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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대행 선출 위한 총실위, 1차 8월 9일 / 2차 8월 20일감독 역임한 이중에서 후보검증 거쳐
1차 총실위 8월 9일 방법결의, 2차 총실위 8월 20일 선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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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7월 26일 (금) 18:44:39
최종편집 : 2019년 07월 26일 (금) 22:08:36 [조회수 : 3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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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구 감독회장의 직무정지로 인해 공석이 된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을 위한 총회실행부위원회가 오는 8월 9일(금) 오후3시, 20일(화) 오전 11시 등 2회에 걸쳐 예정됐다. 총실위 소집자는 감독중 최고 연급· 연장자인 원성웅 감독(서울연회)이 될 전망이다.

중부연회 박명홍 감독과 미주자치연회 은희곤 감독이 불참한 가운데 원성웅 감독 등 9개 연회 감독은 오늘(26일) 오후 감독회장실에서 긴급 감독간담회로 모여 이같이 결정하고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648】 제148조(총회 실행부위원회의 직무)⑦ 감독회장의 궐위 시 또는 감독회장이 사고, 질병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거나, 재판으로 직임이 정지되어 유고되거나, 재판에 의하여 선거무효, 지연, 중지, 당선무효로 선출되지 못한 경우 30일 이내에 연회 감독 중 연급 순, 연장자 순으로 임시의장이 되어 총회 실행부위원회를 소집하여, 감독을 역임한 이 중에서 재적위원 3분의 2 이상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득표로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선출한다. 다만, 1차 투표 결과 당선자가 없을 때에는 다수득표 후보 2명에 대해 결선 투표하여 다수득표자로 확정하며, 동수의 경우에는 연급과 연장자 순으로 당선자를 확정한다.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총회 및 총회 실행부위원회 소집을 비롯한 감독회장의 모든 직무를 대행한다.

감독들은 먼저 직무대행의 후보는 장정에 따라 감독을 역임한 이 중에서 정하되(648단 제148조 ⑦항) 임기를 마칠 수 있는 이어야 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임기를 마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는 사실상 전명구 감독회장의 잔여임기를 뜻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감독들은 직무대행 후보자들의 자격을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기로 했다. 이 같은 방침은 이전 직무대행이 지방경계법 위반으로 논란을 겪은 경험에서 나온 것으로서 감독을 역임한 이 중이라도 자격문제로 시비가 일어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감독들은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후보 자격을 △지방 경계법 위반 여부 △교회재산의 유지재단 편입 여부 △각종 부담금납부 여부 △범죄경력 등을 검증해서 하자가 없어야 한다는 원칙을 정했다.

다만 이 같은 방침을 오는 8월 9일에 열릴 직대선출을 위한 1차 총실위에 제시해 동의가 된다면 이후 후보군을 정하여 검증을 거친 뒤 8월 20일에 선출한다는 방침이다. 후보검증은 행정기획실에서 맡기로 잠정 결정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브리핑에 나선 원성웅 감독은 간담회 참석 감독들이 감독회장 공석 상황에 대해 유감을 표했으며 직무대행 선출에 있어서 “감독들이 계파나 학연에 휘둘리지 말고 교단이 분열되지 않도록 마음을 하나로 모아가자는 원칙을 합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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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7-27 20:32:17
이 말이 진정 사실이라면 왜 그동안 감독님들은 전명구 목사를 지지하였는가?
“감독들이 계파나 학연에 휘둘리지 말고 교단이 분열되지 않도록 마음을 하나로 모아가자는 원칙을 합의했다”고 하였습니다.

진정 이 말이 사실이라면 선거무효와 당선무효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동안 전명구 목사를 감싸며 한 마디의 충언을 하지 못한 것일까?

즉시 항소함으로 지위를 보존하는 것이란 변호사의 말이 있었기 때문인가?

그렇다면 변호사를 하나님의 말씀보다
변호사의 주장을 교리와 장정보다 더 권위 있는 것처럼 여기고 있음이 아닌가?

이제 감독님들은 최소한 이것에 대한 입장표명을 하고 직대를 선출하던 말던 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바로 총특재가 판결한 이해연 , 김재식 목사에 대한 출교 판결말이다.

정말 진심으로 “감독들이 계파나 학연에 휘둘리지 말고 교단이 분열되지 않도록 마음을 하나로 모아가자는 원칙을 합의했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최소한 출교판결은 총특재의 판결이니 감독들은 지지한다고 말이라도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못할 것이라면 출교당한 이들이 전명구 목사에 대한 직무정지 가처분을 받아 내었는데 무슨 낯으로 감독들과 총실위에서 직대를 선출한단 말인가?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번다는 말이 있다.

직무정지는 출교당한 이들이 출교를 각오하고 하였는데 그에 대한 생색 내지 영광은 침묵으로 당선무효 선거무효를 당한 전명구 목사에 대한 지지의 표현을 보였던 감독들과 총실위가 얻는다는 것은 감리회의 또 다른 부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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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21)
2019-07-30 06:21:38
노재신 목사님 감리교 게시판에 글쓰기 정지를 당한지 3개월이 훨씬 넘은것 같은데
아직도 감게에 못들어오고 계십니다.
제가 알기론 경고2회로 알고 있는데 2번째 경고를 받고 글쓰기가 정지가되면 이렇게
긴 기간 글쓰기 정지가 되는건가요?
이번에 꽤 오래가는군요.
그래서 제가 오지랖(?)을 부려서 왜 안되냐고 글을 올렸는데 답변이 없더군요.
어서빨리 돌어오시길 바라겠습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억울한 일을 당해서는 안되고 그런사람들의 하소연과 팩트가
변질되거나 그사람의 외침이 사장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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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7-31 14:10:24
"귀하는 회원 이용규약 7조 1항, 2항, 4항에 따라 회원 말소대상입니다. 이메일 통지후 말소예정입니다."

라고 함이 조병철 관리자의 댓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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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169)
2019-08-01 14:17:51
제가 볼땐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인것 같습니다.
저번에 목사님께서 글쓰기 정지 후 다시 들어오셨을때 관리자 목사님이게 선전포고(?)
한것을 괬심하게 생각을 한것 같고 전명구 전 감독회장에게 공격적인 글을 올린것이
회원말소로 이어지는것같습니다.
즉 글쓰기도 못하게해서 목사님의 외침을 아예 차단하겠다는 외도가 아니겟는지요.
다행이 여기 당당에는 글쓰기가 되시니 여기서 글을 올리셔도 됩니다.
감게 다음으로 많이 보는게 이곳 당당뉴스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꼭 다시돌아오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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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7-31 14:51:27
지난 2018.02.15.자에 작성한 감독님들의 탄원서의 내용 중 일부입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는 150만 성도와 6,700개 교회로 이루어진 대형교단입니다. 12개 연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연회 영적지도자와 행정책임자를 연회 감독이라 합니다. 연회 감독들은 현 감리회의 상황을 가슴아프게 생각하며 더 이상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소송에 반대하며 또 다시 직무대행체재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탄원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중략)

존경하는 재판장님, 우리가 사랑하는 감리교회가 더 이상의 혼란과 분열로 인하여 사회적 신뢰를 읽고 전도의 문이 막히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같은 사건에 두 개의 판결이 나왔으므로 다툼의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이미 극심한 혼란을 경험한 직무대행체재 보다는 28개월을 무리없이 감독회장으로 섬겨온 전명구 감독회장 체재가 감리회의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고 12개 연회 감독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명구 감독회장이 직무를 보면서 항소심 변론에 성실히 임하여 시시비비를 가리는 사이에 저희 연회 감독들은 본부행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감리회가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갈수 있도록 돕겠습니다.(중략) 부디 혜량하여 주셔서 직무정지 가처분을 기각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02.15.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
중앙연회 김종현 감독
중부연회 박명홍 감독
삼남연회 김종복 감독
서울남연회 김영규 감독대행
충북연회 조기형 감독
충청연회 김규새 감독
남부연회 임재택 감독
미주자치연회 은희곤 감독
동부연회 최선길 감독
경기연회 김학중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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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7-31 14:55:40
이미 11개연회 대표들은 탄원서를 통해 전명구 목사에게 충성 맹세를 하였던 이들입니다. 그러니 이들이 주도적으로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선출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부조리인 것입니다.

금권선거로 당선무효가 되고 선거무효로 감독회장의 지위가 부존재함이란 판결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단에 교회매각을 승인한 전명구 목사의 불법행위를 지탄하기는 커녕 오히려 28개월 동안 무리없이 감리회를 운영하였다 하니.... 과연 이러한 생각과 판단력을 갖고 있는 이들이 진정 연회의 영적인 지도자라 할 수 있을까 싶으며 교리와 장정에 의해 연회를 치리할 것인지 의심이 들뿐입니다.
초록은 동색이라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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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116.127.228.190)
2019-07-28 05:15:51
한국감리교회여 ! 오호 통재라 ! 오호 애재라 !
한국감리교회가 또 다시 '감치일'을 맞이하였다.
한국감리교회를 대표하는 수장인 감독회장이 세상법정에 의하여
직무를 정지당한 사건은 벌써 세번째이다.

까닭에 그려려니 하는 것만 같아서 염려가 된다.
이 얼마나 수치스럽과 슬픈 일인가 ?
한국감리교회가 사는 길은 오직 성경의 방법대로 제비를 뽑는
방법 외에는 전무하다.

금번 10월에 열리는 입법의회에서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제도를

성경의 방법이며 감리교회의 창설자인 요한 웨슬리 선생님께서
그이 삶과 사역에서 중대한 결정을 할 때 즐겨 사용하던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로 개혁해야 한다.

이길 만이 오직 한국감리교회가 '감치일'을 벗어날 수있는
유일한 길이다. 한국감리교회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메도디스트들이여! 규칙쟁이들이여 ! 일어나라 ! 빛을 발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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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7-27 20:32:17
이 말이 진정 사실이라면 왜 그동안 감독님들은 전명구 목사를 지지하였는가?
“감독들이 계파나 학연에 휘둘리지 말고 교단이 분열되지 않도록 마음을 하나로 모아가자는 원칙을 합의했다”고 하였습니다.

진정 이 말이 사실이라면 선거무효와 당선무효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동안 전명구 목사를 감싸며 한 마디의 충언을 하지 못한 것일까?

즉시 항소함으로 지위를 보존하는 것이란 변호사의 말이 있었기 때문인가?

그렇다면 변호사를 하나님의 말씀보다
변호사의 주장을 교리와 장정보다 더 권위 있는 것처럼 여기고 있음이 아닌가?

이제 감독님들은 최소한 이것에 대한 입장표명을 하고 직대를 선출하던 말던 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바로 총특재가 판결한 이해연 , 김재식 목사에 대한 출교 판결말이다.

정말 진심으로 “감독들이 계파나 학연에 휘둘리지 말고 교단이 분열되지 않도록 마음을 하나로 모아가자는 원칙을 합의했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최소한 출교판결은 총특재의 판결이니 감독들은 지지한다고 말이라도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못할 것이라면 출교당한 이들이 전명구 목사에 대한 직무정지 가처분을 받아 내었는데 무슨 낯으로 감독들과 총실위에서 직대를 선출한단 말인가?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번다는 말이 있다.

직무정지는 출교당한 이들이 출교를 각오하고 하였는데 그에 대한 생색 내지 영광은 침묵으로 당선무효 선거무효를 당한 전명구 목사에 대한 지지의 표현을 보였던 감독들과 총실위가 얻는다는 것은 감리회의 또 다른 부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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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21)
2019-07-30 06:21:38
노재신 목사님 감리교 게시판에 글쓰기 정지를 당한지 3개월이 훨씬 넘은것 같은데
아직도 감게에 못들어오고 계십니다.
제가 알기론 경고2회로 알고 있는데 2번째 경고를 받고 글쓰기가 정지가되면 이렇게
긴 기간 글쓰기 정지가 되는건가요?
이번에 꽤 오래가는군요.
그래서 제가 오지랖(?)을 부려서 왜 안되냐고 글을 올렸는데 답변이 없더군요.
어서빨리 돌어오시길 바라겠습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억울한 일을 당해서는 안되고 그런사람들의 하소연과 팩트가
변질되거나 그사람의 외침이 사장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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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7-31 14:10:24
"귀하는 회원 이용규약 7조 1항, 2항, 4항에 따라 회원 말소대상입니다. 이메일 통지후 말소예정입니다."

라고 함이 조병철 관리자의 댓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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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169)
2019-08-01 14:17:51
제가 볼땐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인것 같습니다.
저번에 목사님께서 글쓰기 정지 후 다시 들어오셨을때 관리자 목사님이게 선전포고(?)
한것을 괬심하게 생각을 한것 같고 전명구 전 감독회장에게 공격적인 글을 올린것이
회원말소로 이어지는것같습니다.
즉 글쓰기도 못하게해서 목사님의 외침을 아예 차단하겠다는 외도가 아니겟는지요.
다행이 여기 당당에는 글쓰기가 되시니 여기서 글을 올리셔도 됩니다.
감게 다음으로 많이 보는게 이곳 당당뉴스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꼭 다시돌아오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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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7-31 14:51:27
지난 2018.02.15.자에 작성한 감독님들의 탄원서의 내용 중 일부입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는 150만 성도와 6,700개 교회로 이루어진 대형교단입니다. 12개 연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연회 영적지도자와 행정책임자를 연회 감독이라 합니다. 연회 감독들은 현 감리회의 상황을 가슴아프게 생각하며 더 이상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소송에 반대하며 또 다시 직무대행체재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탄원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중략)

존경하는 재판장님, 우리가 사랑하는 감리교회가 더 이상의 혼란과 분열로 인하여 사회적 신뢰를 읽고 전도의 문이 막히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같은 사건에 두 개의 판결이 나왔으므로 다툼의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이미 극심한 혼란을 경험한 직무대행체재 보다는 28개월을 무리없이 감독회장으로 섬겨온 전명구 감독회장 체재가 감리회의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고 12개 연회 감독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명구 감독회장이 직무를 보면서 항소심 변론에 성실히 임하여 시시비비를 가리는 사이에 저희 연회 감독들은 본부행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감리회가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갈수 있도록 돕겠습니다.(중략) 부디 혜량하여 주셔서 직무정지 가처분을 기각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02.15.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
중앙연회 김종현 감독
중부연회 박명홍 감독
삼남연회 김종복 감독
서울남연회 김영규 감독대행
충북연회 조기형 감독
충청연회 김규새 감독
남부연회 임재택 감독
미주자치연회 은희곤 감독
동부연회 최선길 감독
경기연회 김학중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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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7-31 14:55:40
이미 11개연회 대표들은 탄원서를 통해 전명구 목사에게 충성 맹세를 하였던 이들입니다. 그러니 이들이 주도적으로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선출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부조리인 것입니다.

금권선거로 당선무효가 되고 선거무효로 감독회장의 지위가 부존재함이란 판결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단에 교회매각을 승인한 전명구 목사의 불법행위를 지탄하기는 커녕 오히려 28개월 동안 무리없이 감리회를 운영하였다 하니.... 과연 이러한 생각과 판단력을 갖고 있는 이들이 진정 연회의 영적인 지도자라 할 수 있을까 싶으며 교리와 장정에 의해 연회를 치리할 것인지 의심이 들뿐입니다.
초록은 동색이라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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