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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국민일보와 MOU생명존중-저출산극복 캠페인 공동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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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5월 16일 (목) 21:31:14
최종편집 : 2019년 05월 16일 (목) 21:37:39 [조회수 :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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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당면한 저출산 문제의 극복을 위해 공동 노력하며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국민일보와 업무 협약식을 갖고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교총 대표회장 이승희 목사(공동대표회장, 예장 합동 총회장), 국민일보 변재운 대표이사가 서명했으며 실무진들이 배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교총은 국민일보 생명존중-저출산극복 캠페인을 적극 지지하며, 회원 교단과 교회가 캠페인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관련 사업의 추진시 국민일보와의 협력하게 되며 국민일보는 신문지면과 인터넷 등을 통해 생명존중 및 저출산극복 캠페인을 전개하며, 전국 교회의 생명존중 모범 사례를 중점적으로 보도하며, 한국교회총연합 명의를 활용하게 된다.

이승희 목사는 “대표적인 기독교 언론인 국민일보와 업무협약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의 직면한 문제 중 가장 시급한 저출산 문제를 협력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한국교회는 성경적인 관점에서 생명을 존중하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일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대처하는 일에 앞장설 것이다.”고 했으며 변재운 대표는 “빠른시간에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연합기관으로 자리매김한 한교총과 업무협약식을 갖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저출산 극복의 문제는 한국교회들이 앞장서 진행할 때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국민일보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 내 주요 30개 교단이 참여하는 기독교의 대표적인 연합기관인 한교총과 기독교의 대표적 언론인 국민일보가 생명존중과 저출산 극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함에 따라, 출생율 저하에 따른 국가의 존망이 걸린 이 문제가 전국의 교회를 중심으로 새로운 활로를 찾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교총은 2018년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금년에도 지속적으로 전문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독교 단체들과 협약을 통해 한국교회의 선교역량을 극대화할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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