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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시민단체, ‘전광훈 정치사조직’ 한기총 해산 촉구"문체부, 설립목적 벗어난 한기총 법인허가 취소해야" 주장
이병왕  |  wanglee@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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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7월 08일 (월) 08:05:57
최종편집 : 2019년 07월 11일 (목) 23:01:34 [조회수 :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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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한기총 앞에서 구호를 외치는 평화나무 관계자 및 연대발언자들

한기총이 전광훈 목사의 정치사조직으로 변질됐다며 ‘한기총 해산운동’을 벌이고 있는 기장 서울북노회 소속 시민단체 ‘평화나무’(이사장 김용민)가 다시 한 번 한기총 해산을 정부에 촉구했다.

평화나무는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한기총 해산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월 12일부터 24일까지 ‘한기총 해산 촉구 2차 서명을’을 받은 결과 5029명이 동참했다”며 “기자회견 후 이를 주무관청인 문체부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어 “민법 38조(‘법인이 목적 이외의 사업을 하거나 설립허가의 조건에 위반하거나 기타 공익을 해하는 행위를 한때에는 주무관청은 그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에 의거, 한기총의 설립허가를 취소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한기총(전광훈 대표회장)의 행위들은 기독교 연합단체 본래의 목적을 크게 벗어났으며, 목적을 위한 부가적인 사업으로도 평가할 수 없는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평화나무는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17일까지 3주간 한기총 해산 촉구 온라인 서명을 진행한 후 문체부에 해산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원하는 답변을 듣지는 못했다”면서 “문체부는 5월 28일 ‘해당 (전광훈 대표회장의) 발언이 부적절한 측면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법인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는 약속으로 대신하며 한기총 해산에는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평화나무는 “전광훈 씨가 한기총 대표회장이 된 의도는 그가 내뱉은 말에서도 분명히 드러난다”면서 “지난 5월 곤지암 실촌수양관 목회자 세미나에서 선교카드(2006년 농협과 제휴를 맺어 발급 시작) 발급을 독려하면서 ‘한기총 대표회장이 되어 자금모금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고 선거운동을 진행하기 위함’이라고 발언했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기독자유당 비례대표 후보 5명 이름(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이춘근 박사, 송영선 전 의원, 기독자유당 대표 고영일 변호사, 김승규 전 국정원장)도 거명했다”며 “한기총을 이용한 정치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방인성 목사와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구교형 목사 및 ‘빤스목사’ 발언으로 전강훈 목사로부터 고소당했던 카타콤 양희삼 목사가 연대발언해 관심을 모았다.

방인성 목사는 “이미 10년 전부터 한기총 해산 운동을 해 왔다”면서 “한기총 해산이야말로 한국 사회와 교회 적폐 청산의 시금석”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방 목사는 “군사정권의 입맛에 맞는 나팔수 역할을 했고 사회의 부끄러움을 낳는 금권선거와 세습옹호, 각종 윤리적 문제가 불거진 지도자들의 면면이 있었다”면서 한기총에 소속돼 있는 교인들이 깨어 해산운동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구교형 목사는 “한기총은 한국교회의 대표가 아니라 한국개독교의 대표이고, 한국 기득권의 대표라는 선을 분명히 함으로써 우리가 다른 기독교인임을 보여주는 열망들이 한기총 해체 운동을 통해 시작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양희삼 목사는 “몇 달 전 이 자리(평화나무 주최 한기총 해산 촉구 1차 기자회견)에서 한기총의 해체를 주장했고, 빤스 목사 전광훈이 한기총의 대표가 된 것을 비판을 했다가 고소를 당했다”며 “반드시 승소해서 당신이 빤스 목사라는 것을 세상에 더 많이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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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영 (116.33.133.221)
2019-07-08 20:10:44
정말 이 인간들이...

지금 문재인 정부에서 행해지고 있는 이 참담하고 황당한 사건들을 보면서 소위 진보단체목사라는 이들의 시각이 이 정도인가? 한마디로 외눈박이도 이런 외눈박이가 없다. 과연 누가 어용나팔수들 인가? 내보기에는 한기총 전광훈 목사의 인격을 존경하는것은 아니나 이 시점에서는 그의 주장이 그대들보다 훨씬 낫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실정을 지적할 용기와 결기가 없다면 입 다물고 각자 본향으로 돌아가라. 지금 그대들의 수준이라면 지지하든 반대하든 모두가 공멸의 길이다. 이 무더위에 하는 행동들이 참으로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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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8
노재신 (175.202.122.164)
2019-07-21 09:10:56
'문재인 정부에 대한 실정을 지적할 용기와 결기가 없다면 입 다물고 각자 본향으로 돌아가라.'

금권타락선거가 인정되어 당선무효 선거무효가 되어 무권자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무권자의 실정에 대하여 지적할 용기와 결기가 없다면 감리회의 모든 구도자는 이 더위에 헛발질 그만 하고 집으로 돌아가시요.

축구선수의 헛발질은 때론 웃음을 주나 구도자의 헛발질은 눈살을 찌프리게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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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7-21 09:15:13
그나저나 혼외자의 뉴스는 사실입니까?

"전명구 감독회장에게 더 이상 속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문서에는 권 목사가 전 감독의 사위이자 최측근으로 7년여의 시간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경험한 전 감독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권 목사는 감리교회의 회복과 갱신을 기대하며 또한 전명구 감독의 회개와 책임 있는 결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권 목사는 전명구 감독의 불법 금권선거차명계좌 사용 등 감리교 장정 제116조감동회장의 임기위반, 혼외자 문제 등을 주장하고 있다." 뉴스프리존 모바일 2019.07.1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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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7-21 09:35:31
http://m.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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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김 (218.150.166.178)
2019-07-12 15:53:08
우리는 얼마나 더 실망해야 하는가
당당뉴스가 이런 뉴스를 싫어야 할 이유가 어디 있는가?
김용민류가 과연 한기총을 판단할 자격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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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7-10 18:56:02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 긴급 기자회견문
문재인 정권은 지금 과잉민족주의 수법으로 반일 감정을 조장하여 한·일관계를 고의로 악화시키고, 대한민국을 경제와 안보·외교상으로 가공할 패망의 길로 이끌어 가고 있다. 이 같은 반역행위를 즉각 중지하라!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고의적으로 일본과의 관계를 악화시켜 양국 국민을 대결국면으로 몰아가는 문재인을 비롯한 종북 주사파들의 농간에 놀아나서는 결코 안 된다!

1. 우리는 먼저 일본 정부와 국민들에게 추호도 변함없는 한국 국민들의 진정한 우애와 상호 존중의 정신을 전달하고자 한다. 우리 국민은 오늘날 어느 누구도, 한 일 두 나라 사이에 굳건히 맺어진 한일국교 정상화 협약을 어기고, 양국의 관계를 고의로 대립 악화시키기를 원하지 않음을 분명히 알리고자 한다.

한·일 양국은 과거 역사의 모든 아픔을 해소하기 위하여 지난 1965년 국교정상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 이후, 선린 우호와 한·미·일 안보 협력 체제를 유지하여 호혜 평등, 상호 존중의 정신으로 경제와 외교, 상호 국민 간 교류 협력 등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인 국민 화합을 이룩하고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상호 번영의 길을 힘차게 걸어 왔다.

그러함에도 문재인 정권이 집권한 이후, 종북·친중 노선으로 외교안보 노선을 바꾸면서, 저들의 반 헌법적인 종북· 좌경화 행위에 따른 국민의 지탄을 은폐·회피하고, 참담한 실패로 떨어진 지지도를 만회하기 위해, 고의로 국민의 반일 감정을 자극하는 천인공노할 흉계를 벌여 왔다. 그것이 바로 한일우호협력 조약을 어기고 일본에 대해 고의적으로 도발해온 종군위안부 문제와 강제징용 배상문제였던 것이다.

이러한 문재인 정권의 반일 감정 조장 행위는,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고자 하는 절대 다수의 대한민국 국민의 의도가 결코 아님을 일본 정부와 국민은 다 같이 깊이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일 우호협력 및 한·미·일 동맹을 한층 강화하여 북한 김정은 집단의 핵무기를 앞세운 대한민국 적화공작에 맞서고자 한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말 것을 간곡히 요망하는 바이다.

2. 고 박정희 대통령은 1965년 6월 한일국교정상화에 즈음한 담화를 발표하고,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공산주의와 싸워 이기기 위해서는 자유민주주의를 함께 신봉하는 일본과 선린 우호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나라를 살리는 길이라고 갈파했다. 그리고 우리는 과거를 잊고 앞날을 바라보고 독립과 자주주체정신을 확고히 하여 일본과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천명하였다.

고 박정희 대통령의 명언은 오늘날 북한 김정은 집단이 핵무기로 대한민국을 종속시키려고 광분하는 이 시기에 더욱 절실한 한일 우호 협력의 필요성을 내다본 예언과 같은 명언이 아닐 수 없다. 그러하건만 주사파 반역세력은 한일 우호 협력 관계를 고의로 파괴하여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와 한·미·일 동맹 체제를 파괴하려 하고 있는 것이다.

3. 한일 선린 우호관계의 파멸은 경제와 안보 양면에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에게 가공할 고난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벌써 모건 스탠리와 같은 국제경제 신용평가 기관은 금년도 대한민국의 성장률이 1.8% 이하로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를 발표하고 있고, 삼성을 비롯한 이나라를 먹여 살리는 대기업들은 반도체를 비롯한 주력 수출 품목의 생산 기반이 와해 될 것을 우려하여, 작금의 파멸로 치닿을 수도 있는 한일관계의 회복을 위한 정부의 결단과 대책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긴급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우리는 국민의 참된 뜻에 반역하여, 한일 우호협력 관계를 고의로 악화시켜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와 경제를 파멸로 몰아가는 문재인 정권에게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1. 일본 발 소식통에 의하면, 지난 1월과 4월 사이에 일본 기업이 생산한 에칭가스의 85%를 한국이 싹쓸이 하다시피 수입해 갔고, 그 수입 물량중 일부의 행선지가 북한일 가능성도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우라늄 농축과 화학무기제조에 사용될 가능성도 있다는 이 화학물질이, 만일 한국 정부의 묵인 아래 어떤 비밀한 경로를 통하여 북한으로 전달되었다면 이는 중대한 유엔의 대북제재 위반행위로 세컨더리 보이코트 대상 행위가 됨은 물론, 대한민국 헌법과 형법 및 국가보안법에 의해 반역죄인 외환죄, 여적죄로 처벌되어야 할 중대 사태가 될 것이다.

언제 어디서 누가 얼마나 되는 에칭가스를 일본으로부터 수입하였으며, 그 최종 사용처는 어디인가 문재인은 온 국민 앞에 명명백백히 밝히라!

1. 문재인은 한일 우호 협력 조약정신에 입각하여 대한민국 정부가 지난 날 일본과 체결한 청구권협정과 그에 입각한 양국 간의 종군위안부 보상 합의를 엄중히 준수하고, 일제 침략 시대의 강제징용 배상 문제에 대해 이를 고의로 재론함으로써 일본에 대한 국가적 신의를 어긴 행위에 대해 사과할 것은 솔직히 사과하고, 무너져 내리는 한일 우호협력 관계를 즉각 회복하고 정상화하라!

한일 우호 협력 관계를 준수하고 수호해 나가고자 하는 절대 다수의 정의로운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반역을 즉각 중지하라!

1. 문재인 정권은 좌익 종북 세력을 악의적으로 앞에 내세워, 국민의 반일 감정을 고의로 자극하는 언행을 촉진하고 일본상품 불매운동을 전개하도록 조종하여 한일 국민간의 신의를 무너뜨리고, 선린 우호 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려는 국민 속임 행위들을 즉각 중지하라!

1. 경기도 교육감 이재정을 비롯한 전국의 종북 좌파 교육감들은 이른바 친일 잔재를 제거한다는 구실을 내세워 ‘수학여행’ 같은 단어들조차 일제 잔재라고 선동하는 행위와 같은 치졸한 잔재주를 피워, 선량한 학생들에게 반일 감정을 조장하는 전 근대적인 혹세무민 소동을 즉각 중지하라!

2019년 7월 10일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

강무영, 강수봉, 고영주, 김동길, 김영신, 김인규, 김재창, 김진태. 김태규, 김태우, 김피터, 노재동, 노재봉, 노재성, 라득환, 박상학, 박수철, 박영재, 박재우, 박종득, 박창호, 박희도, 배병휴, 서옥식, 서우석, 서정갑, 손광기, 송영선, 신백훈, 심재철, 오세정, 유무정, 유봉수, 윤경상, 윤 용, 윤창중, 이강우, 이계성, 이도형, 이마리아, 이상진, 이애란, 이영철, 이용주, 이정수, 이종덕, 이진삼, 이창재, 임성수, 장경순, 정기승, 정진태, 조춘구, 정광작, 정병윤, 정원식, 조성제, 조승일, 주옥순, 진등용, 최 광, 최광덕, 최용권, 최정웅, 최정이, 허광일, 홍성남(가나다순) 외 20만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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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김경환 (222.100.38.174)
2019-07-09 11:52:11
세상은 요지경!
1. 시사평론가 김용민(부친은 경동교회 원로목사)은 빠져라!

<기장 서울북노회 소속 시민단체 ‘평화나무’(이사장 김용민)>이 빤스 목사더러 보따리 싸서 집에 가라고 하네! 다른 사람은 몰라도 김용민만은 빤스 목사에게 이렇군 저렇군 해서는 안 된다. 김용민에게 째비도 안 되는 빤스 목사를 물고 늘어져서는 안 된다. 김용민에 비하면 빤스 목사는 피라미에 불과하다.

- 위대한 김용민 시사평론가 각하의 어록 -
"밤에 집에 불이 켜져 있으면 헬기를 타고 총을 갈기면서 십x끼들 하면서 총을 갈겨야한다."
"지상파 tv (mbc, sbs, kbs)에서 밤 12시에 무조건 '떡'영화를 방영하자"
"주말은 특집으로 포르노를 보여주자"
"그것을 보고 자극을 받는 사람들은 바로 행동에 옮기는 거다."
"피임약을 최음제로 바꿔서 팔자."
"그리고 자위를 못하게 하고 떡을 치도록 만들어야한다."
"이런 심리를 국민들에게 뿌리내리게 하는 것."

2. 번지수도 모르고 고함치고 있네!

문체부는 5월 28일 ‘해당 (전광훈 대표회장의) 발언이 부적절한 측면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법인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한기총 해산을 거부하였다.

그러면 문재인과 김정숙이가 사는 청와대 앞마당이나 문체부 앞마당에 가서 항의를 해야지 번지수도 모르고 엉뚱한데 가서 고함치네! 이거 완전 돈 사람들 아닌가!!! 쯧쯧쯧... 그저 보여주기 생쇼 한다고 고생 많소이다. 하하하하... 이거 코미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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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영 (116.33.133.221)
2019-07-08 20:10:44
정말 이 인간들이...

지금 문재인 정부에서 행해지고 있는 이 참담하고 황당한 사건들을 보면서 소위 진보단체목사라는 이들의 시각이 이 정도인가? 한마디로 외눈박이도 이런 외눈박이가 없다. 과연 누가 어용나팔수들 인가? 내보기에는 한기총 전광훈 목사의 인격을 존경하는것은 아니나 이 시점에서는 그의 주장이 그대들보다 훨씬 낫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실정을 지적할 용기와 결기가 없다면 입 다물고 각자 본향으로 돌아가라. 지금 그대들의 수준이라면 지지하든 반대하든 모두가 공멸의 길이다. 이 무더위에 하는 행동들이 참으로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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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7-21 09:10:56
'문재인 정부에 대한 실정을 지적할 용기와 결기가 없다면 입 다물고 각자 본향으로 돌아가라.'

금권타락선거가 인정되어 당선무효 선거무효가 되어 무권자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무권자의 실정에 대하여 지적할 용기와 결기가 없다면 감리회의 모든 구도자는 이 더위에 헛발질 그만 하고 집으로 돌아가시요.

축구선수의 헛발질은 때론 웃음을 주나 구도자의 헛발질은 눈살을 찌프리게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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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7-21 09:15:13
그나저나 혼외자의 뉴스는 사실입니까?

"전명구 감독회장에게 더 이상 속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문서에는 권 목사가 전 감독의 사위이자 최측근으로 7년여의 시간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경험한 전 감독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권 목사는 감리교회의 회복과 갱신을 기대하며 또한 전명구 감독의 회개와 책임 있는 결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권 목사는 전명구 감독의 불법 금권선거차명계좌 사용 등 감리교 장정 제116조감동회장의 임기위반, 혼외자 문제 등을 주장하고 있다." 뉴스프리존 모바일 2019.07.1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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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7-21 09:35:31
http://m.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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