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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지방 평신도부 선교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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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6월 30일 (일) 23:09:28
최종편집 : 2019년 06월 30일 (일) 23:16:47 [조회수 :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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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호 목사
   
 

아산지방 평신도부(총무:이용남 장로)가 지난 29일(토) 신화교회(최인혁 목사)에서 김찬호 목사(강화은혜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교회와 선교”를 제목으로 선교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찬호 목사는 사도행전 1:8절을 중심으로 선교를 전하면서 “세계선교의 완성을 위하여 우리는 개인적인 신앙과 역사적인 재림을 함께 융합하여 순종하는 신앙을 가져야 하며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믿고 마라나타신 앙으로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 복음전파는 개인의 신앙을 넘어 지상명령이기에 역사적인 사명을 가지고 순종해야하며 134년 전 복음의 빛진 자로써 그 복음의 빛을 갚기 위해 예수의 재림을 갈망하며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아산지방 남.여선교회회원들이 참석하여 큰 도전과 새로운 사명을 자각하였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이종만 목사(봉재교회)는 "개인적인 신앙에 머물 수밖에 없는 한국교회의 신앙에 틀을 깨고 역사적인 신앙과 예수의 지상명령에 절대적 순종으로 인도하는 세미나였음을 참석한 모든 이들이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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