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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 Youth Mission Camp 필리핀 ANMC에서열려
이광  |  black0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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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6월 30일 (일) 22:53:42
최종편집 : 2019년 07월 04일 (목) 01:17:17 [조회수 : 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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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ANMC (열방선교교회 박연용 선교사)에서 2019 Asian Youth Mission Camp가(이후 AYMC) 열렸다.

 

   
▲ 박연용 선교사

 

    이번 캠프는 제3회 아시아 청소년 캠프로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1회는 베트남 2회는 한국에서 열렸고 이번 3회 캠프는 필리핀에서 개최되었다. 특별히 이번 캠프는 신앙생활과 진로와 직업등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아시아의 젊은이들에게 영적 메세지와 함께 새로운 희망을 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캠프 참가자들
   
▲ 필리핀 아이들

 

   이번 AYMC에는 한국,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미국(하와이), 네팔, 파키스탄, 인도의 젊은이들이 함께 하였다. 아시아의 젊은이들이 함께 모여 만남의 시간을 갖고 서로 교류하며 영적으로도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갖었다.

    개회식에서는 각 나라의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나라에 대해 소개하면서 전통음악과 무용으로 환영하는 시간을 갖었다. 이 자리를 통해 서로의 언어와 문화가 다른 젊은이들이 크리스찬이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었고 감리교인이란 유대감을 통해 우리는 한 형제 자매라고 선포하였다.

    

   
▲ 각 국 소개와 공연
   
▲ 각 국 소개와 공연
   
 
   
 
   
 
   
 

 

   
 

 

   
 

 

    AYMC에는 다양한 멘토들과 강의자들이 함께 하였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의를 맡으며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전문적인 정보와 함께 새 힘을 불어 넣어 주었다.

캠프일정동안 매일 아침과 저녁은 모든 참가자가 함께 모여 예배와 찬양으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무리 하며 특별히 주말 예배는 ANMC의 어린이, 청소년들, 전 교인들과 함께 함께 예배하였다.

29일 토요일 청년 예배와 30일 주일 예배는 전용재 목사(전 감독회장)가 설교자로 ‘그리스도인의 구원’에 대한 메세지를 전하였으며  행함이 있는 믿음을 갖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자고 이야기 하였다.

 

   
전용재 목사(전 감독회장)

 

    매일 진행되는 특별강의는 IT, 마케팅, 유통,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의 전문가들이 현장의 경험과 지식을 AYMC에 참석하고 있는 각 국의 수 많은 젊은이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이 되었다.

 

   
 
   
 

 

   
   
▲ 예배드리는 청년들
   
▲ 예배드리는 청년들

 

 사회적 경제의 대표 강사로 참석하고 있는 라이트하우스협동조합의 황구진 전도사는 ‘선교지와 아시아 청년들에게 사회문제에 대한 새로운 대안 모델을 제시하고 사회적 경제를 통해 상생과 나눔의 실천을 위해 강사로 참여하게 되었고 영적으로 무장된 젊은 크리스천들이 사회 참여를 통해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라이트하우스 협동조합 황구진 전도사

 

    한편  AYMC는 7월 3일 수요일까지 진행되며 내년에 열리는 4회 캠프는 캄보디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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