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감리회미래포럼 출범식 및 제1차 모임 열려
서신천  |  kairos9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9년 07월 01일 (월) 22:03:18
최종편집 : 2019년 07월 06일 (토) 11:17:32 [조회수 : 97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감리회미래포럼(대표 권영규 목사)은 지난 6월 27일 계산중앙교회(담임 최신성 목사)에서 출범식과 제1차 모임을 가졌다. “감리교회의 현실과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제1차 모임은 부평구, 계양구 지역 교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1차 모임은 50여명의 교역자, 장로들이 모인 가운데 크게 예배와 패널토의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순서는 정기수 목사(총무, 인천만나교회)의 사회로 손동수 장로(부평제일교회)의 기도와 권영규 목사(대표, 논현교회)의 취지설명, 최형근 목사(한마음교회)의 기조발제가 진행됐다.

권영규 목사는 취지설명에서 “감리회미래포럼은 감리회가 변화해야 한다는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바른 미래를 세워나가기 바라는 고민 속에서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기조발제를 맡은 최형근 목사는 감리회 제32회 총회 장단기발전위원회 위원으로서 2018 장단기발전위원회백서를 바탕으로, 감리회 은급기금의 위기, 교인현황, 결산액 변동, 목회자 수급 현황 등 감리교회의 현실과 미래에 대하여 통계수치를 보여주며 설명하였다.

2부에서는 김종식 목사(박촌제일교회)와 유홍근 목사(행복한교회), 장학남 장로(경인교회)의 패널토의가 있었고 참석하신 목회자, 장로 몇 분의 질의응답시간도 있었다. 마지막으로 감리교회의 현실과 미래를 위해 다같이 기도한 후에 정연수 목사(효성중앙교회 담임)의 기도로 출범식 및 제1차 모임이 마무리 되었다.

본 포럼의 제2차 모임은 연수구, 남동구를 중심으로 7월 4일(목) 논현교회에서, 제3차 모임은 김포, 강화를 중심으로 7월 11일(목) 강화에덴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신천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9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0 / 최대 22400바이트 (한글 11200자)
- 금지어 사용시 댓글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댓글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도배성, 광고성, 허위성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