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전광훈 목사, “본회퍼의 길 선택했다” 망언하야 때까지 청와대 앞서 ‘1일 릴레이 단식 기도회’ 진행도 밝혀
이병왕  |  wanglee@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9년 06월 10일 (월) 08:16:25
최종편집 : 2019년 06월 11일 (화) 18:54:00 [조회수 : 13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자료사진)

“지금 저의 심정은 히틀러의 폭거에 저항하며 독일과 유럽의 평화를 지키려고 노력했던 본회퍼와 같은 심정입니다.”

전 날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해 여론의 뭇매를 맞은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이번에는 문 대통령을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에 비유하는 한편, 자신은 한국의 본회퍼가 될 것임을 천명하고 나서 실소를 자아내고 있다.

전광훈 목사는 8일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국가적 탄압에 대한 성명서’를 내고 히틀러의 폭거에 저항하며 독일과 유럽의 평화를 지키려고 노력했던 독일의 유명한 신학자 본회퍼의 길을 걷겠다고 밝혔다.

전 목사는 먼저 “분명히 문재인은 자신의 잘못된 신념으로 전 국가와 국민에게 북한 공산주의 이념인 주체사상을 강요하고 있으며, 그의 사상을 현실로 이루기 위하여 대한민국의 정보기관인 국정원, 검찰, 경찰, 기무사, 군대를 비롯하여 언론, 정부, 시민단체까지 주체사상을 통한 사회주의국가를 현실화하기 위하여 동원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독일이 히틀러에게 속아 인류사 앞에 반인륜적인 행위를 한 것 같이, 문재인의 주사파 주체사상의 강요는 한반도 뿐 아니라 세계사 앞에 다시 한 번 비극의 역사적 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분명하기 때문에, 저는 본 훼퍼의 심정으로 생명을 걸고 문재인을 책망하기로 작정 했다”고 천명했다.

그러면서 “제가 문재인 하야를 주장하는 것과 공산주의를 따르는 주사파를 책망하는 것은 내 개인적, 정치적인 어떠한 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국가와 유럽의 평화를 지키려고 노력한 본 훼퍼의 심정으로 자유대한미국과 한국교회 신앙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하여 어떠한 핍박이나 박해가 와도 나의 생명을 던지고자 함”이라면서 자신은 본 훼퍼의 길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 목사는 “우리 한기총은 문재인 대통령이 하야할 때까지 청와대 앞에 캠프를 치고 1일 릴레이 단식 기도회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후,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릴레이기도회 참석을 요구했다.

이에 한 목회자는 “본회퍼의 길을 가려면 본인이 목숨을 걸고 뜻이 관철될 때까지 금식기도를 할 것이지 1일 릴레이 기도가 뭐냐”면서 “본회퍼의 명성에 먹칠하지 말라”고 쓴소리 했다.

한편 전 목사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어디로 가는가’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어 시국선언 내용을 소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국가적 탄압에 대한 성명서

 

존경하는 5천만 국민 여러분!

그리고 1,200만 성도 여러분, 30만 목회자, 25만 장로님 여러분!

전광훈 목사입니다.

저는 독일의 유명한 신학자 본 훼퍼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독일의 국가와 교회가 선동자 히틀러에게 속아 제2차 세계대전의 피의 바다로 몰려가는 현상을 보고, 그 당시 독일의 신학자요 목회자였던 본회퍼는 “미친 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는 유명한 말로 히틀러와 독일 국민들을 책망했던 것입니다.

외국에 있던 그의 동료들은 본회퍼에게 자제를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본 훼퍼는 절대로 독일로 들어가지 말라고 하는 동료들의 간청을 뿌리치고 시대적 선지자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독일로 들어가 히틀러 저격단을 조직하고, 독일 국민들에게 “히틀러에게 속지 말라!”고 하는 선지자적인 강연을 하다 체포가 되어 옥중에서 순교했습니다.

지금 저의 심정은 히틀러의 폭거에 저항하며 독일과 유럽의 평화를 지키려고 노력했던 본회퍼와 같은 심정입니다.

분명히 문재인은 자신의 잘못된 신념으로 전 국가와 국민에게 북한 공산주의 이념인 주체사상을 강요하고 있으며, 그의 사상을 현실로 이루기 위하여 대한민국의 정보기관인 국정원, 검찰, 경찰, 기무사, 군대를 비롯하여 언론, 정부, 시민단체까지 주체사상을 통한 사회주의국가를 현실화하기 위하여 동원하고 있습니다.

독일이 히틀러에게 속아 인류사 앞에 반인륜적인 행위를 한 것 같이, 문재인의 주사파 주체사상의 강요는 한반도 뿐 아니라 세계사 앞에 다시 한 번 비극의 역사적 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분명하기 때문에, 저는 본 훼퍼의 심정으로 생명을 걸고 문재인을 책망하기로 작정 하였습니다.

이미 문재인의 주사파사상에 자신도 모르게 감염된 국민들과 단체가 있다면 본질을 정확히 깨닫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선지자적 책망을 받아 돌이켜 회개하기를 촉구합니다.

제가 문재인 하야를 주장하는 것과 공산주의를 따르는 주사파를 책망하는 것은 내 개인적, 정치적인 어떠한 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국가와 유럽의 평화를 지키려고 노력한 본 훼퍼의 심정으로 자유대한미국과 한국교회 신앙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하여 어떠한 핍박이나 박해가 와도 나의 생명을 던지고자 함입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현명하신 5천만 국민들께서 독일 히틀러의 폭력적인 역사를 교훈삼아 연말까지 문재인을 하야시키고, 남북의 자유 민주국가 통일을 이루어 대한민국을 세계 1등가는 나라로 만드는 일에 다 함께 참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 한기총은 문재인 대통령이 하야할 때까지 청와대 앞에 캠프를 치고 1일 릴레이 단식 기도회를 진행하겠습니다.

단 하루라도 국가를 위하여 금식기도에 참여하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청와대 앞 캠프에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9. 6. 8.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드림

 

[관련기사]

이병왕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5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40개)
0 / 최대 22400바이트 (한글 11200자)
- 금지어 사용시 댓글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댓글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도배성, 광고성, 허위성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임인구 (59.15.221.122)
2019-06-10 19:56:36
정신의 빤스를 벗어버린 중생과 그의 추종자들에게...
정신의 빤스를 벗어버린 중생 전광훈...

기독교 목사 가운데 적잖은 이들이 다양한 유형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다. 모범이 되어야 할 목사가 교회를 욕보인 사태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광훈 목사는 이러한 흐름에서 단연 정점을 찍고 있는 듯하다.

'빤스'라는 '아호'로 이미 오래 전에 그의 명성을 접한 나는 최근 정신의 '빤스'를 벗어버린 그의 행태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전 목사의 정치적 발언은 일고의 가치가 없는 것이기에 소개하지 않지만, 그가 자신의 행동의 전거로 독일의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를 든 것은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중략>

전광훈이란 개인이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주장하든, 여성혐오에 찌들어 있든, 또는 잘못된 신념에 근거하여 단식하다가 '순교'하든 모두 그의 자유이다. 그러나 한 교회의 담임목사이자 큰 발언권을 가진 개신교의 소위 지도자로서 행하는 언행은 사회적 책임의 잣대 아래 물의를 빚지 않도록 사전에 여과되어야 한다.

그러한 여과장치가 사라져버린 채 전 목사 같은 이가 마이크를 잡고 순교 운운하며 날뛰는 세상. 즉 정신의 빤스를 벗어버린 사람이 활개 치는 세상. 여성신도에게 빤스를 벗으라는 말을 목사가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고, 그런 목사가 기독교의 지도자로 행세할 수 있는 세태까지, 신이 우리를 버린 것 같아 이 세상이 무섭다.

<오마이뉴스에서>
리플달기
8 0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16:06:49
경환아 증명은 네가 해야지?
헌법이 형해화되고 있다는 건 니 주장이잖니?
그러면 그걸 증명해야 하는 의무는 너한테 있는거야
그런데 자꾸 뭘 나한테 증명해 보라는 거야?

만약에 어떤 사람이 경환이 너에게 당신은 동성애자야 그랬어
그럼 네가 동성애자가 아닌걸 증명해야해?
아니면 그 사람이 네가 동성애자인걸 증명해야해?

지금 넌 근거도 없이 주장만 하고 있는 꼴이라고
헌법이 형해화하고 있는 실체적 근거를 대라
그래야 문재인이 히틀러라는 네 주장이 허튼 소리가 아니게 돼
리플달기
2 1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12:10:57
미친 자들이 너무 많아
패스트트랙으로 200석 장악하는게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해체하는 것이고 그 가능성 때문에 문재인을 히틀러로 규정하고 그걸 막으려는 전광훈은 논개, 안중근, 김구다?

김경환 너 사실 패스트트랙이 뭔지 그게 뭐하는 건지 모르지? "패스트트랙으로 200석 얻는다"는 개소리를 하는 걸 보면 확실해
가능성만 갖고 정죄하는 거 얼마나 어이없는 건지 내가 예를 들어볼게
'김경환 넌 남자고 남자는 여자보다 힘이 세지 그러므로 넌 여자를 성폭행할 가능성이 있어. 그러므로 넌 강간범임에 틀림없어'
예니까 흥분마.
문재인이 무척 싫은가봐 박근혜까지 파는 걸 보니. 박근혜 원죄론까지? 껄껄껄 그런데 문재인 싫어하는 사람들 중 대부분이 박근혜 대통령 만든 놈들일걸? 김경환 당신 논지대로라면 문재인보다 먼저 척결할 놈들이 바로 그놈들이네? 그놈들 때문에 논개 같고 안중근 같고 김구 같은 전광훈과 김경환 당신이 개수작하고 있잖아, 안그래?

정신차려라
분별할 줄 모르면 휩쓸려 죽는거야 거라사의 돼지떼처럼
패스트트랙 공부하고 와라
무식한 놈 상대하려니 짜증난다.
리플달기
2 2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1 12:33:00
찌질이들이 너무 많아!

가능성 때문에 히=문이라고 한 것인지, 일어난 사실로 히=문이라고 한 건지 구별도 제대로 못하나? 패스트트랙, 김원봉 두 건의 사례를 두 건 들고 헌법의 탈을 쓰고 엉뚱한 짓을 한다고 언급한 건 왜 무시하나? 자기에게 유리한 것만 편향해서 짜깁기해서 엉뚱한 소리를 하는군!

문재인이 왜 히틀러가 아닌지 자기 논리로 반박은 제대로 못하면서 남의 의견에 논평이나 해대는 수준은 그런 수준은 수준이 굉장히 높은가? 그대 같은 작자들의 수준을 생각해서 미래의 일을 추론이라 한 것이고, 전광훈類가 이를 막기 위해 들고 일어난 것이라고 한 것이다.

딴말하지 말고 그대는 문재인이 히틀러가 아님을 밝히면 되는 걸 가지고 그 무신 구질구질한 잔소리인가?
리플달기
1 3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12:35:42
ㅋㅋㅋ 열 좀 받았네? 따라하는 걸 보니

자기가 한 말도 기억을 못하네 이건 치매증상인데?
"1. 국회의사당방화사건을 빌미로 나치위성정당과 함께 합세하여 국회를 무력화시키는 수권법으로 바이마르체제를 껍데기로 만들었다. <역사적 사실>
패스트트랙으로 위성정당과 함께 200석을 얻어 자유민주주의체제를 형해화시키려한다. <추론>"
가능성 때문에 히=문이라고 한 게 아니라고? ㅋㅋㅋ

문재인=히틀러는 당신 주장인데 그게 아님을 내가 왜 증명해야되나?
어이없네 ㅋㅋㅋ
등신인가?
리플달기
2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1 13:19:21
1. 국회의사당방화사건을 빌미로 나치위성정당과 함께 합세하여 국회를 무력화시키는 수권법으로 바이마르체제를 껍데기로 만들었다. <역사적 사실>
패스트트랙으로 위성정당과 함께 200석을 얻어 자유민주주의체제를 형해화시키려한다. <추론>

<이런 가능성을 막기 위해 전광훈 등이 견제구를 날린 것이다.>
-------------------------------------------------------------------
맨 마지막 구절은 왜 빼먹어... 그리고 헌법을 행해화시킨 건 <가능성>이 아니고 <사실>이란 건 왜 빼먹어? 햔재진행 중인 사건에 미래의 가능성도 있고, 사실로 일어난 일도 있는 데 사실로 일어난 일에 대한 언급은 쏙 빼고 자기입장에서 유리한 것만 쏙빼서 반격하는 건 문제가 많다.
리플달기
1 2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13:44:14
1. 헌법을 형해화시켰다는 건 당신 생각이고 사실도 아니니까
2. '사실로 일어난 일' 말해 보라니까 입다물고 있었으면서 빼먹긴 뭘 빼먹어?
개소리 그만~
리플달기
2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1 14:11:07
내 생각을 밝히라고 해서 일어난 사실을 내 생각대로 평가한 것이고, 평가는 각자가 다르지. 같은 일(사실)을 좌파, 우파가 달리 평가하는 건 엄연한 사실이지. 그렇다면 내 입장에서는 일어난 사실을 내 나름대로 평가하면 맞는거지? 헌법이 형해화되지 않았다는 사실로 나를 한 번 설득해봐? 이거 그대가 쓰는 수법을 그대로 차용한 거야.
리플달기
1 2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16:01:25
평가가 다른 것과 나름대로 지껄인 개소리를 같은 수준으로 비교하면 안되지?
거짓말로 선동 호도하는 건 '다른 평가'가 아니야. 개소리지
리플달기
2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1 12:45:32
열을 왜 받아, 흉내 좀 내 본 것 뿐일세!

찌질한 소리는 그만 두고 그대가 먼저 나에게 히=문의 이유를 밝히라고 요구했고 나는 내 성심껏 그대의 요구에 응했는데 나의 답변이 그대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점은 인정한다.

나는 내 성심껏, 그대의 문제 제기에 굳이 답변할 필요가 없었음에도 응했다.

이번엔 내가 요구했다. 히=문이 아닌 점을 밝혀달라고 말이다. 그래 싫다면 할 수 없지...
리플달기
1 3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10:37:11
김경환 다시 기회 줄테니 차분하게 증명해봐
히틀러 수권법과 새누리당이 만든 패스트트랙이 문재인과 무슨 관련인지
리플달기
3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1 10:46:50
이젠 그대가 그대의 관점을 한번 더 밝혀라! 나의 견해와 그대의 견해를 각자 밝히고 게시판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대와 내가 밝힌 글을 읽고 글을 읽는 사람들이 판단하게 하자. 나는 나의 의견을 밝혔고, 그대는 나의 글에 논박하면 족하지 아니한가!
리플달기
1 3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10:51:50
ㄴㄴ 당신은 밝히지 않았어 어이없는 개소리만 했지
제대로 해 찌질하게 굴지 말고
개소리 한 이유를 알고 싶어 뭔가 있겠지 정말 궁금해서 그래
나 합리적이야
정당한 이유 대면 인정해 줄게
나찌 수권법과 새누리당이 만든 패스트트랙이 문재인과 무슨 관련이길래
문재인을 히틀러라고 하는거야?
박근혜가 역사 왜곡하려고 만든 국정교과서에 언급된 김원봉과 문재인의 김원봉 언급이 차이가 없는데 왜 문재인만 갖고 그러는거야?
국회의원이나 개또라이 빤쓰나 할 말 못할 말 막 지껄여도 아무런 제재가 없는데 자유민주주의 체재를 해체하고 있다는 건 뭔 말이야?
리플달기
4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1 11:32:54
그대는 나를 인정하고 안하고 하는 그런 역할을 자임하지 않아도 된다

1. 국회의사당방화사건을 빌미로 나치위성정당과 함께 합세하여 국회를 무력화시키는 수권법으로 바이마르체제를 껍데기로 만들었다. <역사적 사실>
패스트트랙으로 위성정당과 함께 200석을 얻어 자유민주주의체제를 형해화시키려한다. <추론>

이런 가능성을 막기 위해 전광훈 등이 견제구를 날린 것이다.

2. 바이마르헌법의 탈을 썼는데 자고 일어나니 바이마르헌법정신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vs 대한민국헌법의 탈을 섰는데 자고 일어나니 대한민국헌법정신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현재진행형인 정국과 이미 끝난 정국을 비교했음을 밝힌다.

3. 박근혜는 중공당 전승절에 천안문 광장에서 습급평과 히닥거리고, 김정일을 현명한 지도자라고 추켜세우는 등 친북행태를 보인 사람이다. 그 인과응보인지는 몰라도 그 무신 고영태-최순실 스캔들에 휘말려 하야요구를 받다가 이를 거부하여 탄핵되어 지금은 콩밥을 먹고 있다. 이런 개념 없는 박근혜 정권에서 한 김원봉에 대한 평가를 문재인 면피의 근거로 삼는 건 창피한 일이다. 박근혜 정권 따라 하기를 하겠다면 탄핵당하는 것도 아예 따라하면 좋겠다. 박근혜 정권은 문재인 정권 탄생의 징검다리 역할을 한 원죄가 있다.
리플달기
1 3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11:53:06
ㅋㅋㅋ 가능성? 상상의 나래 펼쳐서 인격 모독해도 돼?
현재진행형? 중간 평가로 전체를 규정하는 게 정당해?
3번이 좀 참신하네? 국정교과서 만든 놈들이 지금 자유한국당이야 문재인만 까면 안되겠지? 전광훈이 탄핵 전까지 빨아 댔던게 박근혜인데? 전광훈이 ㅆ놈이네?
리플달기
3 1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10:07:47
김경환 정신 착란인가?
전광훈이 창녀 출신 논개, 깡패 출신 안중근, 만고 역적의 후손 김구이고
문재인과 그 정권은 일본 장수, 이등박문, 일제라는건가?
제 정신인가?

하나님의 자녀에게 빤스 벗어보라는 또라이를, 정치적 목적 위해 이단도 풀어주는 사이비를 어디 감히 논개와 안중근과 김구에 비유하나?
문재인이 왜 히틀러인지 추측만 하는 작자가 문재인 정권을 일본 장수, 이등박문, 일제에 비유하는 것이 정당한가?
리플달기
5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1 10:27:52
1. 문재인과 히틀러의 유사점 2가지는 밝혔는데 무슨 뚱단지 같은 소리인가?

2. 흑묘백묘론의 취지를 왜곡하지 말라!

창녀, 깡패, 살인자조차도 그 당시 시대상황에 따라 항거를 하는 데 빤스 목사가 항거는 건 안된다는 말인가?

그러면 이슬만 먹고 자란 고고한 사람만 일본군과 싸우고, 독재에 항거하는가? 질이 좀 떨어지는 사람들은 일제에 항거할 자격도 없고, 독재에 항거할 자젹조차 없는가? 도리어 내가 묻고싶다.

전광훈의 시국선언에 박수칠 사람은 박수를 치고, 욕할 사람은 욕하면 된다.
여기가 독재국가가 맞는가? 국민 100%가 전광훈을 욕해야만 하는가? 전광훈이 시국선언에 찬성하면 아오지탄광에 들어가야하는가?

각자 자기 의견을 밝히면 된다. 의견이 서로 다양한 것이 자유민주주의체제의 장점이 아니겠나?
리플달기
1 5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10:33:50
말 잘했네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장점. 그런데도 아직도 문재인이 자유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다고 보나? 마음대로 지껄이고 있으면서?
본문글도 의견을 말하는데 당신 본문글에 대해 뭐라고 댓글 달았지?

고고한 사람만 싸워야 된다고 안 했어 창작하지 말고
전광훈이 문재인 욕하든 상관없어
내가 관심하는 건 욕하는 이유야.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지?
당신이 전광훈 빠는 건 관심없어 어차피 끼리끼리일테니까
당신이 문재인을 히틀러와 단순 왜곡 비교하는 개소리가 어이없을 뿐
리플달기
3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1 10:55:57
-흑묘백묘론의 취지- 라고 하면서 고고한 사람만 싸운다는 반어법을 사용하였는데 반어법 사용도 창작인가? 살다살다 보니 별 희안한 논리를 다 보겠구먼.
리플달기
1 3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10:59:00
반어법 갖고 뭐라 한게 아닌데? 우리 말 어렵나?
리플달기
3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1 10:51:34
문재인의 자유민주주의체제 해체작업이 진행중이라고 본다. 아직까지 100%해체된 건 아니다. 그래서 이 게시판에 글고 쓰고하는 것 아니겠나! 분명한 사실은 해체작업 진행중이다.
리플달기
1 3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10:59:51
근거를 대보라고 그 '해체작업'이라는 것 100% 아니라서 말을 못하겠어? 실체를 대. 머리 속에만 있는 거 말고
리플달기
2 1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09:19:46
김경환 제대로 해라
뭔지 모르지만 뭔가 진행중이고 무엇을 근거로 통치하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히틀러다?

개소리 그만하고 다시 기회줄테니 제대로 해라
"어째서 망언에 해당되는지 조목조목 반박하면서 ‘망언에 해당되는 사유’를 제시해야 할 것 아닌가?" 라고 지껄일 정도라면 뭔가 다른 게 있어야지?

그리고 분명히 경고하는데 팩트 체크하고 주장해라. 유튜브만 쳐보지말고.
리플달기
4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1 09:49:04
송창섭, 독해력이 그렇게도 없는가?

현재진행 중인 역사와 이미 끝난 역사를 비교하는 데 있어서 히틀러는 바이마르헌법의 탈을 쓰고 히틀러식 통치를 했고, 문재인은 대한민국헌법의 탈을 쓰고 문재인식 통치를 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그 실례로 ‘수권법’과 ‘패스트트랙’을 들었고, 히틀러의 바이마르헌법 ‘합법적’ 형해화방식과 문재인의 대한민국헌법 ‘합법적’ 형해화방식을 비교하여 설명하였다. 문재인은 현재진행형이라 어디까지 나아갈지 추측(추론)은 가능하나 실체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고 한 것도 이해 못하겠소이까?>

그대가 유튜브 어쩌고저쩌고 하는 것은 그대의 추측(추론)이다. 나는 바이마르 체제를 나름대로 연구한 사람이다. 유튜브 같은 수준 낮은 정보에 의지하지 않아도 된다. 걱정말라! 김경환이 문재인과 히틀러의 통치방식의 유사점을 비교한 것은 김경환式 팩트(사실)이다. 이 팩트(사실)가 틀렸음을 이제 그대가 입증하라.

- 흑묘백묘론의 취지 -

전광훈이 나서는 걸 보고 이제 기독교도 얼굴을 펴고 다닐 수 있다고 감격했다. 전광훈보다 더 나은 인격을 가진 기독교 목사가 나섰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대다수가 몸을 사리는 상황에서 전광훈이 나선 것만 해도 이게 어디인가!

김수환이 천주교의 위상을 높였다면, 전광훈이 기독교의 위상을 높였다고 본다. 

다만, 전광훈은 김수환에 비해 인격이 좀 떨어진다. 그러나~~~ ‘창녀 출신’ 논개가 일본장군을 죽였고, ‘깡패 출신’ 안중근 의사가 이등박문을 죽였으며, ‘만고의 역적 김자점의 후손으로서 민간인 살해자 출신’ 김구 선생이 상해임정을 이끌었는데 지금 와서 어느 누구도 논개가 창녀라느니 안중근 의사가 깡패라느니 김구 선생이 살인자라느니 하지 않는다. 전광훈이 반독재운동을 하는 데 ‘빤스 목사 출신’이라고 못하게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예수님은 깡패든, 창녀든, 살인자든 가리지 않고 품었다. 反독재투쟁하는 데 있어서 더운밥 찬밥 가릴 수는 없는 거 아니겠는가?
리플달기
1 5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10:02:54
독해력이 없는 건 당신이지. 왜 남이 하면 불륜인데 자신이 하면 로맨스인가?
실체를 밝히고 근거를 명확히 밝히라는데 못 알아듣겠어?
김경환식 비유는 틀렸다고 이미 입증했는데 뭘 또 말하라는 건지?
당신이 그랬잖아 뭔지 모르고 무엇이 근거인지 모른다고 자기도 잘 모르는 걸 지껄이는게 당신의 연구 결과야? 바이마르 연구는 관심없고 문재인이 왜 히틀러인지 추측만하지 말고 '연구하는 사람'답게 제대로 해라
전광훈이 높였다는 위상이 도대체 뭐지? 하나님이 전광훈 때문에 영광 받고 계셔? 사람들이 기독교를 칭송해?
그리고 전광훈을 위인들과 비교해?
문재인 정부가 일본장수 이등박문 이라는 거야? 미친건가?
리플달기
5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1 10:15:52
내가 보기엔 그대가 아주 독해력이 부족합니다. 미래는 모르니 추론에 맡겼고 현재 일어난 사실은 밝혔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전광훈이 경우에는 "세계사 앞에 다시 한 번 비극의 역사적 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분명"하다고 추측했는 데 나 나름대로의 추측은 있지만 검증된 게 아니라서 미래 일은 나름대로 추론 가능하고 했는 데 그렇다면 송창섭이 이렇게 질문해야지... 그렇다면 김겸환이 너는 현재 일어난 일은 그렇다치고 미래 일어날 일은 어떻게 추론하는가? 추론만 하지 말고 너의 예상을 한번 밝혀보라고 물어야지... 이래서 독해력이 떨어진다고 한 겁니다. 알겠소이까? 일어난 일은 검증 가능하나 미래일은 어떻게 검증하오?
리플달기
1 4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10:20:33
사실을 밝혔다는데 개인 추측이잖아?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면 아직 결론 내리기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고 그러면 섣부른 결론이라는 거잖아? 현재 일어난 일도 왜곡하고 있고.
왜곡한 현실과, 추측한 미래 그 어느 것도 문재인을 히틀러로 볼만한 근거가 안 되는데? 검증 못하겠으면 함부로 비교하지 말아야지?

당신 착각하고 있어. 나는 '미래'에 관해 말하고 있는게 아니야. 당신 현실 왜곡 심각해. 그리고 이미 그걸 지적했음에도 헛다리 짚고 있지. "뭔지 모르고" 라는 말은 '미래 추측'에만 국한된 게 아니야
리플달기
5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1 10:41:32
현재 일어난 일은 2가지 증거를 제시했고 왜곡한 적 없다. 미래 일어날 일은 심증은 있으나 물증은 없다. 왜곡했다고 보는 건 당신의 관점이다. 좌파와 우파가 어떤 사안을 다르게 보는 것과 같이 관점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왜곡한 적은 없다. 당신 견해와 틀리면 무조건 왜곡인가?
리플달기
1 2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10:44:46
유사점 밝혔다는 글의 댓글에 뭘 왜곡했는지 써놨어
이해 못하는 건 봐준다 하지만
왜곡 안 했다는 개소리는 하지마
리플달기
2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0 18:22:46
무엇이 망언인가? 비열한 망언딱지 씌우기 놀음, 당장 중지하라!
전광훈의 시국선언 내용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조차 못하면서 고작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실소를 자아내고 있다.”라는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대면서 망언이라고 하는 건 참으로 웃기는 처사이다.

본 회퍼가 걸었던 길 따라가겠다고 다짐한 점이 어째서 망언에 해당되는지 문재인을 히틀러에 비유한 점이 어째서 망언에 해당되는지 조목조목 반박하면서 ‘망언에 해당되는 사유’를 제시해야 할 것 아닌가?

망언 감별사를 自任한 주제에 무엇이 망언인지 구별도 못하면서 아무거나 망언이라고 딱지를 붙이는가? 지금 꼬마들과 땅바닥에서 딱지치기하고 있는 건가?

도대체 망언의 내용이 뭔지 모르겠다. 여론의 뭇매를 맞고, 실소를 자아내기만하면 그게 망언인가? <국어사전에 妄言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실소를 자아내다는 것을 망언이라고 한다.>라고 정의되어 있는가?

전광훈의 시국선언 내용 중 어떤 부분이 망언에 해당하는지 밝혀라!
리플달기
1 5
무릇돌 (59.15.221.122)
2019-06-10 19:46:37
그자(전광훈)이가 도대체 시국선언이란 걸 할만한 중생이 아니고
거짓말을 밥먹듯하는 중생인데 이분은 전광훈이 형님이나 되시나?
왜 이리 그 무지렁이를 감싸고 도는지?
리플달기
4 1
무릇돌 (59.15.221.122)
2019-06-10 19:47:38
착각과 망상도 유분수지, 원. 쯧쯧.
리플달기
4 1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0 19:07:23
문재인이 왜 히틀러인지부터 설명해봐 조목조목
리플달기
4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0 19:59:46
두 사람의 統治 관련하여 유사한 점을 밝힌다. 여기서 A는 히틀러를 의미하고, B는 문재인을 의미한다.

A. 국회의사당 방화사건 조작(?)으로 국회 무력화시킨 후 일방적인 ‘授權法’ 통과로 명시적인 바이마르체제 청산 없이 슬그머니 나치정권 수립

B. 여야합의에 의한 선거법(게임의 룰)개정이라는 관행을 무시한 ‘패스트트랙’ 통과로 슬그머니 그 무엇을 추구함(무엇을 추구하는지는 아직 명시적으로 나타나있지 않고 추론은 가능함. 문 씨의 변혁추구는 <현재진행형>이므로 <결과로 나타난> ‘바이마르체제 청산 없이 슬그머니 나치정권 수립이라는 式의 딱지’를 씌우기는 곤란하나 하여간 무언가 진행 중임)

A. 바이마르헌법에 손을 얹고 바이마르체제를 수호하기로 하였으나 힌덴부르크 대통령 사망 후 대통령 겸 수상 직에 올라 새로운 헌법이나 새로운 체제에 대한 수호의지도 밝히지 않은 채 수권법에 의지하여 나치 式으로 통치. 즉 형식은 바이마르헌법이고 내용은 나치수권법을 통해 ‘합법적으로’ 통치

B. 대한민국헌법에 손을 얹고 대한민국체제를 수호하기로 하였으나 김원봉 등 反대한민국 인사를 공공연하게 거론하며 대한민국헌법정신을 形骸化, 戱畵化시키며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부정. 현재 여기까지 진행되었음. ‘합법적으로’ 대한민국 헌법을 우롱하고 있음. 하다못해 히틀러는 수권법이라는 근거로 통치했으나, 문재인은 대안도 없이 마구잡이로 무엇을 근거로 통치하는지 알 수 없는 상태임
리플달기
1 7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09:08:45
1. 선거법 여야 합의하기로 한 나경원이 일방적으로 불참. 이런 개수작 막겠다고 새누리당이 패스트트랙 법안 만들었었지. 그래서 절차대로 했는데 뭔 개소리? 패스트트랙 통과는 법안 상정이지 법안 확정이 아님에도 마치 절차무시하고 법안 만든 것처럼 개소리?
2. 김원봉? 박근혜 역사 왜곡 교과서에 언급되어 있는 정도만 언급했는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 그 근거는?
3. 무언가 진행중이고, 무엇을 근거로 통치하는지 모른다? 그런데 아무튼 히틀러다? 뭐지 이 개소리는?

다시! 개소리하지 말고 제대로 해라 얼렁뚱땅 넘어가지 말고
리플달기
5 1
무릇돌 (59.15.221.122)
2019-06-10 20:29:42
제대로 공부를 안하니 알 턱이 없지요.
김원봉에 대해서도 좀 공부 좀 하세요.
무슨 서북청년단입니까?
아니면 태극기부대원 입니까?
아니면 대한애국당원입니까?
아니면 이 셋 다 입니까?
그냥 잘 모르면 공부를 하세요.
하기야 철저히 맹신하며 한곳으로 치우쳐 있으니
올바른 공부가 될는지 갑갑하네요.
정신의 빤스를 벗어버린 전광훈이를 옹호하는
그대가 참으로 위대합니다!
리플달기
5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0 20:38:01
무릇돌 선생!
1. 이런 신변잡기 보다는 히틀러와 문재인을 비교한 내 글이 어디가 문제인지 밝히고

2. 김원봉의 獨立운동과 反韓운동 중 독립운동에만 치중한다면, 김일성 역시 獨立운동과 反韓운동을 동시에 했는데 김일성이를 독립운동을 했다는 김원봉처럼 대우해주어야 하는지요?

이런 문제로 서로 의견 교환합시다. 전광훈 깃발에 동조하면 자동적으로 전광훈 형님이 된다는 식의 무릇돌 선생의 언급에 배를 잡고 웃었소이다.
리플달기
1 5
무릇돌 (59.15.221.122)
2019-06-10 22:32:34
배를 잡고 웃었으면 되었오. 고맙소.
히틀러와 문재인을 엮다니 그대는
전광훈이 보다는 어나더 레벨인 듯 하오.
할일이 별로이신지 그런 어의상실한 엮음을
하시었오.
하기야 그대의 그 어의상실에 나 역시
없는(들어간) 배꼽을 잡을 뻔 하였오.
자주 그 역겨운, 엮는 글들을 써 주시길 고대하겠오.
전광훈이도 있고 그보다
어나더 레벨 또한 계시구나
하게 말이오...
리플달기
5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0 22:55:57
위의 송창섭의 댓글에 대한 답변이었소이다

할 일이 없어서 히씨와 문씨를 비교한 것이 아니라 위 송창섭 씨가 “문재인이 왜 히틀러인지부터 설명해봐 조목조목”이라고 댓글을 달았기에 여기에 대한 답변이었소이다. 내가 이병왕 기자의 글에 심하게 반론을 제기하자 송창섭씨가 당신부터 문씨=히씨인 이유를 밝히라고 닦달했기에 답을 한 것뿐입니다.

<검은고양이든 흰고양이든 쥐만 잡으면 된다>는 말도 있듯이 <입이 거친 목사든 입이 깨끗한 목사든 독재만 잡으면 된다>게 이 사람 의견의 핵심입니다.
리플달기
1 5
송창섭 (112.186.49.115)
2019-06-11 09:28:17
양초를 훔쳐서든 다른 이의 성경을 빼았든 어쨌든 성경만 읽으면 된다?
개소리 참 놀랍네
무엇이 독재인데? 내 뜻대로 안되면 독재인거야? 독재인데 국회로 돌아오라 요청하고 말도 안되는 영수회담 제안 받아주겠다 하고 추경해야 되는데 라며 전전긍긍하고... 무슨 독재가 허접하기 짝이 없네?
리플달기
5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