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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식 목사, 법원에 임시감독회장 선임신청전명구 감독회장의 법인이사장직 수행과 상왕정치 이유들어
특정인 거론 없이 '중립지킬 적당한 자'로
직무대행 선출규정 제정 이후 임감 선임사례 없어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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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7월 31일 (수) 16:19:27
최종편집 : 2019년 08월 07일 (수) 01:36:20 [조회수 : 3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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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구 감독회장의 직무가 정지됨에 따라 오는 8월 20일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선거무효소송의 또 다른 원고인 김재식 목사가 대표자가 표기되지 않은 기독교대한감리회를 상대로 법원에 임시감독회장을 선임해 달라는 신청서를 7월 31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김재식 목사의 측근이 신청서 일부를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공개된 문건은 신청서 첫 페이지와 결론 부분 등 단 2장이다.(아래 이미지 참조)

신청인 김재식 목사는 이 신청서에서 “이 법원 2017카합503 직무집행정지가처분 결정에 따른 전명구 감독회장의 직무집행 정지기간 중 법원이 임명하는 ‘적당한 자’를 사건본인의 임시감독회장으로 선임한다라는 결정을 구한다”고 신청취지를 밝혔다.

김재식 목사는 신청서 결론 부분에서 임시감독회장을 신청하는 이유에 대해 전명구 목사가 △감리회 산하 법인들의 이사장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우려가 농후한 점 △자신의 측근들을 이용하여 상왕정치를 할 개연성이 농후한 점 △그에 따라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결정이 형해화되는 결과가 예상되는 점 등을 들어 임시감독회장 선임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첫 번 이유로 언급한 ‘법인들의 이사장으로의 직무 수행’에 대한 우려는 고법의 직무정지가처분 결정이 있고 3일 후인 지난 7월 26일 전명구 감독회장이 유지재단이사회에서 의장직을 수행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신청인은 임시감독회장으로 ‘적당한 자’가 누구인지를 신청서에 특정하지 않았다. 다만 “전명구 목사와 야합하거나 불법 금권선거를 은폐할 우려가 없는 자들 가운데 중립적으로 임시감독회장 업무를 적정하게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를 임시감독회장으로 선임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을 뿐이다.

법원으로부터 감리회 임시감독회장, 혹은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선임된 예는 몇 번 있다. 이규학 감독이 2009년 5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7월부터 8월까지는 임시감독회장에 선임되어 직무를 수행했고, 2010년 12월 10일 법무법인 로고스의 대표변호사 백현기 장로(예장개혁측)가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선임된 적이 있으며, 2012년 5월 25일 김기택 감독이 임시 감독회장에 선임된 예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선임 사례는 모두 ‘감독회장 궐위시 직무대행 선임 규정’이 감리회 장정에 없었을 때였다. 직무대행 선출규정이 입법의회에서 제정된 이후인 지난해 1월 성모 목사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명구 감독회장의 직무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면서 임시감독회장 선임도 요청했으나 4월 법원이 감독회장 직무정지는 받아들이면서도 임시감독선임 요청만큼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교리와장정 제4편 의회법 제10장 총회실행부위원회 【648】 제148조(총회 실행부위원회의 직무)⑦ 감독회장의 궐위 시 또는 감독회장이 사고, 질병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거나, 재판으로 직임이 정지되어 유고되거나, 재판에 의하여 선거무효, 지연, 중지, 당선무효로 선출되지 못한 경우 30일 이내에 연회 감독 중 연급 순, 연장자 순으로 임시의장이 되어 총회 실행부위원회를 소집하여, 감독을 역임한 이 중에서 재적위원 3분의 2 이상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득표로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선출한다. 다만, 1차 투표 결과 당선자가 없을 때에는 다수득표 후보 2명에 대해 결선 투표하여 다수득표자로 확정하며, 동수의 경우에는 연급과 연장자 순으로 당선자를 확정한다.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총회 및 총회 실행부위원회 소집을 비롯한 감독회장의 모든 직무를 대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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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24.199.223.28)
2019-08-07 12:21:58
하나님께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비뽑으면 안됩니다
신학의 정수 2권11장에서 영원한 청교도 신학자인 웰라엄 에임스는 다만 제비뽑기 이외의 방법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만 제비뽑기를 삶과 사역에 적용할 것을 권고합니다. 이 말씀에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제비를 뽑는 행위는 하나님께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행위나 다름없습니다. 그러한 제비뽑기에 대하여는 성삼위 하나님께서 관여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첫째는 신구약 성경이요, 둘째는 성령의 감동이요, 셋째는 여러 제 방법 등입니다. 각 사람의 신앙의 수준에 따라서 각기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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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7 23:14:41
하나님께 책임을 전가할 수도 있는 제비 뽑기에 대한 경계의 말씀을 하시지 좋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제비뽑기를 삶과 사역에 적용하라는 말씀도 좋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어려운 상황이 무엇인지 난감하다는 것입니다.

목사님의 뜻과 반대하는 이들이 다수라면 하나님의 뜻을 불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하실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목사님의 뜻과 함께 하는 이들이 다수라면 하나님의 뜻은 너무도 쉽게 분별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다수가 내편에 서있느냐? 아니면 내 반대편에 서 있느냐에 따라 하나님의 뜻이 선명하거나 흐리거나가 된다면 결국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결정하는 것이 될 것이며 더 나아가 반대하는 다수를 무릎꿇리려는 방법으로 제비 뽑기를 하는 것이 될 것이니 그야말로 제 멋대로의 제비 뽑기가 될 듯 싶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불분명하다.... 과연 무엇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불분명한 것일까요? 혹 성령의 감동(역사)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제가 목사님께 여쭤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목사님의 가문은 참으로 대단한 가문이십니다. 그러나 다수의 목사를 배출한 가문이라 하여 다 하나님의 뜻(성령의 감동)을 바로 알고 있음도 아닐 것입니다.

만약 그랬다면 이스라엘의 제사장의 대를 이어온 레위지파는 그 자체로서 무흠한 이스라엘의 자손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를 보면 절대 그렇지 못함을 알수 있습니다.

다시 여쭙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묻는 다양한 방법 가운데 첫째는 신구약 성경이요, 둘째는 성령의 감동이라 하셨는데 성령의 감동이 곧 제비 뽑기를 의미하는 것인가요? 박광재 목사님은 제비 뽑기를 통해 성령을 인식하시나요?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방법은 모든 것이 오직 제비 뽑기를 지향하고 있음인가요?

목사님은 각 사람의 신앙의 수준에 따라서 각기 다른 방법이 있음이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제비 뽑기는 신앙의 수준 가운데 상,중,하로 구분한다면 어디라 생각을 하시나요?

신앙의 수준에 따라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 하셨는데....
그렇다면 선거제도야 말로 한 단체의 신앙수준에 따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이를 대표자로 선출하는 방법이 아닐런지요?

민주주의식 선거제도가 진정 제비 뽑기보다 저급한 믿음의 방법일까요?
민주주의식 선거제도가 진정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인본주의적이며 인주주의이며 인정정치라 단정을 지을 수 있는 것일까요?

박광재 목사님의 진솔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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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8-06 16:15:56
노재신님의 질문에 대한 대답
박광재님, 진실한 믿음의 사람이십니까?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이 박광재님과 함께 하십니까? 진실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셨습니까? 노재신님에 대한 나의 대답은 모두 맞습니다.

나의 나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까 ? 하는 빚진 자의 심정으로 지나간 40년 동안의 목회사역과 지나간 50년 동안의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을 감당해왔습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나의 가문에 크신 은총을 베푸사 한국기독교 135년 역사상 가장 많은 목회자를 배출한 믿음의 가문이 되게 하셨습니다. 나의 고조부님이후 5대와 6대와 7대에 이르는 신앙을 계승해 오고 있습니다.

더 이상 하면 나의 자랑이 될 것 같아서 이쯤하겠습니다. 사도바을 선생도 때로는 자신의 신앙에 대하여 의문을 품는 자들을 향하여 자신의 신앙과 가문에 대한 자랑을 하였음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고후11장과 12장에서)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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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6 18:18:46
거룩한 제비님과 동일인이셨군요. 그리고 대단한 가문이시네요.
충분한 자랑이 되셨다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출신이나 가문을 자랑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배설물처럼 여김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랑할 만한 가문 출심은 아니셨습니다.
물론 다윗의 후손이며 아부라함의 후손이라는 것을 자랑이라 한다면 대단한 가문 출신이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제 질문에 모두 맞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제가 질문을 다시 하겠습니다.

박광재 목사님과 함께 하시는 성령은 박광재 목사님에게 어떻게 역사하고 계시며 어떻게 인식을 하고 계심인가요?

제비뽑기인가요? 아니면 혈육인가요? 그도 아니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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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8-06 03:58:14
여호와 앞에서, 오직 그 땅을 제비뽑아 나누어
'코람데오'여호와 앞에서 뽑는 거룩한 제비와 귀신과 자신의 운명과 팔자 소관이나 또는 복불복이나 요행과 사행으로 제비뽑는 행위는 천지차이 전혀 다릅니다.

민수기26장55 오직 그 땅을 제비뽑아 나누어 그들의 조상 지파의 이름을 따라 얻게 할지니라

56~ 그 다소를 물론하고 그 기업을 제비 뽑아 나눌지니라

여호수아 18장6 그 남은 땅을 일곱 부분으로 그려서 이곳 내게로 가져올지니 내가 여기서 너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제비뽑으리라


8~ 그 사람들이 일어나 떠나니 여호수아가 땅을 그리러 가는 그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가서 그 땅으로 두루 다니며 그려가지고 내게 로 돌아오라 내가 여기 실로에서 여호와 앞에서 너희를 위하여 제비뽑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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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6 08:54:20
"여호와 앞에서 뽑는 거룩한 제비와 귀신과 자신의 운명과 팔자 소관이나 또는 복불복이나 요행과 사행으로 제비뽑는 행위는 천지차이 전혀 다릅니다."

그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행위 자체는 다르지 않습니다.
단지 제비 뽑기의 방식이 인간이 행하는 인위적인 방법 가운데 가장 불만을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일 뿐입니다.

그러나 제비뽑기가 진정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냐에 대한 질문엔 아닐 가능성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타락한 제사장이나 종교지도자들은 제비 뽑기를 악용하여 하루살이는 거르고 약대를 삼켰습니다.

타락한 인간에겐 하나님의 뜻(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진실한 믿음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이지만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속에 진실한 믿음을 있게 하신 거룩한 하나님의 영이요, 진리의 영이신 성령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진실한 믿음의 사람은 성령의 역사(감동)하심으로 모든 것을 온전히 판단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교황) 무오설이 등장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또한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거짓(외식)된 믿음의 사람은 무엇을 하든 거짓을 따라 행하지 제비를 뽑든 뭐를 하든 스스로 거짓에 치우쳐 악을 행할 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속된 제사장(무속인)들에 의해 제비 뽑기는 다양한 방법으로 (귀)신의 뜻을 구하는 방법이 되었습니다. 이 또한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므로 진실한 믿음의 사람에겐 무엇을 하든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언제나 자신을 하나님의 뜻(성경)에 비추어 온전한 기독자인지 살펴 보아야 할 것이며 스스로 선줄로 아는 자는 넘어질 것을 조심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깨어 경성하는 진실한 믿음의 사람이어야 할 것입니다.

박광재님, 진실한 믿음의 사람이십니까?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이 박광재님과 함께 하십니까? 진실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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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8-06 03:47:40
신구약 성경에 나타나 제비뽑기 70구절
레위기16장8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9~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10~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대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민수기26장55

오직 그 땅을 제비뽑아 나누어 그들의 조상 지파의 이름을 따라 얻게 할지니라

56~ 그 다소를 물론하고 그 기업을 제비 뽑아 나눌지니라


33장54

너희의 가족을 따라서 그 땅을 제비뽑아 나눌 것이니 수가 많으면 많은 기업을 주고 적으면 적은 기업을 주되 각기 제비뽑힌대 로 그 소유가 될 것인즉 너희 열조의 지파를 따라 기업을 얻을 것이니라


34장13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는 너희가 제비뽑아 얻을 땅이라 여호와께서 이것을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라고명하셨나니


36장2

가로되 여호와께서 우리 주에게 명하사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 기업의 땅을 제비뽑아 주게 하셧고 여호와께서 또 우리 주에게 명 하사 우리 형제 슬로브핫의 기업으로 그 딸들에게 주게 하였은즉


3~ 그들이 만일 이스라엘 자손의 다른 지파 남자들에게 시집가면 그들의 기업은 우리 조상의 기업에서 감삭되고 그들의 속할 그 지 파의 기업에 첨가되리니 그러면 우리 제비뽑은 기업에서 감삭될 것이요


여호수아14징\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들의 기업을 제비 뽑아 아홉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었으니


15장1

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제비 뽑은 땅의 극남단은 에돔 지경에 이르고 또 남으로 신 광야까지라


16장1

요셉 자손이 제비 뽑은 것은 여리고 곁 요단 곧 여리고 물 동편 광야에서부터 나아가 여리고로 말미암아 올라가서 산지를 지나 벧엘에 이르고


17징1

므낫세 지파를 위하여 제비 뽑은 것은 이러하니라 므낫세는 요셉의 장자이었고 므낫세의 장자 마길은 길르앗의 아비라 그는 무사이어서 길르앗과 바산을 얻었으므로


2~ 므낫세의 남은 자손을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는데 그들은 곧 아비에셀의 자손과 헬렉의 자손과 아스리엘의 자손과 세겜의 자손과 헤벨의 자손과 스미다의 자손이니 그들의 가족대로 요셉의 아들 므낫세의 남 자손이며


18장6

그 남은 땅을 일곱 부분으로 그려서 이곳 내게로 가져올지니 내가 여기서 너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제비뽑으리라


8~ 그 사람들이 일어나 떠나니 여호수아가 땅을 그리러 가는 그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가서 그 땅으로 두루 다니며 그려가지고 내게 로 돌아오라 내가 여기 실로에서 여호와 앞에서 너희를 위하여 제비뽑으리라


10~ 여호수아가 그들을 위하여 실로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고 그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의 분파대로 땅을 분배하였더라


11~ 베냐민 자손 지파를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제비뽑은 땅의 경계는 유다 자손과 요셉 자손의 중간이라


19장1

둘째로 시므온 곧 시므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라


10~ 세째로 스불론 자손을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기업의 경계는 사릿에 미치고


17~ 네째로 잇사갈 곧 잇사갈 자손을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24~ 다섯째로 아셀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32~ 여섯째로 납달리 자손을 위하여 납달리 자손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40~ 일곱째로 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51~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실로에서 회막 문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아 나눈 기업 이 이러하니라 이에 땅 나누는 일이 마쳤더라


21장4

그핫 가족을 위하여 제비를 뽑았는데 레위 사람 중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유다 지파와 시므온 지파와 베냐민 지파 중에서 제 비 대로 십 삼 성읍을얻었고


8~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제비뽑아 레위사람에게준 성읍들과 그 들이 이러하니라


10~ 레위 자손 중 그핫 가족들에 속한 아론 자손이 첫째로 제비뽑혔으므로


20~ 그 남은 레위 사람 그핫 자손의 가족 곧 그핫 자손에게는 제비 뽑아에브라임 지파 중에서 그 성읍들을 주었으니


40~ 이는 레위 가족의 남은 자 곧 므라리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성읍이니그 제비뽑아 얻은 성읍이 십이 성읍이었더라


23징4

보라 내가 요단에서부터 해 지는 편 대해까지의 남아있는 나라들과 이미멸한 모든 나라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제비뽑아 너희 지파에게 기업이되게 하였느니라


사사기1장3

유다가 그 형제 시므온에게 이르되 나의 제비 뽑아 얻은 땅에 나와 함께올라가서 가나안 사람과 싸우자 그리하면 나도 너의 제비 뽑아 얻은땅에 함께가리라 이에 시므온이 그와 함께 가니라


20장9

우리가 기브아 사람에게 이렇게 행하리니 곧 제비뽑아서 그들을 치되


역대상6장54

저희의 거한 곳은 사방 지경 안에 있으니 그 향리는 아래와 같으니라아론 자손 곧 그핫 족속이 먼저 제비 뽑았으므로


61~ 그핫 자손의 남은 자에게는 므낫세 반 지파 족속 중에서 제비뽑아 열성을 주었고


63~ 므라리 자손에게는 그 족속대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스불론 지파중에서 제비 뽑아 열 두 성을 주었더라


65~ 유다 자손의 지파와 시므온 자손의 지파와 베냐민 자손의 지파 중에서이 위에 기록한 여러 성을 제비 뽑아 주었더라


24장5

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소의 일을 다스리는자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음이라


7~ 첫째로 제비뽑힌 자는 여호야립이요 둘째는 여다야요


31~ 이 여러 사람도 다윗 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족장앞에서 그 형제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혔으니 장자의 종가 와 그 아우의종가가 다름이 없더라


25장8

이 무리의 큰 자나 작은 자나 스승이나 제자를 무론하고 일례로 제비뽑아직임을 얻었으니


9~ 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 아삽의 아들중 요셉이요 둘째는 그달리야니 저와그 형제와 아들 십이인이요


26장13

각 문을 지키기 위하여 그 종족을 따라 무론대소하고 다 제비 뽑혔으니


14~ 셀레먀는 동방에 당첨되었고 그 아들 스가랴는 명철한 의사라 저를 위하여 제비 뽑으니 북방에 당첨되었고


느헤미야10장34

또 우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들이 제비 뽑아 각기 종족 대로해마다 정한 기한에 나무를 우리 하나님의 전에 드려서 율법에 기록한대로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단에 사르게 하였고


11장1

백성의 두목들은 예루살렘에 머물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뽑아 십분의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와서 거하게 하고 그 구분은 다른 성읍에거하게 하였으며


에스더3장7

아하수에로왕 십 이년 정월 곧 니산월에 무리가 하만 앞에서 날과 달에대하여 부르 곧 제비를 뽑아 십이월 곧 아달월을 얻은지라


9장24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모든 유다인의 대적 하만이 유다인을 진멸하기를 꾀하고 부르 곧 제비를 뽑아 저희를 죽이고 멸하려 하였으나


욥기6장27

너희는 고아를 제비 뽑으며 너희 벗을 매매할 자로구나


시편22장18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뽑나이다


잠언1장14

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 전대 하나만 두자 할지라도


16장33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18장18

제비 뽑는 것은 다툼을 그치게 하여 강한 자 사이에 해결케 하느니라


이사야34장17

여호와께서 그것들을 위하여 제비를 뽑으시며 친수로 줄을 띠어 그 땅을 그것들에게 나뉘 주셨으니 그것들이 영영히 차지하며 대대로 거기 거하리라


57장6

골짜기 가운데 매끄러운 돌 중에 너희 소득이 있으니 그것이 곧 너희가 제비 뽑아 얻은 것이라 너희가 전제와 예물을 그것들에게드리니 내가 어찌 이를 용인하겠느냐


에스겔24장6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피흘린 성읍,녹슨 가마 곧 그속의 녹을 없이 하지 아니한 가마여 화 있을진저 제비 뽑을 것도없이 그 덩이를 일일이 꺼낼지어다


45장1

너희는 제비 뽑아 땅을 나누어 기업을 삼을 때에 한 구역을 거룩한 땅으로 삼아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지니 그 장은 이만 오천척 이요 광은 일만척이라 그 구역 안 전부가 거룩하리라


47장22

너희는 이 땅을 나누되 제비 뽑아 너희와 너희 가운데 우거하는 외인 곧 너희 가운데서 자녀를 낳은 자의 기업이 되게 할지니 너희는 그 외인을 본토에서 난 이스라엘 족속 같이 여기고 그들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너희와 함께 기업을 얻게 하되


48장29

이것은 너희가 제비 뽑아 이스라엘 지파에게 나누어 주어 기업이 되게 할 땅이요 또 이것들은 그들의 분깃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요엘3장3

또 제비 뽑아 내 백성을 취하고 동남으로 기생을 바꾸며 마셨음이니라


오바댜1장11

네가 멀리 섰던 날 곧 이방인이 그의 재물을 늑탈하며 외국인이 그의 성문에 들어가서 예루살렘을 얻기 위하여 제비뽑던 날에 너도 그들 중 한 사람 같았었느니라


요나1장7

그들이 서로 이르되 자 우리가 제비를 뽑아 이 재앙이 누구로 인하여 우리에게 임하였나 알자 하고 곧 제비를 뽑으니 제비가 요나에게 당한지라


미가2장5

그러므로 여호와의 회중에서 제비를 뽑고 줄을 띨 자가 너희 중에 하나도 없으리라


나훔3장10

그가 포로가 되어 사로잡혀 갔고 그 어린 아이들은 길 모퉁이 모퉁이에 메어침을 당하여 부숴졌으며 그 존귀한 자들은 제비 뽑혀나뉘었고 그 모든 대인은 사슬에 결박되었나니


마태복음27장35

저희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마가복음15장24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옷을 나눌쌔 누가 어느 것을 얻을까 하여 제비를 뽑더라


누가복음1장9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고


23장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저희가 그의 옷을 나 눠 제비 뽑을쌔


요한복음19장24

군병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저희가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병들은 이런 일을 하고


사도행전1장26

제비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이상입니다.
참고해 보세요.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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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6 09:03:56
'제비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저는 개인적으로 사람(제자들)은 세상의 방법인 제비를 뽑아 맛디아를 선택하였으나 하나님은 하늘의 방법인 회심을 따라 사도 바울을 12번째의 사도로 부르셨다 믿습니다.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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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8-06 03:31:40
요한 웨슬리 선생의 제비뽑기 적용이 회심전인지 ? 회심후인지 ?
한번 자세히 알아보세요. 내가 연구한 바로는 회심후입니다. 회심후 왕성하게 한참활동을 하실 때 입니다. 그런데 제비뽑기가 요행이요, 사행이라면 감리교회 창설자인 요한웨슬리 선생님이 사행성 또는 요행성'로또' 했다는 말인가 ?

자신이 소속된 감리교회를 창설한 요한 웨슬리를 비하하고 욕을 돌리는 언행은 삼가해야 할 것입니다. 내가 구태어 성경의 제비를 거룩한 제비라고 표기하는 까닭은 님과 같은 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통하여 사탄과 이교도들에 의하여 오요되고 남용되고 악용되어 변질되고 타락하여 세속화되고 무속화된 제비와 성경의 제비를 차별화하고 구별화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노재신 님의 글을 읽다보면 마치 제 자신의 할아버지를 비판한후 장원급재는 하였으나 자신이 그렇게 비판했던 그 사람이 자신의 조부였다는 사실을 알고 부끄러워서 해를 볼수 없다고 사죄하는 마음으로 삿갓을 쓰고 방랑했던 김시습을 보는 듯합니다.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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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6 08:23:14
요한 웨슬리의 회심에 대하여 잘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제비 뽑기를 하나님의 방법이라 하기도 하고 어떤 분은 거룩한 일이라 하기도 주장을 하니 그것은 오해라 말씀을 드림입니다.

스스로 제비 뽑기를 하나님의 거룩한 일이라 믿는다면 어쩔수 없지요.
그 또한 대단한 믿음이라 생각을 합니다.

무속화된 제비 뽑기와 성경의 제비를 차별화한다 하니 그 또한 대단하다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귀신의 이름으로 제비를 뽑으면 그것이 무속의 제비가 되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제비를 뽑으면 그것이 성경의 제비뽑기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하나님은 악을 통해서 선을 이루어 가시는 분이시니 뭐 제비 뽑기를 통해서 선을 이루어 가지 않으실 것이라 할 순 없을 것입니다.

요나의 제비 뽑기를 통해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 들어갔다 니느웨성으로 갔으니 그것이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가신 에라 할 것이며

웨슬리가 실패한 선교활동에 대하여 어찌 할바를 알지 못할 때 제비뽑기와 같은 방법으로 자신의 선교(연애)활동을 접고 영국으로 되돌아 갔으니 그 또한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주심이라 생각을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땅을 분배하되 몇몇 지도자의 뜻으로 임의적으로 행하지 않고 제비 뽑기를 통해 인간의 인위적인 결정을 최소화하여 자칫 땅의 분배에 의한 백성들의 불만을 최소화 하였으니 그 또한 하나님의 은혜일 것이며 무언가를 나누어 분배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제비 뽑기가 유용한 방법이니 이것을 하나님의 뜻이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로마 군인들이 예수님의 옷을 취하기 위하여 제비를 뽑았으니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어 주심이니 하나님의 은혜이며 제사장들이 죽음을 무릎쓰고 들어가야 할 성소에 제비를 뽑음으로 그 두려움을 하나님의 은혜로 바꾸었으니 이 또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이라 믿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림은 제비뽑기가 하나님의 뜻이냐는 것에 대한 반론이며
또한 제비 뽑기를 통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의를 말씀을 드림입니다.

제비 뽑기를 통해 하나님의 의를 이루심을 믿는다면 그것은 그의 자유이자 그의 믿음이니 뭐라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비 뽑기를 너무도 의지하기 시작하면 오히려 하나님을 시험하는 일이 될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 핑게거리가 될 수 있음이며 더 나아가 어떠한 일의 결과에 대하여 하나님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는 무책임한 인간의 죄성이 될수도 있음을 지적함입니다.

아담은 스스로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이 주신 여인 때문에 선악과를 먹었노라 하였습니다.
하와는 스스로 선악과를 따먹고서 하나님이 지으신 뱀 대문이었노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뱀은 저주를 받았고 뱀은 여자 후손들의 뒷꿈치를 물어 상해를 입히게 되었습니다.

바라기는 제비 뽑기를 하나님의 뜻으로 믿는 것은 자유이나 아담과 하와와 같이 핑게거리를 만들지 않는 신실한 믿음의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더불어 다른 이들에게 마치 제비 뽑기가 하나님의 유일한 방법(뜻)인냥 주장함을 통해 믿음이 연약하고 분별력이 없는 이들로 하여금 세상의 미혹과 유혹에 이끌리거나 요행수를 바라는 게으른 자가 되지 않게 하기를 바랍니다.

"내가 어릴 때(회심 이전)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회심 이후)서는, 어린아이(회심 이전)의 일(방법)을 버렸습니다."(고전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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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8-03 12:08:30
요한 웨슬리의 일기를 읽어 보면 " 1739년3월15일
Subject
인간의 이성과 양심으로 결정할 수 없는 경우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






성삼위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만물과는 달리 인간에게는 판단하는 이성과 결정하는 양심을 주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성과 양심으로 매 순간마다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정을 해야한다.

그러나 이러한 인간의 이성과 양심으로 판단하거나 선택하기 어려운 극한상황에 부닥치게될 경우 우리는 어떻게 선택하고 결정해야 하는가 ? 물론 기도하고 결정을 내릴 것이다. 그러나 내가 내린 결정이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결정인가를 어떻게 재확인할 수 있는가 ?

제2차세계대전 이후 독일의 바실리어 슐링크와 마티리아 두 마더 수녀가 창설한 다름슈타트에 있는 개신교 수도원인 '마리아자매회'에서는 지나간 70년 동안을 그들이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 받은 내적인 응답을 재확인하는 방법으로 1000개의 말씀카드를 적어 넣은 함에서 말씀카드를 제비 뽑아서 그 제비 뽑힌 말씀으로 기도응답을 재확인하는 과정을 밟고 있다.

"프랑크푸르트와 하이델베르그 사이에 있는 제3번 국도상의 다름슈타트에는 조그마한 교회 하나가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다른 어떤 교회와도 별 차이가 없는 것 같다. 그러면서도 그 무엇인가가 다르다. 왜 그럴까 ? 그 교회로 들어가는 곁 길을 따라서 커다란 깃발이 너부끼고 있다."

거기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통하여 하늘과 땅을 지으신 주님의 도우심만으로 지어진 교회"라는 말이 쓰여 있다. 이 교회는"기묘자"라고 불리우는 주님의 이름으로 건축되었다. 이 교회는 어떤 전문적인 계약이나 분명하게 규정된 재정 등의 일반적으로 흔히 있는 인간적인 방법으로 건축되지 않았다. 오히려 믿음과 기도의 방법에 따라 건축된 것이다."

이 교회는 1949년 5월 65년 전 마리아자매회 설립 초창기에 원장 수녀인 바실리어 슐링크에게 "주님께서 그가 경배받게 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게 될 교회가 건축되어야 한다는 내적인 지시를 내려주셨다.

바실리어 슐링크와 마티리아 두 마더 수녀가 이 문제를 확정짓게 하는 성경구절을 찾아낼 것을 부탁받았다. 그들은 약 일천장의 조그마한 카드에 성경말씀을 인쇄한 카드를 집어넣은 상자 앞에서 잠시 동안 기도한 후에 두 사람은 한 장씩 말씀카드를 제비 뽑았다.

그 두사람이 제비 뽑은 말씀카드는 다음과 같다.

" 그런즉 너는 삼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택하여 성소의 전을 건축하게 하셨으니 행할지니라 " (대상28:10)과 "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출25:8) 이와 같이 말슴카드를 뽑는 방법으로 그들에게 주신 내적인 기도응답에 대한 재확인을 받았다.

그 이후 주님의 기적적인 도우심으로 5만평의 대지위에 "기묘자" 즉 하나님의 이름으로 교회를 세운 것을 비롯하여 전세계적으로 구제와 봉사와 문서선교 사역을 통하여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마리아자매회는 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우리가 따라야 할 진로에 관한 명백한 지시를 되풀이해서 받았는 데 .... 그것은 "헤룬후트형제단" 이 "로순겐" (매일 성경요절)이라고 하는 잘 알려진 방법을 따른 것과 어딘가 비슷하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우리 영광교회도 그린벨트라고 하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존재한 까닭에 20여 년 동안 건축하지 못하고 개발제한이 해제되기만을 기다리며 기도만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매불망 성전건축을 위하여 20년 동안 기도만 해오던 사모와

성경의 거룩한 제비를 뽑아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리교회로 부임한 서미경 여전도사가 합심하여 40일을 동안을 기도드린 후 성전건축에 대하여 제비로 물은 결과 건축을 하라고 하는 응답을 받아서 20여 년 동안 불가능했던 건축을 기적적으로 하였다.

독일의 진센돌프 백작의 후원으로 세운 선교공동체인 헤룬후트 형제단에서도 '로순겐'(매일 성경 요절)이라고 하는 말씀카드를 만들어서 그날 그날 제비를 뽑아서 내게 주시는 레마의 말씀으로 받고 하루 24시간 끊임 없는 릴레이 기도사역을 비롯한 세계선교사역을 200년 동안 이나 지속해 오면서 세계선교사역에 큰 족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회원을 받아드리는 일과 직원을 선출하는 일과 선교사를 파송하는 일과 심지어는 결혼하는 일까지라도 하나님께 제비로 물어서 그 결과에 순복하였다. 이러한 선교사역의 현장을 감리교회의 창설자인 요한 웨슬리가 방문했다.

그리고 한두달 동안 헤룬후트형제단 선교공동체 생활에 동참했다. 인간의 이성과 양심을 그 어느 신학자나 목회자보다도 더욱 강조하고 따랐던 경건주의 신학자요 부흥사였던 요한 웨슬리는 그의 삶과 사역에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를 실제적으로 적용하였다.

요한 웨슬리의 일기를 읽어 보면 " 1739년3월15일 화이트필드씨와 씨워드씨로부터 지체하지 말고 브리스톨로 와 달라는 강력한 요청의 편지를 받고 다시 생각해 보았으나 막상 런던을 떠날 생각은 없었다. 전혀 그들의 요청대로 할 수가 없었다."

" 1939년3월28일 (수) 내 여행 문제를 우리 회에게 묻기로 하였다....우리의 다른 형제들도 계속하여 토론을 하였으나 끝내 어떤 결론에 도달할 가능성이 없게 되자 마침내 우리는 제비를 뽑아 결정하기로 하였다. 그 결과로 내가 가야 하게 되었다 " 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요한 웨슬리는 자신의 생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인륜지 대사인 배우자 선택 즉 결혼문제를 놓고 제비를 뽑아 그 결과를 하나님의 뜻으로 믿고 순복하였다. 또한 그의 초기 선교동역자였던 휏필드와는 선교지 결정을 위하여 제비뽑은 일도 있었다.

휏필드가 요한 웨슬리에게 보낸 서한을 읽어보면 요한 웨슬리가 책을 출판하는 일까지도 하나님께 제비로 물어서 출판한 경우도 있었다. 필자도 이 책을 출간하면서 책명을 거룩한 제비를 뽑아서 결정하였다. 그렇게 하였음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자 합이었다.

이와 같이 세계 도처의 선교사역단체와 영적인지도자들이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를 자신들의 삶과 사역에 적용하므로 주님의 주권과 왕권을 인정하고 주님의 인도와 통치를 받는 선교사역을 전개하였음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판단할 수있는 이성과 선택할 수있는 양심을 선물로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내려놓고 전지전능하신 성삼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뜻을 따르고 받들기 위하여 자신들의 삶과 사역에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를 뽑았다.

오늘날 우리들의 삶과 사역에서도 그와 같은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의 사역과 선거제도의 재적용을 통하여 성삼위 하나님께서 친히 자신의 절대주권과 왕권을 행사하시도록 하는 성삼위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신본주의 신주주의 신정정치 사역이 필요하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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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3 12:30:46
제비뽑기가 마치 신본주의나 신주주의의 신정정치의 사역으로 생각을 하시나 봅니다. ㅎㅎㅎ

그렇다면 로또복권이야말로 신본주의 신주주의 신정정치의 가장 완벽한 모델일 듯 싶습니다. ㅎㅎㅎㅎ

저는 무식해서 신본주의 신주주의 신정정치 사역이란 표현도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제가 아는 것이라고는 성삼위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신본주의 신주주의 신정정치 사역라는 것을 강조하는 이들이 대부분 이단이거나 교주들에 의한 성삼위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빙자하여 교단주의 교조주의 교주정치사역을 주장하는 거짓 선지자들이라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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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3 12:47:19
박광재님은 "성삼위 하나님께서 성경속에 제비뽑기라고 하는 제도를 제정하시고 오직 제비뽑아 나누라고 공포하셨음"이라 하셨습니다.

진정 그렇다면 이와 같은 글들을 씀이 제비뽀기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확인한 후 쓰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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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제비 (116.127.228.190)
2019-08-04 02:28:57
우리 크리천들의 사명은 이 땅에 주님께서만 주와 왕 노릇하시는 신본주의 신주주의, 신정정치를 회복해야할 사명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명을 망각한체 온통 인간들이 주권을 행사하는 인본주의 대명사인 민주주의 건설에만 올인하고 있으니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이를 구하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다시금 음미해 보세요.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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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제비 (116.127.228.190)
2019-08-04 02:34:48
저는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에 성령의 조명을 받아서 신구약 성경속에서 제비뽑기를 재발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감리교회의 창설자인 요한 웨슬리 선생처럼 저의 삶과 사역에 50년 동안 적용해 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오늘날도 삶과 사역에 적용할 수있는 성경의 제도요, 사역이요, 방법임을 입증하고 검증하고 확증하였습니다. 샬 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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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제비 (116.127.228.190)
2019-08-04 02:41:19
저는 금년으로 지나간 40년 동안의 영광교회 목회사역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장로교회의 목사입니다. 후임자 선택과 결정도 그리고 나의 원로목사 결정도 내 뜻이나 내 마음대로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듯을 따르기위하여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후임자 청빙광고를 하였더니 70분의 후임자 청원서가 들어와서 지금은 청빙위원회를 가동하여 매주마다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 결과가 청빙이 마무리되는 대로 발표하게 될 것입니다 기대해도 좋습니다.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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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5 15:41:49
40여년 간의 목회를 통해 로또 목회를 재발견하였다니 참 좋으시겠습니다.
로또를 맞으셨나 봅니다.
만약 로또와 같은 제비 뽑기가 진정 하나님의 뜻이라면 제비 뽑기를 2번 3번 반복을 하여도 동일한 결과가 나타나야 할 것입니다.

로또 복권과 같은 제비 뽑기를 통해 하나님을 시험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시험을 당하지 않으십니다.

장로교회 목사들은 로또 목회를 좋아 하는 지 모르겠으나 감리회는 웨슬리가 제비뽑기와 같은 방법으로 자신의 삶에 매우 중요한 부분을 결정한 일이 있다 하여도 그 모든 일들은 회심 이전의 일들이라 생각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성령의 감동하심을 기대하여 오늘도 깨어 기도하는 목회를 해 나가려 합니다.

70명의 후임자 후보들 가운데 과연 어떤 이가 로또로 당첨이 될 것인지 그 결과가 기대됩니다. ㅎㅎㅎ

그리고 로또 당첨을 청빙이라 함이 옳은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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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5 16:04:49
제비 뽑기엔 경우에 따라선 하나님의 뜻도 있지만 그에 반하는 것이 더욱 많습니다. 이것을 경우의 수라 할 수도 있으며 이것을 오행수라 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것을 일확천금을 꿈꾸는 헛된 야망이라고 부릅니다.

그러기에 복권은 하나님의 뜻을 가장한 인간의 탐욕을 채우려는 헛된 야망을 이용한 기망입니다.
그러기에 도박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인간의 야욕을 이용하여 춤추고 있는 사단의 춤판입니다.
도박과 복권, 제비 뽑기와 같은 요행수를 바람은 심지않을 것을 거두려는 거짓된 도둑의 마음입니다.

가룩한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이 분명하지 않음으로 행하였던 어리석은 제비뽑기를 거룩한 제비뽑기라 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거룩한 믿음의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의 은혜로운 섭리와 경륜을 제비 뽑기로 인한 거룩한 결정이라 신격화 시키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운 섭리와 경륜은 요행수가 아니라 반드시 이루어질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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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8-03 11:59:39
이하는 요한웨슬리가 제비뽑은 사실을 죠지휫필드의 편지를 통하여 증명되다.
자네가 브리스톨에 있었을 때, 자네는 개인 인편으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았을 것일세. 그 편제에서는 자네는 선택에 관한 설교를 하지 않기 때문에 자네가 복음을 설교하지 않는 것이라며 자네를 비난하고 있었네. 이에 자네는 <제비를 뽑았고> 그 답은 ‘설교를 출판하라’였지. 나는 종종 자네가 그러게 하는 가운데 혹시 주님을 시험한 것은 아닌가 하는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구만. 나는 지금도 그런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네.

<제비를 뽑지 않더라도> 신앙적인 신중함으로 마땅한 행동을 했더라면 이 일과 관련하여 인도함을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거기다가 나는 자네가 선택이 복음의 교리인지 아닌지를 하나님께 물어보았다는 소리를 결코 들어 보지 못헀네. 그러나 자네는 선택이 복음의 교리가 아니라고 당연이 여긴 채, 단지 잠잠할지 아니면 설교하고 선택에 반대하여 출판물을 인쇄할지 그것만 물었네.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네. 이 일이 어찌 되었든 <제비는> ‘설교를 출판하라’로 나왔고 이에 따라 자네는 설교하고 선택에 반대하는 출판물을 인쇄했네.

자네는 내가 영국에 있는 동안에는 나의 원함에 따라 설교하고 출판하는 것을 자제했지만, 내가 영국을 떠난 후에 곧바로 그 설교를 세상에 내 보냈네. 오, 자네가 그것을 그냥 간직하고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러나 그 설교가 <제비 뽑은 결과로> 출판된 것이라면 하나님께서 어찌하여 자네를 속게 하심으로 그토록 고통받게 하시는 것일까.

아마도 그렇게 하신 한 가지 이유는 그로 인하여 나에게 특별한 의무를 지우시기 위해서가 아닐까 하고 자꾸 생각하게 되네. 즉 신실하게 선택의 성경적 교리를 선포하라고 말일세. 그렇게 함으로 주님께서 내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내가 그분의 대의에 진실한지 아닌지를 볼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나에게 주시려는 것 같네.

자네도 인정할 수 밖에 없듯이, 전에도 한번 주님의 델(Deal)에서 자네에게 이번에와 똑 같은 <또 다른 제비를 주심으로> 나를 시험하지 않으셨나.> 내가 델에서 지브롤터를 향해 항해하려던 아침에 자네는 조지아에서 돌아오고 있는 길이었고 마침 그때 그곳에 닿게 되었지. 배가 육지에서 그다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자네는 나에게 자네와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대신에 <제비를 뽑았고 >즉시 런던으로 출발해 버렸네.

자네는 뒤에 편지 한 통을 남겨 두었고 그 편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었지. “자네를 실어 가고 있고 나를 이끌어 온 바람 곁에서 하나님을 보았을 때, 나는 하나님의 뜻을 여쭈어 보았네. 그분의 답을 여기 동봉했네.” 이것은 편지의 한 부분이고 그 안에 다음과 같은 말이 적혀 있었지. “그를 런던으로 돌아가게 하라.”

이 편지를 받았을 때 나는 다소 당황스럽지 않을 수 없었네. 여기 한편에는< 제비를 뽑고> 나서 하나님께서 내가 런던으로 돌아가기를 원하신다고 말해 주는 훌륭한 한 사람이 있었고 다른 한편에서 나는 나의 소명이 조지아로 가는 것으로 알았기 때문에 런던을 떠났던 것이고 또한 나의 책임에 맡겨진 군인들을 마땅히 떠날 수 없는 상황이었네. 나는 이 문제를 놓고 친구들과 함께 기도에 전념했네.

열왕기상 13장 말씀에 있는 본문이 강력하게 나의 영혼에 다가왔네. 하나님께서는 그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고 계셨네. “여호와께서 그에게 그렇게 하시겠다고 말해 준 다른 선지자의 말대로 (하나님의 명백한 명령과 반대로) 돌아가도록 시험을 받은 선지자를 사자가 찢어 죽였도다” (왕상 13:26). 나는 곧바로 런던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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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8-03 11:46:13
장로교 창시자인 요한 칼빈의 제비뽑기 주석
종교개혁자중에 한 사람인 장로교 창시자 요한 칼빈은 사도행전 1장 20절에서 26절까지의 본문을 주석하면서, 그 어느 개혁자나 신학자들 보다 더욱 강력히 이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주장하였다.

요한 칼빈은 “제비뽑기로 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무지 때문에 잘못에 빠져거나 혹은 이 제비라는 말의 의미하는 바를 오해하고 있거나 그 어느 쪽일 것이다” 라고 하였으며 비록“사람들이 제비를 남용하였다고 하더라도 그것으로서 제비뽑는 일을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다” 라고 하였다.

그는 계속 주장하기를 "제비뽑기 선거가 합법적이고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이었으며 "사도들은 성령의 지도 밑에서 그 과정을 밟았으며, 그들의 전체 행동과정도 같은 성령의 지도를 받은 것이었음을 조금도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말함으로서, 성령강림ㅜ이전에만 사도들이 제비를 뽑고 성령강림이후에는 제비뽑는 사례가 없음으로,

오늘의 교회나 성총회에서 거룩한 제비를 뽑는 것은 잘못이라고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부끄럽게 만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곧 “성령의 사역” 임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비뽑기에 대하여 난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을 위하여는, 그들이 가는 대로 내버려 둘 수밖에 없다"고 하였으며 "오늘날도 목사의 선택이 있게 될 때에, 그와 동일한 과정이 요청된다"고 말함으로서 요한 칼빈의 신학과 신앙을 따르는 모든 장로교단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제도를 적용 할 수 있는 ‘신학적 근거’를 마련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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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3 12:22:04
"성령강림 이전에만 사도들이 제비를 뽑고 성령강림이후에는 제비뽑는 사례가 없음"이라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제비 뽑기란 성령의 감동이 없을 때 하나님의 뜻을 묻기 위한 방법입니다.

성령의 감동이 없었던 때에 제비를 뽑아 맛디아를 또 다른 12면째의 제자로 선택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떤 의미에서 하나님은 사도바울을 12번째의 제자로 선택하고 부르셨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웨슬리 또한 성령의 감동을 받기 이전에 제비뽑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진실한 회심 이후엔 웨슬리는 제비 뽑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칼빈이 제비 뽑기를 선호하였는지는 모르지만 칼빈교도이 종교개혁이란 미명하에 행한 살육행위는 알고 있습니다. 칼빈은 성령의 감독을 몰랏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단지 칼빈을 쓰심으로 하나님께서 행하신 역사는 있을진 모르지만 칼빈은 성령에 충만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의 이중예언론을 본다면 더더욱 그것이 자명해 집니다.

저는 장로교 목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칸빈에 대해선 아는 바가 그리 많이 않습니다. 그러나 칼빈의 영향력은 큰 영향을 주고 있으나 개신교인들에게 그리 선하지 못합니다.


칼빈은 회심하기 이전 박해에 압장섰던 사울과도 같습니다.
그러나 웨슬리는 회심 이후 박해에 감사하였던 사도 바울과 같습니다.

칼빈교도들은 수없는 이들을 죽음으로 이끌었습니다.
마치 코란아니면 죽음이라 외쳤던 극단주의적인 이슬람교도들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웨슬리의 메소디스트는 성령의 감동을 통한 회심을 전한 거듭난 자의 삶은 증거한 이들입니다.
오늘날 감리교도들이 성령의 감동과 회심을 잃고 장로교도들과 같은 율법주의자들이 됨이 문제입니다.

장로교도와 같은 율법주의자에게 제비 뽑기는 하나님의 법이라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진실한 감리교도라면 제비뽑기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이전 미숙한 자의 어리석은 행동이었음이라 할 것입니다. 장성한 후에는 유치한 어린아이의 생각을 버리는 것입니다.

성령의 감동이 있으며 하나님의 뜻을 헤아릴 수 있음인데 무엇 때문에 또 다시 의문(제비뽑기)에 순종을 하려 할 것입니까?
물론 오늘날 감독회장 선거를 두고 나타난 감리교회의 부끄러운 민낯은 제비 뽑기를 해서라도 고쳐야 할 것만 같은 수치스러움입니다.

이 수치 또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으니 감리회는 더큰 수치를 당해 봐야 정신을 차릴 것 같아 보입니다. 마치 칼빈교도들이 자신들을 반대하는 이들을 숙청하고 죽음으로 몰아갔던 것과 같이 말입니다.

제비뽑기는 어린아이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진실로 장성한 성도라면 제비 뽑기가 아닌 성령의 감동을 따릅니다. 칼빈의 유아기적 생각으로 제비뽑기에 대한 신학적 근거(칼빈의 틍징 - 또 다른 율법화)를 만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웨슬리는 회심을 통한 온전한 이성적인 판단과 성령의 감동에 의한 온전한 선택의 자유의지를 강조하였습니다. 온전한 이성의 판단과 자유의지는 신학적인 근거(율법화)가 아닙니다. 그것은 회심으로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된 이에게 나타나는 하나님의 은혜이자 성령의 역사인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신학적으로 정리(근거)할 필요가 없습니다.
신학적인 정리(근거)는 성령의 감동이 없는 이들이 추구하는 율법화일 뿐입니다.

웨슬리를 비롯한 진실한 감리교도들은 칼빈의 모든 교리화(신학화)를 반대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모든 교리화를 따르진 않습니다.왜냐하면 성령의 감동은 굳이 교리화 시킬 필요성을 느끼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직 성령의 감동을 받으라 권면을 할 뿐입니다.

진실한 감리교도들은 제비뽑기 또한 완전히 반대하진 않습니다.
다만 성령의 감동(회심)이 없이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이들에게 그것이 최선의 방법이 됨이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회심을 통해 장성한 어른이 된 진실한 믿음의 사람들에게 부질없는 자기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변명일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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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제비 (116.127.228.190)
2019-08-05 08:04:33
노재신 님께서는 제비뽑기는 성령의 감동이 없을 때 뽑았고,
제비뽑기는 어린아이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방법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과연 그렇까요 ? 제가 연구한 바로는 사도행전 2장에서 성령강림이후 2000년 기독교회 역사를 연구해보면 요한 웨슬리를 비롯하여 수많은 수도원 공동체와 선교단체들과 신학자들과 영적인 지도자들이 그들의 삶과 사역에서 제비뽑기를 적용한 사실을 발견합니다.


뿐만 아니라 제비뽑기를 자신의 삶과 사역에 적용하는 결심과 결단은 아무나 할 수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모든 생각과 계획과 뜻과 고집을 내려놓고 포기하고 제비의 결과를 성삼위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작정과 뜻으로 믿고

흥하든지 망하든지 살든지 죽든지를 불문하고 맡기겠나이다. 순종하겠나이다. 당신의 뜻을 전적으로 따르겠나이다.라고 할 때만 비로서 삶과 사역에 적용할 수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노재신 님께서 지적하신바 영적으로 어린아이여서 제비를 뽑는 것이 아니라 그와는 정반대로 영적으로 가장 성숙한 사람만이 자신의 삶과 사역에 적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점 유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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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제비 (116.127.228.190)
2019-08-05 08:14:47
이라엘의 영도자인 모세와 대제사장 아론과 여호수아와 제사장 엘르아살, 사무엘 선지자, 성군 다윗과 제사장 아비아달, 솔로몬과 사독, 주님의 11사도들과 초대교회의 120문도들과 같은 영적으로 가장 성숙한 영적인 지도자들과 중세교회 종교개혁자들과 미국건국의 조상들인 청교도들의 삶과 사역에서 제비뽑기를 적용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다 영적으로 어려서 제비를 삶과 사역에 적용한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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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5 15:53:16
그렇다면 그 모든 이들이 진정 하나님의 뜻을 알고 제비를 뽑았다 생각을 하시나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제비 뽑기로 모든 일을 결정하라고 명령하셨던 것일까요?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 제비뽑기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한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지 않으시니 제비뽑기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한 것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비뽑기엔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이 사람에게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고 있었다면 제비 뽑기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제비뽑기를 하라고 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제비뽑기로 선택하셨을까요?
모세가 여호수아를 세움 또한 제비을 봅아 세움이었을까요?
사무엘이 선자자가 됨 또한 제비를 뽑아 당첨이 되었기 때문일까요?
다윗이 사무엘로부터 기름을 부음받은 것 또한 형제들 가운데 제비를 뽑아 당첨이 되었기 때문일까요?

거룩한 제비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비가 거룩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 그 결정에 있음이라 믿었던 이들의 믿음이 있었음이며 하나님은 그들의 믿음을 어리석음으로 방치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뽑으시는 제비가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거룩한 제비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뽑는 제비는 거룩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가운데 선을 이루어 가시는 거룩한 하나님이 계실 뿐입니다.

진실로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믿음의 사람들에겐 제비 뽑기를 통해서도 하나님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제가 믿는 하나님은 제비 뽑기를 거룩하다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진실한 믿음의 사람들에겐 모든 것들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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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8-03 11:40:02
성경의 제비뽑기의 선용과 오용과 남용과 악용을 분별해야 합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성경속에 제비뽑기라고 하는 제도를 제정하시고 오직 제비뽑아 나누라고 공포하셨음은 제비뽑기를 선용하여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기고 거룩하신 뜻을 분별하고 따르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오나 이와 같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인류역사속에서 악한 마귀와 이교도들이 이를 도용하여 요행과 사행과 복불복과 점술 등으로 오용하고 남용하고 악용하여 거룩한 제비뽑기를 변질타락시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한국교회를 비롯한 세계의 교회에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를 전개하는 까닭은 성삼위 하나님의 선한 의도와 본래의 목적대로 본래의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뽑자고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청교도 신학자인 웰리엄 에임즈가 신학의 정수 2권11장에서 증언하신 대로 "제비뽑기 이외의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경우에 국한하여 적용해야한다"라고 하신 신학적인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웰리엄 에임즈는 "제비뽑기의 결과가 다양한 결과를 가져온다고 반론을 제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주장이다. 제비뽑기가 정당하게 시행된다면 그러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장로교회의 창시자인 요한 칼빈의 경우는 성경의 제비뽑기에 관하여 주석하기를 "제비뽑기를 악용하는 것은 악마와 같은 짓이다" 성삼위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과 결정 방법인 제비뽑기에 대한 악용을 금한 것입니다.

"제비로 뽑는 것을 잘못이라고 하는 자들에 대하여는 그들이 가는 대로 내버려 두어야 한다" "사도들은 성령의 감동에 따라서 제비를 뽑았다" 라고 증언하였습니다.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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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3 12:44:51
"성삼위 하나님께서 성경속에 제비뽑기라고 하는 제도를 제정하시고 오직 제비뽑아 나누라고 공포하셨음"이라 단정을 하셨습니다.

성경의 어느 구절이 이러한 임의적인 단정을 사실처럼 주장하게 된 것인가요?

"성삼위 하나님께서 성경속에 제비뽑기라고 하는 제도를 제정하시고 오직 제비뽑아 나누라고 공포하셨음"이라 함이 오히려 성경에 기록된 제비 뽑기에 대한 악용이며 왜곡이며 오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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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8-02 23:59:45
성경의 제비뽑기
신구약 전체에 제비뽑기 라고 하는 용어가 70회 등장합니다. 제비뽑기의 창안자는 성삼위 하나님 이십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공동체에 오직 제비뽑아 나누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우림의 판결법' 이는 곳 제비뽑는 법입니다. 우림의 판결법인 제비뽑기를 제정하신 성삼위 하나님의 궁극적인 두가지 목적 중 첫째는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모든 일을 결정하기는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잠언16:33)하심과 같이 성삼위 하나님께서 주권을 행사하시기 위함입니다.

둘째는 "제비뽑는 것은 다툼을 그치게 하여 강한 자 사이에 해결하게 하느니라"(잠언18:18)하심과 같이 인류공동체의 분쟁과 분열을 그치고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위한 '피스메이커' 평화의 사역입니다.

지금 한국감리교회의 고질 병이요, 망교회 병인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의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 행위를 치유할 유일한 성경의 선거제도와 처방과 해법은 오직 성경의 방법 중에 하나는 제비를 뽑는 방법 외에는 전무합니다.

감리교회의 창설자인 요한 웨슬리의 일기를 읽어 보시면 중대한 결정을 제비로 뽑은 역사적인 사실이 등장합니다.또는 그이 초기 선교동역자였던 휫필드씨와의 신학적인 논쟁을 하는 가운데 책을 출판하는 문제로 제비를 뽑아서 책을 출판한 사실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의 일생에 가장 중요한 반려자를 선택하는 일생일대의 가장 중요한 문제를 가지고도 성삼위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위하여 제비를 뽑은 결과 하나님께서 허락지 아니하심으로 절교를 하게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의 연모의 대상이었고 약혼하기로 했던 쇼피아 홉티의 삼촌인 죠지아 주의 총독으로부터 박해를 받게되었고 영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요한 웨슬리 선생은 자신의 삶과 사역의 중대한 결정을 내릴 때 성삼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따르기 위하여 성경의 방법 중 하나인 제비를 뽑아서 결정하였습니다.

그런 까닭에 요한 웨슬리 선생을 기뻐하신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역과 선교의 열매로 전 세계적으로 7500만의 웨슬리안 제자들을 열매로 거두게 하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샬 롬!의견쓰기는 11200자까지 쓰실 수있습니다.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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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3 09:19:22
제비 뽑기는 성삼위 하나님께서 만드신 방법이 아니라 인류가 만들어낸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여기엔 장단점이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이란 잠언에 기록된 바와 같이 인간의 인위적인 방법이 최소화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비는 사람이 뽑지만 그 것을 결정하는 것은 하나님께 있음이리 함입니다. 또한 강한자의 다툼이 있을 때 서로의 강함으로 인해 승패를 쉽게 결정하기 어려울 때에도 요긴하게 사용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제비뽑기의 가장 큰 단점은 요행수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성경을 문자대로 인정을 한다면 제비뽑기의 모든 결과는 하나님이 결정하심이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누군가의 지적과같이 성경을 문자대로로만 해석하는 것은 하나님의 진짜 뜻을 오해할 수도 있을 수도 있음이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축자영감설은 관거 신학의 산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고 극히 위험천만한 성경해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축자영감이란 말처럼 단어를 사용함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진실(영감)을 이해하고 깨달을 수만 있다면 축자영감설이 아주 틀렸다 볼수도 없습니다. 다만 영감이 없는 이들이 임의적으로 자신의 이기심과 탐욕을 위해 사용을 하려 한다면 축자영감설은 죽자영감설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해석에 있어서도 축자영감설을 그 의미를 이해하되 할수만 있으면 하나님의 뜻(성령의 감동)을 쫓아 성경을 해석해야 마땅한 것입니다. 만약 성령의 뜻을 알지 못한다면 스스로 성경해석을 멈춰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단어의 표현을 통해 하나님의 진실하신 뜻을 오해시키거나 왜곡을 시킬 수 있는 범죄가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돌아와 우리가 일상생활에도 변형된 제비뽑기는 쉽게 찾아 볼수도 있습니다.

가위 바위 보, 또한 일종의 제비 뽑기를 응용한 결정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주 유용하게 사용이 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가위 바위 보를 통해 중요한 것을 결정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가위 바위 보엔 확률적인 요행수가 포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가위 바위 보를 통해 이겼다고 하나님의 뜻이라 하는 것은 축자영감설보다 더 위험천만한 생각이며 행동입니다.

가위 바위 보(제비뽑기)만이 진정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라면 우리의 믿음은 헛되고 우리의 의지 또한 헛되며 우리의 이성 또한 헛된 것이라 할 것입니다.

제비뽑기로 가장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는 것이 바로 복권입니다. 복권이야 말로 제비뽀기로 그 결과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제비 뽑기의 결과가 진정 하나님의 뜻이라면 복권이야말로 모든 믿음의 사람들이 사야할 하나님의 방법이며 모든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구할 수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진정 그렇다면 복권은 교회가 만들어 팔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복권은 요행수라는 것이 있어 자칫 사람들로 하여금 복권에 집착하게 만들고 복권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일확천금의 꿈을 꾸는 이들이 갖게 되는 하늘의 뜻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복권사업은 철저히 나라가 관리합니다.

복권사업은 국가가 인정하고 운영하는 일종의 도박과도 같은 일입니다.

각종 도박은 어떻습니까? 화투의 경구 48장의 경우의 수를 이용해 자신에게 들어온 화투를 잘 이용함으로써 가장 인위적인 방법을 제외한 제비뽑기의 변형이라 할수 있습니다. 물론 타짜와 같은 이들이 조작을 할 수도 있겠으나 그러한 조작이 없다면 인간이 하는 놀이 가운데 가장 신의 뜻을 따르는 것이 도박이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도박을 하나님의 뜻이라 하진 않습니다. 국가 또한 도박은 엄중히 관리합니다. 놀이와 도박을 엄격히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놀이와 도박을 헷갈려 한다면 가장 어리석은 이가 될 것입니다.

성경에 제비뽑기의 결과를 하나님이 결정한다고 되어 있으니 무조건 제비뽑기가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이 만든 최고의 방법이라 함은 놀이와 도박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누가 되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 그러니 사람의 뜻으로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때에 부득불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이 제비뽑기인 것입니다. 만약 우열이 분명하다면 괜히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고 제비뽀기를 할 필요가 없음입니다.

만약 그것이 진정 하나님의 뜻이라면 다윗은 골리앗 앞에 가서 제비뽀기로 결정하자고 했어야 했을 것입니다. 어쩌면 누군가를 죽여야만 결정되는 전쟁 가운데 가장 훌륭한 방법이 제비 뽑기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제비를 뽑아 전쟁의 결과를 정한다면 전쟁으로 인해 당해야만 하는 피해는 거의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전쟁은 제비뽑기로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쟁의 승패가 하나님께 있음이라 하여 전쟁을 하자고 하는 것은 그야말로 무식하고 무지한 생각입니다. 또 다시 축자영감을 가장한 인간의 무지와 무식의 발상일 뿐입니다.


다윗이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께 있음이라 함에는 그 때만의 상황과 여건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전한 다윗의 믿음의 모습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전쟁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자고도 하지도 않았습니다.

제비 뽑기가 인간의 인위적인 판단을 최소화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 할 순 없으나 그렇다고 글자 그대로의 표현을 받아들이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우리에겐 더욱 더 분명한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우시는 영, 보혜사 성령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감동, 이 또한 하나님의 뜻을 오해시키고 왜곡시키는 인간에 의해 오염된 표현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성령의 감동에 따라 구해야 합니다. 이것이 성도입니다.

만약 성령의 감동이 없다면 뭐춰야 합니다.성령의 감동이 없다면 판단을 내려 놓을 줄도 알아야 합니다.

제비 뽑기가 하나님의 방법이라 하는 성령의 감동이 있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 성령의 감동에 대한 진위를 분별받아야 할 것입니다.

제비뽑기는 아주 유용한 방법이며 인간의 인위적인 결정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렇다 하여 하나님이 만드신 하나님의 방법이라 함은 옳지 못한 것입니다.

주역에 대한 해석이안 쌀점을 치거나 각종 점(타로점을 비롯하여)을 치는 이들의 모습을 보십시요. 그들의 모습은 또 다른 제비 뽑기와 같은 방법입니다. 또 신접을 하여 점을 친다는 이들의 모습을 보십시요. 어쩌면 그들은 무속인 자신의 뜻이 전혀 반영되지 않는 방법으로 그 모든 행위를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절재 절대로 점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제비뽑기는 유용하지만 절대 절대로 하나님의 방법이라 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만 진실로 하나님의 뜻을 모르거나 성령의 감동이 없을 경우, 진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려 한다면 제비뽑기도 하나님의 방법이 될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심해야 합니다. 제비 보기를 통해 자신이 쳐야할 책임을 하나님께 전가하려 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음이라 하지만 그렇다고 제비 뽑은 사람의 책임없음 또한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제비 뽑기의 결과를 진정 하나님의 뜻으로 믿고 스스로 그에 대한 모든 책임을 감례할 것이라 믿고 순종할 사람이라면 제비뽑기로 결정하십시요.

제비뽑기의 결과는 하나님이 결정하실진 모르지만 그 과정을 통해 제비뽑기를 하나님의 방법이라 거짓으로 유혹하는 마귀의 속삭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진실한 믿음의 사람들은 가위 바위 보의 결과로 모든 것을 결정하려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진실한 믿음의 사람들은 카드놀이와 화투(타로카드)놀이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진실한 믿음의 사람들은 점을 치는 이(거짓 선지자)와 참 선지자를 분별해야 하며 무속인들과 가까이 하지 않을 것이며 무속인들의 속삭임의 유혹을 물리칠 것입니다.

진실한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경우의 수를 통해 요행수가 아닌 분명하고 확실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찾고 두드릴 것이며 하나님은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이에게 성령을 통해 진실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제비뽑기를 하나님의 방법이라 하기 전에 성령의 감동이 있음인지 스스로 자신에게 물어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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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8-01 12:48:27
오직 성경의 방법대로 그리고 감리교회의 창설자인 요한 웨슬리 선생님께서 삶과 사역에서 중대한 결정을 내릴 때 적용한바 있었던 것처럼 제비를 뽑아 서 감독 및 감독회을 선출하는 길 밖에는 전무하다.

금번 10월에 열리게될 입법회의에서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제도에 관한 장정을 개정하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한국감리교회를 사랑하는 총대들이여 금번입법의회에서 행동으로 나서기를 바랍니다.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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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1 13:38:43
진정 모두가 "쇼미더 머니"의 치트키를 치고 있다면 제비뽑기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돈의 힘을 무력화 시킬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제비뽑기가 성경적인 방법이라 함은 옳지 못함입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다 하여 모든 것이 성경적이라 함은 옳지 못한 것입니다.

진정 웨슬리가 삶과 사역에서 중대한 결정을 내릴 때 제비뽑기를 하였던가요? 혹 요나와 같이 도망자처럼 달아나기 위한 도피(책임회피)의 방법으로 사용한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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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1 08:49:07
이건 아닌데 싶다.
그리고 법원서도 받아 주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법원은 정의관념에 반하지 않는 한 종교단체의 내부 문제에 관여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정교분리의 원칙)

왜 법원이 감독회장의 직무정지를 시키며 당연직에 대한 직무정지는 판단하지 않았는가? 그 이유는 바로 당연직들은 감리회의 내부 문제이기 때문이다. 물론 전명구 목사는 관리감독을 비롯한 당연직에 대한 모든 권한을 내려 놓아야 한다.

이철 직무대행 당시도 이사장직을 유지하고 있음이 큰 갈등의 요인이 되었으며 결국 재선거의 걸림돌이 되기도 하였다.
전명구 목사가 직무정지 되었다고 그의 측근들도 다 정리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니 상왕정치니 뭐니 하는 말이 나도는 것이 아닌가?
우습다. 돈 얼마 쓰지 않고 감독회장 직무대리의 감투를 쓸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이들이 있다니.... 정말 누구말대로 미쳐있는 듯 싶다.

누군가 예수는 미치지 않으면 믿을 수 없다는 말을 하였었다.
나는 이들이 미쳐서 예수를 믿고 있음인 아닌가 싶다.
예수는 미쳐야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은혜로 회복된 영으로 믿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완전이다.

웨슬리는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역설하였지만 현 한국 감리교회의 감독들은 돈에 미쳐 예수를 팔아 자신의 이기심을 채우려 하고 있다.
차라리 예수에 미치는 것이 나을 듯 싶다.
돈에 미쳐 있으면서 예수에 미쳐 있음이라 말을 하니 이게 더더욱 문제다. 돈이 미쳐 날뛰는 이들이 또 다시 망나니 춤을 춘다.

이모든 문제의 시발점은 성모 목사에게 있다.
최초 선거무효를 주장한 이가 성모 목사이며 최초 사회법을 통해 선거무효의 판결을 얻어낸 이도 성모목사이다.

그런데 자신의 생각대로 이철 직대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취하서를 제출하였고 감독회장 직무정지도 취소되었다. 그러니 이 모든 갈등과 혼란의 주범이라면 성모 목사와 전명구 목사에게 있음이다.

감리회의 천하의 역적이라 하면 전명구 목사와 성모목사가 아닌가 싶다.
한 명은 감독회장의 자리에 앉았으며 총특재위원장의 자리에 앉아 있다 한다. ㅎㅎㅎㅎㅎ 헛웃음이 절로 나오는 대목이다.

'합의서'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에 불과했는가?

다시한번 성모 목사의 결단을 기대해 본다.
왜 합의서작성을 하며 전명구 목사의 사직서를 받아 두었다 하지 않았는가? 이 모든 갈등과 혼란의 시발점에 성모 목사가 있었다 스스로 생각을 한다면 이제 그 사직서를 사용할 때이다.

이 모든 혼란을 그래도 잠재울 치트키인 것이다.

총특재위원장의 자리에 앉아 있는 성모 목사가 그러한 치트키를 쓸지 의심이 들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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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1 09:09:21
"쇼미더 머니"의 치트키만 날리는 감독들.....

감독회장 서거를 두고 항상 문제가 되었던 것이 돈문제다.
전용재 전 감독회장과 전명구 목사의 당선 무효 또한 돈 문제가 있었다.
그래도 "쇼미더 모니"란다.

뭐니뭐니해도 머니가 제일 좋다는 말인 것이다.

성모 목사는 총특재위원장의 자리에 앉아 호사를 누리고 있음인가?
자신이 그렇게 원하던 감리회의 개혁이 결국 자신이 총특재 위원장의 자리에 앉는 것이었는가?

감독으로 당선되더 '탄원서'라는 충성 맹세서를 작성하였던 11개연회 대표들.... 연회원들의 의사완 무관하게 마치 자신의 생각이 모든 연회원들의 생각인냥 권력을 남용하였던 감독님들....

봉준호 감독은 '기생충'을 찍어 세계적인 권위가 있는 영화제의 황금종려상을탔다는 데....

감리회의 감독들은 '기생충'처럼 누군가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누군가에게 기생하여 자신의 기득권을 챙기려 하고 있음인가?
또 누구는 권력자와 야합을 하여 종이 조각 하나로 스스로 '기생충'이 되었는가?

전명구 목사가 스스로 이사장직을 내려 놓지 않으려 하고있다.
이러한 일이 가능한 것은 전명구 목사를 지지하는 본부의 특정인물이 있음이며 자신에게 충성 맹세를 한 이들이 있음이며 자신에게 합의서를 작성해준 이가 있음인 것이다.

그리고 또 다시 "쇼미더 머니"의 치트키를 날리며 게임을 일찍 끝내려 하는 이들이 망나니 칼춤을 또 다시 추려는 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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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1 09:20:30
감리회의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법원에 임시감독회장 선임신청을 하는 것은 옳지 못함이다.

또 다시 감리회의 자치권을 사회법원에 맡기는 것이 되며 또 다시 장로교 장로 변호사를 직무대리로 앉힐 수도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과연 김재식 목사가 원하는 바의 파당에 치우치지 않고 색깔에 치우치지 않고 학연에 연연하지 않고 감리회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인물이 있음일까?

나는 김재식 목사가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김재식 목사도 그에는 자유롭지 못하다 생각을 한다.

감신에게 기회가 왔다고 생각을 하는가 보다.
협성은 전명구의 기회를 놓칠 수 없음이라 하는 듯 싶다.
목원은.... 이철? 아니면 또 다른 대안이 있을까? 없는 듯 싶다. 그래서 전정긍긍하는 듯 싶다.그렇다고 전명구를 지지할 수도 없다.

감신의 흔들기와 협성의 버티기.... 가운데 낀 목원의 눈치보기..... 그래 그렇다면 차라리 법원에 임시감독회장 선임신청을 하자.... 였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러한 학연 대결구도가 말이 안된다 할지도 모른다.

그 와중에 "쇼미더 머니" 외친다.
또 다시 미쳐 날뛰는 감리회의 선거마당이 된 것이다.

법원은 또 다시 고민에 빠졌다.
괜히 직무정지 가처분을 판단해 주었나?????
에구 스스로도 자치권을 줘도 바르게 행사하지 못하는 것들이 목사라고 성직자라고... 저러고 있으니.... 어쩌다 한국 교회가 이모양이 되었을까?

한숨으로 법원에 제출된 임시감독회장 선임신청서를 보고 있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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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1 09:27:11
이해연 목사는 충청연회 감독을 역임한 분이라 한다.
그리고 협성출신이다.
무엇보다 감독회장 선거무효와 직무정지 가처분을 2번이나 사회법을 통해 받아냈다.
그리고 감리회 총특재는 이해연 목사와 김재식 목사를 출교판결하였다.

그러니 출교만을 두고 말한다면 이해연 목사는 더 이상 감리회의 목사가 아니다.
과연 이해연 목사는 "쇼미더 머니"를 외치는 이들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내가 이럴려고 사회법 소송에 전념을 하였던 말인가?'

출교 판결 때문에 이해연 목사는 직대가 될수 없다.
출교 판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감리회 내에선 더 이상 용신도 할수 없는 신세가 되었다.

또 다시 '합의서'의 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을런지도 모른다.
또 다시 전명구 목사 또한 '합의서' 카드를 만지작 거릴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이 둘은 협성 출신이 아니던가....

죽쒀서 개를 주고 싶지는 않을 것이니 말이다.

이해연 목사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달려 있을 것이다.
돈? 자리? 그도 아니면 감리회의 정의?

다들 쇼미더 머니를 날리고 있다.
돈으로 교권을 얻으려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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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8-01 11:00:03
탄원서로 충성을 맹세했던 감독들도 이젠 그 때완 다르므로 충성의 탄원서는 잊었을 것이다.

감리회 정치세계에 언제부터 의리가 있었다고 감독들이 의리를 지킬 것이라 생각을 하는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목사와 감독이 되어 의리가 없다는 것, 이것은 비극이다.
그러나 그 비극을 어쩔수가 없다. 불의한 일에 의리를 지키려 하는 것이 더 악한 자이니 말이다.

내 마음대로 총실위가 움직이지 않고 있으며 내 마음에 들지 않게 사람들이 "쇼미더 머니"를 외친다 하여도 어쩔수 없다.
감리회의 현실적인 실력이니 말이다.
실력이 없는 이들에게 무엇을 원할까?

초등학생에게는 초등학생에 맞는 만큼만 원하면 된다.

초등학생과 같은 이들이 총실위원이라 하여도 그건 어쩔수 없다.
진실한 감독들에 의해 구성된 총실위를 원하는 것 그 자체가 넌쎈스인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쇼미더 머니"를 외치고 감독이 된 이들이 다수가 아닌가?
만약 이러한 주장이 틀렸다면 벌써 감리회는 변했을 것이다.
만약 이러한 주장이 틀렸다면 전명구 목사는 벌써 감독회장의 자리에서 내려왔을 것이다.

그러한 현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전명구 목사로서는 사회법이 판단하지 않은 이사직을 내려놓을 수가 없는 것이다. 비상식적인 태도다.
그런데 그 비상식적인 태도가 현실이 되고 있다.

감리회는 비상식이 상식이 된지 이미 오래다.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 앉아 있음도 오래다.
앞으로도 비상식적인 이들이 "쇼미더 머니"를 외치며 교권을 탐하려 할 것이다.

왜냐고? 초등학교 선거에도 돈을 써야 한다는 상식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무엇을 더 바랄까? ㅎㅎㅎ 그저 쓴 웃음을 지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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