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후러싱제일교회 김정호목사, 모친의 장례식 조의금으로 빛을 선물생명을나누는사람들 총회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등 결의
생명사  |  donation200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9년 03월 03일 (일) 09:13:13
최종편집 : 2019년 03월 08일 (금) 20:45:50 [조회수 : 128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해외에서 최초로 모친 고 김연희장로(덴버연합감리교회)의 장례식 조의금을 고국의 시각장애인 각막이식수술비로 전달하기 위해 참석한 후러싱제일교회 김정호 목사와 덴버연합감리교회 이선영목사가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임석구 이사장과 부이사장 김기택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모습.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인준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기이식등록기관인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은“지난 2월28일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3.1운동 100주년 기념 어둠에서 빛으로 캠페인, △장기기증 서약 캠페인 △소아암 백혈병 환아 지원사업, △해외장기기증 운동 전개,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지원사업 △생명나눔운동 후원자모집 등의 2019년도 사업을 결의하였다” 고 밝혔다.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법인 총회에 앞서 뉴욕 후러싱제일교회 담임 김정호목사와 덴버연합감리교회 담임 이선영 목사가 참석하여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해외에서 최초로 장례식 조의금이 한국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각막이식 수술비로 후원하게 된 것은 지난해 11월 26일 89세로 소천하신 김정호 목사의 모친 고 김연희 장로의 장례식 조의금 전액을 덴버연합감리교회에 헌금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유가족의 뜻에 따라 이날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 후원과 청소년 사역자 후원금으로 전달되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큰 아들 김정호 목사는 “어머니의 숭고한 사랑의 메시지가 남겨진 가족들과 또한 도움을 받게 될 시각장애인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함께 자리한 덴버연합감리교회 이선영 담임목사는 “고 김연희 장로님은 옳고 그른것에 대한 신앙의 지조가 있으시고 목사의 사모로 불리기 보다는 교회에서 늘 장로로써의 역할을 감당하시고자 하셨으며, 찬양을 좋아하셨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시며 신앙인의 본을 보이신 어른 이셨다”고 말하였다.

한편,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총회에서 이사장 임석구 목사는 “2019년에도 감리교회와 교계를 중심으로 생명나눔운동을 확산시켜 나가고 감리교회의 사회성화운동을 전 국민에게 알려 교회가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에 전국민이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으로 노력하겠다”고 총회 마무리 인사를 대신하였다.

*문의 :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1588-0692 /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 010-3899-0126

 

   
▲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법인 총회 개회에 앞서 부이사장 김기택 목사가 고 김연희장로(덴버연합감리교회)의 장례식 조의금이 고국의 시각장애인 각막이식수술비로 전달한 것에 대한 감사와 축복의 기도를 드리는 모습.
   
▲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법인 총회에서 해외에서 최초로 고 김연희장로(덴버연합감리교회)의 장례식 조의금이 고국의 시각장애인에게 각막이식수술비로 전달된 전달식후 참석자들이 함께한 모습.
   
▲ 해외에서 최초로 장례식 조의금을 각막이식수술비로 후원한 고 김연희장로(덴버연합감리교회)의 장남 뉴욕 후러싱제일교회 김정호 담임목사와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법인이사 박이섭 목사와 김기택 목사가 함께 전달식후 기념촬영한 모습.

 

생명사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14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0 / 최대 22400바이트 (한글 11200자)
- 금지어 사용시 댓글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댓글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도배성, 광고성, 허위성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