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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위, 이해연 · 김재식 목사 출교 판결교회재판 받기전 사회법에 소송제기한 범과가 이유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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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7월 18일 (목) 12:49:29
최종편집 : 2019년 07월 26일 (금) 13:20:37 [조회수 : 6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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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연(이성현) 목사와 김재식 목사가 18일(목) 오전 11시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16층 감독회의실에서 열린 총회재판위원회 2반(반장:이용정목사)의 선고공판에서 출교판결을 받았다.

피고소인 이해연(이성현) 목사와 김재식 목사는 교회법을 거치지 않고 사회법에 소송을 제기한 범과를 이유로 최영규 장로에 의해 고발청원이 되어 지난해 10월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고발이 결정된바 있다.

총회 재판위원회 2반에 배정되어 5월 16일부터 시작된 본 재판은 9차에 걸쳐 심리를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위원들이 많은 고민을 한 결과 현실법이 기독교대한감리회 교리와 장정 1303단 제3조(범과의 종류) 15항에 [감독. 감독회장과 관련하여 교회재판을 받기 전에 사회법정에 소송을 제기하였을때] 와 1305단 제5조(벌칙의 종류와 적용) 5항 [제3조(범과의 종류) 제3항, 제15항에 해당하는 이는 출교에 처한다]를 규정해 놓았기에 6:0(기권1)의 표결결과로 출교를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비공개로 진행이 된 이 날 재판에 피고소인 두 명 중 이해연 목사만 참석하고 김재식 목사는 불출석했다. 사회재판에 소송을 제기한 이유로 출교가 판결된 것은 감리회 장정이 개정된 이후에 첫 적용된 사례여서 이로 인한 충격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추가>

출교판결을 받은 피고발인 이해연(이성현)목사와 김재식 목사는 서울중앙지법에 감독회장선거무효 소송(2017가합39714, 2018가합538317, 2018가합549423)을 제기한 원고들이다.

이들은 먼저 장정이 정한 출교조항이 기본권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규정이므로 헌법위반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위는 “교회분쟁을 자체 해결해야겠다는 자율규제의 일환”이라며 일축했다.

피고발인들은 또 이미 성모목사가 제기했던 2016총특행4 사건에 자신들이 보조참가를 하였기에 자신들의 사회법 소송이 교회재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위는 “재판법 1303단 제3조 15항(출교조항)은 보조참가를 한 사실과 관계없이 사회법정 소제기를 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할 것”이라며 이 역시 받아들이지 않았다. 즉 교회재판을 거친게 아니라는 의미이다.

이어 피고발인들이 1305단 제5조 제5항을 들어 교회재판을 받은 후 사회법정에 제소하여 패소하지 않았다는 주장도 했으나 재판위는 앞서의 판단과 마찬가지로 교회재판을 거치지 않았으므로 주장이 이유없다고 판단했다.

피고발인들이 ‘사회법이 진행중이므로 아직 패소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재판위는 ‘이미 교회재판없이 사회법에 소를 제기했으므로 사회법의 판결여부는 상관이 없다’고 거듭 출교판결이 정당함을 강조했다.

한편 총회재판위원으로서 투표가 있기 전 재판정을 나와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던 김영진 목사는 19일 자신의 sns에 “어제 18일은 정말 수치스럽고 치욕적인 판결을 한 날, 반인권적이고 반상식적인 악법이 처음으로 시행된 날, 감독회장을 상대로 사회법에서 선거무효, 당선무효를 이끌어낸 당사자들을 악법의 문구대로 출교판결을 내린 역사적인 날”이라고 해당 법안의 무모함과 부당함을 고발하는 동시에 출교판결을 한 총회재판위원회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김영진 목사는 이어 “이번 사안은 결코 교단의 혼란을 일으키는 소송이 아니며 오히려 교단을 혼란으로 몰아간 장본인은 선거법을 어기고 돈으로 부정선거를 저지른 고발인”이라고 총회재판과정에서 전명구 감독회장을 겨냥해 발언했던 자신의 신념을 소개하고는 “다분히 정치적이고 감정적인 재판의 결과를 보면서 제 무능함과 무한책임을 느끼면서 사표를 제출하고 나왔다”고 밝혔다. 해당 SNS글에는 판결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댓들이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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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19)
2019-07-19 06:13:21
총재위에서 이렇게 처리할것 같았으면 옛날에 진작에 이렇게 처리를 하던지 하지
왜 하필 지금에 와서야 이렇게 처리를 합니까?
더군다나 이성현 목사님은 충청연회 감독까지 지낸신분이고 지금 전명구 감독회장
과 법적인 다툼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모든것이 종료되고 나서 총회재판위원회를 열어도 열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제가 볼땐 이성현 감독이 순순히 총재위의 판결을 수긍할지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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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15
노재신 (175.202.122.164)
2019-07-21 09:33:18
최근 뉴스 보도된 혼외자의 문제... 가짜 뉴스인가요?

'전명구 감독회장에게 더 이상 속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문서에는 권 목사가 전 감독의 사위이자 최측근으로 7년여의 시간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경험한 전 감독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권 목사는 감리교회의 회복과 갱신을 기대하며, 또한 전명구 감독의 회개와 책임 있는 결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권 목사는 전명구 감독의 불법 금권선거(차명계좌 사용 등), 감리교 장정 제116조(감동회장의 임기) 위반, 혼외자 문제 등을 주장하고 있다.- 2019.06.16.자 뉴스프리존 모바일

http://m.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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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3
김경환 (222.100.38.174)
2019-07-21 11:33:52
혼외자 없으면 그 무신長 명함 내밀기가 쑥스럽지요!

영삼 씨와 대중 씨도 혼외자를 두었더니 떡하니 대통령이 되었고
설정 씨도 혼외자를 두었더니 떡하니 조계종 총무원장이 되었고
로드리고 보르지아 씨도 혼외자를 두었더니 떡하니 로마교황이 되었는데
그래서 혼외자 없이는 그 무신長 명함 내밀기가 쑥스러울 텐데...

감리회도 혼외자, 등장?
사실이라면 이젠 위대한 그 무신長 명함 내밀어도 쑥스럽지는 않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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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4
김경환 (222.100.38.174)
2019-07-19 16:28:18
(꽁트~유머) 꼬투리잡기 대회에선 빠르고 힘 센 놈이 정의!

당선자의 이런저런 꼬투리를 잡아 법원에 쪼르르 달려간 분의 선제공격에 대해
당선자가 법원에 쪼르르 달려간 분의 이런저런 꼬투리를 잡아 반격을 가한 것이구먼요.

한 분은 법원에 쪼르르 달려갔고, 다른 분은 총재위에 쪼르르 달려갔구먼요!

자율규제권을 마빡에다 떡하니 갖다 붙이고 떠드는 데는 딱히 할 말이 없네요.
사회법만 법이 아니고 교회법도 법이란 걸 예시한 판결이네요.
사회법에 쪼르르 달려간 데 대한 교회법의 반격인 셈이죠.

뭐라고 딱히 할 말은 없는데... 누가 더 치졸한지는 훤히 들여다보이네요.
반격을 가한 쪽이 선제공격을 가한 쪽보다는 좀 더 치졸하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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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10
노재신 (175.202.122.164)
2019-07-21 07:40:59
작은 도둑은 한교회를 팔아 이득을 남기려하지만
큰 도둑은 교단 전체를 팔아 자신의 이득을 남기려는 사람입니다.

교회재판이라 쓰고 교회폭력이라 읽는 것이 옳은 듯 합니다.

9차례에 걸친 심리가 있었다?
그리고 입법총회가 열리기전 판결하여 출교를 시켰다?

그래 다 좋다 합시다.
출교당한 이가 교회에서 나가지 않으면 그 때는 용역을 부르실 것이요?
그땐 후임자를 파송하여 교회를 싸움터로 만들 참이요?
그땐 사회법의 소송전이 없을 것이라 장담을 하시요?

재판위원회라 하지만 이것은 명백한 보복위원회일 뿐입니다.
조직적으로 계획된 보복입니다.

금권타락선거로 당선무효와 선거무효로 무권자가 된 이는 항소함으로 지위를 유지해 감독회장이라 아직도 떠받들고 있으며
교회 재판을 거치지 않았다는 이유로 출교를 시킨다니 뭐 현 교리와 장정이 그렇다니 그 또한 어쩔수 없는 일인 듯 싶습니다.

다만 금권타락선거로 당선무효, 선거무효로 무권자인 이가 감독회장의 자리에 앉아 있음은 어찌생각들을 하시는지...

교리와 장정엔 금권부정선거를 한 당선자를 어떻게 하라고 규정되어 있습니까? 항소하면 그 지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까?

최영규 장로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이해연, 김재식 목사에 대하여 고소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까? 진정 원고적격이 맞습니까?

최고의 공정성과 최고의 권위를 갖추여야 할 총특재가
영광의 빛을 잃고 불법에 의해 교권을 찬탈한 이를 돕기위하여
규칙도 없고 명문도 없는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폭력을 행사하니
장하다 총특재여,
노쇠하였도다. 감리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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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5
일봉성도 (122.101.20.19)
2019-07-19 06:13:21
총재위에서 이렇게 처리할것 같았으면 옛날에 진작에 이렇게 처리를 하던지 하지
왜 하필 지금에 와서야 이렇게 처리를 합니까?
더군다나 이성현 목사님은 충청연회 감독까지 지낸신분이고 지금 전명구 감독회장
과 법적인 다툼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모든것이 종료되고 나서 총회재판위원회를 열어도 열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제가 볼땐 이성현 감독이 순순히 총재위의 판결을 수긍할지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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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15
노재신 (175.202.122.164)
2019-07-21 09:33:18
최근 뉴스 보도된 혼외자의 문제... 가짜 뉴스인가요?

'전명구 감독회장에게 더 이상 속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문서에는 권 목사가 전 감독의 사위이자 최측근으로 7년여의 시간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경험한 전 감독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권 목사는 감리교회의 회복과 갱신을 기대하며, 또한 전명구 감독의 회개와 책임 있는 결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권 목사는 전명구 감독의 불법 금권선거(차명계좌 사용 등), 감리교 장정 제116조(감동회장의 임기) 위반, 혼외자 문제 등을 주장하고 있다.- 2019.06.16.자 뉴스프리존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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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07-21 11:33:52
혼외자 없으면 그 무신長 명함 내밀기가 쑥스럽지요!

영삼 씨와 대중 씨도 혼외자를 두었더니 떡하니 대통령이 되었고
설정 씨도 혼외자를 두었더니 떡하니 조계종 총무원장이 되었고
로드리고 보르지아 씨도 혼외자를 두었더니 떡하니 로마교황이 되었는데
그래서 혼외자 없이는 그 무신長 명함 내밀기가 쑥스러울 텐데...

감리회도 혼외자, 등장?
사실이라면 이젠 위대한 그 무신長 명함 내밀어도 쑥스럽지는 않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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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07-19 16:28:18
(꽁트~유머) 꼬투리잡기 대회에선 빠르고 힘 센 놈이 정의!

당선자의 이런저런 꼬투리를 잡아 법원에 쪼르르 달려간 분의 선제공격에 대해
당선자가 법원에 쪼르르 달려간 분의 이런저런 꼬투리를 잡아 반격을 가한 것이구먼요.

한 분은 법원에 쪼르르 달려갔고, 다른 분은 총재위에 쪼르르 달려갔구먼요!

자율규제권을 마빡에다 떡하니 갖다 붙이고 떠드는 데는 딱히 할 말이 없네요.
사회법만 법이 아니고 교회법도 법이란 걸 예시한 판결이네요.
사회법에 쪼르르 달려간 데 대한 교회법의 반격인 셈이죠.

뭐라고 딱히 할 말은 없는데... 누가 더 치졸한지는 훤히 들여다보이네요.
반격을 가한 쪽이 선제공격을 가한 쪽보다는 좀 더 치졸하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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