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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회, 군선교교역자 초청해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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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6월 07일 (금) 13:39:30
최종편집 : 2019년 06월 07일 (금) 13:41:53 [조회수 :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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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회 원성웅감독이 지난 5일 감리교 군선교교역자 80여명 중 서울연회 군선교교역자 15명을  초청하여 옥토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배홍성 목사(군선교교역자회 회장)의 사회와 나단열(군선교교역자회)총무의 기도, 김용민 목사(55사단 , 청량리교회 소속)의 성경봉독에 이어 원성웅 감독이 고후 6:2을 본문으로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 구원의  때!" 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원성웅 감독은 설교에서 "열악한 환경과 여건 가운데에서도 군선교사로서 하나님 앞에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성실히 사명을 감당하면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이 있다"고 격려하고 이어진 간담회를 통하여 사역 보고와 나눔, 위로와 격려, 그리고 정책적인 부분까지 아낌없는 지원을 하도록 힘을 실어 주었다.

원성웅 감독은 옥토교회 여선교회를 통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식사와 선물을 참석자들에게 제공했으며 참석한 군선교사들에게 군선교 현장이 감리교회 다음세대의 역선교사 파송을 위하여 힘써주라고 권면하고는 선교비를 전달했다.

서울연회 군선교회 교역자들은 원성웅 감독과 옥토교회, 그리고 행사를 준비해 준 서울연회 신현주 총무와 김창겸 간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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