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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하나님의 일"백용현 목사, 기도학교 전국세미나 순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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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6월 26일 (수) 16:49:47
최종편집 : 2019년 07월 01일 (월) 22:17:48 [조회수 :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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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용현 목사(대전 한빛교회)
   
 

기도학교 전국세미나가 2주간에 걸쳐서 진행되고 있다.

6월17일 인천부광교회(김상현목사)에서 시작하여 6월18일 천안대성교회(김준호목사), 6월19일 안산꿈의교회(김학중감독), 6월20일 일산한소망교회(류영모목사), 6월21일 서울세광교회(도준순목사), 6월24일 순천동부교회(이정환목사), 6월25일 동탄시온교회(하근수목사), 6월 26일 서울한마음교회(김승룡목사), 6월27일 제천제일교회(안정균목사), 6월28일 부산해운대교회(한석문목사)에서 마친다.

강사로, 50일 기도학교로 한국교회의 영적생태계를 회복운동을 펼치고 있는 백용현목사와 CBS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교단교파를 초월하여 한계상황에 직면한 한국교회가 침체기를 넘어 쇠퇴기에 들어섰다고 진단하고 교인수 감소의 문제가 아니라 거룩한 영성과 선교적 열정을 회복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치유하고 회복하자는 취지의 세미나이다.

강사인 백용현목사는 "기도는 인간의 필요와 욕구를 넘어서 하나님의 언약의 문제이기에 기도의 올바른 성경적 이해가 우선되어야 하며 병들고 오염된 물에서 물고기를 잡을수 없듯이 교회가 연합하여 영적 생태계를 회복하여 교회의 영적생존권을 회복하자"고 외치고 있다. 그래서 개체 교회들마다 기도학교를 세워 올바른 기도의 원리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기복적 기도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세워간다는 것이다.

매 세미나는 300-500명 정도의 참여자들과 한빛교회 목회자찬양팀이 찬양후에 뜨겁게 기도의 시간을 가지고, 강의후에도 각 주제를 가지고 실제적으로 기도하는 은혜로운 시간으로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지역의 교회 목회자들과 기도에 관심있는 성도들로서 기도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배우고 실제적으로 다같이 영적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8월5-7일에는 이 연장선상에서 해마다 기도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는데 50가지의 기도의 영적원리를 가르치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다. 등록과 문의는 대전한빛교회 042-535-424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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