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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와 균형으로 선한 열매 맺는 ‘서울남연회’구로 베다니교회에서 제30회 서울남연회 개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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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4월 26일 (금) 20:42:06
최종편집 : 2019년 04월 30일 (화) 10:40:17 [조회수 : 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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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의 제30회 서울남연회가 25일 오전 서울 구로의 베다니교회에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개회됐다.

본 회의에 앞서 김연규 서울남연회 감독직무대행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김연규 감독이 ‘우리 안에 행하시는 하나님’을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으며 이어 성찬식을 거행한 뒤 별세교역자 추모식을 가졌다. 서울남연회 별세교역자는 故김종우, 故조규준, 故이종수, 故이석만, 故안혁수 목사 등 5명이다.

김연규 감독직무대행의 개회선언으로 본 회무를 시작해 공천위원회와 감사, 회계, 총무 등의 보고, 분과위원회와 각 연합회장 인준, 각 기관보고, 선교사보고, 표창식, 감리사보고 및 교역자품행통과, 각 분과위원회 보고, 준회원 허입식, 감리사 선거, 연회감사선출, 목사안수식, 정회원허입식, 총문총답 등을 처리하고 둘째 날 오후 6시 경에 폐회했다.

서울남연회 김연규 감독 직무대행은 최근 서울남연회에서 있었던 감독사퇴 사건을 의식한 듯 ‘감독의 말씀’에서 “변함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영적 질서를 회복하고, 상생하는 연회 본연의 모습으로 정진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며 연회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서 묵묵히 협력하며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히고 “2천년의 기독교 교회가 갖는 중요한 전통은 상호 배타주의가 아니라 조화와 균형의 관계, 다양한 견해 속에서의 전통성과 상황성의 상호 이해 그리고 일치와 조화를 이루어 선한 열매를 맺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8개 지방으로 구성된 서울남연회의 교세는 2017년도 203,223명에서 지난 2018년에 1,162명이 줄어든 202,061명으로 보고됐다. 세례인 수가 1,479명으로 줄면서 서울남연회 교세 감소폭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교회수도 2017년 434개에서 2018년 426개처로 8개가 줄었고, 교역자 수 또한 전년도 보다 9명이 줄어든 1,090명이었다. 다만 총수입은 2017년도 1308억에서 117억여원 늘어난 1426억으로 집계됐다.

서울남연회는 연회 둘째날 은퇴교역자 찬하예배와 목사안수식을 가졌다. 은퇴교역자 11명 중 정년을 채우고 은퇴한 이는 4명이고 6명이 자원은퇴 했다. 목사안수를 받은 이는 모두 36명이었다. 이 중에서 단독목회를 통해 안수 받은 이는 6명에 불과하고 대부분 수련목회를 마치고 안수 받는이였다.

   
▲ 감리사 이취임식

신임 감리사

영등포-김갑성, 동작-장명수, 구로-이종승, 금천-손석동, 강서- , 강서동-김요중, 양천-김재근, 강동-장이규, 강남-이홍헌, 강남동- , 서초-김한세, 관악-이강호, 관악서-최상일, 송파-최영호, 잠실-김태호, 남태평양-신동국, 호주선교-김기윤, 중국선교-채성기

 

별세교역자 5명

故김종우, 故조규준, 故이종수, 故이석만, 故안혁수 목사

 

은퇴자 10명

정년 – 김충식(강남동/서울연합) 김광식(송파/임마누엘) 최세창(잠실/풍성) 조남수(잠실/강남중앙)
자원 – 신종환(금천/수정) 노화산(양천/신월중앙) 김홍기(서초/수표교) 윤철환(관악서/신애제일) 김재찬(송파/송파) 박광수(송파/큰빛) 목사
 

성역30년 근속 표창패 11명

구준성(동작/상도), 강용인(금천/예림), 오종화(강서/새소망), 김선오(양천/밝은빛), 차구영(강남동(서울생명), 이요한(서초/서초), 고광태(서초/남영), 조장철(서초/한성), 신경식(관악서/큰믿음유신), 이상란(송파/임마누엘), 하태관(송파/새빛) 목사

 

목사안수자(36명)

양성구 이사라 권오성 이한수 이정영 윤애경 김성은 김지만 최성수 허윤희 김정기 최승환 한현빈 김이삭 정성훈 유영호 김남석 석지은 임재철 이상록 박성연 김은중 김성산 이용환 박성만 장지순 임채호 이현명 홍지연 이인엽 김달현 김준기 김다니엘 한줄기 송훈의 이재연

   
 
   
 
   
▲ 서울남연회 장로합창단의 찬양
   
▲ 설교하는김연규 감독직무대행
   
▲ 성찬식
   
▲ 분급
   
▲ 개회
   
▲ 총무보고 : 이상훈 총무
   
▲ 인준 : 남선-안병선 장로, 여선 - 최광례 권사, 교학-최광연 장로, 청장년-김도현 권사
   
▲ 별세교역자 추모예배
   
▲ 성역 30주년 근속교역자 표창
   
▲ 교회 개척 설립교회 표창
   
▲ 전도자 표창
   
▲ 서울남연회 여선교회 연합회 보고
   
▲ 선교사 보고
   
 
   
▲ 준회원의 성품통과 및 허입식
   
▲ 정회원 허입자에 대한 품성통과
   
▲ 은퇴 찬하 예배
   
 
   
▲ 목사안수식
   
 
   
 
   
 
   
 
   
 
   
 
   
 
   
▲ 연회장소를 제공한 베다니교회 곽주환 목사의 인사
   
▲ 연회 협동 총무
   
▲ 치하위원 보고
   
▲ 총문문답
   
▲ 감리사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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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티끌 (175.223.21.54)
2019-04-28 21:53:41
최세창목사님.^^

하나님께서 부르셔야 은퇴십니다.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하고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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