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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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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1월 30일 (수) 16:40:21
최종편집 : 2019년 01월 30일 (수) 16:41:16 [조회수 :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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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에세이

한종우목사(하늘샘교회. 시인)

중앙연회 유럽성회가 영혼의 탈의를 보는 것 이었다면
역사문화 탐방은 영혼의 빛을 입는 자리에서
또 빛을 덧입는 빛의 다양한 색채를 보면서도
또 빛을 보고싶은 거룩한 외도라 할까 ..
우리는 보면서도 더보고 싶은 곳에 있다.
보면서도 더 나은 곳을 사모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이 축복이다.
보면서 보고 싶지 않은 교회가 있고
보면서도 더 보고 싶은 교회가 있다.
보면서도 보고 싶은 사람이 있고
보면서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
평안과 안정의 문제 인것 같다.
그 곳이 평안하고
그가 평안하고
그곳과 그가 안정되어 있다면 늘 머물고 싶은 곳이 된다.
안정되 있지 않은 교단, 교회,지도자들,사람들..
우리는 보면서 더 보고 싶은 교단, 교회를
만틀기 워하여
보면서 더 보고싶은 가슴벅찬 무엇을위하여
우리는 지중해 태양의 해변을 달리고 있다.
누가 몸의 무릎만 무릎이라 하고 영성이라 하겠는가
마음의 무릎이 꿇어 지는 곳에서 빛을
마시게 된다면 사라지지 않는 영성이 그의 주인이 되지 않을까..
태양의 빛이 날마다 비치는 곳에서 만드는 세상이 날마다 다르듯이
빛 위에 있는 빛이 날마다 비취는 곳에서 낳을 감리교회와 리더자와 사람들을
지중해 바다비늘에 깔아 놓으면서..
빛을 받아 평강을 낳으라
안정을 낳으라
질서를 낳으라
그분의 마음을 낳으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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