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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의 ‘한기총 정치적 사유화’ 도를 넘다한기총 명의로 '문재인 대통령 하야 운동 참여‘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
이병왕  |  wanglee@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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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6월 06일 (목) 09:53:07
최종편집 : 2019년 06월 09일 (일) 23:12:49 [조회수 : 1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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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5천만 국민여러분!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와 대한민국 바로세우기를 위하여 우리 한기총이 지향하는 국민운동에 함께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보수적 입장을 지향하는 한국 교회들의 연합체인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한기총 정치적 사유화’가 도를 넘어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5일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전 목사는 시국 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해 종북화, 공산화되어 지구촌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를 맞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문재인 정권은 그들이 추구하는 주체사상을 종교적 신념의 경지로 만들어 청와대를 점령하고 검찰, 경찰, 기무사, 국정원, 군대, 법원, 언론, 심지어 우파시민단체까지 완전 점령하여 그들의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에 “6만5000 교회 및 30만 목회자, 25만 장로, 50만 선교가족을 대표하는 한기총은 그동안 한국교회가 이루어 놓은 세계사적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문 대통령이 올해 연말까지 하야할 것과, 정치권은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4년 중임제 개헌을 비롯해 국가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자 내년 4월15일 총선에서 대통령 선거와 개헌헌법선거를 실시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들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와 대한민국 바로세우기를 위하여 우리 한기총이 지향하는 국민운동에 함께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시국선언문에 담긴 내용과 주장은 전광훈 목사의 정치 성향과 그간의 정치 행보를 볼 때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평가다.

하지만 문제는 문건의 제목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시국선언문’에서 보듯이 발표를 교회들의 연합체인 한기총 명의로 했다는 것이다. 전 목사가 한기총 대표회장에 당선됐을 때 우려됐던 ‘한기총 정치적 사유화’의 정도가 임계점을 벗어난 확증이기 때문이다.

전 목사는 이미 한기총을 내년 4월15일 총선에 있어서 보수진영의 선거 승리를 위한 정치조직으로 전환시키고 있는 중이다. (관련기사 보기)

그런 와중에 자신의 개인적 정치 견해와 주장을, 자신이 맡고 있는 단체의 이름으로 발표한 것이다.

어떤 단체, 특히 연합체의 경우 단체 이름으로 성명서를 발표해야 할 상황이면 발표 여부는 물론 문건에 내용까지 실행위원회와 같은 결의기구의 결의를 통해서 하는 것이 통상적이다.

그런데 전광훈 목사의 이번 시국선언문은 어떠한 결의나 문안 검토 없이 개인이 작성해 한기총 명의로 발표한 것이다. 이는 명백한 ‘한기총 정치적 사유화’다.

이에 안 그래도 전 목사의 ‘전라도 빨갱이’ 발언과 같은 막말과 전횡에 반기를 든 한기총 내부 인사들의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퇴진 운동’은 더욱 거세지고, 세력은 더욱 확장될 전망이다.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의 한 목회자는 “전광훈 목사가 대표회장이 되면서 한기총이 전 목사의 정치적 사유화로 인해 기독교연합기관 본연의 사명을 벗어난 정치집단으로 변질되고 있고, 망언으로 인해 전도의 길이 막히고 있다”면서 “문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기 전에 본인이 먼저 한기총 대표회장직에서 물러나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음은 시국 선언문 전문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시국선언문
 

존경하는 5천만 국민여러분!

우리 한국교회는 135년 전에 이 땅에 들어와 민족의 개화, 독립운동, 건국, 6.25, 새마을운동, 민주화의 중심에 서 있었고, 오늘날 세계 10위권의 대국이 되기까지 모든 희생에 앞장 서 왔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자랑스러운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종북화, 공산화되어 지구촌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그들이 추구하는 주체사상을 종교적 신념의 경지로 만들어 청와대를 점령하고 검찰, 경찰, 기무사, 국정원, 군대, 법원, 언론, 심지어 우파시민단체까지 완전 점령하여 그들의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이성적 생각을 마비시켜 변온동물인 개구리 익사전법으로 대한민국을 그들의 프레임에 가두어 고사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그동안 숨겨놓았던 자신의 사상을 드러내며 “제가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 신영복 선생님”이라고 전 세계를 향하여 내질렀는데, 신영복은 통혁단 사건의 간첩으로서 동료들은 모두 사형 집행 되었으나, 자신은 1심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2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된 뒤 20년이 지난 장기수로 복역하다 가짜 전향서를 쓰고 석방된 대표적 주사파 간첩입니다.

문재인은 그가 설정해놓은 목적지를 이루기 위하여 세계 제1의 기술이자 100년 동안 2천조의 수익이 예상되는 원자력 발전소를 폐기하는가 하면, 세계 경제학 이론에도 없는 소득주도 경제성장이라는 정책으로 대한민국이 다시 70년대 경제수준으로 내려가도록 하는 위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10위권으로 만든 주도세력이 대기업 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동의도 없이 국민연금 주주권 불법행사를 통하여 대한항공을 해체하고, 삼성과 그 외 기업들을 사회주의적 기업으로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 4대강 보 해체 및 민노총과 전교조, 언론을 부추겨 사회주의 혁명을 이루려고 하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6만5천 교회 및 30만 목회자, 25만 장로, 50만 선교가족을 대표하는 한기총은, 그동안 한국교회가 이루어놓은 세계사적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연말까지 하야할 것과, 정치권은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4년 중임제 개헌을 비롯하여 국가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자 내년 4월 15일 총선에서 대통령 선거와 개헌헌법선거를 실시할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리하여 자유통일이 실현될 경우 전 세계 학자들이 예견하는 대로 2050년도에 가면 대한민국이 세계 제2위의 국가가 된다고 하는 내용을 현실화 시켜주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5천만 국민여러분!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와 대한민국 바로세우기를 위하여 우리 한기총이 지향하는 국민운동에 함께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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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06-07 12:44:22
명확해진 戰線, 제2의 낙동강戰線에서...
1. 戰線이 명확해졌습니다

김정은 수석대변인 중심으로 뭉친 좌파! 전광훈 목사 중심으로 뭉친 우파!

좌파 측이 먼저 선제공격을 하였습니다. 이들이 한기총 해체 서명운동에 돌입하자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고 하였는데 전광훈 목사가 꿈틀거리는 건 아주 당연한 이치입니다.

한때 북괴 서열 제3위였던 김원봉을 띄우기에 너무나 너무나도 바쁜 오지랖 각하께서 신흥 귀족인 민노총의 묻지마투쟁을 못 본 채 눈감아주어 非노조 노가다들은 빈 밥그릇만 흔들고 있습니다. JTBC를 비롯한 방송도 90% 이상 장악하여 눈만 뜨면 ‘90분 강연에 1550만원’ 받는 좌빨들의 천국이 되었습니다. 그 무신 최저임금 지랄병에 걸려 영세한 자영업자들은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2. 제2의 낙동강戰線이 형성되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싸울 줄 모르고 눈치만 살피고 있고, 불교와 천주교 단체는 좌파에 투항한지 오래되었습니다. 기독교의 많은 단체도 좌파에 투항한지 오래되었습니다.

전광훈을 ‘내로남불’로 무지막지하게 씹고 있는 자들은 좌빨들 일색이니 그들의 그 무신 지랄은 오히려 싸우는 데 힘이 됩니다. 즉, 전광훈의 힘을 무서워하기 때문입니다.

한기총 등 소수의 기독교 단체만이 좌빨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한기총마저 무너지면 그날로 대한민국은 赤化됩니다. 赤化를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우파는 프랑스 드골 장군을 벤치마킹하여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전광훈 목사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전투 중에는 장수를 교체하지 않는 법>입니다. 특히 잘 싸우고 있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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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4
무릇돌 (59.15.221.122)
2019-06-10 19:25:45
x말종한테 무슨 댓글이 필요하겠나?
거짓을 밥먹듯하는 전광훈이를 옹호하는 중생에게.
조금 후에는 예수님처럼 핍박받는다 하겠지...
상종을 말아야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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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무릇돌 (59.15.221.122)
2019-06-10 19:23:47
이 정도면 대한애국당보다 한 수 더 위일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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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임인구 (59.15.221.122)
2019-06-10 06:22:01
여전히
혼미한 중생들!
듣도 알도 못한 괴이한 집단들을 들먹이며
자신의 억지 주장을 펼치는
이 자폐스러움!
그래도 스스로 옳다고, 믿는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그 자폐스러움의 끝이 어딜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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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김경환 (222.100.38.174)
2019-06-10 08:14:15
이 양반 완전 맛이 갔네!

최소한 한국국민 25%정도가 이 사람과 유사한 생각을 하고 있고, 한국국민 40%정도가 그대와 유사한 생각을 하고 있는 걸로 나와 있고, 그 나머지는 이른바 중립 내지 관망이라고 통계치가 나와 있는 데... 국민 25%정도가 자폐라???

그대와 생각이 다르면 자폐인가?

자폐 장애인이 얼마나 고생하는 줄 알고 함부로 자폐를 들먹이는가? 자폐 아동이나 성인의 피눈물 나는 생존투쟁을 간과하고서 함부로 자폐를 아무 대나 갖다 대는가? 그대는 소위 말하는 자폐이동(성인)보다 얼마나 잘났기에 함부로 자폐아동(성인)을 입에 담는가?

처음 김수환 일당이 서국선언 했을 때도 소수파였다. 그 당시 김수환을 추종한 무리들도 자폐인가?

정치토론, 종교토론 등은 자폐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상호 토론(논박)할 의제는 넘치고 넘친다. 잘나가다가 갓길로 빠지지 말라! 논리를 가지고 상대를 論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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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김경환 (222.100.38.174)
2019-06-09 17:11:59
드디어 <陸士總救國同志會>도 전광훈의 입장과 같다는 뜻을 만천하에 천명하였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극좌파정권의 反대한민국性에 눈을 뜨고 있다. 드디어 軍모임에서도 전광훈의 문재인 하야운동 깃발에 동조하기 시작했다.

육사총국국동지회는 “독일은 나치 붕괴로 정상을 찾았듯이, 자유 대한민국은 문을 체포해서 처단할 때 자유를 회복할 것이다.”라며 전광훈의 입장에 동조했음을 만천하에 천명하였다.

이승만 장로가 하나님께 올린 기도로 開國한 대한민국 만세! 이승만 대통령이 建國한 대한민국 만세! 감히 어느 누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훼손하려드는가!

以下는 육사총구국동지회 성명내용이다.

--수괴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로 규정한 문재인의 망언을 규탄한다.--

문재인은 6.25 전몰장병과 순국 영령을 추모하는 자리에서 6.25 전몰장병의 원수인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 국가유공자로 서훈하자고 망언하여,
 
6.25 전몰장병의 희생과 헌신을 무가치하게 퇴색시켰고, 주적을 희석시켜 군을 간접적으로 무력화시켰으며, 자유체제를 부정하는 추악한 짓을 했다.
 
문재인의 현충일 김원봉 찬양 망언은 다목적이다.
 
북한 정권 지령을 수행하면서 남남 갈등을 부추기는 대남공작의 시행이면서, 김원봉과 김일성 독립운동을 매개체로 우리민족끼리 하나로 연방제로 가자는 대국민 공산화 선전포고이며, 자유우파를 공분시켜 폭력을 유도하고 족쇄를 채우려는 내란 선동의 일환이다.
 
육사 총구국 동지회는 의도적으로 자유체제를 파괴하고 대담하게 남남 갈등을 부추기는 문재인을 엄중하게 규탄하고 자발적 퇴진을 요구한다.
   
1. 문재인의 망언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공산 연방제 추진을 위한 선전포고다.
 
김일성이가 6.25 전쟁에 소련을 끌어들일 때, 김원봉이는 중국공산당의 지원을 이끌어 내어 6.25를 일으켜 300만 명 이상의 인명을 학살한 전범자이고 자유통일을 방해한 만고의 역적이다.
 
6.25 때, 큰 전공(戰功)을 세워 북한의 훈장까지 받은 전범 김원봉을 국군창설의 뿌리라고 한 것은 악령을 선량으로 둔갑시키는 악질 행위이고,
 
자유 대한민국과 국민들 상대로 공산화로 가겠다는 선전포고다. 육사 총구국 동지회는 문재인의 의도적인 공산 연방제 선전포고에 맞서 싸울 것을 다짐한다.
 
김원봉이 이끌던 조선의용대가 1941년 12월 10일 창설된 광복군의 일부로 독립운동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이후 김원봉이의 공산주의 활동과 반역행위는 눈감고 있다.
 
그는 1948년 월북한 그해 8월,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기 대의원이 됐고, 같은 해 9월 국가검열상, 그 이후 노동상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등 북한 정권에서 고위직을 지냈다.
 
6.25당시 대한민국을 적으로 규정하고 무수한 인명을 살상한 자를 국군의 뿌리 유공자로 인정하는 것은 문재인 스스로 북한 정권의 이익을 대변하는 간첩임을 드러냈다.
 
육사 총구국 동지회는 문재인의 적을 이롭게 하고 찬양하는 이적죄와 적과 더불어 공산연방제를 도모하는 여적죄를 고발한다.
   
2. 문재인의 망언은 한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내란을 부추기는 선동이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윤이상과 신영복 찬양도 모자라,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작심하고 김원봉 국군 뿌리 망언으로 1946년1월15일 창설한 국군경비대의 국군 뿌리를 부정하고,
 
한국의 건국과 정통성을 부인하여 북한에게 정통성을 인정하는 발언을 했다.
 
문재인은 김원봉이라는 공산 악령을 공식 무대로 초대하여 자기 입으로 자기가 공산주의자임을 스스로 밝혔다.
 
문재인이 부수적으로 얻고자 하는 술수는 자유 우파를 반통일 세력으로 프레임을 씌우고, 공분시켜 우발적인 폭력을 유도하여 족쇄를 채우기 위한 술수다.
 
연방제 추진에 걸림돌이 되는 자유 우파 세력을 물리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미끼를 던진 셈이다.
 
육사 총구국 동지회는 문재인의 의도적인 자유우파 교란 술수를 경계하면서, 애국 단체와 연대하여 문재인 하야 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3. 헌법을 파괴하고 이적행위를 한 문재인은 체포 대상임을 선포한다.
 
주사파 정부는 그동안 다수 국민의 기본 권익과 실리에 반(反)하는 북한 퍼주기와 좌파 진영 장기 집권을 위해 헌법을 파괴했고,
 
적폐 청산의 명분으로 3권 분립을 와해시켰으며, 역사를 왜곡했다.
 
언론과 상부 기관을 장악한 문재인은 정치적 범죄 행위가 대담해져서 6.25전쟁에서 전사한 호국영령 앞에서, 김원봉에 대한 헌사를 낭독했다.
 
문재인은 스스로 대통령 직무 수행이 어렵고, 국가 보안법을 정면으로 위반하여 체포 대상임을 국민에게 알린 셈이다.
 
문재인은 촛불 정변으로 취임하여 헌법 조항에 명시된 것을 하나도 제대로 이행한 게 없다.
 
오로지 헌법과 국익을 파괴했고, 사실과 실체와 인류의 보편적 가치에 근거하지 않는 나치처럼 광기로 일관하여 대한민국의 자유체제와 안보와 시장경제를 철저하게 파괴했다.
 
독일은 나치 붕괴로 정상을 찾았듯이, 자유 대한민국은 문을 체포해서 처단할 때 자유를 회복할 것이다.
 
육사 총구국 동지회는 그동안의 문재인의 헌법 파괴와 구체적인 이적행위와 명확한 여적죄를 기초로 문재인은 긴급 체포 대상임을 국민과 해외 언론과 유엔 인권위에 알린다.
 
2019년 6월 7일 육사 총구국 동지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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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임인구 (59.15.221.122)
2019-06-09 15:18:26
여기 당당에
당당하지 못한, 거짓과 허위의 중생들이
적지 않군요.
망언과 거짓말을 일삼는
교계 원로들로부터 목사질 그만두라는
말씀을 듣는
거짓과 망동의 목사(?)를
두둔하는
중생들이 있다니
참으로
어의상실 입니다!
무슨 생각좀 하면서
신앙생활합시다!
머리(생각)없는 믿음이
곧 기독교가 아닌 개독교의
출발선이며 종착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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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무릇돌 (59.15.221.122)
2019-06-09 15:22:11
게다가
착각과 망상이 절대로
올바른 믿음이
될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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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무릇돌 (59.15.221.122)
2019-06-09 15:24:10
전아무개 목사(?)를 두둔하는 자들은
참으로 일그러진 기독교의 망신자들임을
아직도 깨닫지 못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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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김경환 (222.100.38.174)
2019-06-07 22:18:58
김정은 수석대변인 기쁨조가 날뛰고 있네... 하필이면 인간백정의 나팔수인가?
히틀러에게 저항한 본 회퍼를 무지막지하게 씹어 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직시하라!

전교조, 민노총, 내로남불정치인, 어용언론, 어용종교인사, 어용철학자 등이 현 정권을 편들고 있다. 그래 지금 한창 신나서 우쭐대는 것 인정하마!

그래봐야 인간백정과 그 수석대변인의 나팔수일 뿐이다.

힘센 좌파에게, 힘센 김정은에게 아부하는 外飾하는 목사들보다는 입이 좀 거친 전광훈 목사가 훨씬 더 낫다.

따라서 김정은 수석대변인의 기쁨조가 되어 그의 나팔수 노릇하는 자들보다는 지금 현재 弱者인 전광훈의 기쁨조가 되어 나팔수 노릇하는 자들이 훨씬 더 낫다.

한국 기독교가 多衆으로부터 욕을 먹는 이유가 오로지 전광훈 때문인가? 다른 목사들은 그렇게 고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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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
임인구 (59.15.221.122)
2019-06-07 22:16:38
그래, 아직은
기독교가 완전히 쓰레기는 아니지.
일부 쓰레기 때문에 손가락질을 당하고
세상의 걱정거리가 되어도
손봉호, 유경재 이런 분들로 대표되는
정상적인 기독교는 아직 빛으로, 소금으로
작용하고 살아있음이야.
여기 당당에도 똬리를 틀고
정신나간 허설을 제작하는 몇몇
몰지각한 쓰레기들 때문에
잠시 흐려지기도 하지만 말이야...
나이도 제법 든것 같은데
왜 아직도 철이 없는 걸까?
일부 먹사들의 허설에 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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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임인구 (59.15.221.122)
2019-06-07 20:28:40
목사직도 저는 그만두는 것이...
◇ 김현정> 만약 전광훈 회장을 만나신다면 뭐라고 좀 조언해 주고 싶으세요, 한 말씀.

◆ 손봉호> 저는 좀 조용히 물러나서 회개하고 아주 건강한 시민으로 봉사하십시오. 그리고 목사직도 저는 그만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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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임인구 (59.15.221.122)
2019-06-07 20:16:13
유경재 목사 "전광훈, 한국교회 망신 그만 시키고 조용히 물러나라"
유경재 목사 "전광훈, 한국교회 망신 그만 시키고 조용히 물러나라"


- 한기총, 대한민국 개신교 전혀 대표할 수 없다, 신뢰 잃은 조직

◇ 앵커 이동형(이하 이동형)> 이른바 '보수 기독교계를 대표한다'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줄여서 '한기총'이라고 부르죠. 한기총의 전광훈 대표 회장의 정치 개입성 발언이 또 다시 논란입니다. "전라도는 빨갱이다," "주체사상을 종교적 신념의 경지로 만들어 청와대를 점령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연말까지 하야해야 한다," 이런 말이 목사님의 입을 통해서 나왔다는 게 믿기지 않는데요. 문제는 이 발언이 한기총의 이름을 달고 발표됐다는 점입니다. 파문이 확산되자 한기총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할지, 기독교계 원로인 안동교회 유경재 원로 목사님을 연결해서 의견 들어보겠습니다. 목사님?

◆ 유경재 안동교회 원로 목사(이하 유경재)> 네, 안녕하세요.

◇ 이동형> 이번에 한기총 명의로 나온 전광훈 목사의 이야기는 문재인 정권으로 인해서 종북화, 공산화되어서 지구촌에서 대한민국은 사라질지 모른다, 그리고 대통령은 하야해야 한다, 이런 발언을 했는데, 듣고 어떤 느낌이 드셨습니까?

◆ 유경재> 그 사람의 헛소리를 한두 번 듣는 것도 아니어서 또 한 번 헛소리를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이번에는 그 정도가 심해서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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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임인구 (59.15.221.122)
2019-06-07 18:59:24
전광훈에 대한 촌평들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정치권에 이어 개신교계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교회개혁실천연대는 7일 성명을 내고 "(이번) 시국선언문은 권력이라는 숙주에 기생하는 한기총의 정체성을 여실히 드러낸 결과물"이라며 "국민을 분열하는 한기총은 역사에서 사라져라"라고 주장했다.

실천연대는 "교회는 생명과 평화를 지향하여 국민을 화해와 화합으로 이끄는 역사적 책임을 감당해야 하지만 한국교회의 대표임을 참칭하는 한기총으로 인해 국민은 분열되고 사회는 혼란을 거듭하고 있다"며 한기총의 대표성이 없다는 점을 언급했다.

실천연대에 따르면 한기총의 교회와 사회에 대한 무책임하고 반성 없는 태도와 상실된 자정의 의지와 능력 없음으로 인해 한국교회의 주요 교단과 단체들은 이미 탈퇴했고 공식적인 활동도 하지 않고 있다.

또한 "과거 금권선거와 부정부패, 사회기득권층과의 유착으로 교회와 사회로부터 신임을 잃은 지 오래됐다"며 "회개와 갱신은 찾을 수 없고 돈과 권력에 대한 탐욕과 다툼과 분열의 중심에 서 있는 한기총은 교회뿐만 아니라 사회의 질서까지도 파괴하는 일을 서슴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도 이날 성명을 내고 "한기총이 스스로를 '6만 5000 교회 및 30만 목회자, 25만 장로, 50만 선교 가족을 대표'하는 조직으로 표현하지만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며 "한기총은 한국 교회 내에서 정치적으로 치우친 소수의 집단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당이든 언론이든 진정으로 한국 교회의 지지를 받고, 또 한국 교회가 가진 사랑과 정의의 힘으로 우리 사회를 보다 선하게 바꾸어가기를 원한다면 한기총과 같은 단체를 이용하려는 자세를 버려야 한다"며 "제대로 예수의 정신을 실천하며 한국 교회를 대변하는 단체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열린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에 정치권에서는 지난 6일 여야 4당 모두 전 목사를 비판하고 사퇴주장 또는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애국국민운동대연합은 7일 서울 구로경찰서에 내란선동 및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고발하기도 했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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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돌 (59.15.221.122)
2019-06-07 19:01:23
x별에 별을 또 달게 생겼네?
아마도 천국에서 상급이 클 듯.
기독교 신앙이 정신병자들의 전유물이 아닐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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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06-07 18:41:44
국민행동본부는 한기총(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문재인 대통령 하야 시국 선언문을 적극 지지한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는 말이 내란선동이면 더불어민주당은 더불어공산당이란 말인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전광훈 목사가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이 종북화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 연말까지 하야 하라고 주장한 것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기독교인으로서 할 수 있는 말이다. 국민의 주권적 권리행사다. 특히 文대통령이 국군영령들 앞에서 현충일 추념사를 통하여 공산주의자이자 6.25 남침 원흉인 김원봉을 칭송한 것을 보니 전광훈 목사가 모든 국민들의 울분을 용감하게 대변하였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를 '내란선동'이라고 매도하였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는 말이 내란선동이면 더불어민주당은 더불어공산당이란 말인가? 국민행동본부는 전광훈 목사의 아래 성명을 지지하면서 헌법과 사실의 힘으로 종북세력과 맞서 조국과 자유를 지킬 것임을 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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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06-07 18:27:37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목사의 시국선언에 대한 정치권과 언론의 왜곡반응에 대한 반박(한기총 대변인 성명)
한기총 대표 전광훈목사의 시국선언은 문재인 대통령이 1948년 8월 15일의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고 주사파와 민노총을 선동하여 고려연방제로 가려고 하는 의도를 저지하기 위하여 연말까지 스스로 하야할 것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정치권과 좌파언론이 전광훈 목사와 자유한국당의 황교안 대표를 묶어 폄훼하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전광훈 대표회장은 정치지도자들이 기독교인이라 하여 일방적으로 지원한 바가 없고 오히려 김대중 정권초기와 노무현 대통령의 FTA 정책과 제주도 강경기지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협력하였으며, 이명박 장로 대통령에 대하여는 그 누구보다 강력하게 비판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래는 전광훈목사가 이명박대통령에 대하여 타격발언한 동영상

우리 한기총이 어떠한 지도자나 정책이나 언론단체에 대하여 지지하는 것은 종교와 관계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추구하는 정책과 일치될 경우에 국민과 함께 더불어 지지도 하고 비판도 할 것입니다.
자유한국당과 황교안 대표라고 해서 예외가 될 수는 없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한기총이 추구하는 예수한국, 복음통일에 일치하는 정치인이나 지도자나 언론단체나 시민단체에 대해서는 무한 지원 협력할 것이며, 예수한국 복음통일에 반대하는 정치인이나 지도자나 잘못된 정책, 언론단체에 대해서는 기독교 2000년 역사가 그리하였듯이 우리의 모든 존재를 걸고 대항할 것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2019년 6월 7일
 
한기총 대변인 이은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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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06-07 12:44:22
명확해진 戰線, 제2의 낙동강戰線에서...
1. 戰線이 명확해졌습니다

김정은 수석대변인 중심으로 뭉친 좌파! 전광훈 목사 중심으로 뭉친 우파!

좌파 측이 먼저 선제공격을 하였습니다. 이들이 한기총 해체 서명운동에 돌입하자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고 하였는데 전광훈 목사가 꿈틀거리는 건 아주 당연한 이치입니다.

한때 북괴 서열 제3위였던 김원봉을 띄우기에 너무나 너무나도 바쁜 오지랖 각하께서 신흥 귀족인 민노총의 묻지마투쟁을 못 본 채 눈감아주어 非노조 노가다들은 빈 밥그릇만 흔들고 있습니다. JTBC를 비롯한 방송도 90% 이상 장악하여 눈만 뜨면 ‘90분 강연에 1550만원’ 받는 좌빨들의 천국이 되었습니다. 그 무신 최저임금 지랄병에 걸려 영세한 자영업자들은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2. 제2의 낙동강戰線이 형성되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싸울 줄 모르고 눈치만 살피고 있고, 불교와 천주교 단체는 좌파에 투항한지 오래되었습니다. 기독교의 많은 단체도 좌파에 투항한지 오래되었습니다.

전광훈을 ‘내로남불’로 무지막지하게 씹고 있는 자들은 좌빨들 일색이니 그들의 그 무신 지랄은 오히려 싸우는 데 힘이 됩니다. 즉, 전광훈의 힘을 무서워하기 때문입니다.

한기총 등 소수의 기독교 단체만이 좌빨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한기총마저 무너지면 그날로 대한민국은 赤化됩니다. 赤化를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우파는 프랑스 드골 장군을 벤치마킹하여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전광훈 목사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전투 중에는 장수를 교체하지 않는 법>입니다. 특히 잘 싸우고 있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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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돌 (59.15.221.122)
2019-06-10 19:25:45
x말종한테 무슨 댓글이 필요하겠나?
거짓을 밥먹듯하는 전광훈이를 옹호하는 중생에게.
조금 후에는 예수님처럼 핍박받는다 하겠지...
상종을 말아야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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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돌 (59.15.221.122)
2019-06-10 19:23:47
이 정도면 대한애국당보다 한 수 더 위일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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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돌 (59.15.221.122)
2019-06-07 11:12:01
전광훈의 설교(궤변)을 들은 일반인들의 평가
x정해남

본업에나 충실해라.
꼴값 떤다고 정치하지말고...
너같은 놈 때문에 예수님이 욕 먹고 개독 소리 듣는거다.


Old mountain man

저런 말종한테 설교랍시고 듣고있는 등신들은 또 뭐냐?


Keith Min

이런 쓰레기 들이 20% 에서 30% 가까이 대한민국 에 있다는 겁니다!!!

<뉴스반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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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돌 (59.15.221.122)
2019-06-07 18:53:55
xxx이런 쓰레기 들이 20% 에서 30% 가까이 대한민국 에 있다는 겁니다!!!
그 쓰레기들은 여기 당당에도 똬리를 틀고
틈만 나면 허설과 망언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쓰레기들이 스스로를 천국백성이라 믿는 그 믿음은 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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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법규 (122.101.20.78)
2019-06-07 06:15:30
대한민국을 지켜내야합니다.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대한민국의 공산화 및 사회주의화를 막기 위해 그리고 미래 세대에 공산화가
되는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기꺼히 동참하겠습니다.
친북좌파 세력들이 추구하는것은 이북의 적화통일보단 아마도 예전에 김일성이
살아생전에 주장한 고려련방제 통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공산화가 되는것을 바라보고만은 있을수 없습니다.
우리들이 지켜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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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06-06 18:11:22
‘빤스’마저 나서니 감개무량!
이등박문을 살해한 안중근 의사도 이른바 ‘깡패 출신’이었다.

상해임정을 이끈 김구 선생도 만고의 역적 김자점의 후손으로서 욱하여 선술집에서 사람을 때려죽인 이른바 ‘살인자 출신’이었다

‘깡패 출신’도 일제에 항거하고, ‘살인자 출신’도 일제에 항거하는 마당에 ‘빤스 목사’가 독재에 항거하고 나선 것을 시시콜콜 문제 삼을 것 없다.

나라가 누란의 위기에 처한 지금 ‘더운 밥, 찬 밥’ 가릴 형편이 안 된다. 독재에 항거하는 데 있어서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된다는 법은 없다.

독재 타도의 깃발 아래 독재 타도에 동참하고자 하는 자는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 예수를 믿는 데 있어서 깡패, 살인자, ‘빤스’를 가리지 않듯이...

오히려 별 볼일 없는 ‘빤스’마저 독재 타도의 선두에 선 마당에 ‘그저 구경꾼에 불과한 사람’으로서 심히 부끄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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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06-06 21:17:09
-전광훈, 주사파 편드는 목사들 자격정지 조치-

좌파 정부, 한기총을 압박하고 있고, '한기총 해체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反전광훈派 曰 "한기총은 하나님을 믿는 회원 교단과 단체로 구성된 연합 기관이지, 정치를 위해 모인 정치집단이 아니다. 전광훈 목사는 더 이상 한기총을 혼란스럽게 하지 말고 대표회장직을 사퇴하라"

전광훈 曰 "대한민국은 주사파 정부가 다 먹었다. 유일하게 한국교회 하나 남았다. 대한민국을 주사파한테 내줄 수 없는데, 한기총 목사들 중에서 그쪽 편을 드는 사람들이 있다. 정신들이 나갔다". "이런 와중에 MBC에 제보하고, 대표회장 그만두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대체 누구 편인가. 한기총을 폄훼하는 정도가 아니라 세상 앞에 개망신 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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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구 (59.15.221.122)
2019-06-06 17:03:29
빤스 목사로 유명한 전광훈의 궤변에 대한 논평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우리나라 최대 개신교 단체의 대표가 한 발언이 맞나, 귀를 의심케 하는 발언"이라며 "동시에 일말의 정당한 이유 없이 국민주권을 욕되게 하는 내란선동적 발언"이라고 전 목사를 강력히 비난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의 망언 경쟁이 일부 보수 개신교 교단에까지 파급된 것"이라며 "망언자를 엄중히 징계하지 않고 면죄부를 주고, 오히려 당 대표까지 나서서 망언대열에 동참한 결과가 이런 사태까지 오게 만든 근본적 원인"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예수를 팔아 예수를 욕되게 하지 말라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며 "전 목사는 즉각 한기총 회장직에서 퇴진하고 비뚤어진 세계관과 이념 도착적 현실관을 회개하고 참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도 구두논평을 통해 "전 목사의 시국선언문은 과도하고 적절치 않다"며 "전 목사의 주장과 행동은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데도, 문재인 정부 정책을 견인하는데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전 목사의 자중과 맹성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민주평화당 김정현 대변인은 "종교인으로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막말이다. 한기총 전체의 뜻인지도 의문"이라며 "이런 식의 정치개입은 종교에도 정치에도 좋지 않다"고 비판했다.

정의당 최석 대변인 역시 "교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전 목사가 제정분리라는 헌법정신을 파괴하는 행동을 하는 것은 도저히 묵과하기 어렵다"며 "최근 도를 넘는 일들이 자꾸 벌어지는 것의 배후에 제1야당 대표가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의견쓰기는 11200자까지 쓰실 수있습니다.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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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돌 (59.15.221.122)
2019-06-06 17:06:29
x정말 이런 자가 기독교(개신교)에 막강한 영향력을 가졌는가?
아마도 선한 영향력이 아니라 악한 영향력이겠지.
어쨌든, 어떤 영향력이든, 교회 대표의 이름으로
그렇게 한다면 그런 대표의 종교가 없어져야 하는가?
그런 대표만 없어져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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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구 (59.15.221.122)
2019-06-06 10:38:14
기독교의 죄악은 누가 속죄하려나?
기독교의 죄악은 누가 속죄하려나?



이근안이 목사라니 기독교의 죄악은 누가 속죄하려나?


이근안이 목사라니 하느님 믿는 내얼굴이 빨개진다
개신교도 적폐들이 숨어있다 개신교도 개혁해야한다 하느님이 아니라 돈을 사랑하는 개신교목사들을 쫒아내야한다
이근안은 수많은 사람들을 고문했다 하느님이 바라보셨는데 어찌 인간들이 목사로!!!!!!!
하늘일 무섭지 않나??!!!!!!!!!!!!개신교 개혁하라!!!!!!!!!!!!!!!!
자기반성 없고 사회봉사나 해야지 왜 목사를 하는가 목사가 아니라 가장 낮은자리에서 아픈 환자 도우며 살길 바란다.

[출처] 이근안이 목사라니 하느님믿는 내얼굴이..|작성자 지혜로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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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안 그 놈 얼굴

아내의 행상은 그가 출소한 뒤에도 계속되었다. 막내아들까지 결혼 시킨 후 두 부부는 과거의 일을 잊고 사는 듯했다. 그러다가 텔레비전에서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그날도 생선 구워서 바지락젓에 밥을 먹고 있는데 텔레비전에서 고문경찰관이 출소한다 어쩐다 하는 뉴스가 나오는 거예요. 근데 그 놈 얼굴이 점점 큼지막하게 나오는데 아 글쎄 날 고문했던 그 놈이더라고요. 그때서야 그 놈 이름을 알았어요."

그랬다. 그는 텔레비전을 볼 여유도 없을 만큼 먹고 살기 바빴던 것이다. 세상사람 다 아는 그놈이었지만 정작 그는 자신을 고문한 그 놈의 이름을 알지 못했다. 그 놈 이름이 텔레비전 자막으로 흘렀다.

'이근안'

"가만히 못 있겠더라고요. 막 뭐라도 해야겠더라고요. 그럴 때 '지금여기에'(국가폭력피해자 지원단체)를 알게 된 거예요. 이렇게 연락이 닿아서 얼마나 다행이에요."

그의 이야기가 정리될 때쯤 그의 아내가 검은 봉지 두 개를 내밀었다.

"드릴 건 없고 조기하고 바지락 젓갈 좀 담았어요."

튼실하고 통통한 조기와 바지락 젓갈이 가득 들어 있었다.

"제가 잘 하는 게 이것밖에 없어요. 이것 손질해서 자식새끼들 키웠는데, 요즘은 허리랑 다리가 아파서 통 나가지를 못해요. 그래서 우리 가족이나 먹을 요량으로 누가 가져 오면 조금씩 손질해서 요리나 하는 정도예요."

그날 저녁, 조기를 구우니 비린 냄새 하나 없이 고소했다. 바지락 젓갈은 고춧가루와 풋고추를 잘게 썰어 담가두었다가 먹으니 그 맛이 깊고 정갈했다.

경찰 수사 당시 그가 고문을 가장 많이 당했던 이유 중 하나가 덕적도에 있는 관공서 건물과 경비선 실태 등에 대한 군사기밀을 탐지해 남파간첩에게 알려줬다는 진술을 강요 받을 때였다.

2014년 봄, 나는 그와 함께 덕적도에 들어가 보기로 했다. 그가 탐지했다고 판결문에 기재되어 있는 건물들을 하나하나 살펴 보았다.

그런데 덕적파출소에 들렀을 때 놀라운 사실 하나를 알게 되었다. 판결문에 따르면, 그가 간첩에게 덕적파출소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 것이 1976년이었다. 그런데 1976년도에 덕적파출소는 아예 존재조차 하지 않았다. 덕적파출소가 창설된 것은 이듬해인 1977년이었다.

수사 과정에서 이근안은 아직 지어지지도 않은 건물을 그가 탐지했다고 조작하는 해프닝을 벌인 것이다. 그럼에도 검찰과 법원은 별다른 의심과 검증 없이 유죄 판결을 내렸다.

개인이 삶의 과정에서 알게 된 모든 지식은 국가보안법 혐의 아래 모두 유죄가 될 수 있다. 붉은 사상이 그에게 존재한다는 것을 입증할 수만 있다면. '고문'은 그 과정에서 유죄의 증거를 만드는 유용한 기술이었다. 아니, 이근안의 입을 빌리자면 '예술'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그가 어부 생활을 하면서 보았던 바다, 마을 건물 모두가 간첩 혐의의 증거가 되었다.

그는 2015년 서울고등법원에 신청한 재심사건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아냈다. 무죄 확정 후 다시 만난 그는, 나에게 작은 소원을 이야기했다.

"나 죽기 전에 소원이 하나 있다니까. 뭐냐면 나는 고문후유증으로 다리가 절단 나고, 마누라는 행상 다니느라 다리가 아파서 걷질 못하잖아. 그래서 어딜 걸어 다닐 수가 있어야지. 그래 작은 배라도 하나 사서 세계일주 해 보는 것이 소원이야. 배는 다리가 아파도 상관 없이 몰 수가 있잖아. 내가 제일 잘하는 것도 배 모는 일이니. 마누라 태우고 가고 싶은 곳 어디든지 가면 좋겠어. 죽기 전 소원이 그거야. 고향 땅에라도 가 보면 더 좋고."

그가 평생을 쫓던 바다 속 조기떼는 가지 못할 바다와 경계가 없다. 그러나 조기떼를 쫓던 인간에게 바다의 경계는 분명하다. 그는 그 바다를 자유로이 누비고 싶다. 그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변상철의 '인권을 먹다' / 「이근안 '예술'에 절단난 다리... 늙은어부의 마지막 소원」에서

한기총의 무지와 죄악은 누가, 무엇이 속죄하려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5일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시국 선언문’을 발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앞서 전 목사는 지난 3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제 개인적 욕심으로는 (황 대표가)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을 이어가는 세 번째 지도자가 되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전 목사는 이날 발표한 ‘시국 선언문’에서 “6만5000 교회 및 30만 목회자, 25만 장로, 50만 선교가족을 대표하는 한기총은 그동안 한국교회가 이루어 놓은 세계사적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문 대통령이 올해 연말까지 하야할 것과, 정치권은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4년 중임제 개헌을 비롯해 국가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자 내년 4월15일 총선에서 대통령 선거와 개헌헌법선거를 실시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전 목사는 “문재인 정권은 그들이 추구하는 주체사상을 종교적 신념의 경지로 만들어 청와대를 점령하고 검찰, 경찰, 기무사, 국정원, 군대, 법원, 언론, 심지어 우파시민단체까지 완전 점령하여 그들의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문재인은 그가 설정해놓은 목적지를 이루기 위하여 세계 제1의 기술이자 100년 동안 2천조의 수익이 예상되는 원자력 발전소를 폐기하는가 하면, 세계 경제학 이론에도 없는 소득주도 경제성장이라는 정책으로 대한민국이 다시 70년대 경제수준으로 내려가도록 하는 위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을 10위권으로 만든 주도세력이 대기업 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동의도 없이 국민연금 주주권 불법행사를 통하여 대한항공을 해체하고, 삼성과 그 외 기업들을 사회주의적 기업으로 만드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며 “또한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 4대강 보 해체 및 민노총과 전교조, 언론을 부추겨 사회주의 혁명을 이루려고 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했다.


올해 초 25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당선된 전 목사는 전교조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고, 19대 대선 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법정 구속된 이력이 있다.


<경향신문 2019년 6월 5일 자 인터넷판에서>


어떤 죄라도 속죄하신다는 주님(예수)도
용서 못하는 죄가 있다.

성령을 거스르는 죄!

아마 기독교는
성령을 거스르는 죄악으로
용서받지 못할 것이고 속죄받지 못할 것이다.

아느냐?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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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06-06 10:57:51
이근안을 위한 변론(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의 글 중 발췌)

<이근안과 김형두를 위한 변론 중 이근안 관련 부분에 대한 발췌>
우리 사회의 풍조 가운데 좋은 것들도 있고 좋지 않은 것들도 있다. 좋지 않은 풍조 가운데 하나는 어떤 인물에 대해 영향력 있는 언론기관이나 인사가 칭찬을 하거나 비판을 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덩달아서 그를 칭찬하거나 비판하여 사회 전체가 그를 과도하게 찬양하거나 매도하는 무분별한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점이다. 인물에 대한 평가를 ‘남이 장에 가니 나도 장에 간다’는 식으로 평가하는 우리 사회의 나쁜 풍조로 인해 요즈음 피해를 보고 있는 대표적인 인물로 이근안씨와 김형두씨를 들 수 있다.
 1980년대 경찰의 대공수사팀 수사관이었던 이근안씨는 최근 김근태 통합민주당 고문이 사망하자 과거 김씨를 고문했던 사실이 다시 부각되면서 모든 언론매체로부터 ‘고문기술자’로 매도되고 심지어는 자기가 소속된 기독교 교단으로부터 목사직을 박탈당하기까지 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인 김형두씨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선거법 위반사건 재판에서 곽씨로부터 돈을 받은 사람에게는 무거운 형량을 선고하고 돈을 준 곽씨에게는 가벼운 형량을 선고하는 이상한 판결을 했다는 이유로 매도당하고 있다. 이씨나 김씨의 행동을 차분하게 객관적으로 평가해보면, 그들에 대한 우리 사회의 매도는 지나치다는 생각이 든다.
 
 고문은 비인도적인 것이며, 해서는 안 될 행위이다. 그러나 수사인력이 부족하고 수사기법의 과학화가 이루어지지 못한 조건에서 수사관들이 범죄혐의자들로부터 범죄에 관한 정보를 제때에 캐내려면 어떻게 해야 했을까를 생각해보면, 그런 당위론에 입각하여 지난날 범죄수사에서 고문을 가했던 수사관들을 일방적으로 매도만 할 수는 없다.
 이근안씨가 대공팀의 수사관으로 활동하던 1980년대는 간첩과 반체제혁명분자들이 급증하고 있는데 반해 그들을 수사하는 인력은 부족하고 수사기법의 과학화는 저조했던 시기이다. 따라서 수사관들은 수사 과정에서 고문을 가하는 일이 자주 발생하게 되었다. 당시 범죄혐의자들에게 고문을 가했다는 이유로 오늘날 이근안씨를 비롯한 당시 수사관들을 용서할 수 없는 죄인으로 취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만일 그들이 고문이라는 수단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서 간첩혐의자와 반체제혁명분자들의 범죄정부를 캐내지 못한 채 모두 무죄 방면했고, 그 결과 간첩과 반체제혁명분자들이 투옥되지 않고 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여 대한민국이 공산화되었다면 대한민국의 공산화에 분노하는 국민들은 그 수사관들을 뭐라고 평가할까? 그 수사관들은‘대공수사관들로서 제 할 일을 하지 않은 놈들’이라는 욕을 먹을 것이다.
 따라서 수사관들이 당시 고문을 가한 사실을 정당했다고 두둔을 할 수 없더라도 그들을 용서할 수 없는 잔인무도한 죄인으로 취급하는 것은 적절치 못한 것이 분명하다. 그들은 국가를 공산주의로부터 지키려는 목적에서 하기 싫은 고문을 해야만 했던 역사의 희생자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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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06-06 10:30:53
전광훈의 주장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좀 더 세게 나가라!
김수환 추기경 일당의 명동성당에의 박정희 독재타도 선동, 정의구현사제단 일당의 전두환 독재타도 선동에 비해 선동의 ‘톤’이 좀 약하다.

김수환이 전체 천주교 신도의 의사를 물어보고 反박정희 투쟁에 나섰는가? 문규현이 전체 천주교 신도의 의사를 물어보고 反전두환 투쟁에 나섰는가?

전광훈이만 전체 기독교 신도의 의사를 물어보고 反문재인 투쟁에 나서야하는가? 왜 유독 전광훈에게만 ‘절차상의 하자’ 운운하며 따지고 드는가? 김수환에게, 문규현에게 ‘절차상의 하자’를 따지지도 않은 주제에 감히 전광훈에게만 ‘절차상의 하자’를 따지는가?

좌파가 反독재투쟁하는 건 ‘묻지마 OK’이고, 우파가 反독재투쟁하는 건 ‘묻지마 NO’인가? 구역질나는 ‘내로남불’ 그만두라!

전광훈, 더 세게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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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78)
2019-06-07 09:20:19
친북좌파 문재인 정부와 집권당인 더민당 얘덜이 "내로남불"이란게 뭔지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는게 맞습니다.
참으로 웃기는 논리이지요.
지덜이 한것은 다 잘되고 맞는것이고 이전 정권이 한것은 다 잘못된 적폐로 규정
하고 그래서 적폐를 청산한답시고 양승태 전 대법원장까지 법정에 세워 그당시
내려졌전 모든 판결에 대해 無效化를 진행하고 있잖습니까?
이들이 어디까지 가는지 우리는 똑똑히 지켜봐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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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돌 (59.15.221.122)
2019-06-06 10:41:37
x전광훈, 더 세게 나가라!!!

그리하여 한기총과 현실기독교의 광기를 증명하라!!!

저들의 기독교가 도저히 상식있고 영혼있는 자들의
종교가 아니라는 것을 온몸으로 증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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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22.100.38.174)
2019-06-06 10:47:36
반독재투쟁 = 광기라면, 반히틀러투쟁 = 광기이겠네요. 반독재투쟁이 광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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