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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선교로 희망찬 중부연회’인천 숭의교회에서 제78회 중부연회 개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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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4월 23일 (화) 23:08:37
최종편집 : 2019년 04월 27일 (토) 11:34:57 [조회수 :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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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의 제78회 중부연회가 23일 오전 인천 숭의교회에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교육과 선교로 희망찬 중부연회’를 주제로 개회됐다.

본 회의에 앞서 이종범 연회서기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중부연회 박명홍 감독이 ‘우교육과 선교로 교회 세대를 세우자’를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으며 이어 박명홍 감독의 집례로 성찬식을 가진 뒤 별세교역자 추모식을 가졌다.

중부연회의 별세교역자는 故이춘직사, 故이세구, 故김천수, 故강명식, 故윤송현, 故송경한, 故강성순, 故배용두, 故공성주, 故이철용, 故박정하, 故한상덕, 故이근혁, 故김봉진, 故오선애, 故김훈재 목사이다.

중부연회는 ‘연회 전에 재단편입을 하지 않은 교회의 평신도가 연회 회원권이 있는가’ 하는 문제가 회원점명 때 불거져 오랜 시간 토론을 벌인 끝에 ‘유지재단에 편입되지 않은 교회의 평신도 대표는 제하고 받는다’고 결론을 낸 뒤에 개회선언을 할 수 있었다.

이후 연회 회무를 시작해 공천위원회와 감사, 회계, 총무 등의 보고를 한 뒤 은퇴찬하 예배를 드렸다. 중부연회에서 은퇴한 이는 모두 24명(년 11명, 자원 10명, 공상 3명)이다.

이어 분과위원회와 각 연합회장 인준, 각 기관보고, 선교사보고, 표창식, 감리사보고 및 교역자품행통과, 각 분과위원회 보고, 준회원 허입식, 감리사 선거, 연회감사선출, 목사안수식, 정회원허입식, 총문총답 등을 처리하고 둘째 날 오후 12시 경에 폐회했다.

선출된 각 지방의 감리사와 실행부위원회 평신도 대표는 아래 표와 같다.

지방명

직 책

성 명

교 회

 

인천동

감리사

이주호

참빛

 

평신도

하문희

가좌

 

인천서

감리사

김교석

덕교

 

평신도

김병주

인천성산

 

인천남

감리사

손인선

애광

 

평신도

신정기

숭의

 

인천북

감리사

석상우

계산제일

 

평신도

이상호

서광

 

주안

감리사

최영석

성덕

 

평신도

김미순

인천은혜

 

인천중앙

감리사

송영수

아멘

 

평신도

전영대

벧엘

 

연수동

감리사

이철

선학

 

평신도

김유성

선학

 

연수서

감리사

김기룡

사랑의

 

평신도

김한훈

인천반석

 

부평동

감리사

서도원

예신

 

평신도

이경복

부광

 

부평서

감리사

한영종

청천

 

평신도

조진원

열우물

 

새인천

감리사

박승효

사도들

 

평신도

김춘수

사도들

 

새인천북

감리사

지희수

영광

 

평신도

박승권

신생

 

남동

감리사

구용준

수현

 

평신도

김연화

만수

 

남동서

감리사

이상권

새남촌

 

평신도

오두석

즐거운

 

구월

감리사

서일원

인천흰돌

 

평신도

전의수

구월

 

부천동

감리사

최진기

아름다운

 

평신도

유일준

새부천

 

부천서

감리사

유명근

진솔

 

평신도

임문종

기둥

 

부천남

감리사

서광원

동산

 

평신도

구자형

성은

 

부천북

감리사

천성환

내동

 

평신도

배정섭

신성중앙

 

시흥남

감리사

 

 

 

평신도

 

 

 

시흥북

감리사

김종석

은혜

 

평신도

이문형

매화

 

파주

감리사

조택수

은혜

 

평신도

이영국

문산중앙

 

고양

감리사

황규희

성광

 

평신도

조완희

하늘비전

 

일산동

감리사

 

 

 

평신도

 

 

 

일산서

감리사

김승녕

온누리

 

평신도

안병호

신도제일

 

강화동

감리사

박찬일

삼성

 

평신도

고병섭

창리

 

강화서

감리사

민중인

창후

 

평신도

김병수

외포

 

강화남

감리사

백승철

에덴

 

평신도

박영철

초지

 

강화북

감리사

김용헌

난정

 

평신도

전부섭

화동

 

김포

감리사

구요한

풍성한

 

평신도

강명구

김포

 

옹진

감리사

손덕수

선재중앙

 

평신도

황성하

시도

 

 

   
 

중부연회 박명홍 감독은 ‘감독의 말씀’에서 “우리 중부연회는 교육과 선교로 희망찬 사역을 감당하므로 다음 세대를 올바르게 세우고자 중부연회 소속 교회들의 열정과 필요의 소리를 들을 것”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실제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새로운 도약과 부흥의 모델을 만들어 내는 데 힘을 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내 11개 연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중부연회의 교세는 2017년도 285,448명에서 지난 2018년에 2,009명이 줄어든 283,439명으로 보고됐다. 성인 원입인의 수가 1,728명으로 줄면서 중부연회 교세 감소폭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세례아동의 수도 475명이 줄어 다음세대에 대한 고민이 커졌다.

교회수도 2017년 1,090개에서 2018년 1,082개처로 8개가 줄었고, 교역자 수 또한 전년도 보다 2명이 줄어든 2,120명이었다. 다만 총수입은 2017년도 2723억에서 38억여원 늘어난 2760억으로 집계됐다.

 

   
▲ 강원 동해안 산불화재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것을 돕기위해 중부연회 박명홍 감독께서 지난 4월초 중부연회 산하 1,100교회 공문발송하여 피해를 입은 이재민돕기 헌금을 요청, 또한 중부연회 실행부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동부연회의 산하 피해 교회와 가정의 빠른복구를 위해 2,000만원을 1차로 지난 25일 동부연회가 열리는 속초 조양교회를 방문하여 최선길감독께 전달하였다. 중부연회는 계속해서 헌금이 들어오는 대로 전달하기로 하였다.

 

 

별세교역자 16명

故이춘직, 故이세구, 故김천수, 故강명식, 故윤송현, 故송경한, 故강성순, 故배용두, 故공성주, 故이철용, 故박정하, 故한상덕, 故이근혁, 故김봉진, 故오선애, 故김훈재 목사

 

은퇴자 24명

정년(11명) - 조중기 정영철 조중은 배익환 최한성 이재현 김승현 김경효 김정기 이재덕 김종환 목사
자원(10명) - 김경재 이화식 최병북 윤연자 여영구 조성엽 임영택 김건상 고인섭 김만진 목사
공상(3명) - 조영둘 김성복 김주영 목사

성역30년 근속 표창패 39명

남근형(인천동/푸른사랑), 정복성(인청동/가좌), 강경신(인천서/인천성산), 민봉원(인천남/새생명), 이상연(인천남/인천세광), 홍성국(인천남/중부제일), 김용학(인천남/제물포), 엄혜성(인천남.성지), 옥진한(인천남/수봉로), 정연수(인천북/효성중앙), 최영석(주안/성덕), 홍광수(주안/선한이웃), 이철(연수동/선학), 유재구(부평서/열우물), 곽태권(새인천/선교중앙), 이희연(새인천북/명신), 전광남(남동/은진), 박광빈(남동서/영광), 오영복(남동서/인천고잔), 유학열(부천서/시온성), 이한배(부천서/부천광림), 한덕윤(부천북/먼마루), 김규식(부천북/평화), 한경희(시흥남/알곡), 박찬명(시흥남/대광), 지광식(시흥남/성천), 전용구(파주/문산중앙), 차광일(고양/하늘비전), 한영상(고양/동산), 곽순구(강화동/신현), 황선우(강화서/이강), 원명희(강화서/옥림), 장철순(강화서/석모), 여상호(강화북/송해), 송찬규(강화북/화동), 유삼봉(김포/시냇가에심은나무), 배경수(김포/하성), 박정훈(김포/고촌), 이남주(김포/마송)

 

   
▲ 연회 및 지방회기 입장
   
 
   
 
   
▲ 분급
   
 
   
 
   
▲ 은퇴찬하예배
   
 
   
 

 

   
 
   
▲ 본부보고
   
▲ 지방별 감리사보고 및 품행통과
   
▲ 성역30년 표창
   
▲ 지방별 감리사보고 및 품행통과

 

   
 
   
 
   
 
   
 
   
 
   
▲ 선교사 환영만찬

 

   
▲ 목사안수자 품행통과
   
▲ 준회원 허입식

 

   
▲ 감리사선출
   
▲ 감리사선출
   
▲ 감리사선출
   
▲ 감리사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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