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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연회, 이루시는 하나님’제16회 호남선교연회, 호남특별연회 입법추진키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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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4월 29일 (월) 21:54:54
최종편집 : 2019년 05월 05일 (일) 16:06:56 [조회수 :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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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의 제16회 호남선교연회가 29일 오전 전남 순천의 순천중앙교회(이세형 목사)에서 “꿈꾸는 연회, 이루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개회됐다.

본 회의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호남선교연회 관리감독인 전명구 감독회장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호남선교연회’를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호남선교연회는 안디옥교회처럼 하나되고 단합되는 교회, 하나님 기뻐하시는 건강한 교회다. 구성원들이 안디옥교회를 바라보면서 작지만 하나 되고 단결하여 강해지는 강소연회가 되기를 바란다. 먼 미래에 호남선교연회가 감리회의 리더가 되고 가장 큰 연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전명구 감독회장의 이러한 메시지는 호남선교연회가 추진하려는 특별연회 승격을 염두에 두고 연회원들을 독려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 호남선교연회는 건의안심사위원회에서 호남선교연회를 호남특별연회로 승격할 것을 건의안으로 상정해 연회원들이 결의하는 형식을 빌어 올해에 있을 입법의회에서 호남특별연회로 승격하는 입법을 추진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다.

여기에 건의안 결의 직후 김성용목사(협성대동문회장), 최호권목사(목원대동문회장), 임호연 목사(감신대동문회장) 등 3개신학대학교 동문회장들이 등단해 장정개정위원회를 향해 호남선교연회의 특별연회 입법을 청원하는 연회 결의문을 채택하여 입법의회 의장이기도 한 감독회장에게 전달했다.

호남선교연회원들은 특별연회가 되면 자체적으로 감독을 선출할 수 있고, 무엇보다 현 286개인 연회내 교회수를 특별연회구성에 필요한 300개로 늘리기 위해 연회원들이 전도와 부흥에 힘을 쏟아 연회발전을 꾀할 수 있으며, 이 과정 자체가 학연갈등을 겪었던 연회원들이 하나 되는 동력도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기에 최근 선교연회의 심사재판권한 여부를 두고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바 연회의 기능이 온전함을 시위하려는 측면도 있어 보인다. 연회실행부위원회가 세운 소송대표 중 일인인 이승만 장로는 연회자료집에 수록된 소송관련 보고서를 중심으로 연회재판 권한여부를 다투는 사회법 소송과정을 PPT로 연회원들에게 설명하면서 호남선교연회에 심사재판권한이 있음을 강변하기도 했다.

개회예배 후 전명구 감독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연회 회무가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호남선교연회는 첫 날 개회예배, 성찬식, 공천위원회와 분과위원회 등의 각종 보고, 인준, 별세교역자 추모식, 은퇴교역자찬하식, 분과위원회 보고, 표창식, 품행통과, 준회원허입식, 감리사선거 등을 처리했고, 연회 둘째 날에 기도회를 시작으로 감리사 보고 및 교역자 품행통과, 총문총답, 감리사 이취임식, 목사안수식 및 정회원 허입식을 가진 뒤 정오경 폐회한다.

지난해 연회에서 별세한 목회자는 故 고용환 목사 1인이다. 최재영 관리자는 추모식에서 ‘완전연소’를 제목으로 “우리의 삶을 무엇을 남기기 위해 뛰지 말고 에너지를 다 써버리고 완전연소하듯이 전력을 다해 하나님 나라에 삶을 걸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은퇴목회자 찬하예배와 전 실행부위원, 전도상, 성역30주년, 연회개최감사패 등의 표창식, 그리고 준회원 허입자와 진급자, 정회원 허입자를 상대로 성품통과를 가진 뒤 감리사 선거를 실시했다.

   
 

2017년도에 20,337명이던 호남선교연회 교세가 지난 해에 373명이 줄어 19,96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입교인이 524명이 늘었으나 세례인과 세례아동, 원입인 등 나머지는 모수 감소했다.

지난해 호남선교연회에 속한 교회수는 8개 지방 274개로 변동이 없었고 교역자수는 308명으로 전년도보다5명이 감소했다. 연회 총수입은 전년도에 비해 3억3천만 여원 늘어난 185억여원으로 집계됐다.

전명구 관리감독은 연회 발전에 힘쓴 연회원들을 표창했다. 광주지방 빛고을교회(정형식 목사)와 신민교회(이차기 목사)가 교회봉헌을 이유로 표창패를 수상했고 25명의 호남선교연회 실행부위원이 공로패를 받았다. 천은영 권사(익산지방 영생교회)와 황영미 권사(군산지방 비전교회)가 각각 27명과 10명을 전도하여 전도상을 수상했으며 이영진 허광필 김성용 한경희 김달환 이완종 류지선 목사 등 7명은 근속30주년 뱃지를 수여받았다.

이어 감사선출과 감리사 선거가 있었다. 호남선교연회 감사에 문상하 목사(여수광양지방), 서기에 신만철 장로(김제교회)를 각각 선출됐다. 호남선교연회는 전통적으로 감사가 전북이면 서기는 전남에서 선출하는 등 역순으로 해왔다.

 

별세교역자 1명
故 고용환 목사

은퇴자 8명
최성남 안병익 백성기 박형용 이광열 김홍식 장연승 허종 목사

성역30년 근속 표창패 7명
이영진 허광필 김성용 한경희 김달환 이완종 류지선 목사

목사안수자

배경규(전주 온빛) 박승준(전남동 계월) 정종원(전북서남 예수마음)

호남선교연회 신임 감리사 및 평신도 실행위원

△전주/허광필감리사, 오순이장로 △전남동/유호경감리사, 조구훈장로 △전남서/이건수감리사, 김경석장로 △군산/ 이민준감리사, 구자안장로 △익산/ 조성범감리사, 송신용장로 △전북서남/ 최웅재감리사, 최점열장로 △광주/ 이종일감리사, 윤재영장로 △여수광양/ 최태영감리사, 김영웅장로

   
▲ 연회기 및 지방기를 앞에수고 임사자들과 감리사들이 입장하고 있다.
   
 
   
 
   
▲ 설교 : 전명구 관리감독(감독회장)
   
▲ 성찬식
   
 
   
 
   
 
   
 

 

   
▲ 개회선언
   
▲ 3개신학대학 인사
   
▲ 원로목사 인사
   
 
   
 
   
▲ 관리자 보고 - 최재영 관리자
   
▲ 본부보고 및 인사
   
 
   
▲ 분과위원회
   
   
   
 
   
▲ 별세교역자 추모예배
   
 
   
▲ 추모예배 설교 : 최재영 관리자
   
▲ 은퇴찬하예배
   
▲ 3개신학대학 동문회장들의 결의서 낭독
   
▲ 총문총답
   
▲ 앞울이 신임 감리사들이다
   
▲ 목사안수례 문답
   
 
   
 
   
▲ 안수보좌 목사들과
   
▲ 실행부위원회
   
▲ 호남선교연회 실행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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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5-07 10:32:57
무시와 왕따 그리고 교회와 목사의 죄....
나는 호남선교연회 전주지방 소속 목사이다.
그러나 나는 호남선교연회로부터 무시를 당해왔다.
그리고 전주지방은 철저하게 나는 왕따 시켰다.

왕따는 아주 못된 짓이라 말하였으나 그들은 그것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것 같았다.

무시 또한 교권을 갖고 있는 이들이 행해서는 안되는 직무유기라 말을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그 또한 대수롭지 않다는 등 웃어 넘길 뿐이었다.

2016년 감리사는 나를 미파시켰고 후임자를 무조건 파송하였다.
정회원 목사를 미파시키다니... 이것은 장정에 의한다면 불법이며 직권남용인 것이다. 그러나 그 누구도 이러한 감리사의 만행에 가까운 행정치리에 제동을 걸지 않았다. 도리어 그 불법을 감사주고 옹호해 주었다.

2017년 연회가 있기 전 나는 두번째 호선연의 재판을 받아야만 했다. 재판의 판결은 연회 전날에 있었다. 정직 1년과 재판비1/2의 부담이었다.

2017년 그해 신임 감리사가 선출이 되었다. 새로 선출되었던 감리사는 2년동안 나를 철저히 외면하고 무시를 했다. 내가 제출하는 서류들은 더러운 오물이 묻은 것인냥 받기를 거부하였고 전화는 차단이 되어 있었다.

2년여 동안 감리사의 직무를 수행하며 다른 목회자들에겐 잘 해준듯하다. 특별히 후임자로 파송되었던 임 목사에겐 너무도 잘해 준 감리사였다. 물직적으로 정신적으로 정치적으로 큰 힘이 되어준 감리사였다.

그래서였는지 연회에서 중요보직들을 맡기도 했다.
선거소위원회(?)란 조직에도 선출되었고 호선연 부흥단장도 되었다.
대단한 정치적 활동가가 되어 있었다.

이제 2019년 또 다른 신임 감리사가 선출이 되었다.
그러나 아직 나에겐 전화연락을 하지 않았다.
감리사 당선에 감사하여 지방회원들을 식사 대접하는 자리에도 나는 초청이 되지 못했다.

뭐 휴직될 목사인데 뭐하러 돈 10,000이라도 쓸필요가 있었을까 싶기도 하다.

나는 철저한 보안과 통제 그리고 협력적인 관리체계에 의하여 외면을 당하였고 무시를 당하였으며 통제되었다.
나를 다른 곳으로 유인하여야 할 목적을 갖고 있는 이들을 제외한다면 철저히 왕따 및 무시를 당하였던 것이다.

어느 원로 장로는 나를 향하여 "어이 너무 시끄럽게 하지마... 여기서 싸움걸려 하면 안되..."라고 말을 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본부의 행기실장이 나에게 전화를 하고 한번 본부에 찾아 오라고 하였다. 왜 나를 오라 했을까? 궁금하다.
나는 호선연 소속이고 그는 본부 행기실장인데 말이다.

호선연에서 휴직을 시켰는데 본부 행기실에서 나를 복직시켜 주려할까?
만약 그랬다면 이번 연회에서 휴직을 당하지 않도록 해 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뭔가 아주 긴밀하고도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가 보다.
그래서 나는 행기실장을 만나봐야 겠다 생각을 한다.

연회를 마치고 나를 만나고 싶다고 한 유일한 분이니 말이다.

관리감독과도 인사를 하였다.
관리감독은 인사는 받았지만 외면하였다. 그리고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
나와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은 모양이다.

관리감독 직무정지가처분을 냈었기 때문에 그랬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어느 분은 이번 관리감독이 나에게 빚을 진 것이 아니냐고 한다.
그러니 당연히 도와주어야 마땅할 것이라고도 하였다.
그러나 도움은 커녕 외면을 하였고 무시를 하였다.
나는 호선연 소속 목사이며 관리감독은 나에 대한 인사권을 비롯한 모든 것에 대하여 교리와 장정에 맞게 관리감독해야 하는 직무가 있음인데도 말이다. 이 또한 직무유기이다.

나는 연회 미등록 사유서와 교역자 특별조사처리청원서를 제출하였다.

서기가 자리에 착석하지 않아 제출을 위해 잠시 그 앞에 대기하고 있었을 때 누군가 내게 다가와 나가라고 하였다.
그 분은 평소 나와 친분이 이었던 분이다. 그런데 그 분이 앞장서 나를 회의장에서 나가라 하였다. 서운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였다.
"가만 두세요. 이 서류만 제출하고 나갈테니 나가라 하지 마십시요. 자꾸 그러시면 소리를 지를 수도 있음입니다."

그러나 내 말을 비웃듯 무시하였다. 그러자 관리감독의 운정기사가 나타나 나를 회의장 밖으로 이끌어 나갔다.

나는 그렇게 회의장 밖으로 나왔으며 오전 내내 황권사라는 기사와 이야기를 하였다. 황권사는 내게 유일한 말동무처럼 대하여 주었다. 이것에 대하여 고납자고 해야할지 아니면 괘씸하다 해야 할지 모르겠다.

연회 기간 내내 나는 회의장 밖에서 연회와 무관한 이들과 이야기를 해야만 했다. 중요한 안건이나 보고가 있었을 땐 나는 철저히 연회의장 출입에 대하여 제재를 받아야만 했다.

나는 연회를 떠나 집으로 오면서 아주 간단히 당당뉴스 편집장인 심자득 목사와 인사를 나누었다.

왕따와 무시....
이 때문에 청소년들은 자신의 그 푸르디 푸른 인생에 있어 옳지 못한 판단을 하는 경우가 종종 뉴스를 통해 전해지기도 한다.

그리고 교회는 이러한 왕따와 무시의 사회 현상에 대한 복음의 메세지를 전해야만 하는 사명이 있다 할 것이다. 목사는 이러한 왕따와 무시에 대한 사회적인 경종을 울려야만 하는 사명이 있는 직위라 할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왕따와 무시에 대한 설교들을 종종 하기도 할 것이다.
스스로 그 누군가를 무시하고 왕따를 하면서 말이다.

무관심은 죄라고 어느 장로님이 말을 하였다.
의도의 순수성은 모든 전략에 있어 최우선의 과제라고도 어느 목사님은 역설하였다.

의도의 순수성이 있다면 왕따와 무시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무관심의 죄를 행하지 않게 될 것이다.

나 또한 그러한 무관심과 불순한 의도성을 갖고 그동안 목회를 하였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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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법규 (122.101.20.102)
2019-05-02 11:14:44
휴직처리는 곧 스포츠의 임의탈퇴로군요!
노재신 목사님이 지금 미파와 휴직의 처리를 두고 호선연과 싸우고(?)계신거군요.
미파라면 목회할수 있는곳이나 혹은 개척을 하게되면 바로 현업복직이 가능하지만
휴직으로 처리가 되면 해당연회에서 심사를 통해 복권가능 여부를 판단 받아야
하는것이니 당연히 미파와 휴직은 차이가 많이 날수밖에 없는거군요!
스포츠에서 이와 유사한 징계가 있는데 그 대상은 선수입니다.
선수가 잘못하게 되면 해당구단은 징계위원회를 소집하여 선수에게 징계를 결정
합니다.
여러가지가 징계가 있지만 대표적인게 1군에서 제외하는 輕징계가 있고 좀 심한
경우 방출을 하는 中징계가 있고 더 심한 경우 선수의 자격을 박탈하는 임의탈퇴
라는 重징계가 있습니다.
방출은 그나마 선수자격이 유지가 되어 다른곳에서 뛸 기회라도 부여가 되지만
임의탈퇴는 선수로서의 자격이 상실되어 더 이상 그 선수에게 급여가 지급되지도
않고 말 그대로 선수로서의 모든것이 정지가 되는 무서운 징계입니다.
선수자격을 다시 회복할려면 반드시 해당구단의 동의가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지금 보니 호선연에서 목사님께 임의탈퇴와 비슷한 수준의 징계를 내린것 같은데
앞길이 정말 캄캄하군요.
목사님이 왜 이렇게밖에 할 수없는지 이해가 됩니다.
그냥 미파로만 둬도 만족이라는데 왜 굳이 휴직까지 시킬려고 하는지 그분들의
야속한 속을 알수가 없군요.
모든것이 그저 원만하게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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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노재신 (175.202.122.164)
2019-05-02 07:14:46
미파와 휴직이 뭐가 다르다고....
최재영 신임 관리자의 말이었다.

나는 2017년 4월에 있었던 재판비 1,800,000여 만원을 H케피탈을 통해 급전하여 재판비로 제출하였다. 휴직만은 당하지 않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아직 확정판결이 된 것이 아니니 악법도 법이라는 말에 의해 일단은 그 악법을 따른다는 의미도 있음이었다.

그러나 최재영 관리자는 돈만 받고 휴직을 시켰다.
그게 법이기 때문이라 하였다.
만약 이 말이 진심이었다면 그는 내게 행한 지난 모든 불법을 알고도 묵인하고 있음이며 교권에 선 자에겐 모든 불법도 용납이 되지만 교권과 맞선 자에겐 그 어떠한 불법은 용납할 수 없음이라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이니 직무유기이며 직권의 남용이다.

나는 연회 미등록 사유서와 나를 미파시킨 이에 대한 연회 교역자특별조사처리위원회의 앞으로 조사처리청원서를 제출하였다.

그런데 서기부에선 최재영 관리자가 가져갔다는 것이다.
2016년의 데쟈뷰인가?
아니 왜 관리자의 자리에 앉으면 다들 자신의 자리를 지키지 않고 직권을 남용하는 지 모르겠다.

관리자는 행정보고자에 불과하지 선교연회가 열리면 서기부와 의장이 모든 의사진행에 대한 권한을 갖고 있음이다. 그런데 왜 관리자가 그 서류를 가져가는데 나뒀냐고 따졌더니 아무말 하지 않았다. 시선을 회피할 뿐이었다. 그리곤 하는 말이 관리자가 가져갔는것 어떻게 하느냔다....

2016년 당시 의장인 전용재 전 감독회장과 당시 송윤면 행기실장도 그와 같은 말을 했었다. 관리자가 않된다는 데 어떻게 하냐고 말이다. ㅎㅎ

미파와 휴직은 다르지 않으니 언제든지 건강진단서와 담임지를 마련하여 찾아오면 흔쾌히 복직을 시켜 주겠단다..... 만약 진정 미파와 휴직이 그렇게 다르지 않다면 그냥 미파시켜 주지... 왜 굳이 중요한 보고가 있을 때마다 철통 보안으로 회의장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으며 방청석에도 들어가지 못하였던가 말이다.

그리곤 나와 차 한잔 자하고 데리고 나갔다.
사람들은 선의를 가장하여 악을 행하는 법이다.
그 어떤 멍청한 사람이 악의를 드러내며 악행을 행하겠는가?

미파는 말그대로 미파이니 임지만 있으면 바로 복직이 가능하다. 물론 이것도 때에 따라선 호선연에선 온갖 불법적인 직무유기를 통해 행정처리를 해주지 않을 수도 있다. 미파일 때는 직무유기를 통해서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휴직은 이젠 장정에 따라 복직여부를 정당하게 승인하거나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이 호선연이 갖게 되는 것이다. 만약 내가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담이자가 되어 감리회로 바꾸어 여의도 중앙 감리교회의 담임자가 되겠다 하여도 호선연의 허락이 없이는 절대적으로 감리회 안에선 목회를 할 수 없다.

만약 내가 담임하려는 임지가 좋으면 좋을 수록 그 조건은 까다로와질 수 있다는 얘기다. 만약 내게 3억을 가져와야 복직을 시켜준다고 요구를 하면 그대로 따라야만 복직이 가능해 질수 있다는 얘기다.

진정 최재영 관리자의 말처럼 미파와 휴직이 같다면 왜 굳이 장정에 미파와 휴직을 따로 구분하였을까?
미파와 휴직은 신분상 큰 차이는 없어 보이지만 복직을 하려는 사람에겐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있음을 실감케 될 것이다.

2016년 내가 복권되었던 것에 대하여 2017년 재판위원장은 인사구역회가 없었다면 복권은 연회원에 대한 복권이지 담임 목사직에 대한 복권은 아니라 하였었다. 말도 안되는 억지였다.

그래도 나는 그 말도 인정을 했었다.
내가 장정에 무식해서 그랬노라고 말이다.

휴직이 되었고 먼지를 털었으니 이젠 진짜 감리회를 떠나야 할 때인지 모르겠다. 사람의 힘으론 안되는 일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으니 혹 모르겠다.

내가 감리회 안에서 목회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말이다.
주님이 허락하신다면 나는 곧 돌아 올 것이다.
"I'll be Back." 두둥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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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법규 (122.101.20.78)
2019-05-02 06:51:01
모두에게 공평하게 적용되기를 바랍니다.
노재신 목사님 솔지히 제가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으나 그동안 목사님께서 감게나
이곳 당당에서 목사님의 입장에 대해서 계속 말씀을 해오셨습니다.
그래서 나름 어떤 상황인지 대략은 알고 있습니다.
혼자 호선연과 관리감독자인 감독회장과 어려운 싸움(?)을 하고 계신것도 압니다.
앞서서 언급을 했지만 노 목사님 혼자와 단체 그리고 기관과의 싸움이십니다.
따라서 지금가고 있는 이길이 가시밭길일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만든 교리와 장정은 단 한사람이라도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고 모두에게
적법하게 공평하게 적용이 되어여 한다는것입니다.
(장정을 만들때 모두가 그렇게 되기를 생각하고 만들었을것임)
그런데 그것이 누구의 뜻에 따라 이리되었다 저리되었다하는 고무줄 장정이 되어서는
절대 안될것이며 그렇게 되면 어느누구에게도 신뢰를 얻지 못할것임니다.
교리와 장정이 신뢰를 얻기 위해선 첫째는 원칙대로 둘째는 공평하게 해야합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사람앞에 억울한것 없이 잘 적용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목사님에게도 그렇게 적용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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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5-01 18:24:08
나는 꿈을 꾼다. 하나님이 이루어가실 호선연의 회복을....
혹자는 말을 할 것이다. 호선연이 호특연의 입법을 추진하기 위하여 공청회도 하고 관리감독의 전적인 지지를 받아 신임 관리자를 중심으로 활발한 움직음일 보이려 하는데 왠 회복인가 하고 말이다.

2008년 호선연은 전임 관리자를 통해 독립을 선언하였던 적이 있었다.
그리고 심사, 재판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기 시작을 하였다.
그 누구도 호선연이 심사, 재판을 하는 것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왜냐구? 그럴 이유가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며 호선연에 속한 모든 연회원들은 호선연도 타연회와 같이 독립적인 자치권을 갖고 싶어 하기 때문이었다.

또 말을 한다. 입법의회에서 호선연이 재판을 해서는 않된다 한적이 없으니 장정의 규칙을 따라 호선연은 합법적으로 연회의 직무에 준하여 실행할 수 있으니 심사, 재판이 가능한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나 여기엔 아주 심각한 기만행위가 있음이다.
뭔 기만이냐고? 그 기만은 이것이다. 입법의회는 법을 만들거나 개정하고 감리회 내 모든 기관과 자치단체의 정관 및 규정과 규칙을 인준할 뿐이지... 법을 지키는 지의 여부를 관리 감찰하는 기관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장정에 따라 모든 업무가 잘 진행이 되는 지 여부를 감시하는 이들이 있다면 감독회장과 감독, 그리고 감리사와 구역회장이 그 일들을 감당하게 되어 있음인 것이다.

그러나 호선연은 관리감독해야 하는 책임자들이 오히려 장정의 규칙을 오용하여 제 마음대로 시행을 하였다. 그러므로 이러한 직권남용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하는데 직권남용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재판의 결과를 통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그러니 심사, 재판위원들을 구워 삶거나 자신들의 측근으로 심사, 재판위원들의 다수를 구성하면 그 어떠한 직권남용의 행정을 행한다 하여도 유죄가 되지 않을 수 있음인 것이다. 그리고 자신들의 직권남용을 지적한 이에 대하여 오히려 고소를 한다면 100% 유죄로 만들어 단죄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됨이니.... 이러한 것을 담합에 의한 독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호선연은 2008년부터 이것이 가능했다.

관리감독과 관리자 그리고 심사, 재판위원장을 구워 삶아 한편으로 세운다면 그 어떠한 직권남용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는 것이다.

만약 그 반대의 경우라면 어떻게 할까? 그거야 직무유기를 하면 된다. 즉 고소장이 접수되면 반려하면 되는 것이다. 고소장이 접수되면 이리 저리 핑게를 대며 시간을 끌면 되는 것이다. 불법을 행한 이들에게 자유를 주는 것은 참으로 쉬운일이다.

직무유기는 큰 중죄이긴 하지만 그 직무유기에 대한 징계를 하려 한다면 이 또한 재판을 통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이것이 감리회 조직에 따른 장정의 헛점이다. 이 헛점이 없었다면 벌써 감리회의 불법적인 행위들에 대하여 50% 이상이 근절되었을 것이다.

2008년부터 호선연은 관리감독과 관리자의 직권남용과 직무유기를 통해 독재적 행정치리를 해왔다. 그래서 더더욱 교권을 갖은 이들은 장정 안에서 자유롭게 불법을 행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나는 이 불법행정의 바닷속에 좋은 진주를 잃고 말았다.
그래서 바가지로 이 바닷물을 퍼내려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를 비웃는다.
그렇게 해서는 절대 바닷물을 다 퍼낼수 없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나는 어제 제16회 호선연이 있었던 순천중앙교회를 나오며 신과 옷의 먼지를 털었다. 그러자 두 분이 나에게 인사를 하였다.

한 분은 순청중앙교회의 담임자였고 한 분은 순천중앙교회 수석장로였다.

"목사님, 빠른 시일 내로 목회의 길이 열려 좋은 목회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진심일까? 의도의 순수성을 갖고 내게 인사를 한 것일까? 글쎄다... 그 분들에게 그 진심에 대하여 오히려 내가 되묻고 싶다.

사람들은 내가 보는 앞에선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러나 내가 보지 않는 곳에선 나를 비웃었을 것이다.

"그렇게 해서 네가 잃은 진주를 되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는가?"

여기엔 신학교 동문도 예외는 아니다. 여기엔 고등학교 동문과 동창도 예외는 아니다. 여기엔 지방 목회자들도 예외가 아니다. 여기엔 염려해주는 이들도 예외가 아니다.

자격지심인지는 모르지만 나를 염려한다는 그 말이 도리어 내겐 나를 대놓고 비웃는 것 같아 보였다.

순천은 그 분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그래서 그 분의 영향력이 아주 막강한 지역이기도 하다. 순천은 그 분의 눈 밖에 난 목사는 목회를 할 수 없는 지역이기도 하다.

그 다음이 전주이다. 내가 속한 지방인 것이다.

그래도 나는 순천의 중앙에 서서 꿈을 꾼다.
왜냐고? 설교자를 통해 하나님은 내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바가지라도 바닷물을 퍼내라.... 그러면 너를 도와줄 거북이를 보낼테니..."

나는 기도한다.
주님, 거북이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 주님이 제게 보내신 거북이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 주님이 이루시는 역사를 두 손으로 만질 수 있도록 정결케 하옵소서.

이것이 내 기도이다. 이것이 휴직은 당한 내 꿈이다.
이 꿈이 성령의 역사임을 진심으로 믿게 해달라 또 다시 기도한다.
이 기도의 바가지로 사람들이 비웃는 불법의 바닷물을 퍼 내려 한다.

언제까지 퍼내야 하는 지 알지 못하지만 말이다.....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라 하였던 그 말씀이 내 믿음이 되어지길 간절히 사모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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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4-30 22:15:41
꿈꾸는 연회, 이루시는 하나님.
호선연은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음일까? 특별연회? 그럴지도 모르겠다.
호선연의 그 누군가는 꿈을 꾸고 있음일 것이다. 호선연 감독을 말이다.
이 꿈을 이루어 가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리라.

2015년 호선연은 꿈을 이루려 하였다. 그러나 그 꿈은 헛몽이 되고 말았었다.
호선연의 그 누군가의 꿈도 헛 몽으로 끝이 나고 말았다.
이 헛 몽은 하나님이 이루어가신 것이리라.

그러나 꿈을 이루지 못하고 헛 몽에서 깨어난 그 누군가는 또 누군가를 원망하였을 것이다. 쪽박을 깨트린 이가 있음이라 여겼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꿈을 말하지만 하늘의 하나님이 이루시는 꿈이 아닌 땅의 하나님이 이루어가는 꿈이었던 것이다.

2019년 또 다시 꿈을 꾸자고 한다. 그 꿈을 위해 돈을 모으자고도 하였다.
꿈을 이루는데는 많은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것 같았다.
총회원들은 호선연에 대하여 안중에도 없다 생각을 한다.
그래서 그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설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게 총대들을 만나 이야기를 하고 설득하려면 돈이 필요하단다.
커피 한 잔이라도 사야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음이라 주장한다.
세상의 꿈으론 맞는 말이다.
그러나 하늘의 꿈으론 틀린 말이다.
모든 이들이 하늘의 꿈을 꾸지 않고 땅의 꿈을 갖으니 문제다.

특별연회가 꿈인가? 감독이 꿈인가?
이 꿈이 하늘의 꿈일까? 아니면 땅의 꿈일까?
만약 하늘의 꿈이라면 돈이 필요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이루실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땅의 꿈이라면 돈이 필요할 것이다. 그것도 엄청 많은 돈이 말이다. 땅의 꿈은 많은 돈이 필요로 한다. 그 돈이 땅의 꿈을 이루게 하기 때문이다.
땅의 꿈은 누가 더 많은 돈을 갖고 있는가? 누가 더 많은 돈을 쓸수 있는가?
그것이 결정할 것이다.

한 설교자는 말을 하였다.
꿈을 꾸는 자는 마치 귀한 바다에 빠진 귀한 진주를 찾겠다고 바가지로 바닷물을 퍼내는 사람과 같다고 말이다.

한 설교자는 말을 하였다. 이것은 예화일뿐이니 아멘을 하지 말라고 말이다.
그런데 나는 아멘을 하였다.
왜냐고? 꿈과 같은 일이지만 바닷물을 바가지로 퍼내던 사람이 결국은 그 진주를 찾았다 하였기 때문이다.

바가지로 바닷물을 퍼내어 귀한 진주를 찾았을까? 아니다.
하나님이 귀한 진주를 찾게 도와 주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찾는 장사와 같아서 그 좋은 진주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있는 장사꾼이라면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그 값비싼 진주를 살것이라고 말이다.

사람들은 진주와 같은 귀한 꿈을 이루려 한다.
그래서 자신의 삶의 모든 것을 다 바쳐 바다의 물을 퍼내려 한다.
그러나 인생의 종국에 바닷물을 다 퍼낼 수 있는 사람은 없음을 깨닫게 될 뿐이다.

오직 동화를 통해 드러난 이야기와 같이 누군가의 도움으로 값비싼 진주를 얻는 이들이 있음을 깨닫게 될 뿐이다.

꿈을 꾸는 것은 자유이다.
그러나 그 꿈을 이루는 것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이루어 주심인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이 이루어 주실 꿈을 꾸어야 한다.
그러니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꿈을 꾸어야 한다.

무관심은 죄다.
그리고 의도의 순수성이 없는 꿈은 모두 헛 몽이 됨을 알게 될 뿐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을 갖아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러면 순수한 의도를 갖게 될 것이다. 순수한 의도는 땅의 꿈이 아니라 하늘의 꿈을 꾸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순수한 의도성이 곧 진실한 믿음이기 때문이다.

호선연 진실한 믿음을 갖고 있는가? 그렇다면 하늘의 꿈을 꾸게 될 것이다.
하늘의 꿈을 갖고 있음인가? 그렇다면 순수한 의도를 갖고 모든 일에 진실한 마음으로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작은 자에게 하는 것이 곧 하나님께 하는 것임을 그 누구보다 잘 알게 되리라.

작은 자에게 관심을 갖아야 한다.
작은 자를 실족케 하면 연자맷돌에 매여 바다에 전져지는 것이 더 낫다고 주님은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작은 거북 한 마리가 좋은 진주를 찾기 위해 바닷물을 바가지로 퍼내고 있는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의 꿈을 이루게 하여 줄지 누가 알겠는가?
그러니 작은 거북이라 무시하지 말고 관심을 갖고 귀를 기울여 보아야 할 것이다.

혹 아는가?
좋은 진주를 바다속에서 찾아다 주려는 작은 거북의 말을 듣게 될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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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4-30 13:56:50
먼지를 털라.
나는 오늘 내 신의 먼지와 옷의 먼지를 털었다.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마10:14)

나와 함께 할 수 없다는 사람들 때문이다.

그들은 간음한 자도 함께 할수 있음이라 하였다.
그들은 범법자도 함께 할수 있음이라 하였다.
그들은 외식쟁이 거짓말쟁이 들과도 함께 할수 있음이라 하였다.
그들은 이단과 사이비와도 함께 할 수 있음이라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만은 용납할 수 없다 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담합하여 예수님을 빌라도의 법정에 세웠다.
그리곤 바라바 바라바를 연호하며 예수를 죽이라 외쳤다.
골고다의 힘겨운 십자가를 지고 올라가시는 예수님을 향하여 저는 자신의 죄 때문에 죽음이라 하였다.

마지막 숨을 헐떡이며 십자가 위에서 죽어가시는 예수님을 향하여 네가 진정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너를 구원하고 우리도 구원하라 하였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을 구원하지 않으려 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은 당신의 능력을 나타내지 않고 무기력하게 죽으셨다.
예수님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려 세상에 오셨지만 회개하지 않는 이들에겐 구원을 주시지 않기 위하여 죽으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대망하던 이들에게 천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전해주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진실하게 고백하는 이들에겐 구원만이 아니라 하늘의 영광을 주셨다. 그들의 말이 곧 하나님의 음성이 되었다.

성경은 그렇게 쓰여졌다.
사람의 말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 된 것이다.
아니 하나님은 사람의 입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은 대(증)언케 하심이었다.

오늘 날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이라 전한다.
그러나 그 말이 어떤 의미가 자신에게 됨인지 알지 못한다.
눈 뜬 소경이 외치는 소리는 많은 탐욕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다.

진실을 전하는 자의 말씀은 거짓과 이해할 수 없는 말과 받아들일 수 없는 교훈으로 치부한다.
거짓의 자녀들이 진실의 자녀들을 이길 것이라 생각을 한다.
이미 거짓이란 표현이 이길 수 없음인데도 말이다.

먼지를 털라.
죄인의 길을 따르지 말고 악한자의 길에 서지도 말고 교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도 말라고 하였다.

먼지를 털라.
주님의 진노의 심판이 곧 임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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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4-30 13:39:20
넘지 말아야 할 선
어려선 이 넘지 말아야 할 선 때문에 때론 짝꿍하고 싸우기도 하였다.

좀 더 커선 이 넘지 말아야 할 선 때문에 법적 분쟁에 휘말리기도 하였다.

더 커다란 무리를 이루었을 땐 이 넘지 말아야 할 선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때론 우리에겐 넘지 말아야 할 보이지 않는 선이 존재하기도 한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절대로 따먹지 말라 하셨다.

모세를 통해 이웃의 것은 절대 탐하지 말라고도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은 모든 죄를 사하여 줄테니 이 후론 절대로 죄를 범하지 말라 하셨다.

그런데 목사와 장로들이 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너무도 쉽게 넘나든다.

감리사와 감독과 감독회장이 이 넘지 말아야 할 선들을 너무도 자연스럽게 오간다. 그리곤 말을 한다. 지금 상황에선 어쩔수 없음이라고 말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헛 죽음을 하신 것이리라.
그렇다면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지킬 수 없는 계명을 주심일 것이리라.
그렇다면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지킬 수 없는 말씀을 하심일 것이리라.

사람들은 말을 한다. 처음부터 선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이다.
사람들은 말을 한다. 죄를 지어야 구원이 있음이라고 말이다.
사람들은 말을 한다. 우리가 죄를 지어야 예수님의 죽으심의 가치가 올라간다고 말이다.

이미 그것이 넘지 말아야 선을 넘고 있음을 알지 못한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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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법규 (122.101.20.78)
2019-04-30 13:19:58
지금은 힘이 없서서 당하겠지만.....
노재신 목사님께서 이들의 횡포(?)를 막거나 저지할 힘이 지금 없는것이 그저
안타까울뿐입니다.
남원교회에서 나와서 많은 가족들과 함께 지금 어렵고 힘들게 살고 계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주일날 주변 교회에 예배도 드리러 오지 못하게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부족해서 지금 목사님이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작정하고 정지시키려고
하는 사람들을 무슨수로 막을수 있겠습니까?
이들이 지금 모두 함십해서 노재신 목사님을 연회에서 왕따시키고 힘들게 한다면
그냥 당하시기 바랍니다.
이들이 합심해서 노재신 목사님을 호남선교회에서 밀어내려고 한다면 그냥 밀려
나시기 바랍니다.
어떡하겠습니까?
힘이 없는쪽에서 당할수밖에요.....
그러나 위에서 지켜보시는 분은 절대로 목사님을 이대로 두시지는 않을것입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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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4-30 07:54:16
예수님을 버리고 강도 바라바를 선택한 예루살렘 성 사람들
불법을 행한 범법자를 선택한 호남 성 사람들....

저는 어제 순천에 갔었습니다.
두번째 사진 2층(방청석) 가운데 갈색옷을 입은 사람이 저입니다.^^

휴직만은 막아달라 요청을 했더니 더 보안을 철저하게 출입을 통제하더군요.
휴직만은 막아달라 했더니 관리자는 그건 법이 아니라 안된다 하더군요. ^^
연회원의 등록이 안된다 하기에 헌금으로 하나님께 등록을 하였습니다.
감사헌금 봉투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제16회 호남선교연회에 등록을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이름으로 합니다. 전주지방 남원교회 노재신 목사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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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법규 (122.101.20.102)
2019-04-30 07:44:37
노재신 목사님은 순천에 안오신 모양이군요.
아님 오셨는데 밖에 있는 사람들이 내부로 들여보내지 않았던지요....
단 한명이라도 억울한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해주는게 바로 감리회 장정이고
재판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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