를 향상시키기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제안
하고 있다.

우리는 정치가들의 저술과 연설문에서 추첨이 때때로 언급되는 것을 발견한다. 예를 들면 미국헌법을 구체화한 논쟁에서 윌슨은 미합중국의 대통령은 선거인단이 선츨해야 하며, 선거안단은 의회 구성원들 중에서 추첨으로 선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윌슨의 제안은
명백하게 베네치아 모델에 기초한 것으로, 대통령을 뽑는 과장에서 있을 수 있는 음모를 피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제안에 대해서는 아무런 토론도 없었으며, 거의 즉각적으로 거절당했다. 1795년 테르미도르 반동파는 추매달 입법의회 (500인회 원로원) 에서의 죄석 배치 를 추첨으로 정할 것을 결정했다. 이 조치는 의원들 사이에 물리적인 의미의 경계(이익을 위한 권역)가 형성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었다.

추첨은 여전히 파당을 막으려는 시도와 맞물려 있긴 했지만, 부차적인 방법으로 논의되었다. 혁명론자들은 해링턴,몽테스키외,그리고 루소의권위에 호소했고,초기 공화국들의 역사를 면밀히 검토했다. 미국검국의 조상들인 청교도들의 영향을 받은 미국의 경우 연방정부 및 주정부의 경우 다수결의 투표 결과 동점자가 나올 경우 시간적 또는 경제적인 낭비를 줄이기 위하여 최종적인 결정을 제비뽑기나 동전던지기로 결정하는 선거법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한 선거법에 따라서 쏠트레에크 시티와 뉴 잉글랜드시티와 프로리다 주와 시카고 등에서 시장을 제비뽑아 세운 실제 사례가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 국무부의 경우 "추첨영주권"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사법부의 재판과정의 공정성을 위하여 배심원 선출을 제비뽑아서 재판하고 있으며, 군부에서는 보직 배정과 예비군 동원을 위하여 제비뽑아서 선발하고 있다.

이상과 같은 추첨제 즉 제비뽑기를 선거법을 채택하여 실시 한다면 오늘날과 같은 망교회병인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 행위가 사라질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학연과 지연과 혈연과 같은 연줄에 호소하거나 지역간,세대간,계층간에 의지하여 당을 짓는 망국적인 주권매매와 혼탁한 선거판은 깨끗이 정리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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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8-12 19:25:17
미국 뉴욕대의 정치학 교수 버나드 마넹은
미국 뉴욕대의 정치학 교수 버나드 마넹은 비민주적 제도라고 여겨온 제비뽑기

[체험!실전논술] 선거 통한 대의제 효율적이지만 …
2007년 1월 9일(화) 오후 3:22 [중앙일보]

[중앙일보] 현대인은 선거를 통해 정부가 유권자에게 책임지는 좁은 의미의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성공하긴 했다.

그러나 현대의 민주주의는 미디어를 통해 대중과 능숙하게 대면하는 인물에게 독점되고, 유권자는 주인이 되지 못하고 미디어를 통해 제시되는 사안에 소극적으로 반응하는 구경꾼 신세로 전락했다. 그래서 선거가 대표를 선출하는 유일한 방법인가 되묻게 된다.

미국 뉴욕대의 정치학 교수 버나드 마넹은 '선거는 민주적인가'에서 선거제도의 본질과 한계가 무엇인지 역사적 사례를 곁들여 꼼꼼하게 짚어준다.

마넹은 선거로 대표를 선출하는 대의민주주의가 18세기 후반까지만 해도 민주정치 제도로 대접받지 못했다고 말한다. 선거로 선출되는 대표는 사회적으로 탁월한 시민, 즉 엘리트일 수밖에 없고, 대표의 결정과 행동은 대표를 뽑은 사람들의 의지와 다를 수 있기 때문이었다.

프랑스 사상가 루소(1712~1778)가 18세기 영국의 대의민주주의를 일종의 노예제라고 비판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시민은 선거를 하는 짧은 순간만 주권을 행사하며 대표의 노예가 될 뿐이라는 얘기다. 마넹은 이런 대의제가 오늘날까지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의문을 제기한다.

마넹은 비민주적 제도라고 여겨온 제비뽑기, 즉 추첨을 새롭게 조명한다. 고대 아테네에서 특정 기능을 담당하는 행정관을 뽑기 위해 활용한 추첨은 누구나 출마할 수 있고, 대표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의 평등'을 원칙으로 삼았다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마넹은 "왜 우리는 추첨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우리 스스로를 민주주의라고 부르는 것일까"라고 묻는다.

그는 근대 들어 선거가 추첨을 대체하게 된 이유는 국가의 크기나 인구 증가 때문만은 아니라고 말한다. 개인의 자연권을 중요하게 여기던 그 시대에 인민의 동의가 권력에 정당성을 부여한다는 생각은 광범위하게 받아들여졌다. 그래서 시민은 자신들의 동의가 권력을 만들 수 있는 선거에 매료된 것이다.

물론 선거로 만들어지는 대의제는 여러 모로 효율적인 제도다. 민의 수렴과 정책 결정에 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이고 사안을 꼼꼼하게 심사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선동이나 충동에 의한 집단적 요구를 순화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마넹은 시민 모두를 잠재적인 공직 후보로 전제한다면 선거는 불평등한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시민이 자신보다 우월하다고 여기는 사람에게만 공직을 제한한다는 점에서 선거는 오히려 귀족주의적이거나 과두제적 절차라는 것이다.

정치제도에도 변화는 필요하다. 그 제도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세대를 거쳐 바뀌듯 시간과 장소에 따라 정치제도도 바뀌어야 한다. 문제는 현대인이 민주주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제도는 고민하면서도 변화를 어떻게 제도에 담아낼 것인지는 고민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우리가 당연한 제도로 받아들이는 선거와 대의민주주의에 변화가 필요하다면 마넹이 보여준 역사 속의 다양한 정부 형태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곽준혁(경북대 교수·정치외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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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8-12 14:01:21
강남에서 물고 온 거룩한 제비의 소식
박광재목사 (Homepage) 2008-05-12 06:55:29, 조회 : 1,659, 추천 : 244

지난 4월22일 (화) 거룩한 제비는 미국 LA로 날아 갔습니다.

마침 LA지역 남가주 한인목사회 주관으로 "아주조은관광" 회사의 협찬을 받아서 LA지역에서 목회하시는 목사님들을 대상으로 2박3일 동안 '세도나' 무료 관광을 한다고 하는 기자회견이 열렸고 부총무이신 송영일목사님께서 가능하면 기자 회견장에 함께 동행하기를 요청해서 참석했다가 관광에 동참하는 은혜와 남가주 목사회 회장이신 김재연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세계비전교회의 주일 대예배 설교 초청을 받았습니다.

거룩한 제비는 관광이 목적이 아니라 왕복 14시간 동안 달리는 관광버스에 타고 가는 목사님들에게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제도와 사역에 대하여 강론을 하고 또 떡 본 김에 제사를 드린다는 말과 같이 버스 안에서 남가주 지역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실천운동본부를 재조직할 요량으로 참여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으로 달리는 관광 버스 안에서 3차에 걸친 강의를 하였고 동승한 목사님들의 허락을 받아서 충분한 자격을 가췄다고 생각되는 12명의 목사님들의 이름을 기록한 제비를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목사님들을 대상으로 거룩한 제비를 뽑아 6명의 남가주 지역 성경의 제비뽑기 실천운동본부를 은혜가운데 조직하고 돌아왔습니다.

제비뽑은 결과에 대하여 모두가 감탄을 하였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임을 확증하였습니다.

총 본부장에는 고신측교회를 섬기시는 최수일 목사님께서 뽑히셨는데 그 분의 사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 본인은 제비 뽑기에 대하여 반신반의 했는데 신실하고 충성된 나의 남편이신 최목사님께서 총 본부장으로 제비 뽑히신 것을 보니 제비뽑기는 요행이나 복불복이 아니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임을 확신하게 되었노라"고 간증하셨습니다.

부 본부장에는 미주한인 그리스도교회의 총회장이신 엄규서목사님께서 뽑히셨고, 감사에는 미국 RCA 개혁장로교단 소속 한국 총회장이시며 풍성한교회를 담임하고 계시는 박효우목사님께서 뽑히셨는데 박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무나 제비 뽑히면 어떻게 하나 하고 염려를 했는데 제비 뽑힌 결과를 보니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것을 알았노라고 하셨습니다.

총무와 서기는 여행 기간 중에 저와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에 대하여 사적으로 대화를 나누셨던 두분 목사님들께서 각 각 뽑히셨으며, 회계에는 LA의 다운타운에서 홈리스 피플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계시는 거리선교회의 김수철목사님께서 뽑히셨습니다.

제비뽑히신 목사님들께서는 한결같이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남가주 성경의 제비뽑기 실천운동본부 임원들로 제비 뽑아 세워주신 은혜를 감사드리며 이 제도와 사역이 확산되도록 헌신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부족한 종에게 제3차 안식년을 허락해 주시고 무료로 세도나 관광도 하게 하시며 광활한 캘리포니아 모하비 사막을 달리는 버스 안에서까지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제도에 대한 강론을 하게 하시고 미국 남가주 지역에 성경의 제비뽑기 실천운동 본부를 재조직하게 하신 사실입니다.

더욱이 금번 기회에 미국의 남가주 지역에서 목회하시는 유력한 목사님들과 한인교단을 책임지고 계시는 두 분의 총회장님을 남가주 지역 성경의 제비뽑기 실천운동 본부 임원으로 세워 주셔서 이 제도와 사역이 미주지역에서 더욱 확산되고 활성화되도록 허락하신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금번 제3차 안식년 기간을 이용하여 10년 전 미주지역에 조직했던 운동본부를 재조직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전 세계적인 확산을 위하여 최소한 캐나다,호주,뉴질랜드,러시아, 중국, 영국, 아프리카등 7개국을 방문하여 세미나를 개최하고 운동본부를 조직하려고 하는 계획을 갖고 기도 중에 있습니다.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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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제비 (116.127.228.190)
2019-08-12 13:48:23
한국감리교회가 사는 길 ? !
x한국감리교회가 감독선거로 말미암아 내홍을 격을 뿐만 아니라 '감치일'을 여러번 당하고 있습니다. 미물의 짐승도 한번 당한 길은 두번 다시 가지를 안는다고 합니다.

하물며 한국감리교회의 최고영적인 지도자들인 감독회장님을 선거할 때마다 금권선거에 휘말리고 발목을 잡혀서 그야말로 개망신을 당하고 있는 현실을 바라보면서 단번에 해결할 수있는 성경의 해법을 말씀드립니다.

성경의 방법대로 제비를 뽑으세요. 감리교회의 창설자이신 요한 웨슬리 선생께서 종종 사용하셨던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뽑으세요 . 그러면 한국감리교회의 치욕인 금권선거와 감독회장 직무정지는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미주자치연회에서 모범을 보여주신 것처럼 감독선거 추첨제도만 도입하여도 어느 정도 해결될 것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사도행전 1장에서 주님의 11사도들과 120문도들이 모범을 모여주신 대로

그들가운데에서 가장 유능한 두사람, 요셉과 맛디아를 추천하고 사도 선출의 최종 선택권과 최후 결정권을 성삼위 하나님께 돌려드리고 제비뽑는 <선,직선제+후,제비뽑기>방식입니다. 일명 맛디아 선출방식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좋은 직효 방식은 완전제비뽑기 방식입니다. 감독이나 감독회장님의 직분을 감당하시기에 충분하고도 적합한 분들을 천거하신 후 일정기간 전 감리교도들의 기도 또는 행정총회원들이 현장에서 기도를 드린 후 제비뽑는 방식입니다.

그렇게 하시면 간단하고도 깨끗하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의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 행위가 추방되고 해결될 것을 확신합니다.

주후 2019년6월25일(화)
6.25전쟁 제69주년을 맞이하는 민족의 슬픔과 비극인 사변이 다시금 이 땅에 일어나기를 원치 않는 날을 맞이하여

감리교회를 사랑하는 '감사모' 회장,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실천운동본부 총재
교회와 국가의 선거제도 개혁운동본부 총재 박광재 목사 배상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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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13 12:24:44
장로교 목사님이 감사모 회장이라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의 총재의 직함도 갖고 계시군요.
모두가 제비 뽑기와 관계된 직함인 듯 싶습니다.

저는 제비 뽑기를 감독(회장)선거의 방법으로 적합하다 생각지 않습니다.
다만 총회에서 그리 의견을 모으소 입법의회에서 그리 법을 개정한다면 제비 뽑기를 반대하진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장정이 개정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제비 뽑기야 말로 성경의 방벙이며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역사인 것처럼 주장하는 것에는 동의를 할 수 없을 뿐입니다.

장로교회 목사님이 감사모의 회장을 하신다 하니 웨슬리가 그 일을 알고 감리회의 현 상황을 알게 된다면 눈물을 흘릴 것이라 말씀에 동감을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감리회의 모습입니다.

장로교 장로에 의해 감독회장 직무대리가 세워지지 않는가....
장로교 목사님이 감사모의 회장이라 하지 않는가....
성령의 감동과는 다소 동떨어진 제비 뽑기야 말로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거방법이라 하지 않는가....

성령의 감동이 사라지면 율법이 판을 치고 율법의 옳고 그름이 판을 치며 경우의 수의 확률적 선택에 모든 결정을 맡기려 합니다.
소경이 소경된 자를 인도하려 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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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8-12 13:42:05
고대 그리스 헬라의 민주주의 선거
교회와 국가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새로운 지도자를 세우는 선거가 세대간 지역간 계층간의 이기주의에서 비롯된 충돌과 학연과 지연과 혈연과 같은 연줄에 얽매여서 끊지 못하고 망 교회병과 망국병이 된지 이미 오래되었다.

민주주의 꽃이라고 미화했던 선거는 이미 그 아름다움이 시들어졌고 그 향기는 변하여 악취를 풍기고 있다. 그러므로 민주주의 화병에서 뽑아 내어 역사의 쓰레기 장으로 보내야할 때가 이미 지났다. 성배(聖培)로 여기며 신성시 하다싶이 하고 있는 다수결선거는 독배(毒倍)로 전락한지 이미 오래되었다.

그러므로 이 독배로 변질되고 타락한 선거를 성배로 착각하고 계속 마시는 이상 교회도 국가도 망하고 말 것을 염려한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

우리는 이 싯점에서 진정한 민주주의 꽃을 되찾아야 하고 근본적인 민주주의의 성배를 되찾아야 할 것이다.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부분은 민주주의 꽃 이라고 하면 다수결 선거를 연상하고 민주주의 선거의 성배라고 하면 다수결 선거라고 하는 고정관념이다.

이 고정관념을 과감하게 깨야한다. 고대 민주주의 발상국가인 그리스 헬라의 민주주의를 연구해 보면 다수결 선거는 귀족정이요 과두정이었다. 즉 귀족들이 다수결선거를 악용하여 자신들만 우두머리에 올라서 권력을 향유하였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불공평한 게임을 그치고 공평하고 차등없는 선거를 치루기 위하여 고대 그리스 헬라인들은 온 국민 누구에게나 차등없고 공평한 제도인 제비뽑기 라고 하는 민주정 선거를 채택하여 적용하였다. 그들은 해마다. 500명의 평의회 의원들을 제비로 뽑아 세웠다.

철학의 대부인 소크라테스는 주중에 매일 열리는 회의를 주재하는 평의회 의장으로 제비뽑힌 바도 있으며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플라톤의 제자 아리스토 텔레스는 가장 이상적인 선거제도는 민주정인 제비뽑기와 귀족정이며 과두정인 다수결 선거를 융합할 때 가능하다고 설파하였다.

그러므로 오늘날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를 제비뽑기로 선출하자고 하는 제안은 근원적으로는 신본주의, 신주주의, 신정정치 방법인 성경의 제비뽑는 방법으로 돌아가자고 하는 교회개혁운동인 동시에 근본적으로는 고대 민주주의 발상국가인 그리스 헬라에서 적용했던 민주선거 방식으로 되돌아가자고 하는 국가개혁운동인 것이다.

이와 같은 심오한 역사적인 신본 민주주의 방식인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이해하지 못한 체 총회장과 감독 및 감독회장을 제비로 뽑자고 하거나 국회의원들과 대통령까지라도 제비로 뽑자고 주장하면 무식한 소리한다고, 미친소리 한다고 비방하며 폄훼하며 부정하고 있다.

요행이나 사행이나 복불복을 하자는 말이냐 ? 옛날의 구시대로 돌아가자는 말이냐 ? 라고 항거한다. 그러나 제비뽑기로 돌아가자고 하는 주장은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하는 것이며, 근본적인 민주제도로 돌아가자는 것이며, 선택과 결정의 절대주권을 성삼위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자는 것이다.

성경의 거룩한 제비를 삶과 사역에 적용하므로 교회공동체를 비롯한 인류공동체의 긴장과 갈등을 해소하고 분쟁과 분열을 방지하며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이루어 평화의 공동체를 이룩하자는 말이다.

1. 대통령을 제비로 뽑아 세우자
2. 국회의들을 제비로 뽑아 세우자.
3. 총회장과 감독 및 감독회장을 제비로 뽑아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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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8-12 12:59:22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
이 선거제도는 새천년을 맞이한 2000년 9월에 진주의 진주교회당에서 개최한 예장합동 제85회 총회에서 총대전원 만장일치로 '총회임원선거제도'로 결의를 하였다. 그 이듬 해 21세기의 원년인 2001년 9월에 서울의 충현교회당에서 개최한 예장합동 제86회 총회에서 극심한 반대에 부딪쳐 성경적,신학적,교단정치적인 논쟁을 거친후 재결의하였다. 그리고 실제 적용을 통하여 한국기독교 역사상 초유의 사건으로 기록된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이다.

이 선거제도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예장합동총회가 지나간 12년 동안 실시하는 가운데 오늘날도 적용할 수 있는 성삼위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거방법임이 검증되고 입증되고 확증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 일 뿐만 아니라 최초의 민주주의 발상국가인 고대그리스 헬라의 민주주의 선거법이었고 오늘날도 현대민주주의 종주국인 미국의 경우도 연방정부 및 주정부의 선거법으로 명문화되어 적용하고 있는 선거제도이다.

이 선거제도는 어떤 인간의 지혜로 만든 인위적인 인본주의 선거 제도가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성삼위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신본주의, 신주주의 신정정치 선거제도로서 성삼위 하나님 자신의 절대주권을 행사하심으로 친히 주와 왕노릇하시며 통치하시려는 제도이고 교회공동체를 비롯한 인류공동체로 하여금 분쟁과 분열을 그치고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이루어 평화로운 공동체를 이루게 하시려는 평화의 사역이며 성경의 선거제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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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제비 (116.127.228.190)
2019-08-12 12:47:43
오늘날 웨슬리가 살아있었다면
xx아마도 한국감리교회의 현실을 바라보시면서 눈물을 흘리실 것입니다.
한국감리교회는 감독 및 감독회장을 성경의 선거방법인 제비를 뽑으라고 권고하실 것입니다.

이성을 중요시한 나도 이성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힘들었을 때 결단을 해야 했을 때는 종종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뜻을 따르기 위하여 나의 삶과 사역에서 제비를 뽑아서 해결했다고 하실 것입니다.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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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11 23:37:55
오늘날 웨슬리가 살아있었다면
감리회의 이 부끄러움을 마땅히 여길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부끄러움에 대한 책임을 통감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부끄러움을 씻기 위하여 주님의 긍휼과 자비를 구할 것이며
더 나아가 웨슬리는 감리회를 향하여 외칠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아 성령을 선물로 받아 진정한 회심의 삶(신실한 믿음의 삶)을 살아가라고 말입니다.

웨슬리는 외칠 것입니다.
지금과 같은 감리회의 모습은 무너지고 또 무너짐이 합당한 일이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웨슬리는 고백을 할 것입니다.
지금의 이 타락한 감리교회가 사라져야 할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외칠 것입니다.
살아계신 주님이 세우실 거룩한 성도들의 모임이 진실한 감리교회의 모습이라고 말입니다.

저는 아는 것이 없으며 지식도 부족하고 연구도 하지 않지만 웨슬리가 원하는 바가 그것일 것이라 확신은 합니다.

웨슬리에 의해 감리교회가 시작이 되었으나 감리교회라는 이름에 집착하진 않았습니다. 웨슬리가 강조한 것은 감리교인의 완전함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으로 회심한 그리스도인의 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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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제비 (116.127.228.190)
2019-08-11 19:52:42
감리교회의 대스승 홍현설 박사님께서 살아계셨다면 ?
감리교회의 대스승 해천 윤성범 박사님께서 살아계셨다면 ?
아마도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제도를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로 개혁하라고 권면하셨을 것입니다.

지금은 모두 다 천국으로 돌아가신 고인들이 되셨습니다만 생전에 대림감리교회를 개척하시고 미국으로 이민 가셔서 세계감리회를 창설하시고 감독을 역임하신 이병설 목사님과 대전목원대학교 학장을 역임하신 김익원 목사님께 제가 직접들을 말씀이 생각납니다.

우리 집안과는 사둔이 되시는 변홍규 목사님께서 감독후보로 입후보하셔서 선거를 치루실 때 한국감리교 역사상 최다수로 112회나 선거를 치루는 현장에서 해천 윤성범 박사님께서 정중히 발언하시기를 이렇게 하지 말고 성경의 방법대로 제비를 뽑아 감독을 선출하자고 제안하셨습니다.

아마도 그때 한국감리교회가 그 어른의 제안을 받아들여서 감독 및 감독회장선거제도를 성경의 제비뽑기로 채택하여 실시하였다면 한국감리교회는 오늘날과 같은 감치일을 당하지는 않았을 것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감리교회가 의회제도를 잘 감당하여 입법의회에서 지금이라도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제도를 성경의 제비뽑기로 장정을 개정하여 실시한다면 한국감리교회는 더 이상 부끄러움과 김치일을 당하지 않을 것을 확신합니다.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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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11 23:27:18
장로교회 목사님의 감리교 사랑에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감치일이라 하시는 데 그에 대해선 일부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전적으론 동의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감치일이라 부르는 그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우리에게 선포하고 계신 주님의 역사를 봅니다.

그 역사라 함은 금권선거의 타락을 여실없이 드러내고 있음입니다.
세속적으로 말하면 감치일이나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드러난 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외식적인 믿음과 거짓된 사역자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감독(회장)이라 하여 외형적인 면에선 많은 이들에게 존경을 받기도 하고 인정을 받았던 이들이 오히려 사람들의 구설수의 대상이 되고 비난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감치일이라 부르나 실상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드러낸 하나님의 역사인 것입니다.

감리회의 유명한 부흥사였고 대형교회의 목회자이자 감독회장에 당선되었던 이들이 하나님의 의 앞에 철저히 무너지고 부서졌습니다.
돌위에 돌하나도 남지 않겠다는 말씀과도 같이 말입니다.

두번에 걸친 감독회장 선거무효와 직무정지 가처분을 당하여 감치일이 반복이 되었지만 또 다른 면으로 본다면 하나님의 심판과 그에 불응하는 타락한 목회자의 모습을 보이고 있음입니다.

이러한 일이 있을 것을 주님은 성경을 통해 이미 경고하셨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오늘 감치일이라 불려지는 것과 같은 일들이 주님이 오시는 그 날엔 더더욱 많을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감리회만의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유대교, 이스람교, 케톨릭을 비롯한 개신교회를 망라하고 온갖 이단들과 사이비도 포함이 될 것입니다.

진실이 바로서게 된다면 모든 거짓은 부끄러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 부끄러움은 수치라 할것이며 치욕이라 할지는 모르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의의 성취이며 하나님의 역사를 통한 거짓된 것들에 대한 심판이라 할 것입니다.

이미 감치일만 있음이 아니라 장치일도 있습니다. 장치일만 있음이 아니라 순치일도 있고 침치일도 있을 것이며 케치일도 있으며 유치일과 이치일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러한 수치와 부끄러움은 더더욱 많아 질 것이며 근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해가 밝으면 그림자는 짙어지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짙다는 것은 해가 밝음은 뜻하는 것입니다.

이제 알곡과 쭉정이를 구별하시는 하나님의 의에 바로 서야 할 것입니다.
주님만이 세상의 주인이시며 구원이 되시며 및이 되심을 믿어야 합니다.

타락한 목사들에 의해 수치를 당하지만 주님은 절대로 수치를 당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신실한 믿음의 한 사람이 중요한 것입니다.

영국 성공회가 타락의 자리에 앉았을 때 웨슬리 한 사람은 그들을 향하야 아니라 하였습니다.

오늘날도 타락한 감리회 앞에 웨슬리와 같이 아니라 하는 신실한 한 사람이 있으면 족한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증언이며 이것이 진실한 체험이 되며 이것이 기독교의 전통이 되고 이것이 회복된 이성을 갖은 자의 외침이 될 것입니다.

제비 뽑기를 한다고 감리회가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아닙니다.
진실하지 못한 모든 거짓된 이들은 오히려 수치를 당해야 합니다.
교회는 세상 앞에서 더욱더 부끄러움을 당해야 합니다.
교회는 세상 사람들에게 더욱더 비난을 받아야 합니다.
교회는 세상 사람들로부터 핍박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교회는 세상 사람들로부터 미움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신실한 믿음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시대의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제비 뽑기를 통해 잠깐의 수치와 부끄러움은 모면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이 거짓된 선지자들을 감춰주는 그늘막이 되어 질수도 있음입니다.
거짓된 이들은 하나님의 진실 앞에 그 거짓된 수치와 부끄러움이 낱낱이 드러나야 합니다. 그날을 감치일이라 할지는 모르지만 그날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날인 것입니다.

이 부끄러움의 날에 주님의 영광과 함께 빛 가운데 서실 수 있는 주님의 참된 종이 되시길 바랍니다.

성령은 진리의 맛을 느끼게 할 것이며 빛의 자녀임을 확증케 할 것입니다. 성령은 구원 받은 자의 구원의 증표가 됩니다.

그러니 감치일이나 장치일을 염려하지 마시고 주님 앞에 바로선 신실한 목회자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된 성전입니다. 그러니 그 몸된 성전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주님임을 증거해야 합니다.

부끄러움의 날이 곧 주님의 주인됨을 드러내는 영광의 날이 될 것입니다. 샬롬^^ 믿음으로 읽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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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11 16:47:32
제비 뽑기의 방법은 감리회의 정체성을 잃게 할 수 있다.
감리회의 정체성은 웨슬리의 신앙을 본으로 삼는 것입니다.

단순히 내가 보기에 좋은 것이 아니라 웨슬리와 감리회의 교리와 장정이 정한 모습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려 함이 바로 감리회 다움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감리회 목사들이 타 교단 목사들이 여는 각종 세미나와 부흥회에 참여를 하더니 감리회 다움이 뭔지를 잃고 말았습니다.

감리회의 부흥사라 하는 이들이 감리회 다움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커졌는지 모르지만 감리회 다움을 작아졌습니다.
교인들은 많아 졌는지 모르지만 감리교회 다움이 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잃고 있음입니다.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격고 있음인 것입니다.
어느덧 감리회의 정체성이 모호해지면서 교단의 정체성에 혼란을 겪게 되었습니다.

감리회 신학(앙)의 지침은 1)성경 2) 전통 3) 체험 4) 이성입니다.
회심을 통한 성경의 바른 이해, 회심을 통한 바른 기독교 전통의 이해, 회심을 통한 거룩한 체험을 통한 성령의 역사하심의 이해, 회심을 통한 회복된 바른 이성의 판단이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 대한 감리회는 의회제도에 기초한 감독제입니다.
감독들의 권함의 남용을 막아야 합니다.
그리고 의회제도를 통한 여론의 수렴과 결정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묻고 그 결과에 책임을 지고 더 나아가 결과에 순종할 수 있는 진실한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금권선거는 줄어들 것입니다.
진정 그렇게 된다면 금권선거를 하라 해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진정 그렇게 된다면 금권선거를 경멸하게 될 것이며 더 나아가 제비 뽑기를 하지 않아도 불평 불만이 없는 공동체를 이루어 갈 것입니다.

제비 뽑기는 성경적인 방법 같으나 이교도의 방법이며 세속적인 방법이기도 합니다.

제비 뽑기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방법 같지만 또한 하나님을 시험하는 일이 되기도 하며 일확천금을 꿈구는 헛된 욕망의 발연이며 요행수를 바라는 도둑넘의 심보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절재 심지 않은 것을 거두려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법은 심은 만큼 거두는 것입니다.
감리회의 지도자로 심은 만큼 거둘 수 있는 일들이 속히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감리회의 지도자가 심는 것은 돈이 아닙니다.
더 나아가 제비를 심는 것 또한 아닙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심어야 할까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감동을 통한 믿음과 열정 그리고 감리회를 향한 강한 소망과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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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8-11 10:13:14
한국감리교회의 제비뽑기 주장
한국기독교 감리회(감독회장 장광영목사)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계승


강화 기독교 100년사에 보면 강화 초대교회 성도들이 여전도 부인 두 분을 제비뽑아서 세우는 것을 비롯하여 한국 기독교 감리회 초대 지도자들인 신학회 회원들과 초대 권사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일체가 된다는 공동체 의식으로 그들의 이름을 제비뽑아서 개명하는 의식을 행하고 있는데 이는 강화식이라기 보다는 성경적이라고 강화기독교 100년사를 집필한 이덕주목사께서 증언하고 있다.


이러한 제비뽑기 제도는 다른 교단보다도 감리교단 115년의 역사를 통하여 감리교단의 신학자들과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에 의하여 계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그 원인은 감리교 감독선거 과정에서 112회라고 하는 감독회장 선거의 진 기록을 세운데서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1988년 10월 종교개혁 기념의 달에 감리교단의 아동문학가인 이현주목사님께서 ‘기독교사상 10월호’ 에 ‘교단장 제비뽑아 세우자’ 고 한국교회에 제안한바 있고,

1992년도에는 감리교문학가인 김성일 장로님께서 신앙계에 ‘92년도 대통령선거와 구약의 제비뽑기’ 라고 하는 제목으로 교계 지도자뿐 아니라 대통령까지라도 제비뽑아 선출하고자 주장하였으며,

1996년도에는 감리교 신학대학 조직신학교수이신 선한용 목사님께서 ‘기독교사상 10월호 종교개혁기념 특집논문’ 에서 교회의 성직매매를 근절하기 위하여서는 성경의 제비뽑기 방식으로 교단장 선거방법을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1997년 2월에 감리교 7개 연회 감독들이 감독과 감독회장 선거인단을 제비뽑아서 세우자는 데 합의를 보고 감리교단에 제안형식으로 공동성명을 발표하기에 이르렀으며,

1998년 10월 28일에서 31일까지 정동교회에서 열린 입법의회에 상정되었고, 동년 9개연회 감독들의 정견발표 순서결정을 위하여 제비뽑기로 결정하기도 하였고,

마침내 1999년 10월 25일부터 27일 까지 정동감리교회에서 열린 제23회 입법의회에서는 감독선거와 관련하여 전 총대중에서 3분의 1의 선거인단을 제비뽑아서 선거인단의 추대에 의하여 감독을 선출하는 선거법을 채택하였고

21세기의 첫 출발점인 2000년 10월 24일부터 27일 까지 열린 제 23회 행정총회에서 9개연회 감독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을 제비뽑기로 관련 선거법을 개정한바 있으나

한번도 적용해 보지 않은 상태에서 2000년 8월 24일 분당 만나감리교회(김우영목사)에서 제23회 임시 입법의회를 개최하여 제비뽑기에 의한 선거제도를 폐지하고 직선제를 채택하였다.

한편으로는 임시 입법회를 개최하기 몇 주전 2000년 8월 5일 만수감리교회 성중경목사님 외 68명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서“완전한 제비뽑기 선거제도” 도입을 제안하였고 임시입법총회 석상에서 서명운동을 벌인바 있으며,

주후2000년 8월 12일 중앙감리교회 정영관목사님(장정개정윈원장)께서 감리교 기관지인 기독교 타임즈에 특별기고로 ”전 감리교도 앞에서 토론하번 할까요?“ 제비뽑기선거제도로 감독회장 및 감독선거를 확 바꾸자고 제안하였다.

2000년 10월 28일자 기독교 감리교단 기관지인 기독교 타임지에 농어촌교회 연구위원장(차흥도목사)께서는 ‘총회에서 바란다’는 글에서 “왜? 우리는 감독선거를 제비뽑기로 하지 못하는가?” 라는 글을 썼고

서정식 네티즌은 “제발 한번만이라도 실시해보자” 라는 제목으로 호소한바 있고 24차 총회(금란교회 : 김홍도목사)를 치르고 난 후 감리교단에 김충현목사님께서 감독선거과정에서

후보 한 사람이 최소한 2억에서 3억 정도의 선거 비용을 썼으므로 18명의 후보자들이 감독선거과정에서 뿌린 검은 돈이 26억에서 54억정도 썼으므로 더 이상 이러한 타락선거를 지향하고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를 하자는 내용의 주장도 있었다.

이러한 감리교단의 움직임으로 보아 머지않아 감리교단도 감독과 감독회장을 성경의 모범을 따라서 거룩한 제비로 뽑아서 세우는 날이 올 것을 믿는다.

감리교단은 창시자인 요한 웨슬레가 그의 삶과 사역에서 제비뽑기를 종종 적용한 사실로 미루어 감리교단의 감독과 감독회장을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로 선출하는 문제는

신학적으로 정치적으로 하등의 문제가 될 것이 없는 것이며 이는 곧 감리교 창설자인 요한 웨슬레 선생의 신학과 신앙을 계승하는 동시에 초대 한국감리교회의 아름다운 성경의 신앙전통을 계승하는 것이 될 것이다.

필자는 감리교 초대신학회 회원이신 박성대 전도사의 후손으로서 한국감리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리교도들에게 부탁드리는 것은 장로교단과 같은 금권불법 타락선거에 전철을 밟지 말고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거룩하고도 깨끗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다시금 채택하여 모범적인 선거를 통하여 감독과 감독회장을 선출하여 위대한 감리교회를 건설하는 날이 속히 오기를 고대하며 기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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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11 16:30:00
감리회 안에 제비 뽑기를 주장한 이들이 많습니다.
목사님이 열거하신 분들을 비롯하여 열거하지 않은 분들도 제비 뽑기로 감독(회장)을 선출하자 주장을 하며 제비 뽑기야 말로 성경적인 지도자 선출 방법이라 주장하기도 합니다.

감독(회장) 선거의 부끄러움과 수치스러운 일들이 오랜 시간 지속되는 과정에서 더욱 그러한 주장은 설득력을 보이려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또한 의회제도를 통해 결정할 문제입니다.
입법의회를 통해 결정되야할 문제이기도 합니다.
의회제도를 통해 결정된 사항이라면 제비 뽑기로 감독(회장)을 선출하는 것은 반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비 뽑기를 결정하기 위해선 의회제도가 먼저이고 의회제도 하에서의 결정이 우선입니다. 그러니 그 자체가 제비 뽑기가 아닙니다.

만약 제비 뽑기를 감독(회장) 선거의 방법으로 모든 감리회 구성원들이 뜻을 모을 수만 있다면 그리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장정의 대부분이 수정(폐지)되어야 할 것입니다.

의회제도 또한 무의미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감리회의 내로라 하는 이들이 제비 뽑기를 주장하였다 하여 그 방법이 해결점이며 그 방법이 옳다 할 순 없습니다.

제비 뽑기를 주장하였다는 감리회의 내로라하는 이들의 면면을 살펴 보십시요.
진정 그 분들이 감리회에서 존경받아 마땅한 분들이며 신실한 믿음을 잃지 않는 참된 목회자들이었는 말입니다.

어쩌면 목사님께선 저보다더 감리회의 소식들에 해박하십니다.
그 해박한 지식으로 한번 그들의 면면을 살펴 보셨으면 합니다.
그분들의 주장이 내 의견과 같다고 무조건 인정하고 무조건 존중하려 하지 말고 말입니다.

목사님의 글 말미에 예정론을 주장하고 믿는다 하는 장로교단도 제비 뽑기를 하지 못하고 있음이군요. ㅎㅎㅎ
그러니 타산지석을 삼아서라도 제비 뽑기를 통해 감독(회장) 선거를 하자는 의견을 신중히 검토해야 할 듯 합니다.

장로교도들도 하지 못한 제비 뽑기를 통해 감독(회장) 선거를 하여 감리회가 모범적인 선거의 본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목사님의 바램은 너무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기대감에도 감사할 뿐입니다.

그러나 제비 뽑기를 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모습으로 감독(회장)선거를 할 수 있는 감리회로 본을 보이는 것이 더 나을 듯 싶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세상의 정치인들에게도 본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은 건설적인 의회제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감리회를 통해 세속인들에게 본을 보일 수 있는 감리회의 모습을 원하고 계실지도 모른다 생각을 합니다.

그러므로 더디다고 멈추지 말아야 하고 일룰 수 있을까 의심하지 말아야 하고 웨슬리의 후손들인 감리회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으며 의심없이 염려하지 말고 주님의 뒤를 따를 것입니다.

웨슬리는 하나님의 예정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칼빈의 예전론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하나님이 이루어가실 그 예정을 믿습니다. 그러나 제비 뽑기를 통한 예정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진실한 믿음의 사람들이 감리회의 주심에 서 있게 될 때, 그리고 주님이 감리회를 향한 거룩한 뜻을 이루어 주실 때, 그 때에 제비 뽑기가 아닌 의회제도를 통한 선거방법을 통해 세상인들을 향해서도 모본이 되는 감리회가 될 것입니다.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제비 뽑기를 통한 본이 되는 감리회가 아니라 의회제도를 통한 본이 되는 감리회를 위해서 기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기도할 것입니다.

장로교도들이 맘몬의 숭매에서 벗어나 진실로 모든 것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루어가실 예정을 믿으며 제비 뽑기를 통해 신실한 장로들에 세워지고 목사들이 세워지고 노회장을 비롯한 총회장들이 세워지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그러니 목사님도 기왕 장로교회의 목회자가 되셨으니 칼빈의 예전론의 장점을 살려 장로교도 다운 정체성을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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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제비 (116.127.228.190)
2019-08-11 08:57:39
감리회 창설자 요한 웨슬리의 올더스게이트의 회심(1738년)
x노재신님께서는 제가 장로교회 목사인 까닭에 요한 웨슬리의 회심에 대하여 자세히 모를 줄로 알고 대충 얼버무려 넘어가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요한웨슬리가 제비뽑기를 적용한 것은 회심 이전이라고 둘러 댓쓰나 무엇에 대하여 논쟁하려면 자세히 알고 해야합니다.

요한웨슬리의 올더스게이트의 회심은 (1738년)입니다.
1738년 5월24일 저녁 8시 45분쯤에 존 웨슬리는 런던 올더스게이트 거리의 네틀톤 코트에서 모이는 모라비아 신도의 기도회에 참석하여 뒷자리에 앉아서 한 사람이 루터의 로마서 서문을 읽는 것을 듣는 중에 성령의 감동에 의하여 중생의 은혜를 체험하고 회심을 하였습니다.

존 웨슬리의 회심은 메도디스트 역사에서 가장 큰 의미를 지닌 사건입니다.

그러나 요한 웨슬리의 일기를 읽어보면 회심 이후인 1739년3월26일(수) 화이트필드씨와 씨워드씨로 부터 지체하지 말고 브리스톨로 와 달라는 강력한 요청을 빋고 다시 생각하였으나 막상 런던을 떠날 생각이 없었다. 전혀 그들의 요청대로 할 수가 없었다.

그리하여 마침내 우리는 제비를 뽑아 결정하기로 하였다. 그 결과로 내가 가야 하게 되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1739년 8월에 휫필드가 영국을 떠난 후 웨슬리는 그의 <‘제비,’> 즉 ‘설교하고 출판하라는 <제비의 결론에 따라> 그의 ‘예정에 관한 설교'를“값없는 은혜”라는 제목으로, 그것도 로마서 8장 32절을 본문으로 하여 출판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오니 자세히 연구해 보세요. 그리고 확실한 증언을 하세요.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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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11 16:08:46
웨슬리는 칼빈의 예정론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웨슬리가 칼빈의 예정론을 인정했다면 장로교도들과 결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단의 시비도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웨슬리는 장로교도들 가운데 구원이 없음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장로교도든 감리교도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이에게 구원의 은혜가 주워질 것입니다.

박광재 목사님은 장로교회 목사님이시지만 저보다 감리회 내의 가문도 너무도 훌륭하시고 그에 다른 믿음의 유산도 훌륭하십니다. 저와는 비교대상이 될수 없음이지요.

다만 진실한 믿음은 아는 것으로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진실한 믿음은 아는 것을 위지하는 것으로 긑나지 않습니다.
진실한 믿음은 구원에 이르는 은혜이며 아는 것과 믿는 것이 하나가 된 회심한 자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단순한 시간의 전후로 보든 것으로 판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시간의 전후를 떠나 웨슬리의 신앙의 전통을 보시길 바랍니다.
일전에 말씀을 드렸지만 회심 이전 웨슬리는 제비 뽑기로 중요한 일을 결정을 하기도 하였지만 회심한 이후엔 스스로 제비 뽑기를 중심적으로 행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제가 말씀을 드림과 같이 제비 뽑기의 장점에 대한 이해와 설명이 있었을 뿐입니다. 목사님은 자세한 연구를 통해 모든 것을 이해하고 판단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제세한 연구 자체가 제비 뽑기와는 동덜어진 행동인 듯 보입니다.

예전론을 믿는 장로교도들이야 말로 교리적 믿음을 쫓아 제비 뽑기로 모든 것들을 결정해야 하는 교회(단)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웨슬리안인 감리회는 의회제도를 기초로하고 있으니 의회제도를 통한 결정을 제비 뽑기 이상의 거룩하고도 존중받아 마땅한 방법이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렇지 못한 현실이기에 부끄럽고 죄송할 뿐입니다.

감리교도들은 의회제도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로교도들은 예정론의 장점을 갈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회제도이든 예정론이든, 감리회든 장로교회든 정체성을 잃고 권력을 탐하고 돈으로 교권을 사려하는 타락한 목사들이 너무도 많기에 문제가 큰 것입니다.

왜 장로교도들은 예정론을 주장하고 믿는다 하면서 제비 뽑기의 결과에 대해선 믿음이 없는 자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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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제비 (116.127.228.190)
2019-08-11 08:53:52
성삼위 하나님을 맛보아 알지어다
xx박종수 목사님이 누구신지 모르시는군요 ? 제 아랫글 서두를 다시금 읽어보세요. 냉천동 감리교신학대학교 출신으로서 미국 두루신학대학교에서(PH.D)학위를 받으신 이제는 원로목사님이십니다.

수박을 맛본 자들과 맛보지 못한 자들의 차이는 다름니다. 마찬가지로 성삼위 하나님을 맛본 자들과 맛보지 못한 자들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가 있습니다.

노재신님은 자신만 성령을 체험하고 타인은 성령을 체험하지 못한 것처럼 생각하는 배타적이고 교만한 사람과 같은 인상을 받습니다. 성령을 맛본 사람은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성령충만하신 예수님께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애를 메고 나를 배우라"하셨기 때문입니다. 노재신님만 성령충만함을 받고 성령을 맛본 것처럼 착각하지 마시고 남도 나처럼 성령충만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밤에 찾아온 니고데모에게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늘나라를 볼수도 없고 들어갈 수도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자는 복음을 전하는 목회를 할 수없습니다.

설령 성령을 받지 못하고 다만 지식으로만 목회를 했다면 그러한 자는 가장 불쌍한 자가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사도 바울이 말씀하신바 그러한 자들은 복음을 전하고도 버림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모태 신앙인으로서 이미 약관 20세 때인 50년 전에 성령으로 거듭나는 체험을 한 사람입니다, 그 이후 지나간 50년 동안을 항상 성령의 충만함을 받기 위하여 기도하면서 지나간 40년 동안 목회사역을 감당해 온 원로목사입니다.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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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11 10:49:43
제가 교만해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만 성령을 받았다 한 적이 없으며 그리 생각지도 않습니다.
다만 제가 목사님께 질문을 함은 목사님께서 받으셨다는 성령에 대한 인식을 듣고자 함입니다.

제가 목사님의 성령 체험에 대하여 묻고싶은 이유는 같은 맛을 보았는지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목사님은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말씀이 없으십니다.
그저 제가 목사님께 묻는 질문 때문에 제가 교만하다고 생각을 하시고 계십니다. 물론 제가 묻는 질문이 자소 기분이 상하셨을 지도 모르고 제가 제비 봅기에 대한 반대의견을 말씀드림으로 목사님의 주장을 부정 내지 거부하거나 배타적인 모습을 보임이라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

저는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제비 뽑기를 아주 반대하진 않습니다.
저 또한 제비 뽑기는 경우에 따라선 하나님의 뜻을 묻는 가장 인위적이지 않은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는 보편적인 방법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어떠한 결정을 하는 데 있어 쉽고도 불평을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 또한 일상 생활에서 제비 뽑기를 자주 사용하기도 합니다.
가장 손쉽게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는 가위,바위,보입니다. 그리고 가끔은 사다리 타기도 합니다. 물론 이것은 아주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일에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복권당첨 또한 그 가운데 나타나는 일들은 매우 놀랍다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더불어 더 나아가 주역풀이를 하거나 또는 사주팔자를 보는 것과 같은 일들 또한 매우 의미가 있음이라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의미있음이라 함은 믿는다 혹은 행한다 또는 문제가 없음이라 생각하는 것과는 무관합니다. 제가 의미있음이라 함은 최초 그러한 방법을 시행한 이들에 대한 인정입니다. 즉 어떻게 저런 방법들을 만들어 냈을까? 이며 더 나아가 나는 저런 방법을 고안해 낼 만큼의 지식이나 지혜가 없음을 보기 때문에 그들에 대한 경외감(?)이 있습니다.

저는 웨슬리를 비롯한 모든 신실한 믿음의 사람들은 제비 뽑기를 비롯한 기타 여타의 방법들에 대하여 무조건 미신적인 행위라 배척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제비 뽑기를 비롯한 여타의 방법들을 배척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러한 방법들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이들(점쟁이나 무속인)을 믿지 않으며 그들의 행위를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단순히 생각하면 복권의 당첨은 하나님의 뜻으로 된다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복권위원회가 하나님의 뜻을 실행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복권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가 하면 거기엔 매우 위험한 인간의 본능이 있음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므로 제비 뽑기 또한 여타의 모든 인간의 제도나 방법과 같이 양날의 검이라 생각을 하며 더 나아가 그 검을 누가 어떻게 활용하는 가에 대한 것이 제도나 방법보다 더 중요한다 생각을 합니다.

웨슬리에게 제비 뽑기는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다 한다면 세속의 제비 뽑기는 그러한 인위적이지 않은 방법을 통해 또 다른 인위적인 일을 도모한다는 것입니다.

제비 뽑기에 대한 논쟁은 이 정도로 했으면 합니다.
제가 아니라 하는 것이 아니기에 목사님의 믿음을 무조전 반대하거나 배타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비 뽑기야 말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유일한 방법처럼 말씀하시는 것에 대한 반대의견일 뿐입니다. 물론 목사님의 주장에 제가 읽었던 그러한 내용이 전부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기에 목사님의 뜻을 오해하고 있음이라 생각하신다 하여도 어쩔수 없음이라 생각을 합니다.

성령의 맛,
이것은 먹어본 사람에게만 있는 맛을 느낌입니다.
목사님은 제비 뽑기를 통해 성령의 맛을 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질문에 목사님의 지식을 통해 회피하고 계심이며 제 질문에 대한 답은 은근슬쩍 넘어가려 하십니다.

물론 성령의 맛을 묻는 제 질문이 건방지며 또한 제 질문이 무례해 보일 수도 있으며 답하기 곤란한 질문이기도 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사님이 제비 뽑기를 성경의 방법이라 주장하심과 같은 그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심을 갖게 하였으며 반대로 제비 뽑기를 성경의 방법이라 주장하실 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직접 체험을 통해 제비 뽑기만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방법이 없음이라 하심이었기에 성령의 맛이 어떤 것이냐고 여쭤본 것입니다.

어찌 성령의 맛을 글로서 설명을 할수 있겠습니까? 어찌 세속적인 언어로 성령의 맛을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마치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표현을 할 수 있다 하는 것과 다르지 않으며 땅의 언어로 하늘의 언어를 표현할 수 있음이라 주장하는 것과 다르지 않음입니다.

하늘의 언어는 하늘의 언어이며 하늘의 언어를 통해서만 그 뜻을 이해할 수 있음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지자들은 하늘의 언어를 듣고 땅의 언어로 번역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땅의 언어로 번역된 하늘의 언어가 바로 성경입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성경이 무오하다 하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성경에 많은 흠이 있음이라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둘 다 맞습니다. 하늘의 언어를 이해할 수 있다면 성경은 무오합니다.
그러나 땅의 언어로만 해석하고 이해하려 한다면 수없이 많은 흠이 있으며 역사적, 문학적인 면으로 비평할 수 있는 재료들이 가득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현대 과학의 눈으로 성경을 읽으려 한다면 창조의 이야기부터 이해할 수 없는 언어로 되어진 글(신화)이라 할 지도 모릅니다.
또 어떤 이들은 과학적인 언어로도 성경의 진실을 드러낼수 있음이라 하기도 할 것입니다.(창조과학회)

하나님의 뜻은 제비 뽑기를 통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제비 뽑기가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는 유일한 방법이나 통로가 안비니다. 만약 그렇다면 성경의 모든 말씀은 지워져야 할 것입니다.
제비 뽑기를 통해 실시간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수 있음인데 성격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그러나 성경은 말 그대로 기준입니다.
성경에 제비 뽑기가 있으니 성경적이라는 표현이 아주 틀린 것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다만 제비 뽑기가 성경의 전체는 아니라는 것이며 그러한 이유로 조심해야 한다는 것일 뿐만 아니라 또 다른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는 많은 방법(길)이 있음을 주지시키려는 것 뿐입니다.

목사님을 만약 만나 식사를 하기 위하여 매뉴를 결정함에 있어 제비를 뽑자 하신다면 저는 그렇게 하자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감리회의 의회제도를 부정하고 의회제도를 유명무실하게 만들수도 있는 제비 뽑기를 통해 감독을 선출하고 감독회장을 선출하자고 한다면 장로교외 목사님이시니 감리회는 죽이되든 밥이되는 감리회 목사들이 알아서 할테니 장로교회나 제비 뽑기를 통해 노회장을 뽑으라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비 뽑기야 말로 칼빈의 예정론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을 합니다. 장로교회는 의회제도가 되면 안되는 교단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예정이 있으니 그 예정을 모른다면 예정된 이를 선출하기 위해 제비 뽑기 방법이 가장 시의적절한 방법일 것입니다.

그렇게 장로교단이 한다면 아마도 감리회 내어서도 장로교회가 제비 뽑기를 통해 노회장을 선출하는 것에 대한 부러움으로 찬사를 보내는 이들이 많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늘 감리회는 웨슬리를 잃고 칼빈을 숭상하는 이들이 너무도 많기 때문이며 웨슬리를 무시하고 칼빈을 존중하는 장로와 목사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현 한국 기독교가 장로교회가 가장 큰 교단이 되어 있음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현실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 또한 하나님의 뜻을 잃어버린 어리석은 감리교인들일 뿐입니다.

감리회는 장로교회와 다르게 의회제도를 기초로한 감독제도입니다.
감독이 강조되고 중요시되다 보니 감독(회장)의 월권이 너무도 많아져 감리회의 가장 큰 기득권으로 비춰지고 있음이기 때문에 오늘날과 같은 감치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교리와 장정에 부합한 감독(회장) 직무 수행으로 변화해 갈 것입니다. 그 날이 속히 오길 바라지만 아직 우리 감리회엔 그럴만한 실력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그럴만한 믿음이 부족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거짓 감리교도들이 활개를 치고 있음이기도 합니다.

믿음으로 제글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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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제비 (116.127.228.190)
2019-08-10 15:08:32
< 목회자 칼럼 > 박종수 목사, 제비뽑기의 성격과 역할
x박종수 박사 (미국의 둘로스 신학대학에서(PH.D),강남대학교에서 구약학 교수 및 대학원장 역임)는 그의 저서 " 고대 이스라엘 제사장 신탁과 제비뽑기의 성격과 역할"에서

"제비뽑기는 지극히 성서적, 신앙적, 학문적, 신학적, 이성적, 합리적인 은사이며, 가장 공평한 선거제도이다." 라고 정의하였다.

첫째, 그들의 행위에 대한 신적 정당성을 얻고자 할 때
둘째, 공공의 의견을 조정하고 조화 있게 연결하는 수단
셋째, 공동체의 안정을 위한 사회적인 통합력을 제공 삼상10:17-27 사울이 왕이 됨

여기서 제비뽑기는 사울에게 모든 백성을 치리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권위를 얻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시에 지상의 왕을 뽑는 일을 주저했던 사무엘과 그들의 왕을 요구했던 백성들 사이의 갈등이 공적 수단인 제비를 통해서 해소된다.

넷째, 일상적인 방식으로는 접근이 불가능한 정보를 얻는 수단으로서 이성적 지식과 경험적 관찰 만으로서는 신의 의지를 구하는데 부적당 할 경우에 수행했다.

다섯, 결단의 수단으로서의 제비는 공공의 결정에 대한 신적 합리성을 제공하는 기능을 한다. 그것은 또한 분명하고도 편견이 없는 과정을 통해 공동의 문제에 대한 가장 적절한 해결책을 부여한다.

여섯, 기본적으로 제사장 신탁인 제비뽑기는 공동체를 유지할 사회 통합력을 지속시키는 데 필요한 신의도움을 얻는데 이용된다.

일곱, 공동체 안에서 첨예하게 대립된 문제를 풀어가는데 유용한 방법, 일치와 단결의 방향으로 그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이다.

박종수 교수님께서 미국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여 서대문구 냉천동에 위치해 있는 감리교신학대학교 근처의 한 레스토랑에서 니와 만난 바 있다.

나의 간증을 들은 박종수 목사님께서는 자신은 신학적으로 연구한 바를 책으로 펴냈는데 박목사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 오늘날도 삶과 사역에 적용할 수 있음을 확증하게 되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에 대하여 공동으로 책을 저술하자고 하는 의견을 나에게 제시한 바 있었다.

서로 간에 바쁜 일정과 내가 충분한 준비를 하지 못한 까닭 등으로 인하여 공동집필은 하지 못하였으나 그 후에 박종수 목사님께서 독자적으로 집필하신 <제비뽑기의 신비> 라고 하는 부제로 출판하신 책에서 나와 만난 이야기를 언급을 하셨다.

박종수 목사님께서는 기독교 대한감리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과정에서의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 행위를 근절하는 차원에서 감리교단 기관지인 기독교타임즈에 성경의 방법대로 감독 및 감독회장을 제비뽑을 것을 권고하는 글을 기고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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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10 17:40:37
목사님은 남다른 지식도 있고 열심도 있으시며 노력도 있으십니다.
그러한 면에선 장로교도라기 보단 감리교도에 비슷합니다.
물론 감리교도라 하기보단 세상의 방법을 다름이라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지식을 구하고 누군가의 인정 받기를 좋아하며 더 나아가 지식자의 동의를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신학적이라기 보단 철학적이며 세상 학문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어느 순간 성경의 말씀보다 사람의 인정을 더욱 확신합니다.

"제비뽑기는 지극히 성서적, 신앙적, 학문적, 신학적, 이성적, 합리적인 은사이며, 가장 공평한 선거제도이다." 라고 정의하였다.

박종수 목사님이 누구신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아는 것이 있다면 박종수 목사님은 성령이 아니시라는 것이며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마치 성경인 것처럼 말을 하고 있음을 봅니다.

지식자의 교만입니다.

신학자이든 목회자이든 지식자의 교만은 성령의 뜻을 거역합니다.
아무리 옳아 보이는 말을 한다 하여도 교만은 스스로 자신의 뜻을 하나님의 뜻으로 변개한 자이므로 죄인입니다.

아직 성령을 통한 회심을 경험하지 못함입니다.
한번 만나시거든 물어보십시요. 성령의 맛을 아시냐고요......

박광재 목사님, 성령의 맛을 아십니까? 성령의 맛이 어떻던가요?
진솔한 목사님의 댓글을 기대해 봅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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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제비 (116.127.228.190)
2019-08-10 05:47:01
노재신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
x질문1: 하나님의 뜻을 묻는 다양한 방법 가운데 첫째는 신구약 성경이요, 둘째는 성령의 감동이라 하셨는데 성령의 감동이 곧 제비 뽑기를 의미하는 것인가요? 박광재 목사님은 제비 뽑기를 통해 성령을 인식하시나요?

답변1: 성령의 감동은 사람마다 다름니다. 어린아이에게는 젖을 먹이고 어른에게는 단단한 음식을 먹임같이 영적 수준에 따라서 성령의 감동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나의 경우 성령의 감동은 성령의 감동 그 자체로 분별하기도 하고 인간의 이성이나 양심으로 분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최종적으로 성경의 제비뽑기를 적용함으로 재확인 하기도 합니다.

질문2 :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방법은 모든 것이 오직 제비 뽑기를 지향하고 있음인가요?

답변2:그렇치 않습니다. 영원한 청교도 신학자라고 불리우는 웨리엄 에임즈가 지적한 바 "성경의 제비뽑기 이외의 방법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없는 경우"와 공동체 회원들의 합의하여 적용합니다.

질문3:목사님은 각 사람의 신앙의 수준에 따라서 각기 다른 방법이 있음이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제비 뽑기는 신앙의 수준 가운데 상,중,하로 구분한다면 어디라 생각을 하시나요?

답변3:최상위로 봅니다. 그 이유는 인간의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내려놓고 100%를 하나님의 뜻에 마끼고 순복할 경우에 한하여 비로서 자신의 삶과 사역에 제비뽑기를 적용할 수있는 까닭입니다.

질문4:신앙의 수준에 따라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 하셨는데....
그렇다면 선거제도야 말로 한 단체의 신앙수준에 따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이를 대표자로 선출하는 방법이 아닐런지요?

답변4:물런 그렇습니다. 자신이 소속한 공동체의 합의하에 제정된 헌법과 규칙등에 따라서 투표하는 것은 합법적인 일로서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결과 오늘날과 같은 문제가 발생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한국감리회처럼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세속적인 금권불법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행위로 말미암아 여러차례 고소와 고발로인하여 세속법정으로부터 직무정지를 당하는 감치일을 맞이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질문5:민주주의식 선거제도가 진정 제비 뽑기보다 저급한 믿음의 방법일까요? 민주주의식 선거제도가 진정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인본주의적이며 인주주의이며 인정정치라 단정을 지을 수 있는 것일까요?

답변5:민주주의 발상국가인 고대 그리스 헬라의 경우 제비뽑기는 민주정으로 채택되어 실시해왔습니다. 성총회에서 제비뽑자고 제안하고 주장하면 그것은 민주의가 아니라고 반대를 하나 그러한 이들은 민주의의 기본을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헬라의 철인 가운데 아리스토텔레스의 경우 가장 이상적인 선거제도는 무엇이냐 ? 에 대한 정의를 이렇게 내렸습니다. 민주정인 제비뽑기와 과두정이며 귀족정인 다수결의 투표를 융합할 때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감리교회가 당면한 임시 감독회장 선출과 장치 시행할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제도는 오직 성경의 방법과 감리교회의 창설자인 요한 웨슬리선생의 모범을 따라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법으로 장정을 개정하는 것이 유일한 솔로몬의 해법입니다.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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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10 08:02:20
장로교회 목사님이신 줄 알고 있는데 감리회의 일에 엄청난 관심과 그리고 애정(?)도 갖고 계심처럼 보입니다. 감치일이란 표현을 다하시고....
제비뽑기 선거법으로 장정을 개정해야 한다는 말씀도 하시니 말입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성의있는 답변 감사를 드립니다.
역시 목회자 집안이 그냥 목회자 집안이 아닌 듯 싶습니다.
제비 뽑기 방식이 유일한 솔로몬의 해법이란 말씀에는 아직 동의가 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웨슬리가 제비뽑기와 같은 방법을 사용한 것은 맞지만 그것은 회심이전의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제비뽑기를 반대한 것은 아니니 저 또한 제비뽑기를 완전히 반대하진 않습니다.

다만 제비 뽑기로 장정을 개정하든 선거를 하든 그것을 결정하기 위한 또 다른 총대원들의 합의적 결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감리회의 기본체재는 의회제도를 기초로한 감독제도 입니다.
그러니 의회를 통해 의사결정을 해야 합니다.
제비뽑기를 하려면 입법의회를 거쳐 결의를 해야 합니다.

어쩌면 제비 뽑기 자체가 의회제도에 걸맞지 않는 성격의 방법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므로 제비뽑기는 의회제도를 무기력하게 만들고 더 나아가 무의미하게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제비뽑기는 감리회의 기초인 의회제도를 무기력하게 하며 무의미하게 만들게 될 것이며 그로인해 감리회의 기초가 흔들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비 뽑기는 감리회의 기초제도와 걸맞지 않습니다. 더불어 의회제도를 든든히 세워가기 위해선 지금까지의 감치일과 같은 사건들이 있었어도 다투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 하나 의회제도 안에서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합니다.

여기에 많은 부끄러움과 수치스러움이 동반이 된다 하여도 지금까지 잘못한 것들에 대한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부끄러움과 수치스러움을 더 이상 당하지 않도록 의회제도를 통해 보충하고 해결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비록 그러한 과정에 또 다시 사법부를 통해 직무정지를 당하고 또 다시 선거무효와 당선무효를 당한다 할지라도 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비 뽑기를 한다면 금권선거가 완전히 사라질까요?
어쩌면 제비뽑기의 후보가 되기 위해 크던 작던 또 다시 돈들이 오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탐욕의 문제이기 때문이며 맘몬을 숭상하는 거짓된 신앙 때문입니다.

이러한 거짓된 신앙과 인간의 탐욕을 다스리지 못한다면 목사의 자격이 없으며 성직자라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성령은 인간이 행할 수 없는 일들을 가능케 하심인데 곧 인간의 탐욕을 절재하게 하며 거짓된 신앙에서 참된 신앙으로 이끌어 가시는 보혜사가 되십니다.

보혜사 성령의 감동을 감동으로써 분별을 하신다고요? ㅎㅎㅎ
이것이야 말로 웃기는 얘기입니다.

주인이 종을 분별할 수는 있어도 종이 주인을 분별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진실한 신앙인을 분별하여도 신앙인이 거룩한 영이신 성령을 분별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목사님이 성령의 감동은 성령의 감동 자체로 분별하신다 하셨는데 그 말은 곧 목사님 스스로 성령의 감동을 분별한다는 뜻일 뿐입니다.

그러니 성령의 감동이 불분명할 때 성령의 감동을 분별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감동은 그렇게 분별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감동은 그렇게 표현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성령의 감동은 마치 이와 같습니다.

"맛을 보니 홍시 맛이 나니 홍시라 한 것인데 왜 그렇게 생각을 하였느냐 하시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일전 아주 재미있게 보았던 드라마 대장금에서 어린 장금이 수라상궁이 묻는 질문에 답을 한 것입니다.

성령의 감동은 그 자체로 결정이 되는 것이지 또 다른 성령의 감동으로 분별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는 그 자체로 진리인 것이지 또 다른 진리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때문에 진리는 그 자체로서 살아서 그 진리의 나라는 영원한 것입니다.(찬585) 진리는 설명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성령의 감동은 그 자체로 분별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살아가는 신실한 믿음의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진실로 성령의 감동으로 살아가는 신실한 믿음의 사람은 그 감동으로 살아가는 것이지 애매하거나 불분명하지 않습니다.

성령의 감동은 그 자체로써 분별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지 않습니다.
'예'인 것은 '예'라하고 아닌 것은 '아니오'라 할 뿐입니다.

웨슬리가 제비뽑기를 한 것은 인간의 수고와 노력을 통한 구원을 이루려 했던 회심 이전의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령을 통한 회심 이후엔 제비 뽑기와 같은 유치한 방법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반대한 것은 아닙니다.

자신 스스로도 그러했던 것과 같이 어린 아이에겐 어린 아이에게 걸맞는 방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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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제비 (116.127.228.190)
2019-08-10 13:55:50
노재신님께서는 "제비 뽑기 방식이 유일한 솔로몬의 해법이란 말씀에는 아직 동의가 되진 않습니다"하셨습니다. 제가 한국감리교회의 감독 및 감독회장선거와 관련하여 성경의 제비뽑기가 솔로몬의 유일한 해법이다 라고 드린 말씀은 지혜의 왕 솔로몬이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그 모든 결정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고 증언하였고 "제비뽑는 것은 다툼을 그치게 하야 강한 자 사이에 해결하게 하느니라"고 증언하였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은 그의 부친 성군 다윗의 유언을 따라서(대하8:14)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고 난 이후 제사장들의 사역분담과 성가대와 문지기까지 제비뽑아 세웠습니다. 이는 성군 다윗이 역대상24장과 25장과 27장에서 제비뽑아 세운 것에 기인합니다.

성경의 제비뽑기란 ? 성삼위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선택이며, 교회 공동체를 비롯한 인류공동체의 긴장과 갈등을 해소하고 분쟁과 분열을 종식시키고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이루는 평화의 사역입니다.

장로교회의 목사님 ? 같으신데 감리교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 라고 하셨는데 나는 감리교회의 유아세례교인 입니다. 뿝만 아니라 나의 선조들께서는 한국감리교회의 기초를 놓의신 분들이십니다.

그러므로 한국감리교회를 그 어느 감리교인들보다 더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조부님께서는 한국감리교회의 초대신학회 회원이셨고 한국감리회 제1호 본처전도사님 겸 교동교회 장로님이셨습니다.

나의 조부님께서 세우신 강화도의 교동교회에 뿌리를 두신 분들가운데 다섯분의 감독님께서 배출되셨습니다. 전등운 감독님! 이병설 감독님! 고용봉 감독님 ! 고용봉 감독님의 아들이신 고신일 감독님 ! 미주자치연회의 초대 감독님을 역임하신 한기형 감독님 등이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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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10 17:31:54
대단한 가문의 목회자가 되셨는데 어찌 감리회가 아닌 장로교회 목회자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또한 나름의 이유가 있고 그 나름 하나님의 뜻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감리회를 떠나 장로교회의 목회자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앙의 뿌리가 되는 감리회를 사랑하시고 큰 관심을 갖아 주시는 것에는 제가 아무런 자격은 없지만 그럼에도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앞에서 말씀을 드림과 같이 감리회의 기본체재는 의회제도를 기초로 한 감독제도라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므로 감리회는 의회제도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의회제도가 성경적이지 않은 것이라 한다면 여기엔 더 큰 문제가 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의회제도를 기초로하고 있는 감리회가 이단성에 대한 시비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의회제도가 성경의 내용과 반한다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과도 반하는 것이 아니라 믿습니다.
다만 현 감리회의 문제는 기득권 의식에 사로잡혀 맘몬을 숭배하는 거짓 목사들이 감리회의 중심 세력이 되어 모든 문제들을 좌지우지 하려 하고 있음이 가장 큰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현 감리회의 가장 큰 문제는 제도나 방법이 아니라 진심르로 회심하지 않은 이들이 목사의 가면을 쓰고 감리회를 뒤흔들고 있음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이들은 수치스러움도 모릅니다.
이들은 책임의식도 없습니다.
이들은 권력지향적입니다.
이들은 금력지향적입니다.
이들은 파당적인 정치형태를 이루려 합니다.
이들은 성경을 인용하되 스스로 성경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이들은 하나님의 뜻이나 말씀을 팔아 먹지만 정작 자신들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 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교단의 안일과 교회의 발전에 관심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거짓의 자녀들이며 이들은 자신의 탐욕을 채우는 자들이며 이들은 교단(회)의 분열을 원하는 이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실 것이라 믿습니다. 그러니 감독회장을 두고 나타난 일련의 부끄러움과 수치는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의 뜻이 우리 감리회가 부끄러움을 더 당해야 한다면 그 부끄러움을 피하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수치를 당함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 또한 감사함으로 수치를 당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수치를 당하고 부끄러움을 당하지만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언젠가 이 부끄러움이 변하고 영광이 되고 수치스러움이 변하여 자랑이 될 때가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환란을 당하나 담대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을 소망을 이루어 가실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고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제비 뽑기는 이러한 환란을 모면할 기회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환란을 헤쳐 나갈수 있는 기회와 실력을 배양하지 못할 것입니다.

제비 뽑기는 지금의 다툼을 잠재울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다음 세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 제비를 뽑을 까요?
또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때에도 제비를 뽑아야 할까요?
그렇다면 그그 다음은 어찌해야 할까요?
주님이 오시는 그날엔 어찌해야 할까요?
구원 받아야 할 성도를 제비 뽑아야 할까요?
하나님이 제비를 뽑아 하나님의 나라로 이끄신다 하신다면 우리는 순종할 수밖엔 없을진 모르지만 제비 뽑아 천국으로 인도하심이 참으로 옳은 일인가요?

주님은 천국은 제비 뽑기를 통해 가는 것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구원은 제비 뽑기를 통해 얻는 것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도한 제비 뽑기를 통해 이룰 수 있음이라 하지도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구원의 길을 걷길 원한다면 제비 뽑아 선택하라고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웨슬리와 감리회의 신앙의 강조점은 자유의지 가운데 있습니다.
이 자유의지는 죄로 타락한 인간의 자유의지가 아닙니다.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진실로 회심한 이가 행하는 자유의지입니다.
이 회복된 자유의지로 인해 죄인인 인간은 구원의 길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음이라 했습니다. 의와 선의 길도 우리 스스로에게 그 결정권이 있음이라 하였습니다.

이것이 장로교회와 감리회(웨슬리)의 큰 차이점입니다.
회심을 통한 자유의지를 통한 구원의 길을 걸어갈수 있음을 믿는 것이 감리회입니다.

그러나 장로교(칼빈)는 구원의 길을 선택할수 없음이라 하였습니다. 칼빈은 회복된 자유의지를 믿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니믜 절대 권력하에 있는 예정을 믿는 것이 장로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장로교회의 입장으로 본다면 웨슬리(김리회)는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주장하는 이단과도 같습니다. 그래서 한때 장로교단은 감리회를 이단이라 정죄하기도 하였습니다.

한때 장로교단의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뜻을 같이 한 적도 있었고 그들과 함께 선교사역을 감당하기도 하였지만 결국 웨슬리는 장로교도들과 거리를 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장로교도들은 회심으로 회복된 인간의 자유의지를 믿으려 하지 않았고 부정을 하였으며 배척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왜 감리회가 의회제도이냐? 그것은 이러한 회복된 자유의지에 의한 거룩함을 선택할 수 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장로교단이냐 감리교단이냐에 있음은 아닙니다.
그러나 장로교단이라 하여도 성령의 감동으로 회복된 성도가 구원의 길을 달려감에 자유의지를 통해 의와 선을 행할 수 있음을 믿고 그 믿음으로 살아간다면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반대로 감리교도라 하여도 성령의 감동으로 회복된 성도의 자유의지를 믿지 않고 언제나 예정된 하나님의 뜻만을 믿고 스스로 구원의 길을 걷지 않고 스스로 믿음대로 행하려 하지 않으며 스스로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려 하지 않는다면 그는 구원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감리교도든 장로교도든 성결교도든 또한 침례교도든 누구든 거룩한 성령에 의한 회심이 없다면 구원(천국)은 죽은 후에나 갈수 있는 관념적인 이상향에 불과할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 성령을 통한 회심을 얻은 이라면 그가 어느 교단(회)에 속해 있는 동일한 믿음의 길(구원의 경주)을 걸어갈 것입니다.
빛된 자녀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여기있다 저기 있다 할 것이 아니라 여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선포하고 여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길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믿으며 그 모든 일들이 하늘에서 이루어짐과 같이 이 자리에 이루어지길 사모하여 믿음 가운데 구원의 길을 행하는 현재 진행형의 믿음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제비 뽑기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유아기 때나 행하는 유치한 방법입니다.
성령의 감동은 마땅히 행할 바를 알게 하시고 행하게 하시며 이루게 하실 거룩한 보혜사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을 따라 제비 뽑기든 뭐든 행한다면 절대로 주님의 뜻을 거역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고집으로 사람의 뜻으로 제비 뽑기를 행한다면 주님의 뜻을 이룸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의 뜻을 이룰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요행수이며 이것이 이확천금의 거짓된 행운을 꿈꾸는 맘몬 숭배자이자 미혹의 영들인 것입니다.

믿음으로 제 글을 읽으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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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9 23:38:44
감독회장 선거무효와 당선무효의 판결을 얻어낸 이들에 대한 토론은 없었군요.
왜 그랬을까요? 총실위에서 논의할 사항이 아니라서 그런가요?
정식적인 논재가 아니라도 대략적인 의견을 모아야 하지 않았을까요?

이성현, 김재식 목사는 출교 판결이 있었습니다.
항소를 하였다 하니 아직 확정판결이 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충청연회에 이성현 목사 또한 직대의 자격이 있음이라 명단에 넣었군요.

총실위는 이성현 김재식 목사의 신변에 대한 결의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선거무효와 당선무효의 결과를 얻어낸 이들이니 그들에 대한 신변은 반드시 보호해줘야 할 것입니다.

만약 선거무효와 당선무효의 판결을 통해 직대를 선출하였다 하고
만약 항소심에서도 이성현, 김재식 목사에 대한 출교가 인정이 된다면 그때는 과연 어찌해야 할까요?

선거무효와 당선무효의 결과를 얻어낸 이들을 출교 시키고 직대를 선출한 다는 것이 과연 공의로운 일일까요?

만약 새로 선출된 직대가 이성현, 김재식 목사에 대하여 출교의 판결을 유지하려 한다면 어찌해야 할까요?

이성현, 김재식 목사에 의해 선거무효의 소송이 시작된 것은 아니지만 이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직대 선출이 될수 있었던 것인데.....
총실위의 직무가 아니란 이유로 구팽을 한다면....
선출된 직대의 개인적인 정치적 색깔 때문에 이성현, 김재식 목사에 대한 구팽을 위해 묵인하고 은밀한 출교를 위해 힘을 쓴다면....

이성현, 김재식 목사는 구팽에 대한 서운함과 배신감으로 인해
과거 성모 목사가 그리 했던 것과 같이 또 다시 전명구 목사와 합의서를 작성하며 소송을 취하한다면 어찌해야 할 까요?

듣기에 성모 목사는 합의서를 작성해 주고 그 공이 인정되어 총특재 위원장이 되었다 하더군요.

만약 또 다시 합의서를 작성하든 하지 않든 모종의 담합을 하여 특정약속을 하고 소소을 취하하게 한다면 또 어찌할 것인가 말입니다.

출교는 감리회 목사에겐 사형선고입니다.
사형선고 앞에 장사가 있을 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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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9 23:41:25
이미 총실위는 이성현, 김재식 목사에 대하여 구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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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9 23:42:02
만약 그렇다면 새로 선출되는 직대도 구팽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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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9 23:43:11
본부 행기실은 이성현, 김재식을 출교시키지 못해 안달 나있겠지요?
아니면 합의서를 만들어 중재중일지도 모르겠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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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9 23:45:09
과연 감리회 안에 누가 이성현, 김재식 목사의 출교에서 구해줄 수 있을까요?
과연 직대 후보들 가운데 누가 이성현, 김재식 목사에 대한 구명에 힘을 쏟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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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9 23:47:06
다윗이 골리앗을 이겼더니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 칭송했더니 결국 사울왕은 다윗을 구팽하여 죽이려 하였습니다. 사울의 왕권이 유지된 것은 어쩌면 골리앗을 이긴 다윗의 공이었을 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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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9 23:50:43
역사는 참으로 묘하게 되풀이 되더군요.
역사를 몰라서가 아닙니다. 알고도 그리 행할 수밖에 없는 그 무언가가 있습니다. 인간의 탐욕입니다.

헤롯왕은 예수님의 태어남을 알았고 경배하려 한다 하였지만 군대를 보냈습니다. 세상은 사랑을 담보로 사람을 죽이려 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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